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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준택 Spirit C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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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juboygpq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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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죽음교육상담전문가(국제싸나톨로지스트 자격,미국죽음교육상담협회_ADEC) /임상심리사2급(보건복지부)/심리학석사(상담 및 임상심리전공)/직업상담사2급(고용노동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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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30T18:48: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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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 반마리 손님이 시킨 여덟 마리 반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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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3:39:33Z</updated>
    <published>2026-10-11T0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이서 반마리?  인터넷에서 웃음이 나는 글을 하나 봤다. 치킨집에 남자 셋이 들어와 자리를 잡더니 조심스럽게 묻더란다.  &amp;quot;반마리도 팔아요?&amp;quot;  글쓴이는 속으로 '셋이서 반마리라니&amp;hellip;' 싶었다고 한다. 그래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자 그 손님들이 시킨 것은 무려 여덟 마리 반.&amp;nbsp;반마리는 '조금만'이 아니라 '딱 맞게' 먹고 싶다는 질문이었던 셈이다. 웃고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MI%2Fimage%2F_sNw7_m6GiCfHZ9lePHQz38A5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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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직원을 존중할 줄 아는 고객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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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2:43:25Z</updated>
    <published>2026-10-04T02: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한 잔 값은 말이 정한다 프랑스의 한 카페가 붙인 이상한 가격표 이야기 프랑스 남부 니스의 작은 카페 '라 프티트 시라(La Petite Syrah)'에 이런 가격표가 붙었다고 한다.  &amp;quot;커피&amp;quot; &amp;rarr; 7유로&amp;nbsp;&amp;quot;커피 주세요&amp;quot; &amp;rarr; 4.25유로&amp;nbsp;&amp;quot;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amp;quot; &amp;rarr; 1.40유로  같은 커피인데 가격이 다섯 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원두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MI%2Fimage%2FWAnnCnFiMNXlShiAwq-Jui4YY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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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몸에 밴 최선은 근육과도 같다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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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3:16:19Z</updated>
    <published>2026-09-27T03: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바라고 해서 대충 하는 게 아니다.. 알바도 달인이 될 수 있다. 그런 알바가 나중에 사업을 하던 취업을 하던 크게 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youtube.com/watch?v=48asnKJ2bcI  아무도 시키지 않은 일 편의점 알바생은 음료 캔을 하나하나 돌려 상표가 앞을 보게 세운다. PC방 알바생은 청소하다 라면 끓이고, 라면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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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 고객으로부터 배울 점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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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6:47:49Z</updated>
    <published>2026-09-19T06: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의 소리를 왜 직접 들어봐야 할까?  CEO가 헤드셋을 끼고 고객 전화를 받는 이유  영화 《인턴》을 보다 보면 인상적인 장면이 하나 나온다. 급격하게 성장하는 패션 스타트업 '어바웃 더 핏(About the Fit)'의 창업자이자 대표인 줄스(앤 해서웨이)가 분주한 사무실 한복판에서 직접 헤드셋을 쓰고 고객과 통화하는 모습이다.  결혼식을 불과 사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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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 회사의 원칙과 고객의 심정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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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2:41:31Z</updated>
    <published>2026-09-13T02: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메뉴, 3분이 부른 소동 영화 &amp;lt;폴링 다운&amp;gt;(1993)의 유명한 장면 하나. 주인공은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침 메뉴를 주문하려 하지만, 직원은 정중하고 단호하게 답한다. 아침 메뉴는 방금 끝났고 지금은 점심 메뉴만 가능하다고. 시계로는 겨우 몇 분 차이인데도 매장의 답은 한결같다.  &amp;quot;저희 체인의 원칙이라 어쩔 수 없습니다. 점심 메뉴 중에서 주문해 주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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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 넷플릭스 &amp;lt;참교육&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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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6:01:53Z</updated>
    <published>2026-09-12T06: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드라마 &amp;lt;참교육&amp;gt; 에서 학생에게 희생당한 딸 가윤의 묘비 앞에서 아버지는 말한다.  &amp;quot;우리 가윤이는 좋겠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 줘서...&amp;quot;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살아 있는 많은 사람들이 망자를 기억한다한들 그것이 망자에게 무엇이 좋겠는가. 그렇다면 망자가 기억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살아 있는 많은 사람들이 어떤 사람을 기리고 추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MI%2Fimage%2Fvn7Y8UAQb_NmhF3UYRvEXAGlA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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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 감정노동 수행강도가 높은 직업 상위 30개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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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1:19:55Z</updated>
    <published>2026-09-06T01: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한 대인 접촉 빈도가 높고 불쾌하거나 화난 고객(민원인)을 상대하는 일이 많아&amp;nbsp;감정노동 수행 강도가 가장 높은 대표적인 직업 30개를 4가지 유형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은 혹시 여기에 속하는가? 여기에 속해있던 속해있지 않던 우리 모두는 사람을,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MI%2Fimage%2Fp5-BVQJzX-JsnVqoUtiD5nr6o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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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87.감정노동, 이제 개인이 아닌 조직이 관리할 때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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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4:00:37Z</updated>
    <published>2026-08-28T02: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손님은 왕이다.&amp;rdquo;  대한민국 서비스 산업이 눈부시게 성장하는 동안, 이 문장은 절대 깨지지 않는 불문율과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친절의 이면에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억압한 채 억지 미소를 지어야 했던 수많은 노동자들의 눈물이 고여 있습니다.  1983년 미국 사회학자 앨리 러셀 혹실드는 그의 저서 &amp;lt;Managed Heart(관리된 마음)&amp;gt;에서 델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MI%2Fimage%2FSmRpwMXqVtbfA9xHHrVPK4Y6Z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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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6. 감정노동 공익광고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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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03:09:08Z</updated>
    <published>2026-08-23T03: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sEPO5OtAfCc &amp;quot;수고하세요&amp;quot;라는 짧은 인사가 건네는 온도  1. 심장 소리보다 가파르게 뛰는 하루 누구나 살면서 심장이 터질 듯 뛰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대학생 시절 수강신청 버튼을 누르기 직전, 혹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중요한 발표를 앞둔 순간처럼 말이죠.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매일 출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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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감정노동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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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3:43:36Z</updated>
    <published>2026-08-16T02: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콜센터 상담사에게 고객에게 공감하라고 한다.  공감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혼자서 일하는 시간도 많고, 접촉하는 대상이 대부분 회사 내부에 있는 사람들이다. 즉, 어느 정도 같은 테두리 내에 있는 사람들과의 공감이 강조된다.&amp;nbsp;이에 반해&amp;nbsp;콜센터 상담사들은 매일매일 생전&amp;nbsp;처음 대하는 사람(고객)과 공감을 해야 한다. 아니 해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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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것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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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9T09:39:10Z</updated>
    <published>2026-08-09T07: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을 들을 수 없지만, 나는 예전 초코파이 광고 카피처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를 미덕으로 삼고 살았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더 이상 미덕도 아니고 통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고객 관련부서에서 30년 넘게 일해왔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고객 응대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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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나를 아끼자! - 감정노동/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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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08:52:32Z</updated>
    <published>2026-08-01T07: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광고여서 그동안 세상이 많이 변하기도 했지만 또 여전히 변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광고 마지막에 &amp;quot;나를 아끼자&amp;quot;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인간이 신에게 받아 든 숙제는 단 하나, 바로 지금 이 순간 행복하라는 것'이라는 말이 떠 오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KOfLUS1CBU  행복해진다는 것/ 헤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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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행복과 불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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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2:23:31Z</updated>
    <published>2026-07-26T02: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타인의 행복은 나에게 불행인가?  주변 사람이 주식으로 수억을 벌었다고 하면 정말 같이 기뻐하고 축하하는 마음이 드는가?  나는 늘 감사하며 살려고 한다. '숨을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와 가족이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만약, 나와 가족이 아프면 감사하며 살 수 없는 걸까? 주변 사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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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인생이 똥을 줬을 때 - 부정적인 정서와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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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6:39:54Z</updated>
    <published>2026-07-25T06: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모든 걸 설명할 필요는 없다 (영화 &amp;ldquo;킬러의 보디가드&amp;rdquo;, 2017)  그냥 그런 일들이 일어난다.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나의 몫이다.  아래는 필자의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spiritcare139 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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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 빈 의자 기법(게슈탈트 치료법) - 부정적인 정서와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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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4:24:32Z</updated>
    <published>2026-07-17T04: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에게 기도를 한다는 것은 신이라는 대상에게 자신에 대해 또는 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솔직하게 자신에 대해 말하다 보면 자신의 상황과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것이 선명해지기도 한다. 눈물이 날 수도 있다.  때로는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과 관련된 대상(생물, 무생물, 감정 등)을 빈 의자 위에 앉혀놓고 하고 싶은 말을 해보는 것도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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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 들여다 보라 - 부정적인 정서와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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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3:55:13Z</updated>
    <published>2026-07-11T03: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고대 인도에서 있던 일이다. 파수꾼들을 피해 도망치던 한 도둑이 어두운 골목에서 잠자고 있던 거지를 발견했다. 그는 방금 훔친 작지만 대단히 귀한 보석을 몰래 거지의 주머니에 넣어두고는 다시 도망쳤다. 파수꾼들을 따돌린 후 거지에게 돌아와 다시 보석을 빼내갈 심산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밤사이에 도둑은 운수 사납게도 파수꾼들과의 격투 끝에 그만 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MI%2Fimage%2Ft9OKMm_ql4t9_WlYP36BZze7y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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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9. 시베리아 북부철도(SBNRR) - 부정적인 정서와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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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02:32:12Z</updated>
    <published>2026-07-04T02: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촉발인자를 상대하는 전략!!! 대상이 스트레스이건, 고민과 걱정이든 아래 과정을 거쳐보자.  1. 멈춘다. Stop  2. 호흡한다. Breathe  3. 그 대상을 주목한다. Notice  4. 돌아본다. Reflect  5. 반응한다. Respond 책 &amp;lt;너의 내면을 검색하라&amp;gt;의 핵심 내용이기도 한 &amp;quot;시베리아 북부철도(SBNRR)&amp;quot;&amp;nbsp;호흡명상법을 소개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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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 &amp;nbsp;마음의 눈보라가 칠 때, 꽉 쥔 손을 놓아준다 - 부정적인 정서와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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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3:10:10Z</updated>
    <published>2026-06-28T03: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저마다의 '아렌델'을 품고 살아갑니다. 타인의 시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그리고 차마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취약한 감정들. 영화 &amp;lt;겨울왕국&amp;gt;의 엘사는 그 무거운 왕관을 견디다 못해 설산으로 도망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홀로 외치죠.&amp;nbsp;&amp;quot;Let it go.&amp;quot;  많은 이들이 이 노래를 '단순한 해방'이나 '포기'의 노래로 기억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MI%2Fimage%2FYajyTRXZmr_Sq-1Nn5TR-QYX0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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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는 왜 한 번도 힘들다는 얘기를 하지 않으셨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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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2:32:44Z</updated>
    <published>2026-06-20T02: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은 항상 치약 윗부분만 눌러 사용하고 아무도 아랫부분을 위로 밀어 올려놓지 않는다. 화장실에 롤휴지가 떨어져도 아무도 새로 휴지를 가져와서 교체하지 않는다.  내가 배불러 더 이상 먹지 않을 때까지 맛있는 그 음식에 거의 손을 대지 않으셨다. 나의 뻔한 거짓말에도 알았다며 속아 주셨다. 지금 돌아보면 스스로도 창피하고 이해할 수 없는 나의 행동과 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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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7. 당신은 진짜 당신으로 살고 있나요? - 부정적인 정서와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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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2:18:23Z</updated>
    <published>2026-06-20T02: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스터슨이 말하는 &amp;lsquo;참 자기&amp;rsquo;의 10가지 조건  제임스 매스터슨(James F. Masterson)은 대상관계이론을 바탕으로 인격장애 치료에 한 획을 그은 정신분석학자입니다. 그가 정의한 '참 자기(Real Self)의 10가지 능력'은 우리가 방어기제와 가짜 페르소나를 벗어던지고, 어떻게 가장 나답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최고의 이정표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3MI%2Fimage%2FrmEiujhUochE__xLQ6nIymdx6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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