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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인장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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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직을 떠나 연 매출 11억 카페 사장이 되기까지. 카페 창업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교육자의 방법으로 풀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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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8T14:4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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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사장의 안내문 - 이 바닥도 말을 '잘' 해야 살아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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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0:16:52Z</updated>
    <published>2026-10-01T10: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아내와 바닷가 카페에 커피를 마시러 갔다. 무난한 음료와 무난한 디저트 사이에 유난히 눈에 띄는 안내 문구가 있었다.  '저희 카페는 1인 1음료가 원칙입니다. 한 사람당 음료 1개를 주문하셔야 착석 가능합니다. ex) 인원 3명, 음료 2개 X. 인원 4명에 음료 3개, 빵 1개 X'  나도 카페 사장이지만(그리고 우리 카페도 1인 1음료를 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SrONu6XlXqblLYgCrAR8Sq2O9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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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창업의 육하원칙 - 누가,&amp;nbsp;&amp;nbsp;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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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8:17:32Z</updated>
    <published>2026-08-27T07: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듣다보면 도대체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함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아는 것이 전혀 없어서 무엇을 물어봐야할지 모르겠다.' 는 상태인 것이다.  주변에 카페를 운영하는 지인이나 친인척이 있다면 기초적인 질문이라도 부담없이 할 수 있고, 본인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구체적인 조언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ZYu1-QKX6qttv_W6PcTb1BXSG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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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 마케팅 업체 걸러내는 법 - 먼저 전화오면 사기다. 꼭! 명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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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9:16:48Z</updated>
    <published>2026-07-13T09: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도 험했던 창업준비과정을 거쳐 마침내 당신의 공간이 완성되고 나면 꼭 해야하는 것이 있다. 바로 네이버, 카카오맵, 구글 등의 포털 업체에 업체를 등록하는 것이다.  사업자 등록증과 메인 화면에 올릴 사진 몇 개, 가게에 대한 간단한 정보들을 입력하고 나면 비로소 당신의 카페는 인터넷 세상에서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게다가 포털 업체들은 신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BtevbKqI7r3qC8TBZOn-rg07F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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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티 반군이 우리 도넛을 앗아갔다니요 - P.E.I coffee의 디저트 수난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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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03:00:08Z</updated>
    <published>2026-07-11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업로드가 뜸했다.  무려 한 달을 넘게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않았으니, 가끔 휴대폰 화면 상단에 브런치 업로드 일자를 알리는 알람이 뜨면 낯이 화끈해져 얼른 '지우기' 버튼을 연타했다.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본업인 카페 사장으로서 P.E.I coffee의 디저트 혁신을 위해 온 집중을 하느라 그랬다.  지하 필로티 공간에 제빵실을 만들고 대형 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4Svm9t-Z6yVxmK1-z-xAADeIW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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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뉴판에 숨은 전략: 메뉴 엔지니어링 - 당신의 메뉴판은 목록인가요, 전략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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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4:17:52Z</updated>
    <published>2026-06-02T10: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검색이 일상화된 현재, 새로운 매장을 찾아가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면 '메뉴판'을 빼 놓을 수 없다.   메뉴판은 단순히 주문 가능한 음료와 디저트 목록을 적어놓은 종이가 아니다. 수많은 컨설팅을 하다보면 오로지 메뉴판만 보고서도 매장의 가격정책, 방향성, 심지어 자신있는 메뉴와 자신없는 메뉴를 훤히 들여다보일 때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zOIeCkwDB1YVDvm_vGOqTrgtN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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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0원? 6,500원? 아아 가격 얼마로 정할까? - 고객을 납득시키는 실전지향 가격 책정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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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12:14:28Z</updated>
    <published>2026-05-12T12: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헉! 뭐야, 우리 밥값보다 더 나왔어~!&amp;quot;  실제로 우리 카페에서 주문을 받다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들을 수 있는 멘트이다.  우리 매장에서 4명 이상의 가족이 디저트 몇 가지와 음료 하나씩을 시키면 그 팀의 결제 금액은 4만원이 훌쩍 넘어간다. 일행 중에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섞여 있으면 어지간한 밥값보다 많이나오는 경우가 다반사다.  개업 초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34bT5L48fVeFwb5q69NFCfHIl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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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전문가의 카페 창업은 위험하다. - 커피 공부 말고 '카페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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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1:39:11Z</updated>
    <published>2026-05-10T11: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길을 끌기 위한 낚시성 제목이 아니다.  실제로 내가 봐온 수많은 사례와 데이터가 말해주는 진실이다.  혹자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amp;quot;우리 동네에 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이 계신데 거기는 문전성시던데요? 커피도 엄청 맛있고.&amp;quot;  그렇다면 그 카페 사장의 커피 실력이 매출과 비례할까? 커피에 진심이라는 그 카페의 매출과 '스타벅스'의 매출을 비교해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Pso5wBQ1wzMGeW9WGWbQ7cFJ_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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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친절한게 답? 선 넘지 않는 응대에 관하여 - 응대 방식을 통한 고객과의 거리감 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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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6:02:00Z</updated>
    <published>2026-04-28T09: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교실에 담임으로 있으면 보통 20여 명이 넘는 아이들과 1년을 보내게 된다. 가지각색의 아이들과 1년이라는 시간을 푸닥거리면서 보내다 보면 제각각 다른 그들의 개성과 성격에 놀라게 된다.  개중에는 마치 강아지처럼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아도 알아서 꼬리를 흔들며 친해지는 아이가 있는 반면, 야생동물처럼 살금살금 조심스레 친해져야 하는 아이들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2_5Kf5oll9gjJ2ut6AMg4Qi9p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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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은 얼굴이 반, 카페도 마찬가지? - 시각 이미지가 가장 중요해진 세상에서 개인 카페가 살아남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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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1:41:13Z</updated>
    <published>2026-04-26T11: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오늘의 주제는 '홀 영업 위주의 개인 카페'를 타겟으로 한 글임을 밝힌다. 배달 혹은 테이크 아웃 위주의 카페와는 다소 맞지 않는 주제이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일전에 술을 마시다가 정말 잘생긴 동생의 인스타 DM창을 본 적이 있다.(키도 크고 성격도 시원한 카페 사장이다!)  동생은 '여자친구가 있는 티를 팍팍 내는데도 너무 많은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FVRfFeLKIQgaTF5H10sNIXwe-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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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카페 사장이 이탈리아 커피 바에서 느낀 것 - 본고장의 커피는 어떻게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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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3:45:46Z</updated>
    <published>2026-04-21T13: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탈리아에서 에스프레소는 음료가 아니라, 하나의 종교이자 의식(Ritual)이다.&amp;quot; &amp;quot;휴식할 때나 길을 걸을 때나, 커피는 만병통치약이다.&amp;quot;(A riposo o in cammino, il caff&amp;egrave; &amp;egrave; un toccasana.) - 이탈리아 속담  커피 하면 이탈리아, 이탈리아 하면 커피.  이탈리아 사람들의 커피 사랑은 전세계를 아울러 최고라고 말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U5C6f5n6F8KAT-dr9C1LG2cNd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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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되는 카페가 망하는 이유 - 카공족과 만석의 함정, 그리고 카페의 진짜 수익 공식 (RevP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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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0:35:44Z</updated>
    <published>2026-04-19T14: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볕이 따사로운 주말 오후,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활기찬 음악이 흐르는 동네 카페에 사람들이 만석이다. 손님들은 제각각 커피 한잔과 독서의 여유를 즐기거나, 노트북을 앞에 두고 업무에 열중하고 있다. 단체석에서는 근처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3시간째 열렬한 토의를 하고 있다. 아르바이트생은 눈치를 보며 식기를 닦고 사장은 포스기(POS) 화면에 매출을 띄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M7VSzNLzBqocfxnaRkLAEGN3V7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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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상권,나쁜 상권은 없다(낚시터와 물고기)  - 상권별 적합한 카페의 종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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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54:23Z</updated>
    <published>2026-03-31T13: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초보자가 피해야 할 입지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사실 입지란 상권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는 요소이다. 똑같은 조건의 입지라도 상권의 유형에 따라 다른 결과값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도심지에서는 매력적인 조건의 입지가 관광지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amp;nbsp;따라서 상권에 대한 이해 없이 적절한 입지를 선정하기란 불가능하다.  12강에서 '좋은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yBuHuSwkv5j5_WedmT2uKOJqm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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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창업가의 무덤: 피해야 하는 카페 입지 - 20%가 80%를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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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53:39Z</updated>
    <published>2026-03-2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가 80%를 결정한다. - 파레토의 법칙(Pareto principle)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드 파레토는 자신의 정원에서 키우던 콩을 수확하다가 잘 여문 소수의 콩깍지에서 전체 콩알의 대부분을 생산해낸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고작 20%의 콩깍지에서 80%정도의 콩이 산출된다는 놀라운 결과는 20%의 개미가 80%의 노동을 책임진다는 것, 상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vHf_0YaKjAYIQCChf8EnulM2g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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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창업: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 보면 비극 - 해석수준이론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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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52:42Z</updated>
    <published>2026-03-22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창업을 한다고 하면 주변의 반응은 2가지로 수렴된다.  1. &amp;quot;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amp;quot; 라며 웃으며 응원하는 경우 2. &amp;quot;요즘 카페 많이 힘들다던데...&amp;quot; 걱정하며 만류하는 경우  나 또한 카페를 준비하면서 주변의 응원과 격려, 우려와 걱정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마주했다.  평생 직장인 교사를 그만두고 갑작스레 카페를 차린다니, 누군가에게는 진취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TWuhoOtAwnXmqf0jJbg51TMgB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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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긴 가격만 비싼데 왜 잘 될까?(해석수준이론) - 심리적 거리감에 의한 소비자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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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52:01Z</updated>
    <published>2026-03-17T09: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혹은 연휴, 나들이 삼아 간 근교의 카페가 사람들로 북적이는 광경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빵을 담으려는 대기줄에는 사람이 미어터지고, 그 거대한 카페에 빈 자리가 없어서 앉을 곳을 찾아 한참을 헤메여야하는 그런 카페에 대한 이야기다.  간신히 빵을 담아 계산을 하려고 보면 아메리카노 한잔 가격은 무려 8,000원! 밥 값보다 더 나온 금액에 황당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bfF1P4rZ0WyhdRkm5CxyhVa88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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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가 커피, 잘 되는데 왜 하지 말라고 할까? - 욕 먹을 각오하고 소신발언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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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51:12Z</updated>
    <published>2026-03-15T10: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기 전에, 필자는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와 그 점주분들에 대한 아무런 악감정도 없다는 점을 미리 밝힌다. 필자는 연 매출 11억 규모의 대형 개인카페를 운영중이며 저가 커피로 인해 영업상의 피해를 입거나 매출에 타격을 받은 사실이 없다. 뿐만 아니라 저가 커피를 운영해 본 경험도, 앞으로 운영할 계획도 없다.  다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현재 매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M9WLcI6lfyUx2-dZ2tcK3wpAK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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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차이즈냐 개인카페냐, 그것이 문제로다 - 점주가 될까, 사장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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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50:29Z</updated>
    <published>2026-03-10T05: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2026년 기준 대한민국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은 연간 7조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속 확대 중이다. 대한민국의 전체 커피전문점의 매출 규모가 12조 인 것을 감안하면 약 60%의 파이를 프랜차이즈 카페가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이 막막한 초보 창업자의 입장에서 본사의 빵빵한 지원을 약속하는 프랜차이즈와의 계약은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obiGlNQwkz8jG6oGrY89ck1SL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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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의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뭣이 중헌디? - 카페의 육체와 정신 중 무엇이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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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49:35Z</updated>
    <published>2026-03-08T00: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는 카페를 이루는 구성요소를 '고정성'&amp;nbsp;여부와 성질에 따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분류하였다.  하드웨어(Hardware) - 상권, 입지, 인테리어, 규모(좌석 수) 소프트웨어(Software) - 카페에 어울리는 서비스, 메뉴, 컨셉, 브랜딩  그리고 창업자들의 연령에 따라 연령이 낮을수록 소프트웨어에, 연령이 높을수록 하드웨어에서 강점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KtDceZTYv9tGuSsK9Bw851Ama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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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중요) - 카페의 성공을 결정짓는 두 가지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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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47:51Z</updated>
    <published>2026-03-03T10: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릴까?'의 1강~5강은 카페 창업에 앞서 스스로의 상태와 마음가짐에 대하여 성찰해 보는 데에 주안점을 두었다. 즉, 장사가 낚시라고 가정하였을 때 나에게 '낚시꾼'의 자질이 있는지, 또 좋은 낚시꾼에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제는 여러분에게 본격적으로 '낚시'에 대하여 알려주고자 한다.  지금부터 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p2rgcZc87Ydf1HER9-SFcFCI_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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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치기 쉬운 카페 창업 체크리스트(개인편) - 모험을 떠나기 전, 나의 능력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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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6:46:41Z</updated>
    <published>2026-02-24T10: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를 차리고 운영하다 보면 정말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물론 회사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다가도 다양한 문제를 맞닥뜨리게 되지만, 사장이 된 당신은 훨씬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된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가장 쉬운 문제이다. 카페가 너무 바빠서 일손이 모자르다거나, 시공을 한 곳에서 물이 샌다거나, 손님이 카페에서 다친다거나 하는 문제는 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2RF%2Fimage%2F2DBc2Dj8KbuHFhebn7NpTOFp9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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