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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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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agonash7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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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좀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인생을 주제로 개인 생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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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23:1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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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과 몰입 사이 - 변화와 한계를 확장하는 방법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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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8-12T01: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구원은 자기 자신 안에서 찾아야 한다.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으며, 대신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amp;quot; (석가모니)    예술과 스포츠, 세상의 모든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구사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특징을 관찰해보면, 의식과 무의식적 경험, 그리고 다양한 에너지를 몰입의 형태로 풀어내는데 탁월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다. 최근 올림픽을 시청하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Ojf-W91f9a97Rb8eAFRYUkqCn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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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이라는 이름의 조미료 - 한계를 확장하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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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7-14T01: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99도까지 죽을 힘을 다해 온도를 올려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amp;quot; (김연아,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 리스트)   기쁨과 감동을 맛보고 싶다. 새로운 자극에 흥분되는 감정과 노력의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 지난 12주 동안 내면과 마주하며, 깊숙하게 숨어있던 내 마음을 끄집어낸 대화의 핵심이다. 자발적인 나의 선택에 의해,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wAC1JCLnU7t7PV0lMMpk5Tedq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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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방법 - 변화를 위한 나의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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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6-28T01: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능의 척도는 변화 능력이다.&amp;quot; (앨버트 아인슈타인, 물리학자)   흔히 타인과 비교는, 정신 건강에 나쁘다고만 생각하는 인식이 존재한다. 바꾸어 설명하면, 타인과 비교를 회피하여 본인을 합리화하는 정신승리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를 하고, 자신의 우월성을 과시하고 싶은 본성이 있다. 이것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tAxPyi9Q07Ik543zjIqKA1lGN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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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 파랑새는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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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5:59:37Z</updated>
    <published>2021-06-02T01: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회의적인 세상이 지독한 의심으로 자신을 공격해도, 언제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 전 인류에 맞서 자신의 유일한 사도가 되어야 한다.&amp;quot; (너새니얼 호손, 소설 '주홍글씨' 중)    일​순간 조용한 정적이 흐른다. 오덕후를 바라 보니 꽤 놀란 표정이다. 사실 나도 놀랐다. 꼿꼿하게 펴진 허리와 어깨, 윤기가 흐르는 얼굴, 세련된 펌 스타일과 입고 있는 트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3SHN44pMFlUnVff3uyloDe-SI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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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9 :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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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29Z</updated>
    <published>2021-05-12T05: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우리 모두는 진흙탕에서 허우적대지. 하지만 이 가운데 몇몇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본다네.&amp;quot; (오스카 와일드, 소설가)   권태와 증오, 외로움과 절망, 원망과 두려움, 실패와 자책이라는 감정을 인정하기 위해 나는 미쳐야만 했다. 항상 나를 괴롭혔던 부정적 의식들... 비극적 결과에 자책만 일삼았던 나, 습관적 비교로 인한 자괴감과 열등감으로 괴로워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Ia7LwqpxWUbQx9NNVXy9jaDSi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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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8 : 도박 중독, 집착의 늪 part-2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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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40Z</updated>
    <published>2021-04-23T01: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간은 쌓아가는게 아니라, 없애나가야 한다. 날마다 늘어가는게 아니라, 날마다 줄어드는 것이다. 수련의 최고 단계는, 항상 단순함으로 귀결되듯이 말이다.&amp;quot; (이소룡, 배우)     건강한 정신과 신념은 나에게,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는 독립된 자유를 의미한다. 과거의 아팠던 경험들을 통해, 모든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누구에게도 마음을 의탁하지 않는 방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HIflrw0QwzdmsLj5W39RDzVMJ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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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7 : 도박 중독, 집착의 늪 part-1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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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21T23: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새벽에 일어나 운동하고 공부하는데도 불구하고, 인생에서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amp;quot; (앤드류 매튜스, 작가)     일출이 아름다운 호주의 아침. 기상과 동시에 거울을 보며 하루의 다짐을 되새긴다. 신선한 공기와 따뜻한 아침 햇살의 기운, 확실히 미라클 모닝이 주는 각성의 느낌이 좋다. 냉정한 판단력과 날카로운 통찰력의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PuFYDhXdBVdlMVr9Hmtv3dlut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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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6 : 로맨스 스캠(Romance Scam)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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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56Z</updated>
    <published>2021-04-19T07: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자는 블루투스, 남자는 와이파이로 대변되는 연애와 IT의 조합. 남자는 주변의 이성 신호에 모두 민감하게 반응하고, 여자는 가장 강한 신호를 선택하는 특성이 너무나 닮았다.&amp;quot;    사랑? 그런 미적지근한 단어는 내 인생의 우선 순위에 존재하지 않는다. 나에게 사람을 평가하는 요소는 절대적인 외모와 경제력, 이 두가지 뿐이다. 사람의 인성은, 환경과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D7lzqhUz8E1UnO5cTQCLuUh3t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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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 어장 관리(관심 중독)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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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34Z</updated>
    <published>2021-04-13T07: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삶의 목적은 자기 계발이다. 자신의 본성을 이해하고 실현하는 것, 그 목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존재한다.&amp;quot; (오스카 와일드, 소설가)    격렬한 시선과 과도한 집착으로 종종 피곤할 때도 있다. 쓰고 있는 내 가면을 벗어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물고기들의 관심은 내가 살아가는 자양분의 원천이다. 사실, 어장으로 합류한 물고기들의 관리는 그다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T9FA_AavWYJwo1eRKWnZHHJRB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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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0 : 행복의 결핍, 그리고 변화 - 탐닉의 중격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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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6:06Z</updated>
    <published>2021-04-07T03: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함을 느끼는 오감의 만족과 불행의 결핍은, 개인의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나타나는 동전의 양면 같다. 그리고 집착과 탐닉의 감정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은, 본인이 처한 현재 상황의 불만족과 감정의 결핍이다. 이러한 결핍을 잘못 인지하면, 어긋난 자기 합리화와 인지적 오류를 바탕으로 쾌락만을 쫒는 상황으로 확장된다. 도박의 향락, 과도한 음주, SNS,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uTetgVZgvZrN5aJtsaCzB_UUa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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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 거북이 달린다 part-2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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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28Z</updated>
    <published>2021-03-30T01: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타인과 비교로 인해, 당신의 삶이 불행해 지도록 놔두어선 안된다. 비교하는 대상은, 오직 어제의 당신 뿐이다.&amp;quot;    고통은 내 의지마저 꺾을 수 없다. 이런 생각이 들 때쯤, 종아리에 통증이라는 그 분이 찾아오셨다. 검지 손가락에 침을 묻혀 이마에 찍어볼까. 신호를 듣고 출발 할 때까지만 해도, 긴장한 나를 빼고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하지만 지금 5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lZCbI7dkjFS_Y5zFc9zD-s1tb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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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 거북이 달린다 part-1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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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49Z</updated>
    <published>2021-03-26T01: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존재가 인간이다. 좋게 말하면 신념이고, 지나치면 꼰대가 된다.&amp;quot;    확실하게 보이는 내 참가번호 20215494. 끝 네자리 어감이 '오~! 덕후다'로 들려 괜히 찔린다. 명치를 중심으로 네모난 번호표를 붙이자, 고정 클립이 내 양가슴을 정말로 찌른다. 뭐지... 사실을 인정하라는 소린가. 난 지금 아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ePTomCwzuC1-0oMHFIdq-gkOl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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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 알코올 중독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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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7:32:29Z</updated>
    <published>2021-03-25T00: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내 주변을 맴도는 모든 불행의 원인과 책임은 결국, 나에게 있었다...&amp;quot;    결국 모두가 나를 버리고 떠났다. 그렇게 나는 처참하게 실패했다. 오늘도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골방에 쳐박혀 막연하게 누웠다. 지나간 일이 머릿속을 자꾸 맴돌아 미쳐버릴 것만 같다. 가늘고 날카로운 자책의 송곳이 쉴 새 없이 내 가슴을 후벼 팠다. 떼어내려고 해도 도저히 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JNa8FhzCG0lHGrR5llj7pZ72U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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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 게임 중독 - 탐닉의 중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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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49Z</updated>
    <published>2021-03-24T01: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세상에 거부할 수 없는 세 가지 진실이 있다. 모든 일에 정답과 비밀, 그리고 공짜도 없다는 것이다.&amp;quot;    인간이라는 존재가 어리석고 나약하다는 사실을 알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항상 똑같은 나날의 연속, 눈을 떠보니 항상 바라보는 색 바랜 누런 천장이 보인다. 본능적으로 물과 음식을 찾는다. 나에게 음식은 맛을 음미하는 수단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zFC8j5K7nB6scKn5dtgknuSOo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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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감(五感)만족의 행복 - 미니멀리즘의 활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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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21:02:50Z</updated>
    <published>2021-01-22T01: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박 속에서 일이 잘되는 것 보다는, 자유로움 속에서 일이 잘 안되는게 훨씬 낫다. 토마스 H. 헉슬리, 영국 생물학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vRQmv1lt6AzYDn72U6GtAhVUt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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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와 연인 사이 이벤트가 필요한 이유 - 뇌 신경전달 물질(호르몬)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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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04Z</updated>
    <published>2021-01-09T03: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말자.  어느새 신축년의 새해가 밝았다. 2020년 끝자락에서 미처 이루지 못한 목표를 되새기며, 2021년 오늘을 다시 열어 본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눈 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일출의 모습과 상쾌한 공기를 느끼진 못했지만, 올해의 다짐으로 가족의 건강, 일과 사업의 건승, 소중한 사람들과 깊은 소통 등 여러가지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6qK4tlANJk68lz1cMCJZ4Jufb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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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와 신념 사이 - 미리 메리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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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30Z</updated>
    <published>2020-12-22T22: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삶은 유한하다는 보편적 진리를 망각하고 살아왔나보다. 어느 날, 문득 이대로 삶이 끝난다면 왠지 억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의 끝자락에서 시들어가는 육체적 고통을 감내하며 눈을 감는 그 순간, 나는 과연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스스로 대답할 수 있을까? 흘러가는 강물처럼 살아왔던 지난 날의 기억을 곱씹으며, 오늘의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4xEOWq6YPf8F3nGB11s7lM_-meY.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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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를 통해 바라본 개인 성향과 신박한 정리 - the well - centered home&amp;nbsp; &amp;amp; mind contr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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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7:31:25Z</updated>
    <published>2020-12-01T04: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오로지 나 자신을 알기 위함이며, 행복하게 사는 방법과 행복하게 인생을 마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함이다.  '미셸 드 몽테뉴' 명언을 해석하여 주관적 인용.   인간은 인생을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정리의 과정을 경험한다. 여기에서 정리란, 일상이나 특수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감정 변화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최적의 방법을 통해 정신적 안정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FAPsX7RfmEzONYSMMKMafN0qDO4.gif"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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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 이별 - 전지적 반려견의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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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5:38:10Z</updated>
    <published>2020-10-29T22: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의 시작도 어제와 다를 바 없었다. 아니 그냥 평범했다. 수컷이 없는 것을 제외하고는... 같이 있을 때 너무나 행복했고, 이 행복이 영원히 지속되길 바랬다. 따뜻했던 시기가 지나가고 싸늘한 공기가 느껴질 무렵, 우리 주인과 수컷의 분위기가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었다. 뭔가 심상치 않다. ​ ​ 그때부터였을까. 항상 내 곁을 지켜주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KmI5Pvd8EZqiJVWncPPtQ_UxI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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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9 : 환희 - 전지적 반려견의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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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5T23:15:29Z</updated>
    <published>2020-10-29T01: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기를 회복한 나는 에너지가 넘쳤다. 주인과 수컷의 얼굴을 핥으며 강제 기상 시키기도 하고,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 밀거나 앙증맞은 발로 배를 밟기도 했다. 컨디션이 좋으니 격렬한 애정 표현이 나온다. 역시 건강이 최고다. 이런 나의 애정 표현을 주인과 수컷도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 ​ 그러던 어느날, 왠일로 주인이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맛있는 냄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6J%2Fimage%2FcvoApQDGZbsQ6LE3ww8lbJksB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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