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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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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지망생. 독서 지도 4년 차, 또한 취준생. 모든 사람이 따뜻한 글의 힘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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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13:3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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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 #꼬꼬마 독서지도 #독서지도 #논술 #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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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16:55:01Z</updated>
    <published>2026-06-01T17: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6편    독서지도 수업이 좋은 이유는 아이들과 깊은 소통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다. 이론 수업 현장에서는 강사가 설명하고, 학생은 듣는 식의 수직적 구조로 수업이 진행된다. 그러나 독서지도는 책을 통해 아이와 수평적으로 소통하며 생각의 깊이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여기서 생각의 깊이를 쌓아가고, 성장하는 것은 단순히 학생 뿐만이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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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방법을 모를 뿐이야 - #꼬꼬마 독서지도 #독서지도 # 논술 #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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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16:54:23Z</updated>
    <published>2026-06-01T16: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5편     내가 독서지도 수업을 이어가며 마음 속에 늘 새기는 말이 있다. &amp;quot;교육은 줄세우고 잘라내는 것이 아니다. 교육은 숨겨져있는 잠재력을 밖으로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amp;quot;&amp;nbsp;수업을 하다보면 모범적이고 성실하게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마음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스스로 편향적인 수업을 경계하며 매 순간순간에 임한다.  최근에는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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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해력? 어휘력도 심각해  - #꼬꼬마 독서지도 #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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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1:40:13Z</updated>
    <published>2024-02-25T14: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5편      문해력 저하도 문제지만, 어휘력 저하 역시 심각한 일이다. 이건 다름 아닌 나의 이야기다.    이 시리즈는 독서 지도 이야기 아니었어? 선생님인데 어휘력이 저하된다고?&amp;nbsp;충분히 의문점이 들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건 분명 독서 지도와도 연관된 이야기이다. 다름아닌 내 어휘력이 부족하다는&amp;nbsp;건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h-Ye3nOHS6qAXj5MS9oCOL322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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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해력 저하가 심각하더라 - #꼬꼬마 독서지도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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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4:09:03Z</updated>
    <published>2024-02-25T13: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4편     독서 지도를 하다 보면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성격부터 취향까지 전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 그러나 대다수의 아이들은 한 가지 부문에서 공통점을 보인다. 바로 문해력 저하이다.    우리나라의 문맹률은 전 세계를 통틀어 보더라도 낮은 편에 속한다. 2008년 국립국어원은 국민의 기초 문해력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조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m9enUnPnTJNMtEQp3sSDfKP8d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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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한 치 앞을 모르겠다 - #꼬꼬마 독서지도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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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3:59:04Z</updated>
    <published>2024-02-25T11: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3편     한 치 앞을 모르겠다. 독서 지도를 관둔 지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이 글은 꼬꼬마 독서지도의 번외 편이자, 다시 독서지도사로 활동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2023년 상반기. 나는 일을 시작한 지 딱 1년 만에 퇴사 의사를 전했다.  새로 도전하고 싶은&amp;nbsp;일은 참 많은데, 모든 걸 수행하기에는 에너지가 부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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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으로 판 깔아주기 - #꼬꼬마 독서지도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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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1:45:06Z</updated>
    <published>2024-02-25T11: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 2편    - &amp;lt;꼬꼬마 독서지도&amp;gt; 1편과 2편은 2022년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오후 2시. 학교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하나 둘 학원에 등원하는 시간.  쏟아지듯 학원에 등원한&amp;nbsp;아이들은 인사조차 잊고 하루 일과를 재잘거린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부터, 지난 주말 가족과 함께 놀러 갔던 일까지. 사소하지만 주제는 다양하다.  수업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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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어디로 흘러가는가  - #꼬꼬마 독서지도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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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1:44:17Z</updated>
    <published>2022-06-22T14: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꼬마 독서지도,&amp;nbsp;1편    - &amp;lt;꼬꼬마&amp;nbsp;독서지도&amp;gt;&amp;nbsp;1편과&amp;nbsp;2편은&amp;nbsp;2022년에&amp;nbsp;작성했던 글입니다.    처음부터 독서지도를 할 생각은 아니었다. 솔직히 독서지도사라는 직업의 존재 자체도 몰랐었다. 하지만 지금은 독서지도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처음 계기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대학교 시절 참여했던 독서지도사 자격증 수업이 터닝 포인트가 된 것&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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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 친구를 찾아 나서는 길 - 글쓰기, 꾸준함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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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00:53:49Z</updated>
    <published>2021-09-30T13: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점, 대외활동, 봉사활동, 자격증 공부&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nbsp;몰아치는&amp;nbsp;현실 속에서 글 쓰는 것을 잊고 살았다.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는 표현이 더 올바르겠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도 무심결에 글감이나 단어가&amp;nbsp;툭툭 튀어나오는 건 여전했다. 문장이 되지 못한 채 토막 난 단어들. 천천히&amp;nbsp;입 안에서 굴릴 때면 글을 향한 열망이 슬그머니 고개를 내밀었다. 하지만 어째서일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qUFDIwFVCisPmD2olqCVT8E0m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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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의 힘 - 반드시 거쳐야 할 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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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07Z</updated>
    <published>2021-04-29T17: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고를 완성한 이후 내 글이 못마땅하다면 퇴고를 해보자. 퇴고를 하면 할수록 글은 빛을 발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글을 쓰는 일련의 과정 중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분이 퇴고라 생각한다. 모두 처음에 자신이 작성한 글을 쭉 읽어보면 어색하고 이상한 문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수정하는 작업이 퇴고이며, 나아가 오탈자를 수정하고 덜어낼 것은 덜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zD6xqlNt9_BwWOZYlqAE_uO6L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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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든든한 지원군, 작가 노트 - 작가 노트가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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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15:50:06Z</updated>
    <published>2021-04-28T1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들 오늘부터 작가 노트를 한 권 준비하세요.&amp;quot; 작가 노트는 소설 창작 실기론 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이 처음 내주신 과제였다. 단순히 수업 내용 필기로 사용될 줄 알았던 노트는 한 학기 내내 나를 따라다니며 버겁게 했다. 소설 창작 실기론 하나로도 넘쳐나는 과제 때문에 벅찬데, 다른 수업까지 있으니 챙기기란 여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작가 노트는 훗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MO3E7mo26BvX2kN5Kia6_V1hb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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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진짜 글을 못쓰는 걸까?  - 글이 무서운 이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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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9:19:48Z</updated>
    <published>2020-05-10T12: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일이 자신 없고 두렵다면, 일단 글을 써보자. 세 줄만 쓰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쓰고 싶은 내용을 모두 쏟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글을 살펴보자. 나는 정말 글을 못쓰는 걸까?   &amp;quot;나는 글을 못써&amp;quot;,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곧잘 하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못쓰는 것이 아니라 안 쓰는 것이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작가 지망생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9epg60jpo9NX2d_MxQmiTjVc8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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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는 먹는 거 아닌가요? - 브런치로 향하는 나의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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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0:02:35Z</updated>
    <published>2020-05-07T13: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흐드러지게 피었던 벚꽃이 내년을 기약하며 고개를 떨궜다. 벚꽃이 완전히 자취를 감춘 5월의 첫날, 나는 조급한 마음으로 바쁘게 움직였다. 우연히 발견한 브런치라는 플랫폼과 EBS x 브런치의 &amp;quot;나도 작가다&amp;quot; 공모전 때문이었다.&amp;nbsp;나는 오래전부터 작가를 꿈꿔왔다. 그렇기에 &amp;lt;나의 시작, 나의 도전기&amp;gt;라는 주제를 가진 EBS와&amp;nbsp;브런치의 공모전은 내게 더할 나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8l%2Fimage%2FB3L05XPNXVEiBpVLMGP9LlV1V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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