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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솜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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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대를 사랑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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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18:0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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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드웨이 하이틴 뮤지컬의 법칙 - : 아직 한국에는 안 들어왔어요. 비행기 타야 볼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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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6:10:59Z</updated>
    <published>2020-06-22T12: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은 지금 기말고사 기간이다. 근데 기말고사 기간의 특징은, 기말고사 이외의 항상 미뤄온 모든 일들을 하고 싶어 진다는 것이다. 마치, 브런치 글쓰기와 같은...  그래서 오늘은 요즘 뜨고 있는, 아니면 이미 빅히트를 친 브로드웨이 뮤지컬들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그중에서 하이틴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특징을 파헤쳐보고자 한다. 하이틴 브로드웨이 뮤지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Tk%2Fimage%2FewzLnZrrGp88aXG9F_iTAstqp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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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 - 증명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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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9:40:15Z</updated>
    <published>2020-06-12T06: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고민이 많다. 사실 나는 취준 준비생이다. 취준 준비생이란 취준을 준비하는, 아직 본격적 취준 시장에는 뛰어들지 않았지만 취준이라는 뜨거운 물이 몸을 담그기 전에 발 끝부터 조금씩 적시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뜨거움에 놀라지 않게 몸을 달래고 있는 상태랄까.   나는 사실 자신감이 굉장히 넘치는 사람이었다. 언제까지 그랬고, 언제부터는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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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 않되?' 록키호러쇼의 발칙한 반항 - 뮤지컬 &amp;lsquo;록키호러쇼&amp;rsquo; 의 해방감, 그 짜릿함의 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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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2T05:34:29Z</updated>
    <published>2020-06-12T02: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squo;록키호러쇼&amp;rsquo;가 2017년, 무려 9년만에 한국 무대에 다시 오른 후 잊을만하면 한번 더 한국무대를 찾아와주고 있다. 필자는 고등학생때 미국 뮤지컬드라마 '글리(Glee)'의 엄청난 팬이었다. 매일매일 글리를 정주행하던 그 시절, 어떤 에피소드 전체가 처음 보는 뮤지컬인 '록키호러쇼'에 대한 내용이었다. 화려한 분장과 귀를 사로잡는 넘버들에 매료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Tk%2Fimage%2F87-VVdlOAqj11Csa4Y59GhAj_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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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누구도 죄인이 아니다 - :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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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15:59:24Z</updated>
    <published>2020-06-12T02: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은 축제 속 즐거움을 위해 만들어진 예술이다. 극 속 위기가 닥쳐오더라도 그를 극복해내는 인물들과 행복한 결말에 기뻐하거나, 극 속 인물들의 불행이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음에 안도하는 것이 일반적인 극이 관객에게 기대하는 반응이다.    하지만, &amp;lsquo;세일즈맨의 죽음&amp;rsquo;은 다르다. 모든 인물들이 극도의 불행에 치닫다가 마침내 한 인물이 스스로 생명을 포기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1Tk%2Fimage%2FRV_gODvH8nR-MxC4uEFFkadZB8E.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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