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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드리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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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ju090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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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 모두가 상상해왔던 꿈과 천직을 만나길 바라는 행복한 꿈 여행가. 제 성장 기록으로 누군가는 답을 찾길 바라며 나 다운 행복, 즐기는 삶을 위한 천직을 찾는 여정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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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0:4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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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어도 너와 나에겐 기억될 하루 - 나답게, 그리고 더불어 살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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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2:28:15Z</updated>
    <published>2026-10-04T02: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에게, 혹은 적어도 너와 나에게는 기억될 하루.  어제는 오랜만에 캠핑에 왔다. 역시나, 캠핑은 옳았다.  산속에 도착해 텐트를 치는 순간부터 행복감과 여유가 차올랐다.  가을바람을 선선히 맞으며 피칭을 하는 일도 이제 제법 수월해졌다.  아이들도 부쩍 자란 덕분이기도 하지만, 막둥이가 두 돌이 되기 전부터 아빠 혼자 피칭하던 실력이 어느새 만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PAtB0o0Cic9VFDeSURUTKbE9F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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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니 매일이 전쟁같던 그날들이 모두 시작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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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35:00Z</updated>
    <published>2026-09-30T02: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가 전쟁터인 날들이 있었다. 매일 밤 잠들기 전,  내일은 제발 아무 일 없이 평범하게만 지나가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렇다.  바로 독박 육아에서의 한 장면이었다.  돌아보면 이미 회사의 막바지,  육아 휴직을 하기 전의 일상이 그냥 전쟁터였을지도 모른다. 매일 회사에서는 안 돌아가는 프로젝트로 말도 안 되는 실랑이가 계속되었고 코로나에 임산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wqFgKOuA2mLhhiMkANMmNTdXg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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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생긴 첫째에게 못다 한 말의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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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5:45:47Z</updated>
    <published>2026-09-17T05: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눈 뜨고 거실로 나오자 춥다고 하는 아이를 꼭 안아주었다.  첫째는 어느새 사춘기가 되었는지 엄마 품에 오래 안기지 않는다.  돌아보니 엄마품에 폭 안기는 첫째를 본 기억이 희미하다. 그래서 오늘, 참 오랜만에 아이를 길게 안아준 시간이었다. 그리고 지나온 시간들이 스치며 문득 감사해졌다.   요즘 남편 일이 바빠서 계속 아빠 없이 아이들과 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zosH6XqgaXauuh02PfOIaC4NQ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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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정답을 찾는 일 - 나를 행복하게 하는 답은 모두 내 안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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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2:53:08Z</updated>
    <published>2026-06-04T02: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정답은 없다고 한다. 누군가는 혹은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만의 정답으로 산다.  어제 책의 글귀를 읽다가 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 대신 나의 어릴 적을 돌아보며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이 있다면 그 말을 해줘라. 라는 문장에 잠시 생각이 멈추었다.  어릴 적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은 무엇이었을까?  오히려 공부를 더 열심히, 꾸준히 해서 전문직을 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gkYRTldhI0dzu1vOWsrQGaQbX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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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울게 두지 말아요 - 실패의 다른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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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7:12:02Z</updated>
    <published>2026-05-27T07: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금맥이 나오기 1미터 전&amp;nbsp;실패하는 사람들의 가장 공통적인 요인 중 하나는한 번 실패했다고 단념하는 습관이다.&amp;quot;  &amp;quot;성공이 찾아오기 전에 잠시의 실패가 먼저 찾아온다.&amp;nbsp;패배가 우리를 잡아먹을 때.&amp;nbsp;완전히 패배한 순간,&amp;nbsp;한 걸음 떼는 것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고&amp;nbsp;-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나폴레온 힐&amp;quot;   오늘 윗몸일으키기를 하다가 읽고 있던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NoBGFO_0uydQa27NCsWWB2i9i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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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고 있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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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7:16:23Z</updated>
    <published>2026-05-18T07: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글쓰기는 나라는 성을 무너뜨리는 과정이다. - 우행 꿈&amp;quot;    다시 한번 내가 믿고 있던 세상이 무너졌다.   가슴에 큰 구멍이 뚫리는 날이었다.  그동안 나를 지켜주었던 믿음이 와르르 사라진 순간.  산다는 건 끊임없이 상심을 달래는 일인데, 다들 어떻게 견디고 있는 거죠? - 나의 친구들, 프레드릭 베크만&amp;quot;   상심이 큰 이유는 그만큼 기대가 컸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1EcBE4dac4xdv6PRbfTzH7hoD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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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보통의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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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3:13:33Z</updated>
    <published>2026-04-17T03: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지난 브런치 10주년 기념 팝업 전시에서 썼던 기록을 꺼내 읽었다.  &amp;lt; 책 &amp;gt;이라는 주제에 남긴 나의 기록.  우리 가족을 위해 글을 쓰고 싶다. ​ 평범한 우리 가족. 그리고 때론 평범하지 않았던 우리의 모습이 각자에게 큰 가시로 남았지만 그래도 가족이니까 남들도 다 그렇게 산다고 서로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고 싶었다. ​ 아빠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4MeHd0BEI9fVvPStXH4OweK6l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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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상대의 마음을 얼마나 자주 묻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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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43:07Z</updated>
    <published>2026-04-14T02: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커피를 내리다,  &amp;quot;나는 라테를 안 좋아하는데 왜 자꾸 라테를 주는 거야?&amp;quot;  라고 말하는 남편의 목소리가 문득 귀에 스쳤다.   피식, 웃음이 났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상대도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는 지점. 내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대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물어보고 표현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이제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AEN4RFNHHCuTGdX2rTKjU9LV1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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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와 다른 말 한마디가 오늘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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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6:24:58Z</updated>
    <published>2026-04-07T06: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가장 가까운 이에게 좋은 사람인가요? #우행꿈 #내면꿈쓰기 #440   어제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일이라는 글을 썼었다.   그리고 하원 후 아이들과 대화 나누다 아이의 속상함을 담은 &amp;quot;엄마 미워! 나빠!&amp;quot;라는 말이 귀에 맴돌며 정작 나는 가장 가까운 이에게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다시 '균형'이란 이름이 나를 붙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UjgPdzDrGdXkrmIkKNwwGMdFb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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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비빔 인간입니다. 정체성에 관하여 - 유키즈 한국식 스테이크하우스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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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2:13:24Z</updated>
    <published>2026-03-27T01: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중간이었다.   부동산 투자자도, 주식 투자자도, 마케터도, N잡 인플루언서도 아닌 그 중간의 어느 지점.  늘 어느 한 분야만 파질 못한 채 다양한 분야를 섭렵해 왔다.   학창 시절부터 그랬다.   이과를 공부하던 경영학도.  제과 마케팅을 하던 나는 화장품 회사 마케터가 되었다.  그러다 화장품 서비스 기획자로 넘어왔다.  그리곤 SNS 플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MrPE17E_nF-3kKkmA85iNffiy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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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주말마다 여행을 통해 우리 부부가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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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02:13Z</updated>
    <published>2026-03-26T0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낳고 복직 후 갓 돌 지난 아이를 퇴근한 남편이 보고 나는 매일 야근을 반복하던 그때. 더 이상 이렇게는 못 살겠어서 그렇게 막연히 주말에 여행을 떠났어.   막상 여행을 가니 드디어 숨이 쉬어지는 것 같더라. 여행에서의 쉼으로 삶의 숨통이 트이는 기분이었어.    그렇게 매 주말마다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어. 금요일 밤만 되면 지난 주말여행 다녀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RbpuOZhjaxD5JgHlncVp5AsO7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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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떠오르는 물건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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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5:12:57Z</updated>
    <published>2026-03-24T04:5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꿈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이 있나요?     문득 바라본 마우스 패드에서 떠올린 나의 꿈.    &amp;quot;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나니아 연대기 집필자)&amp;quot;    놓고 싶지 않은 나의 꿈. 그리고 아직 놓진 않았다.  꿈을 품어 가는 기간이 조금 늘어났을 뿐.    keep going, 오늘 내가 심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ke4_xzAG-IIvRLXBgl6ZD1sa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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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켜주던 건 사실은 나를 막고 있던 두려움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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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2:49:53Z</updated>
    <published>2026-03-15T02: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이의 화상 병원에 들른 후 근처 한강공원에 다녀왔다. 그리고 집에 오던 길 문득  '우리 강아지를 키워 볼까?' 라는 대화를 남편과 나눴다.  평소 같으면 아이들에게 절대 안 된다고 말하던 우리였는데 어느새 그래 한번 키워봐도 괜찮을 것 같다며 의견을 나누었다.   최근 동물원 체험 농장에서 한없이 동물들과 교감하는 사랑스럽고 다정한 아이들의 모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9-Rgdt6Iconh7YmxDegbDPdgg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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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학기, 아이의 불안에서 나의 모습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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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4:31:56Z</updated>
    <published>2026-03-13T03: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매일 아침 아이와 다툼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사소한 일에 짜증과 화가 나는 아이.  그러다 학교를 가야 할 시간이 되면 짜증이 폭발해 울음까지 터뜨립니다.   그런 아이를 보며 어떻게 하지... 고민이 많아진 엄마입니다.  그 모습을 보며 저는 한동안 같은 질문을 반복했습니다.  &amp;ldquo;내가 잘못한 걸까?&amp;rdquo;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리는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TLxa0VMCPrm3KSPYIrjZ4QRXR_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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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실천. 당신은 무엇을 더 많이 하고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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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3:26:47Z</updated>
    <published>2026-03-07T02: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낳고 60일쯤 되던 시기  죽어있던 블로그를 다시 살렸다.   매일 그날 배운 것을 딱 하나만 기록하자는 목표로 주식과 부동산 투자공부에 집중하며 1일 1 포스팅을 한 지 6년째다.   그러다 점점 포스팅 횟수가 늘었다. 1일 5~7회까지 늘며  떠오르는 생각들을 빠르게 실행하는 법을 연습하고 익혔다.  '내 행동이 떠오르는 생각들을 따라가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Di-jJeI4aKrqzWpTDoXYvhYHT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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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있나요? - 꿈을 이루고 행복에 닿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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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4:08:42Z</updated>
    <published>2026-01-29T04: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추워진 작년 12월부터 나와의 다짐이 있다. 추워질수록 매일 20분씩 달리자는 것.  12월에는 딱 반. 달렸더라. 그리고 1월 어느덧 중반 이상을 달렸다. 달리기를 하면 할수록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버티지를 못하는지를 깨닫는다. 비단 달리기뿐일까. 어떤 일이든 집중하고 몰입할수록 스스로의 한계와 좋아하는 것들을 더 분명하게 경험하며 알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ALHta3qdtNU6yYCz_OsUR0l0H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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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라는 이름의 거울 - 이제는 남편이 아닌 내게 묻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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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2:51:34Z</updated>
    <published>2025-11-26T03: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있을 때 가끔 불같이 화가 나는 순간이 있다. 왜 이렇게까지 화가 날까. 스스로를 돌아보면, 과거의 부정적 경험이 쌓여 나도 모르는 새 자기 방어적 언어를 할 때가 있었다.  왜 세상은 이렇게나 다른 사람을 함께 살라고 부부로 만들었을까. 묻기도 했다.  너무나 다른 우리. 함께 맞춰가며 살아가라고. 남편이랑 마음을 맞춰 잘 살아가면 그 이상의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Nv1RKpio1E7JvLQeMrpLxHKst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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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 또 다른 이름이 됩니다. - 우리가 매 주말마다 여행을 떠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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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2:56:59Z</updated>
    <published>2025-11-21T01: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우행 꿈으로 만난 인연, 블로그 친구를 만났습니다. 글로 보던 사이라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어색하지 않은 만남. 함께 이야기 나누며 문득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바삐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자연 속에서 멍하고 있는 그 순간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고요. 문득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단 마음이 들 때, 그 기분을 너무나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H37J1CPTdGd75a3nu5AFRC8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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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랐던 내면의 무의식, 미안한 엄마를 내려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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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3:52:46Z</updated>
    <published>2025-11-12T03: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 내시경을 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내면의 깊은 우물 속 감정과 내가 만들어 낸 아이에 대한 자아상이었다. ​ 막내에게 미안함이 들어 펑펑 눈물을 흘렸던 그날. 지금의 미안한 감정 또한 과거의 나의 경험이, 나의 관념이 스스로 만든 감정일 뿐이라고. 미안함을 고마움과 감사함, 사랑으로 돌려줘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했다.  더 이상 아이에게 미안해하지 않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roCZph_-HEPOxH9mcN8diTKAO_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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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나는 엄마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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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8:02:17Z</updated>
    <published>2025-10-25T01: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쓰는 과정은, 나 자신을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었다.  5년 전부터 글로 나의 내면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분명 내가 속한 조직, 공간들은 전혀 변하지 않았는데 세상이 점점 변했다고 느꼈다.  분명 내가 속한 공간들은 그대로였는데 나는 왜 모든 것이 달라졌구나 느꼈던 것일까. 결국 스스로의 마음이 만든 문제였다는 것을 글을 쓰며 뒤늦게 깨닫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KT%2Fimage%2FuL5Lrk25GjBWkaGhb4J2jTjMH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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