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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요리치료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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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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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24T04:1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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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 - Ⅱ 보호에서 자립으로&amp;nbsp;&amp;nbsp;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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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6:04:15Z</updated>
    <published>2026-10-08T06: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을 대신 돌보는 관점에서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관점으로 : 대신 살아주는 것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장애인 교육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또 하나의 중요한 변화가 나타난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관점이 &amp;lsquo;보호해야 하는 사람&amp;rsquo;에서 &amp;lsquo;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는 사람&amp;rsquo;으로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오랫동안 장애인은 가족이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jnPlQX1UMHhskK8gO54Jpyp6P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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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배우는 것이 왜 중요한가 - 분리교육에서 통합교육으로 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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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2:00:18Z</updated>
    <published>2026-10-01T0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리교육에서 통합교육으로: 함께 배우는 것이 왜 중요한가  장애인 교육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amp;ldquo;장애인은 어디에서 교육받아야 하는가.&amp;rdquo;라는 질문이 생긴다. 14화에서 근대 특수교육이 시작되면서 장애인을 위한 학교와 교육기관이 만들어졌다. 장애의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하고 안전하게 보호하며 필요한 기능을 가르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교육기관은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kimr-SOkf_bWac5fDdlJoS9DY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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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 배우고 살아갈 것인가?  - Ⅱ 시설에서 지역사회로&amp;nbsp;⑮</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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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9:32:38Z</updated>
    <published>2026-09-25T09: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리와 보호에서 지역사회에서 삶과 배움으로  장애인을 위한 교육기관이 만들어지고 교육의 기회가 조금씩 확대되면서 장애인은 이전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교육기관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장애인이 곧바로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초기 장애인 교육은 장애인을 일반적인 생활공간과 분리된 특수한 교육환경이나 시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DnDHKsfQznE2JQyKlJn05El1B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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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 요리치료는 무엇인가 - 그래서 이 글을 적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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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5:50:37Z</updated>
    <published>2026-09-23T05: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 요리치료는 무엇을 하는가  &amp;lsquo;요리치료&amp;rsquo;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대부분 &amp;lsquo;요리&amp;rsquo;부터 생각한다. 요리를 배우는 것인지,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요리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인지, 아니면 요리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인지 궁금해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은 자연스럽다. 우리가 일상에서 요리를 접하는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JXkU-tcsROs5HIKRiWMWR3V5z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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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 중심&amp;nbsp;요리치료 - 방법을 알고 방향을 제시하고 방식을 만드는 요리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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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2:34:38Z</updated>
    <published>2026-09-20T02: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여 중심(Participation) 요리치료 ― 요리에서 일상생활의 참여로  최근 자폐 중재에서는 개별 기술의 습득과 수행 능력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습득한 기술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활용하고 일상생활에 참여하는 것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단순히 치료실이나 교육기관에서 특정 과제를 수행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 등 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muF_Rme9ulEhDTR3HK7MEA7Sn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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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 Ⅱ. 보호에서 권리로 &amp;mdash; 장애인 교육의 변화와 새로운 관점&amp;nbsp; 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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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3:45:41Z</updated>
    <published>2026-09-17T03: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오늘날 우리는 장애학생이 학교에서 교육받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장애인이 교육의 대상으로 인정받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오랫동안 장애인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기보다 가족이나 공동체가 돌보아야 할 사람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으며,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교육의 가능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1A2fxGBssqcYF1q9i5d8W1zc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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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에서 권리로: 관점의 변화 - Ⅱ. 보호에서 권리로 &amp;mdash; 장애인 교육의 변화&amp;nbsp;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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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01:50:08Z</updated>
    <published>2026-09-10T01: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호에서 권리로 &amp;mdash; 장애인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역사에서 현재로, 이제 무엇을 볼 것인가 1화에서 12화까지 전통사회의 무속과 민간신앙 속에서 장애를 어떻게 이해하였으며, 장애인은 가족과 공동체 안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었는지를 보았다. 또한 장애인을 둘러싼 돌봄과 치유, 사회적 역할, 생활 속 배움이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도 알았다.  이러한 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CGiUJq9u7awQeU1wkokt12gaW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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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적 돌봄과 생활 중심 배움의 재해석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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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4:51:36Z</updated>
    <published>2026-09-03T04: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속과 민간신앙에서 현대 장애인 교육으로 : 공동체적 돌봄과 생활 중심 배움의 재해석  무속과 민간신앙은 전통사회에서 사람들이 삶과 죽음, 질병과 장애, 가족과 공동체의 문제를 이해하고 대처하는 중요한 문화적 기반이었다. 당시 장애는 오늘날과 같은 의학적&amp;middot;교육적 개념으로 이해되지 않았으며, 때로는 운명이나 업보, 신의 뜻 또는 가족과 공동체의 문제로 해석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O1iQ-hUwVq7hC_Esp-jk7dsC3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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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결정과 자기옹호 요리치료 - 방법을 알고 방향을 제시하고 방식을 만드는 요리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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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2:35:37Z</updated>
    <published>2026-09-02T02: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 자기결정 요리치료 장애인 중재와 교육에서는 자기결정(Self-determination)과 자기옹호(Self-advocacy)가 삶의 질과 자립생활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특히 자폐 중재에서도 과거와 같이 전문가가 치료 목표와 활동 방법을 결정하고 대상자가 이를 수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당사자가 자신의 삶과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fC68sJOSHodY7Q1Bsw87dZVEN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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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간신앙에서 이어진 오늘날 장애인 교육과 평생교육 의미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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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3:04:30Z</updated>
    <published>2026-08-27T03: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속과 민간신앙에서 이어진 오늘날 장애인 교육과 평생교육의 의미  무속과 민간신앙은 전통사회에서 사람들이 세상과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중요한 문화적 기반이었다. 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은 의학적 지식이나 과학적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질병이나 장애, 재난과 같은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을 신, 조상, 귀신, 운명 등의 관점에서 설명하였다. 장애 역시 단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861F7C8Bg3sABwhpZ_sIj9i7o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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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은 왜 불길한 존재로 여겨지기도 했는가?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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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2:40:02Z</updated>
    <published>2026-08-20T02: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 교육사와 장애인 평생교육의 역사적 관점에서 무속과 민간신앙을 살펴보면, 장애인은 때로 신성한 존재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반대로 불길한 존재나 액운의 상징으로 인식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인식에는 장애의 원인을 오늘날처럼 의학적&amp;middot;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시대적 한계와 전통사회의 세계관이 크게 작용하였다. 당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장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R-5vcFfOQP_9POujDj-1wBhSn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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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은 왜 신성한 존재가 되기도 했는가?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 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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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1:47:22Z</updated>
    <published>2026-08-13T01: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은 왜 신성한 존재가 되기도 했는가?  오늘날 우리는 장애를 의학과 교육, 복지의 관점에서 이해한다. 그러나 전통사회에서는 장애를 바라보는 시각이 지금과는 매우 달랐다. 당시 사람들은 세상을 인간만이 살아가는 공간이 아니라 신과 조상, 자연과 영혼이 함께 존재하는 세계로 이해하였다. 그래서 장애 역시 단순한 신체적 결함이나 질병으로만 보지 않았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JOSa8sTIAEK2yG_gb3EFkONF1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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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통사와 조선시대 맹인의 교육&amp;middot;직업 활동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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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23:34:27Z</updated>
    <published>2026-08-05T23: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8. 명통사와 조선시대 맹인의 교육&amp;middot;직업 활동  무속과 민간신앙 속 장애인을 이해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례가 바로 명통사(明通寺)이다. 명통사는 조선시대 시각장애인, 즉 맹인들의 활동과 생활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사적 자료로 평가된다. 다만 명통사를 오늘날의 학교나 직업훈련기관과 같은 의미로 이해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당시의 명통사는 맹인들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1j1i2XwyL21P9VrWzN6UeCp6d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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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대와 신체장애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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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22:06:34Z</updated>
    <published>2026-07-29T22: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7. 광대와 신체장애  장애인 교육사와 장애인 평생교육의 역사를 살펴보면, 전통사회의 장애인을 단순히 보호와 시혜의 대상으로만 이해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오늘날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전통사회에는 사회적 주변부에 있던 사람들이 음악과 춤, 연희와 같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며 공동체 문화 형성에 참여한 사례가 있었다. 다만 이러한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ybAnGJYEIQi2a5fTqPstoh_dn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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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인과 점술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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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7:39:16Z</updated>
    <published>2026-07-23T07: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맹인과 점술 장애인 교육사와 장애인 평생교육의 역사에서 주목할 만한 주제 가운데 하나는 맹인(시각장애인)과 점술의 관계이다. 오늘날 시각장애인은 교육과 직업훈련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있지만, 전통사회에서는 직업 선택의 기회가 매우 제한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각장애인들은 점술과 독경, 의례, 음악과 예능 등의 분야에서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rXqLbb5-iBGNr6Gx1WW1qWoKX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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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병(神病)과 정신장애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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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8:06:41Z</updated>
    <published>2026-07-15T18: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신병(神病)과 정신장애 장애인 교육사와 장애인 평생교육의 역사적 관점에서 무속과 민간신앙을 살펴보면, 오늘날 정신장애로 이해될 수 있는 여러 현상들이 과거에는 &amp;lsquo;신병(神病)&amp;rsquo;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았다. 신병은 무속에서 신이 인간에게 자신의 뜻을 전달하거나 장차 무당이 될 사람을 선택할 때 나타나는 특별한 현상으로 여겨졌으며, 일반적인 질병과는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dzlC85xPjYJ_v9ynG_WBCDDmg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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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존재였을까?' 와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amp;nbsp;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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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6:52:44Z</updated>
    <published>2026-07-10T06: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속과 민간신앙 속 장애인은 어떤 존재였을까?」와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 그리고 관련 도서를 찾아서.  발달장애인 교육사나 장애인 평생교육의 역사에서 무속과 민간신앙을 살펴볼 때, 「무속과 민간신앙 속 장애인은 어떤 존재였을까?」와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은 비슷한 주제를 다루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vmYycbkGFedZ4DExr8bb5Wkxo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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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속과 민간신앙 속 장애인은 어떤 존재였을까?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 ➂</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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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0:07:09Z</updated>
    <published>2026-07-02T10: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인 교육사나 장애인 평생교육의 역사에서 무속과 민간신앙 속 장애인의 모습을 살펴보면, 오늘날처럼 장애인을 단순히 차별받거나 보호받는 존재로만 설명하기는 어렵다. 전통사회에서 장애인은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신성한 존재로 여겨지기도 하였으며, 동시에 공동체 구성원이자 일정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존재로 살아가기도 하였다. 이처럼 장애에 대한 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UArG_Dbw9ftUGO4FJDzygJk8d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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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속과 민간신앙에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amp;nbsp;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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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4:30:57Z</updated>
    <published>2026-06-25T04: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달장애인 교육사와 장애인 평생교육의 역사를 살펴보면, 무속(巫俗)과 민간신앙에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은 오늘날의 의학적&amp;middot;교육적 관점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과거에는 장애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를 신령, 조상신, 운명, 업보 등 초자연적 힘과 연결하여 이해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이 항상 장애인을 부정적으로만 인식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7SRto4Vwsllp3moMCHGnOXt-7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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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속과 민간신앙 - 무속과 민간신앙에서 바라보는 장애인 그리고 평생교육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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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13:23:20Z</updated>
    <published>2026-06-18T13: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속과 민간신앙은 우리 전통문화 속에서 함께 발전해 왔기 때문에 비슷한 점이 많지만,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  ■ 무속과 민간신앙의 공통점 1. 초자연적 존재를 믿는다 둘 다 인간의 힘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일을 신, 조상, 영혼 등의 존재와 연결하여 이해한다. 병이 나는 이유 재난이 발생하는 이유 복이 들어오는 이유 등을 초자연적 존재와 관련지어 설명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Zeb%2Fimage%2Fi7yFskNAq_dV2u7xvmq6FraA9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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