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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 고생하는 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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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lla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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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보다는 책 표지를 많이 보고 목차를 정독하게 된 사서교사로 밥벌이 하고 있는 14년차 사서 고생하는 라이브러리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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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09:3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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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슨트 낭독 -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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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3:13:23Z</updated>
    <published>2026-09-21T03: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혜정 성우님의 보이스 아틀리에 12주 과정을 마치고, 각자 원하는 미술 작품으로 직접 텍스트를 작성하고 녹음본까지 완성해서 지난 7월 24일까지 오디오펍이라는 회사에서 마련해 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원고와 녹음본을 제출했다.  밀리의 서재에 오디오 도슨트 낭독 코너로 선보여진다고 하니 낭독을 입문하지 어느덧 3년 차인데 무언가 결과물이 생긴 것 같아 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3O%2Fimage%2F-1_LSk9xRbayQpNjf5lnpWaZD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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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틀리에 - 12차시 수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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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2:55:48Z</updated>
    <published>2026-08-20T0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주간 진행된 보이스 아틀리에 수업의 마지막 수업일이다. 도슨트 낭독으로 미술 작품과 고전, 추리소설, 낭독극까지  기존 낭독수업과는 차별화가 있는 수업이었다. 함께 수업을 듣는 분들은 기본기가 탄탄한 선생님들도 많으셨고,  낭독을 배운 지 어느덧 3년 차가 지나가고 있는 터라 어디 가서 목소리 좋다는 이야기는 종종 듣는 편인데도 수업시간만 되면 자꾸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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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뜰리에 - 추리소설 3차시 수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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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04:31:51Z</updated>
    <published>2026-06-05T04: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셜롬홈즈 시리즈로 추리소설 3차시 수업이 진행되었다. 오늘은 '보헤미아 왕실 스캔들'이라는 텍스트로 먼저 서혜정 성우님이 낭독 시범을 보여주시고, 그걸 듣고 한 명씩 릴레이로 한 명씩 돌아가며 한 페이지 분량씩 낭독해 보았다.  추리소설은 긴박감을 잘 드러날 수 있게 조금은 빠른 템포로 그리고 추리하는 부분이 나온다면 듣는 사람도 이 텍스트를 들으며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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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틀리에 - 추리소설_수업 10차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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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07:21:06Z</updated>
    <published>2026-05-29T07: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셜롬 홈즈 시리즈 중에서 '춤추는 사람 그림'이라는 작품을 낭독해 보았다. 서혜정 성우님이 초독이라 먼저 1페이지씩 낭독해 주시면 10명이 돌아가면서 한 페이지씩 낭독해 보았다.  추리소설은 조금 빠른 호흡으로 긴박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 발음에 신경 쓰면서 대사와 내레이션이 나올 때마다 충분한 쉼을 주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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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뜰리에 - 추리 소설 낭독 수업 후기_9회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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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2:04:52Z</updated>
    <published>2026-05-26T05: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주 차 낭독 수업 중 9주 차부터는 추리 소설 낭독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추리소설은 호흡으로 텍스트의 긴박감을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고 성우님이 강조하셨다. 발음과 끊어 읽기 그리고 강조점에 맞춰서 강조하는 것은 낭독의 기본이면서도 제일 필요한 능력이라고도 언급해 주셨다.  연습해 본 텍스트는 '셜록홈스 시리즈'의 주홍색 연구라는 오디오북으로 이미 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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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뜰리에&amp;nbsp; - 도슨트 낭독 4차시 마지막 수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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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0:15:00Z</updated>
    <published>2026-05-21T00: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주간 도슨트 낭독 수업을 하면서 낭독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서 다시금 낭독 앞에 작아지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선 나만의 글을 써야 하는 게 쉽지 않았고, 미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니 글을 써 내려가는 게 어려웠다. 수업 덕분에 '몽유도원도'라는 작품에 대해 역사적 배경과 작가 안견, 안평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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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뜰리에 - 도슨트 낭독 2차시 수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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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5:58:30Z</updated>
    <published>2026-05-07T05: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과제로 내주신 오디오북 도슨트 낭독 원고를 작성하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다. 10분 분량으로 몽유도원도를 주제로 어떤 내용을 하면 좋을지 인공지능의 도움과 책, 인터넷 자료들을 검색해 보면서 원고를 다듬고 총 A4, 3매 분량으로 완성된 원고를 한 명씩 돌아가면서 낭독해 보고 성우님의 피드백을 받는 것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총 11명의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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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사모 4월 모임&amp;nbsp; -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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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5:23:57Z</updated>
    <published>2026-04-28T05: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의 날, 세계 책의 날, 1학기 신간도서 구입 등으로 4월은 정신없이 바쁜 달이기도 하다. 학교도서관에서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서교사들에게도 한숨 돌릴 틈 없이 휘몰아치는 한 달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주 둘째, 넷째 월요일 저녁 8시 줌으로 낭사모(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모임) 선생님들과 함께 만나는 날이다. 이번 달에는 일정상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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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뜰리에 - 5차시 수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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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3:10:54Z</updated>
    <published>2026-04-28T03: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주간의 고전 낭독수업이 끝나고, 이번 주부터는 도슨트 낭독이라는 주제로 미술 작품을 낭독으로 소개하는 미술관에서 도슨트를 들어보기는 했었는데 막상 원고를 보고 낭독하려니 일반 문학작품과는 달라서 어려웠다. 성우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시기는 했지만 어쩐지 글을 읽는 느낌에 더 가까운 나의 도슨트 낭독은 톤을 찾는 것도 어려웠다.  첫 번째 작품은 루브르 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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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뜰리에 - 서혜정 성우님 고전 낭독수업 4차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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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21:13Z</updated>
    <published>2026-04-17T04: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 12주의 과정 중 어느덧 4차시에 접어든 낭독 수업이 있는 목요일 저녁이다. 오늘은 고전 마지막 시간으로 단테 알리기에리의 작품 '신곡'과 마거릿 미첼의 작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작품을 그림책으로 각색한 텍스트를 낭독해 보았다.  첫 번째 작품인 '신곡'은 그림책의 감성을 그림으로 보고 장착해서 목소리 감성을 담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감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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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뜰리에 3차시 후기 - 서혜정 성우님 낭독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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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5:29:48Z</updated>
    <published>2026-04-13T05: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스 아뜰리에' 3차시 수업이 있는 목요일 저녁 8시, 줌을 켜고 바른 자세를 하고 의자에 앉아 낭독수업을 시작한다. 총 10명의 수강생들과 고전 낭독을 배워본다.  오늘은 '세 가지 질문', '크리스마스 선물', '제인에어' 총 3 작품을 낭독해 보았다. 내용을 잘 알지 못하고 초 독한 작품인 경우에는 나도 모르게 낭독할 때 속도가 빨라진다. 성우님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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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틀리에 2차시 후기 - 서혜정 성우님 낭독 테마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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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5:50:42Z</updated>
    <published>2026-04-03T05: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수업시간이 저녁 9시로 변경되어서 피곤한 몸을 추슬러서 줌을 켜고 지난 시간에 이어서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작품의 4장부터 10장까지 한 명씩 돌아가면서 성우님의 낭독을 듣고 해 보았다. 특히 대사나 인물의 감정을 담아서 연기를 하면서 낭독을 하는 것을 배워보았다.  성우들처럼 목소리를 변조해 가면서 낭독하는 것이 아니라 1인 오디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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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 아틀리에 수업 1차시 후기 - 서혜정 성우님 낭독 테마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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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1:29:55Z</updated>
    <published>2026-03-27T01: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자산공사(캠코) 오디오북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서혜정 성우님에게 일대일 코칭을 받으며 성우님이 낭독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으면 연수를 들어보는 게 어떻겠냐고 추천해 주셨다. '보이스 아틀리에'라는 수업으로 총 12주의 과정으로 4주는 '그림이 있는 고전낭독'으로 지루한 고전은 없다는 주제로 시대를 초월한 대문호들의 문장을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는 과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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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사모 두 번째 만남 후기 - 여덟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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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48:54Z</updated>
    <published>2026-03-25T01: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월 둘째, 넷째 주 월요일 저녁 8시 줌으로 모여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선생들과 모여 함께 책을 낭독한다. 자율 모임이라 오늘 참여한 인원은 총 5명이다. 새 학기이기도 하고,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시는 분들도 생겨서 올해 모임은 소수로 진행될 것 같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여덟 단어'(박웅현 저, 인티 N)의 두 번째 챕터 '본질'부터 한 명씩 돌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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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amp;nbsp;&amp;nbsp;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회공헌 프로젝트 국민참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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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2:16:33Z</updated>
    <published>2026-03-24T02: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캠코 임직원 및 일반 국민참여자를 모집하여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국내최초 그림해설 오디오북을 제작해서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에게 배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즌 12 오디오북 낭독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동과 보람이 있었다.  작년에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에서 특강으로 강의를 듣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43O%2Fimage%2FUuX43I4kEbBBebFEyKLDylvXZ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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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사모 3월 첫 모임 - 여덟 단어- 자존: 당신 안의 별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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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0:24:14Z</updated>
    <published>2026-03-10T00: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횟수로 어느덧 3년 차에 접어든 낭사모(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 선생님들과 모처럼 줌으로 모였다. 3월의 첫 모임 함께 낭독할 책으로 선정한 '여덟 단어'(박웅현 저, 인티 N)를 읽기 전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학기 초라 학교도서관도 제일 정신이 없을 때라 업무 관련 의견도 나누며 낭독에 대한 생각도 나누었다.  한 선생님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낭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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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사모 12월 첫 모임 -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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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5:08:06Z</updated>
    <published>2025-12-11T05: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두 번째 월요일 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선생님들과 줌으로 오래간만에 만나게 되었다. 서혜정 성우님께 4회 차 낭독연수를 받고, 12월의 첫 번째 모임으로 함께 낭독할 책은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류시화 글)이다.  지난번에 이어서 141페이지부터 한 명씩 돌아가면서 릴레이 낭독을 시작하였다.  오늘 낭독했던 부분 중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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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도서부 생활' 도서부원들과 함께한 1년 - 학교도서관, 아름다운 사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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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2:11:02Z</updated>
    <published>2025-12-01T05: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은 단순히 책이 머무는 공간이 아닙니다. 그곳은 살아 숨 쉬는 이야기의 숲이자, 사람과 사람이 만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특별한 곳입니다. 특히 제가 근무하는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그 생명력을 불어넣는 이들은 바로 &amp;lsquo;도서부&amp;rsquo;라는 이름으로 모인 어린 봉사자들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모인 친구들과 함께하며 겪었던 소소하지만 특별한 에피소드들은 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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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낭송 - 서혜정 성우님 낭독연수 4회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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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5:24:30Z</updated>
    <published>2025-11-18T05: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서혜정 성우님께 받는 마지막 낭독연수이다. 저녁 8시 줌을 켜고, 마음을 정돈하고 오늘은 시를 낭송해 보자고 성우님이 제안하셔서 김소엽 시인의 시를 릴레이로 낭송해 보았다.  김소엽 시인은 우리나라 작가 중 밀리언셀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시인이라고 한다. 1978면 데뷔하여 여러 시집들을 출판하시고, &amp;nbsp;1995년 윤동주상을 수상하기도 하셨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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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관련 텍스트 낭독  - 서혜정 성우님 낭독연수 3회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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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5:14:07Z</updated>
    <published>2025-11-11T05: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낭사모(낭독을 사랑하는 사서교사 모임) 선생님들과 8시에 줌으로 서혜정 성우님에게 낭독 연수를 받고 있다. 이번 주는 인물과 관련된 텍스트로 성우님이 예전에 EBS에서 방송했던 프로그램에 쓰였던 대본을 갖고 연습해 보았다.  먼저 첫 번째 인물로는 오프라 윈프리에 관한 글을 낭독해 보았다. 성우님이 먼저 낭독 시범을 보여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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