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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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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773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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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갱년기 한참인 온실속 화초입니다. 세상은 너무나 무섭습니다. 하지만 용기내서 헤쳐나가보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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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05:4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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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 하루 유입 1,000 달성! - 챌린지가 나를 살리고, 나를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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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6:07:08Z</updated>
    <published>2026-10-09T15: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블 챌린지에 참여중입니다. 천블 챌린지는 블로그 하루 방문자를 1,000명 만드는 걸 목표로 단톡방에 모여서 함께 공부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유튜버 '블*기'님과 함께하는 챌린지입니다.  천블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계기 블로그를 시작한지 20년이 다되어가는데 지금까지 일 방문 500을 넘겨본 적이 없었습니다. 300~400정도면 제법 양호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VIfi-Xyq0MIA6cBiVdV9Evr-j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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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쇼핑커넥트 드디어 한고비를 넘다! 쇼핑커넥트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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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0:48:52Z</updated>
    <published>2026-10-01T02: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네이버 쇼핑커넥트에 뛰어든지 2달하고 1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5년 넘게 블로그를 쓰면서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에 전전긍긍했었지요. 물건을 파는 블로그는 쳐다보질 말아야하는, '팔이피플'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있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뛰어들었죠. 그 '팔이피플'의 세계로요.  두달 10일간의 기록입니다.  이 표를 노출하면 안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Yx6DspgQW2ugF8f_ElZDy1K2y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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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쇼핑커넥트 애드포스트 수익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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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0:49:40Z</updated>
    <published>2026-09-15T10: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넘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을 높여보고자 발버둥을 쳤습니다. 유튜브도 찾아보고 1일 3포도 해봤습니다. 유료강의 당연히 들어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애드포스트 수익을 높이기가 어렵더라고요. 제가 블로그 운영을 영리하게 못한 탓이겠거니 하고 또하나의 실패 리스트를 추가했었습니다.  네이버 브랜드커넥트 2달간 수익 정리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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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냐, 생리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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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3:59:17Z</updated>
    <published>2026-07-12T13: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후반, 자궁 근종을 발견했다. 어쩐지 생리통도 심해지고, 생리 양도 많아지더라니.  다행히 근종은 커지지않고 약 4.5센치를 유지하고 있었다. 수술은 필요 없었으나, 한달에 한번씩 나는 지옥을 맛봤다.  생리를 할 때마다 매일 밤 이불을 적셔댔다. 오버나이트로도 커버가 되지 않는 날이 수두록했다. 생리통도 극심했다. 피를 그렇게 쏟아대니 내 몸뚱아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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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뱃살빼기 프로젝트 10일차 성장호르몬을 이해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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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4:05:46Z</updated>
    <published>2026-06-23T14: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갱년기 호르몬으로 인한(내탓 아니고 호르몬탓) 뱃살의 위기를 느끼고 나름 기준을 잡았었다. 매순간 맛있는 것은은 날 유혹하고, 심지가 유약한 나는 늘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곤 한다.  네이버를 뒤져본다. 혹시 쉽고, 기발한 방법이 있을까 싶어서. 죄다 약선전이다. 지방흡입술 이야기도 나온다. 사람들 참. 인생 쉽게 살려구 하네. (실은 방금 나도 쉽게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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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급 300원짜리여도 꾸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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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5:21:14Z</updated>
    <published>2026-06-22T15: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20년 전 쯤이었다. 육아 카페에 글을 올리면 자꾸 메인에 뜨는 거다. 그때 난 알았다. 아, 나 글쓰는 재주가 있구나.  동네 글쓰기 대회에 나갔다. 어라, 끄트머리지만 상을 준다. 오 나 여태 뼈속까지 이과생인줄 알았는데, 내 안에 문과가 대기만성하려고 숨어있었네! 생각했다. 그때부터 남편이 나를 '김작가'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런 재주를 썩히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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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결국 건강한 돼지가 될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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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21:46:31Z</updated>
    <published>2026-06-20T21: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갱년기가 시작되고 살이 찌는 속도가 가파르다. 게다가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다.  주말마다 올라오는 아들 덕분에 금요일마다 치킨이나 피자를 영접한다. 종종 입이 심심한 남편이 같이 떡볶이나 라면을 먹자 한다. 가끔 찾아오는 불면증은 밥에 김치로 해결한다. 과자는 왜이리 땡기는지.  내일의 내가 알아서 잘 하겠지.. 책임을 떠넘겨본다.  다음날이 되면 체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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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맛있게 끓이는 방법(ft.영어공부도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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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3:31:03Z</updated>
    <published>2026-06-18T03: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갱년기 아줌마의 자기계발 이야기입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헬스장에 가려고 노력합니다. 런닝을 하면서 30분짜리 영어 듣기 공부를 함께 하는 루틴을 정해놓았습니다.   유튜브 채널은 '귀가 뚫리는 영어'라고, 제가 거의 6개월 이상 애청하고 있는 채널입니다. 문장을 10번씩 연속해서 들려줘서 하다보면 전혀 안들리던 문장이 들리는 마법같은 일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3DPe2V5EdPeU4SeAQL5mbHK5y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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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남자 셀프 이발하기 남편, 아들, 강아지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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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14:08:03Z</updated>
    <published>2026-06-16T14: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부터 '나는 겁쟁이다'라는 소재로 글을 쓰고 있었다. 쓰면서 너무 비참했다. 드러내고 싶지 않은 모습을 펼치다보니 한없이 부끄럽고 속이 쓰렸다. 결국 끝맺음을 맺지 못한 채 글이 저장되었다.   오늘 나의 부주의로 핸드폰을 고장내고 새 핸드폰을 두손에 고이 모셔왔다. 하루종일 핸드폰 고장 때문에 침울해 있었는데 새로 산 핸드폰이 예뻐서 마음이 스르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ehuZPh86jXO26-xAS2vGDJPe4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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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20년간의 기록 다 날린 썰..무한부팅 결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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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5:36:53Z</updated>
    <published>2026-06-16T05: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하나를 업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핸드폰이 먹통이 되어 버렸다. 혼자서 무한부팅을 하고 있는거다. 꺼지지도 켜지지도 않고 혼자 열일을 하고 있다.  열이 나면 혹여 불이라도 날까 싶어 침대 옆에 두고 잤다. 냄새가 나면 깨겠지 하고.  최근 삼성 AS센터에 가서 수리할 일이 잦아 이번에도 별일 아니겠지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했다. 회생불가판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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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효녀는 바로 너였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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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2:32:30Z</updated>
    <published>2026-06-14T02: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남편의 배려로 엄마와 함께 살게 되었다. 주위에서 그러길 '남편의 부재에 대한 충격'이 4년정도 갈거라고 했다. 엄마는 평소에도 깜짝깜짝 놀라시며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상기하셨다.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엄마의 우울증이 점점 심해져갔다. 딸과 사위랑 함께 사니 적잖이 눈치도 보셨다. 방에서 나오질 않으셨다. 닫혀있는 방문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nvyOYd3bM9Ik7MMgbeMxs1qMY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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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뱃살빼는 방법 성공하신 분들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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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0:49:56Z</updated>
    <published>2026-06-13T14: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갱년기가 찾아오고나서 절망적인 변화 중 하나는 뱃살이다. 마치 임신한 듯 심하게 배가 나왔다. 아니, 진행중이다. 조만간 진짜 임산부로 오해받을지도 모르겠다. 노산&amp;nbsp;힘들겠네..하고 안쓰럽게 쳐다볼지도.  스트레칭을 한답시고 앉아서 다리를 쭉 뻗고 손으로 발끝을 터치할라치면, 뱃살이 방해한다. 이렇게 두껍게 접힌적이 처음이다. 이러다 서서 내 발끝도 못보는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MRMkUei7BToMlvMgxHK73ltXh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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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 화성에서 온 아들과 사랑스러운 조카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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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4:11:50Z</updated>
    <published>2026-05-03T14: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콰광!' 정말 사고는 순식간이었다.  앞, 앞차가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우리 차의 대응이 늦어져버려 사고가 크게 나버렸다. 4명 모두 안전벨트를 메고 있었기 때문에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다.  사고 당시 천만다행히도 우리차 보험사 렉카차가 바로 옆을 지나고 있었고, 기사님 덕분에 2차 사고 없이 갓길로 서둘러 차를 빼고 보험사와 통화를 마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NK5WffSulRK-9GNR_EDQ-GujI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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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향집. 진짜 사면 안되는 거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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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5:57:28Z</updated>
    <published>2026-04-30T05: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얼마 전에 이사오신 분들이구나~ 저는 여기 아들집에 뭐 좀 갖다주러 왔어요.&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아니 근데, 왜 이런집을 샀어요?&amp;quot; &amp;quot;네?&amp;quot;  이번 일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어떤 무례한 오지라퍼의 한마디로.  '이런 집'  이 집은 무주택 살이 15년 만에 장만한 집이었다. 교통이 무엇보다 좋았고, 가격에 비해 집이 넓었다. 재개발 이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G0RTFS3fAfijwUOEA96fEcGNA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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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치료는 나의 영양제, 엄마 사랑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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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23:18:34Z</updated>
    <published>2026-04-27T23: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사과드실래요?&amp;quot; &amp;quot;응? 뭐?&amp;quot; &amp;quot;사과 드려요?&amp;quot; &amp;quot;응? 뭐래는지..&amp;quot; &amp;quot;아..사과 드실거냐고요&amp;quot; 3번째까지 오면 내 말과 표정엔 짜증이 살짝 뭍어난다 &amp;quot;어? 아.. 사과.. 아유 내가 또 이런다. 늙으면 빨리 가야되는데..&amp;quot;  엄마는 나이가&amp;nbsp;들어서인지 잘 못들으실 때가 있다.&amp;nbsp;성질머리가 지랄인 나는&amp;nbsp;인상을 쓰거나 짜증을 내기도 한다.&amp;nbsp;하루 이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STfwJhTtwGHvpbCXLYHVCJBiY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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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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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7:16:53Z</updated>
    <published>2026-04-27T07: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호르몬 균형이 깨진 사람이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부신 기능이 떨어진 상태, 부신 피로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바로, 나. 나인 것 같다.   그동안 열심히 좀 살아보려고 책에서 읽은 대로 실천도 해보고, 헬스장에 가면 온힘을 다해 운동을 했다. 그러다 지치면 그만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Ze%2Fimage%2FRrRtIygNelaq0LpVQmsotuxl2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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