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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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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m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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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헝가리와 슬로바키아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20대를 보냈고, 지금은 한국에서 요가와 명상을 안내합니다.『우붓 요가 다이어리』를 썼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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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3T11:4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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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일치기로 해외여행 가요 - 헝가리 직장인의 해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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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3:35:52Z</updated>
    <published>2025-04-04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당일치기 해외여행 가능한가요? - 네, 헝가리에서는 가능합니다!  헝가리에 살면서 인접한 나라로 짧은 여행을 떠나는 일이 종종 있다. 그중에서도 내가 가장 자주 가는 곳은 단연 오스트리아, 특히 수도 비엔나다. 부다페스트에서 기차를 타면 약 2~3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비교적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다. 날이 좋을 때는 비엔나의 드넓은 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mX%2Fimage%2FEp3LEQcaZsI1w4d3oSXQ5lERm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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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다페스트에서 집 구하기 - 맨땅에 헤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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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3:36:34Z</updated>
    <published>2025-03-28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생활이 처음은 아니었고, 외국에서 집을 구해본 경험도 있었지만, 헝가리와 부다페스트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만큼 막막한 마음이 들었다. 회사에서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다행히도 첫 한 달 동안 머물 숙소는 제공되었지만, 그 이후의 거처를 찾는 건 온전히 나의 몫이었다. 월세 집을 구하는 팁도, 부동산 소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mX%2Fimage%2Fht4PJOiURO3Dmey9tkhDDgSjN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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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의 느리게 흐르는 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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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8:21:31Z</updated>
    <published>2025-03-23T04: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의 시작 그토록 기다리던 주말, 여느 직장인과 다를 것 없이 나의 주말도 금요일 퇴근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금요일 저녁에는 특별한 무언가로 한 주의 노고를 달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나는 이때 주로 맛있는 식사로 나를 위로한다. 가끔 한식당에 가고 싶다가도 망설이게 되는데, 부다페스트의 한식당은 마치 한국인들의 비공식 만남의 장소 같아서다. 그곳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mX%2Fimage%2F1_j0tg9HwThe3FdT6yLjAYJU8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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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 직장인의 리얼 라이프 - 출근에서 퇴근까지, 하루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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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3Z</updated>
    <published>2025-03-14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다페스트에 살고 있지만 부다페스트에서 약 7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터터바녀(Tatab&amp;aacute;nya)로 출근한다. 터터바녀에는 큰 산업단지가 있고, 내가 일하는 곳은 그 산업단지 내 한국 기업의 해외 공장이다. 영업부서 소속이지만, 지금은 일련의 이유로 생산팀, 물류팀 등과 함께 공장 옆의 작은 사무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 영업부서의 신입사원으로서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mX%2Fimage%2FJ43m94sOpQq6uXc6gPe-ThLKQ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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