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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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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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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12:4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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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부름의 역학관계 - 두부 셔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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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11T07: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도심에서는 집 앞 편의점이 즐비하다. 싸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편의점이 앞에 있다는 것은 이름같이 편리하다.  내가 어렸을 때는 서울에 살았어도 집 바로 앞에 가게가 있지는 않았다. 엄마의 단골 저녁메뉴는 된장찌개와 김치찌개였다. 지금이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초등학생인 나의 입맛에 제일 맛있는 음식은 아니었다. 그 찌개에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ABM4Rv1Ntlmbk48_drhy6_9Gz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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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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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00:38Z</updated>
    <published>2026-09-28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인생의 방향을 잘 찾을 줄 알았다.  15세: 지학(志學) - 학문에 뜻을 둘 나이 20세: 약관(弱冠) - 갓을 쓰는 젊은 나이 30세: 이립(而立) - 모든 기초를 세우는 나이 40세: 불혹(不惑) - 세상 일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 50세: 지천명(知天命) - 하늘의 뜻을 알게 되는 나이 60세: 이순(耳順) - 남의 말을 들으면 이치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0gA8KTFoieOdMSjJyoRnfjLp5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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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또 아버지를 생각한다. - 벌초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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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3:00:36Z</updated>
    <published>2026-09-20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1년이 지났다. '벌써 1년!!'이라는 노래가사처럼~  추석이 다가오니 친정엄마께 전화가 왔다. 아버지 산소에 벌초를 하러 가자는 전화다. 아버지 산소는 충청도 산골에 있다. 시간이 안된다는 언니들은 빼고 동생과 친정엄마와 함께 시골로 향했다. 벌초하러 가는 차 안이라 나는 길에 다니는 모두 벌초하러 가는 차들로 보인다. 막혀도 너무 차가 막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HlNyq9I59XXWn74ZHOXEfsXB5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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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세계문학전집이 뜬다며? - 고독이 몸부림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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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7:53:58Z</updated>
    <published>2026-07-11T07: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직장인 중에 유명한 사람 중에 한 명은 민음사의 편집자이다. 유튜브로 책을 홍보하다가 유명해져 '유퀴즈' 방송까지 출연하게 됐다. 민음사의 대표작품은 세계문학전집이다.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유년시절의 나의 세계문학전집이 떠올랐다.  10대 때 우리 집 벽에 있는 유일한 책은 세계문학전집이었다. 아무도 보지 않고 그대로 몇 년째 새 책으로 벽시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zvwnccDJEAtFI05fOxNkINIpX4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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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화분 - 앗! 설마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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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9:18:56Z</updated>
    <published>2026-06-29T08: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었을 때 거들떠도 보지 않던 화초는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눈이 간다. 특히 나는 집안에 화분을 두는 것에 대한 억하심정이 있었다.   억하심정抑何心情         명사 도대체 무슨 심정으로 그러하는지 알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억하심장, 억하심사) 무슨 화분에 '억하심정'이라는 단어까지 쓰느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내 얘기를 들어보면 다들 공감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5HE_3sEUxfQ6DNWfWYURKQo8r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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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어에 박힌 못 하나가 알려준 것 - 앗! 당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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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6T07:24:37Z</updated>
    <published>2026-06-26T07: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의 타이어를 교체한 지 얼마 안 됐다. 며칠 전부터 자꾸 오른쪽 바퀴에 '바람이 없다'라고 경고등이 뜬다.  가장 가까운 카센터에 들려서 점검을 받았다. 그냥 서비스로 타이어 바람을 넣어 줬다.  이틀이 지났다. 다시 타이어에 바람이 없다고 경고등이 뜬다. 이상하게 생각돼서 다시 근처 카센터에 들렸다. 이번에는 바퀴를 천천히 돌려보라고 한다. 바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E4QQIJ6HBHwy1wyWGw5A3bPOY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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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 바닷가에서 책을 읽으면.. - 독립서점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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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7:04:10Z</updated>
    <published>2026-06-19T07: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한테 강원도 '강릉'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해변, 경포대, 휴양지, 안목해변, 파도, 동해바다, 카페, 커피 같은 것이었다. 지금 떠올린 단어만 만나도 참 좋은 곳이다. 하지만 '책'은 어떨까? 파도가 치는 해변 소나무 아래서 보는 책은 마음이 편안하고 한마디로 '분위기 쥑인다!'  책이란 것은 몇 푼 쓰지 않으면서 사람한테 굉장히 유용한 도구이다.&amp;nbsp;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3nW18hebAsaboOHPt3y-IOjbn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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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 벌초 - 자식은 손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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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4:46:41Z</updated>
    <published>2026-06-07T14: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아버지 3주기가 며칠 남았다. 제사에 올 수 있는지?' 물어본다. 평일이라 잘 모르겠다고 확답을 못했다. 몇 시간이 지난 다음에 다시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평일 제사에 올 수 없으면 주말에 아버지 묘소에 같이 가자고 한다. &amp;quot;네? 어머니, 아버지 묘소는 충청도인데요?&amp;quot;  그렇게 주말에 아버지 산소에 가게 됐다. 서울에 가기 어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jzuBa4-4H2DQqVwBq8f1mB5Qf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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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운동하라! - 그렇게 모인 하루하루가 인생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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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6:44:36Z</updated>
    <published>2026-05-14T06: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된다. 미약해 보이지만 모이면 삶이 된다.  '이순재' 배우는 90이 넘어서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다가 갔다. 예전에 '꽃보다 할아버지'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프로그램에 '이순재' 배우가 나왔다. 내가 인상 깊었던 것은 가장 나이가 많은 이순재 배우가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이끌고 수동적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여행지에서 이동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zT6rPzGD1WNtfGDcE943_vsD9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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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정당방위'와 요지경세상 - 나라면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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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0:09:26Z</updated>
    <published>2026-04-25T10: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아침 뉴스 기사에 모 연예인의 집에 강도가 들었다는 소식을 봤다.  집에 들어온 강도가 연예인의 어머니를 칼로 위협했고, 그 연예인이 격투 끝에 강도를 잡았다는 것이다.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어떻게 칼로 위협하는 강도를 잡을 수 있었나?' 자세히 기사를 들여다봤다.  연예인이 여자였기 때문에 궁금증이 더 했다. 그런데 여자 연예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qrM48gQHM3WW45Jk5bxHVclli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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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맛 떨어진다... - 나도 같이 입맛이 떨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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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7:54:56Z</updated>
    <published>2026-04-15T07: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술을 무척 좋아한다. 젊었을 때는 거의 매일 술을 먹고 다녔다.  매일 밖에서 술을 먹으려면 '유유상종'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꼭 있다. 남편옆에 고등학교 동창 A와 B가 있다. 나는 덩달아 A와 B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다.(사실 본인이 가장 큰 문제겠지만..)  매일 술 먹자고 연락하니, 얼마나 눈에 가시겠는가?  그러던 남편이 요즘 술 먹으러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FWBSvq13arTSjm5Ezj7Nv_jxx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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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도 없는 것의 소중함 - 일이 생기니 아무 일도 없는 것의 새삼스러운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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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27:03Z</updated>
    <published>2026-04-14T07: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밤이었다. 운전하고 있던 나의 시야에 반대편 자동차가 정면으로 달려오는 모습이 보였다.  그렇다. 내기 중앙선을 넘어서 주행하고 있었다!! 헉, 급하게 오른편으로 급하게 핸들을 꺾었다. 등에 소름이 쫙 끼친다. 어떻게 이런 실수를... 중앙선을 넘어서 반대편 차선에서 주행하고 있다니!! 며칠 전 나한테 일어났던 일이다.  술 먹고 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9ewtnKQYF6FTwLAd0fBPw34ZL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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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잊은 그대에게... - 내 얘기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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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8:49:06Z</updated>
    <published>2026-01-26T08: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은 한마디로 나는 글을 잃은 사람이었다.  '유튜브'라는 바다에 풍덩 빠져서 헤매고 다녔다. 물론 나한테도 변명은 있다.  남들도 다 '부자 된다.'는 '유튜브'로 돈을 벌고야 말겠다는 원대한 꿈이 있었다. 그럼 어떻게 됐느냐고? 물론' 삽질 시원하게 했다.'  아예 얻은 게 없는 건 아니다. 편집기술도 익혔고, 인공지능으로 영상도 만들 수 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14OH0Gtocr5eTh_3boTO6lfpv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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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것은 소중한 줄 모른다. - 멀리에 있는 행복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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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53:02Z</updated>
    <published>2025-06-10T04: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는 인간이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소중한 것이다. 공기가 없으면 숨을 못 쉬어서&amp;nbsp;죽어버리는 게 인간 아닌가? 그렇게 소중한 공기를 우리는 소중하다고 느끼고 사는가?  결혼하고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긴 사람은 아이의 소중함을 잘 모른다. 하지만 아이를 간절히 원하지만, 생기지 않아서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그 아이의 소중함을 이루 말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1fBfzWaIU6hnRqqJsWN3S2hbE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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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게 그렇게 중요한 거야? - 저작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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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1:41:45Z</updated>
    <published>2025-05-06T06: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작권: 문학 작품 &amp;middot; 음악 &amp;middot; 미술 &amp;middot; 춤 &amp;middot; 영화 &amp;middot; 사진 &amp;middot; 건축 &amp;middot; 컴퓨터 프로그램과 같은 저작물에 대하여 저작자가 가지는 권리를 말한다. ★ 저작물: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을 말한다.   중학교 정보 교과서 1단원에 저작권에 관련된 내용이 나온다. 그만큼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가장 중요한 항목 중에 하나가 '저작권'에 관련된 내용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r_35e1Ctd6HL3vkFyr9kUkOOk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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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한때는 체력장 특급이었다고!  - 하루에 한 바퀴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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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7:42:46Z</updated>
    <published>2025-05-05T17: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는 '체력장'이라는 시험이 있었다. 등급으로 성적을 나눴는데, 그중 제일 잘하는 등급이 '특급'이었다. 특급은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만큼 신체 능력이 좋은 아이들이 받는 체력검정의 만점이라고나 할까?  특급을 받는 아이들은 대부분 마지막 종목인 '오래 달리기' 종목에서 자기가 먼저 들어 온다음에 뒤처지는 아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JQqoYQ1aSnwx2iOUEeCZBa1p8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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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치기를 잘하는 법이 있나? - 가지치기 인생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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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9:30:19Z</updated>
    <published>2025-05-02T06: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을 파는 화원에 가면 꽃과 식물들이 예쁘다. 식물의 아름다움에 화분을 집으로 데리고 오면 모양이 이상하게&amp;nbsp;자란다. 화원에서 봤던 질서 있고 화려한 식물들 대신에 자유분방한 아이들로 자란다고나 할까?  '엄마, 우리 집 식물들은 왜 이렇게 못생겼어?'라고 하면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내 눈에는 그들만의 자유분방함이 아름답게 보인다. 그 말에 곰곰이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gJlS0q_-4ofabjVU8n398kyT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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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눈치만 보다가 시도조차 못했구나! - 50대는 시작하기에 좋은 나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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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7:11:48Z</updated>
    <published>2024-12-17T0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간관계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중년 이후 남성, 여성의 허탈감'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제 더 이상 부모의 관심이 필요 없는 사춘기 이후의 자녀를 둔 부모로서의 '허전함'에 관련된 강의였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극복할까? 혼자 있으려 하지 말고 커뮤니티를 이용하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이 모든 성격의 사람들이 맞는 솔루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7NyiaoBo1yNOe7hF-iq0GTp5Q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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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없는 결혼이 좋은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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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4:42:13Z</updated>
    <published>2024-12-01T04: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우성이 혼외자가 있다는 소식에 연예계뿐만 아니라 한국이 들썩인다. 한국인의 오래된 생각은&amp;nbsp;결혼 전 아이가 생기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 책임이라는 것은 같이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에 나는 '그것이 정답인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다.  물론 나도 기성세대의 고리타분한 생각으로 당연히 책임이라는 것은 결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H4IfGD4F5hRyajKuSZbv6Zq90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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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과 SNS - 온라인에서의 느슨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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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8:48:21Z</updated>
    <published>2024-09-22T08: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아이들과 가장 많이 부모와 다툼이 있는 것 중 하나는 핸드폰일 것이다. 또래 문화로 이미 장착된 있는 핸드폰 사용을 마냥 금지하자니, 친구사이에 '왕따'가 될까 두렵다. 누가 법으로 20세 이전에는 스마트폰을 금지하고 전화기만 가능한 핸드폰 사용만 가능하도록 정해줬으면 좋겠다.  나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맞벌이를 했다. 집에서 아이들을 24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aedQgKPxNpMidGeLhgLxkBb8W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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