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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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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usang7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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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담심리전문가 | 공감과변화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 부모교육 강사 |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대상관계이론』 저자 | 브런치&amp;middot;네이버블로그, 심전카페(심리상담 성장공동체)운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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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6T14:5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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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담자의 과거를 묻지 않고도 상담할 수 있을까요? - 대상관계이론에서는 어떻게 상담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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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4:00:50Z</updated>
    <published>2026-10-10T11: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자가 내담자의 과거를 묻지 않고도 상담할 수 있을까요?  상담을 배우면서 우리는 내담자의 과거를 알아야 내담자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내담자의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 성장 과정, 과거의 상처를 질문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질문을 해보고 싶습니다.  &amp;ldquo;내담자의 과거를 먼저 묻지 않고도 내담자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amp;rdquo;  대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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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학대받은 아동은 부모를 좋게 말할까요? - 아동이 그렇게 말을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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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3:28:10Z</updated>
    <published>2026-10-08T23: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학대받은 아동은 부모를 좋게 말할까요?  아동이 그렇게 말을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신을 해친 부모를 좋게 말하는 아이의 마음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페어베언(Fairbairn)의 대상관계이론(object relations theory)은 그 마음을 이해하는 한 가지 관점을 제시합니다.  페어베언은 이렇게 비유합니다.  &amp;ldquo;It is be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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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아내기(감정 조절을 위한 최고의 방법) - 교육분석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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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9:09:28Z</updated>
    <published>2026-10-08T09: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자는 어떻게 담아내기(감정 조절을 위한 최고의 방법)를 배울 수 있을까요?  대상관계이론 공부, 교육분석, 실제 상담, 수퍼비전이 필요한 이유  상담자가 내담자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과 그 감정을 담아내는 것은 다릅니다.  내담자가 불안해할 때 그 불안을 알아차리는 것과, 내담자의 불안이 상담자 자신에게까지 전달되는 상황에서 그 불안을 함께 견디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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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 속의 부부관계 - 어떤 내적 대상관계가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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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9:06:36Z</updated>
    <published>2026-10-07T22: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관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남편과 아내의 마음 속에 어떤 내적 대상관계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amp;lsquo;아버지에 대한 기억&amp;rsquo;, &amp;lsquo;어머니에 대한 기억&amp;rsquo;처럼 특정 사람의 이미지 하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관계 속에서 형성된 &amp;lsquo;어떤 나(자기표상)&amp;ndash;어떤 상대(대상표상)&amp;ndash;그 사이의 감정&amp;rsquo;이 하나의 관계 구조로 결합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내의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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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마음이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 서로에게 심리적 부모가 되어 주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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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3:18:21Z</updated>
    <published>2026-09-24T13: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마음이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amp;mdash; 서로에게 심리적 부모가 되어 주는 시간  추석이 다가오면 우리는 돌아갈 곳을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계신 집, 익숙한 음식 냄새, 오랜만에 마주할 가족의 얼굴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고향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누구에게나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누군가는 만남을 기다리고, 누군가는 이번에도 자신을 설명하고 증명해야 할까 봐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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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을 가장 쉽게 읽는 7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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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3:45:07Z</updated>
    <published>2026-08-28T03: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을 가장 쉽게 읽는 7가지 방법  『심리적 부모의 탄생』(2026)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기억하려고 읽지 않아도 됩니다. 이 책은 부모에게 정답을 가르치는 책이라기보다, 자녀의 행동 뒤에 있는 마음과 그 행동을 바라보는 부모 자신의 마음을 함께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읽으면 책의 내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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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2026)이 출간되었습니다 -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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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12:12:26Z</updated>
    <published>2026-08-27T11: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제 글을 읽은 독자 분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제가 오랫동안 상담 현장에서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며 고민해 온 내용을 담은 『심리적 부모의 탄생』(2026)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일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도 돌아보면서 조금씩 &amp;lsquo;심리적 부모&amp;rsquo;로 성장해 가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y3%2Fimage%2FmoMAHhhjWyLT_OOEHDwbvTqRT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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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남 칼럼] 공부했는데 왜 기억나지 않을까 -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낮아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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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3:54:29Z</updated>
    <published>2026-08-12T2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용남 칼럼] 공부했는데 왜 기억나지 않을까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낮아지는 이유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성적이 낮을 때가 있습니다. 시험 기간이면 책상에 앉아 교과서를 읽고 문제집도 풉니다. 중요한 부분에는 밑줄을 긋고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도 합니다. 그런데 시험을 보고 돌아온 아이가 말합니다.  &amp;lsquo;분명히 공부했는데 시험에서는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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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남 칼럼] 성적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 점수만으로 알 수 없는 아이의 학습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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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3:54:56Z</updated>
    <published>2026-08-11T07: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용남 칼럼] 성적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점수만으로 알 수 없는 아이의 학습능력  아이의 시험지를 받아 든 부모의 눈은 자연스럽게 점수로 향합니다. 60점, 70점이라는 숫자를 보는 순간 여러 걱정이 뒤따릅니다.  &amp;lsquo;우리 아이는 왜 공부를 못할까?&amp;rsquo;  &amp;lsquo;머리가 나쁜 것은 아닐까?&amp;rsquo;  &amp;lsquo;앞으로 계속 뒤처지면 어떻게 하지?&amp;rsquo;  특히 주변 아이들의 성적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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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 원고를 내려 놓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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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14:41Z</updated>
    <published>2026-08-06T05: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 원고를 내려 놓았습니다.  며칠 전 『심리적 부모의 탄생』 원고를 출판사에 보냈습니다. 브런치에서 시작된 글이 한 권의 책이 되어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니 설레고도 조심스러웠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파일 전송 버튼을 누르는 데는 몇 초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그 몇 초를 위해 참 오랜 시간을 걸어왔습니다.  이 책은 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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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에필로그, 부모도 다시 태어납니다 - 부모인 나에게 주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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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55:08Z</updated>
    <published>2026-07-28T03: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에필로그, 부모도 다시 태어납니다  부모인 나에게 주는 글   사랑하는 부모님께  저를 비롯한 우리 모두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육체적 부모가 되었습니다. 심리적 부모라는 개념을 들어 본 적도 없었습니다. 당연히 심리적 부모가 되는 법을 학교에서 배운 적도 없고, 누군가 곁에서 하나하나 알려 준 적도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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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사랑하는 나, 미워하는 나 - 아이 안의 여러 나를 품어 주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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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55:32Z</updated>
    <published>2026-07-24T23: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사랑하는 나, 미워하는 나  아이 안의 여러 나를 품어 주는 부모  아이 안에는 태어날 때부터 다양한 모습이 함께 존재합니다. 사랑을 느끼는 순간도 있지만 미움을 느끼는 순간도 있습니다. 부모를 꼭 안고 싶은 순간도 있지만 부모에게 소리치고 싶은 순간도 있습니다. 동생을 사랑해서 안아 주고 싶은 순간도 있지만 동생 때문에 속상하고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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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 배움을 사랑하는 아이 - 비교보다 도전을 응원하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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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56:10Z</updated>
    <published>2026-07-22T00: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배움을 사랑하는 아이  비교보다 도전을 응원하는 부모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부모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부로 향합니다. 부모는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공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공부를 잘 해야 아이가 좋은 학교에 가고,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얻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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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 존재가 미안한 아이 - 아이는 왜 모든 사람에게 미안해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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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56:39Z</updated>
    <published>2026-07-19T12: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 존재가 미안한 아이  아이는 왜 모든 사람에게 미안해 할까?  아이는 무엇을 잘못했기에 자신의 존재를 미안하게 여기게 되었을까요?  아이가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아이는 배가 고프면 울고, 무서우면 부모를 찾으며, 마음이 불안하면 안아 달라고 매달립니다. 아이는 부모를 힘들게 하려고 우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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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우리 아이는 왜 공부를 싫어할까 - 아이는 공부를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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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57:28Z</updated>
    <published>2026-07-17T12: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우리 아이는 왜 공부를 싫어할까  아이는 공부를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들은 종종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우리 아이는 공부를 너무 싫어해요.&amp;rdquo;  그래서 아이를 의자에 더 오래 앉혀 놓고, 더 많이 학원에 보내고, 과외를 시키는 등 더 강하게 강제로 공부를 시키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정말 싫어하는 것은 공부일까요? 어쩌면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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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사랑받기 위해 자신을 숨긴 아이 - 사랑보다 순종을 앞세우지 않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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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58:08Z</updated>
    <published>2026-07-13T22: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 사랑받기 위해 자신을 숨긴 아이  사랑보다 순종을 앞세우지 않는 부모  어떤 아이는 부모의 말을 잘 듣습니다. 부모가 가르치는 규칙도 잘 따릅니다.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늘 착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말을 잘 듣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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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 상처는 이어지고 사랑은 배운다 - 부모에게 배운 관계를 반복하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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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58:54Z</updated>
    <published>2026-07-12T00: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상처는 이어지고 사랑은 새로 배운다  부모에게 배운 관계를 반복하는 부모  부모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다시 살아가는 일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잊고 지냈던 상처와 감정은 아이와의 관계 속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부모는 비로소 자신이 어떤 관계를 배워 왔는지를 마주하게 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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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 마음의 그림자를 가르치는 부모 - 아이가 자기 안의 그림자를 이해하도록 돕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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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5:59:20Z</updated>
    <published>2026-07-07T22: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마음의 그림자를 가르치는 부모  아이가 자기 안의 그림자를 이해하도록 돕는 부모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타인을 배려할 줄 알고, 화를 조절하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이가 화를 내거나, 질투하거나, 동생을 미워하거나, 친구의 실패를 속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그 마음을 빨리 고쳐 주어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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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아이의 마음속세계를 만나는 부모 - 객관적 현실보다는 아이의 주관적 세계를 먼저 이해하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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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6:00:11Z</updated>
    <published>2026-07-01T14: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아이의 마음속 세계를 만나는 부모  객관적 현실보다는 아이의 주관적 세계를 먼저 이해하는 부모  부모는 종종 아이에게 현실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괜찮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친구와 다퉈서 속이 상한 아이에게 &amp;lsquo;친구가 일부러 그런 게 아닐 거야&amp;rsquo;, &amp;lsquo;그 정도 일로 속상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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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부모의 탄생] 작은 변화를 비추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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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6T06:00:48Z</updated>
    <published>2026-06-30T11: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부모의 탄생]&amp;nbsp;작은 변화를 비추는 부모  작은 변화가 다시 일어설 힘이 될 때  심리적 부모는 자녀의 큰 성취만 보는 부모가 아닙니다. 아이가 상을 받거나, 시험을 잘 보거나, 눈에 띄게 달라졌을 때만 반응하는 부모도 아닙니다. 심리적 부모는 아이 스스로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자그마한 변화를 먼저 발견하고, 그것을 아이에게 다시 알려 주는 사람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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