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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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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ram2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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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내 보려고, 과정을 적어 갑니다.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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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14:4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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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풋 보다 아웃풋  - 내 삶을 돌아보니 부족한것은 아웃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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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6:38:09Z</updated>
    <published>2026-05-20T06: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5살의 5월 벌써 나는 35살의 중반부를 달리고 있다. 세상에나 시간이 왜이렇게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잠시 잠깐 아팠다고 이렇게 2-3년이 후딱이다.  그렇게 잠깐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놈의 인턴 시간을 버티면 좋으련만, 나는 아직도 매일 고민이다.  '과연 이게 맞는 선택일까?'  매일 고민을 하면서 꾸역꾸역 일터에 나간지 벌써 1년5개월, 504일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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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_[미용인턴2] - 1년 5개월째 무작정 버티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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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14:40:09Z</updated>
    <published>2026-05-06T14: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새로운 시작이 아닐정도 이지만, 여전히 나는 새로운 시작처럼 느껴진다.  미용인턴 생활 1년5개월 중..  1년동안 4번의 퇴사 미팅을 했다.  미용을 시작한지 하루 만에 그만둔다고 했던 나. 여전히 흔들리고 있다.  이곳에서의 나의 목표나 목적은 단하나였다.  '우울증 타파'  우울증은 고쳐졌다. 힘들어서 불면증도 사라졌다. 눕기만 하면 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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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새로운 일_미용] - 살아가 보자, 이거 우울증 타파가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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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1:23:44Z</updated>
    <published>2025-03-16T20: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보고, 매일 울던 그 시기에  나는 봉사활동을 위하여  미용(헤어) 자격증을 따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마음을 먹었던 그때, 뜻하지않게도 미용실에 취업 제안을 받았다. 운명처럼 느껴졌기에  선택의 기로에서 난 Yes를 했고, 가기 전날 까지 하고 싶지않다고 생각했다.  &amp;lsquo;성공하려면, 돈벌려면, 나중에 일하려면..&amp;rsquo; 등의 생각이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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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갈 수 있을까?&amp;nbsp; - 5년 연애 후 파혼, 그리고 우울증 &amp;lt;파혼이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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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23:49:52Z</updated>
    <published>2024-12-17T15: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하는 동안 처음엔 너무 좋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2년쯤엔 이 사람과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다. 3년쯤엔,&amp;nbsp;이 사람이 왜 결혼이야기를 안 하지? 싶었고, 4년 차엔 결혼에 대한 생각이 옅어졌다. 그런 시기에, 결혼 적령기가 되었다.  '이제는 해야지'라는 그의 대답에, 나는 실망했던 것 같다.  '주변에서는 남자가 적극적으로 리드하는데 이 사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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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갈 수 있을까?&amp;nbsp; - 5년연애 후 파혼, 그리고 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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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20:52:54Z</updated>
    <published>2024-12-13T07: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에 시작한 연애, 그전과는 다른 연애를 했다. 너무나도 좋았고,&amp;nbsp;뜨거웠다. 아무것도 없어도, 그저 이사람과 함께라면 원룸에서 시작해도 좋겠다고 싶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이사람과 나는 편안해 졌고, 그 편안함속에서 나는 외로움을 느꼈다.  5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울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면서 정과 관계는 깊어졌다고 생각했다.  헤어지고 싶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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