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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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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포도가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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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13T10:3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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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원 일지]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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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7:03:10Z</updated>
    <published>2026-10-07T17: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아이들을 아내에게 재우도록 맡기고, 마음껏, 혼자 있는 시간을 가졌다. 허무하다. 뭐 별다르게 한 것은 없다. 기안장이라는 예능 프로 한 개 틀어놓고 맥주 마시며 감자칩 남은 것  먹었다.  엊그제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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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원 일지] 육아를 병행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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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1:47:09Z</updated>
    <published>2026-10-07T11: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게 올라와 글을 쓴다.일단 매일매일 육아가 정말 죽을 것 같이 힘들다. 아이들이 두 명인데, 지금 7살 3살이다. 첫째는 그래도 많이 커서 따로 신경 쓰지 않아도 스스로 잘 지내는 편이지만, 둘째는 매 3분 간격으로 뭔가를 처리해줘야 한다.내 성향이 육아랑 안 맞아서 그런 건지, 육아가 원래 그냥 이렇게 힘든 건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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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원 일지] 포도원을 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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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2:19:22Z</updated>
    <published>2026-10-05T02: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인을 설립하고, 공식 개업일로부터 3개월이 지났다.  회사를 다녀본 적도 없는데, 회사 만들어 결국 시작해 버렸다.   매출은 아직 0원이고, 제품들은 둘 다 소프트웨어인데, 1차적으로 시장에 공개하기 직전이며, 자본금은 맨 처음 모았던 금액의 절반이 되어있다. 자본금을 너무 빨리 쓰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이 사업을 이끌어 가신다는 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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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제일은 사랑이라 - [고린도전서 1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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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3:09:03Z</updated>
    <published>2026-09-29T03: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13:1-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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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작은 여우 - [아가 2:15-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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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23:17:09Z</updated>
    <published>2026-08-23T22: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2:15-17]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16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에서 양 떼를 먹이는구나17 내 사랑하는 자야 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돌아와서 베데르 산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을지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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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내 마음에 이미 두신 영원한 기쁨 - [요16: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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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20:56:32Z</updated>
    <published>2026-08-21T20: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16:20-22]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21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기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고통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 22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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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 [요한복음 15:4-5,1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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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9:43:18Z</updated>
    <published>2026-08-20T19: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15:4-5, 10-12]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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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선하신 분의 나라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 마가복음 15: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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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14:23:42Z</updated>
    <published>2026-08-04T14: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15: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선하신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십니다. 오늘 미팅에서 앱 출시를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다른 분이 유료직업소개사업, 개인정보보호법 이슈 등 기타 다른 여러 문제들을 이야기하며 제동을 걸었습니다.  기도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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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부끄러운 반석 위에 세우신 - 마가복음 14: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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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14:20:02Z</updated>
    <published>2026-08-04T14: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14:72] 닭이 곧 두 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기억되어 그 일을 생각하고 울었더라   베드로의 자존감이 가장 낮아진 사건일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러한 베드로의 이 사건 이전의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위에 교회를 세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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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하나님 중독자의 고백 - [막 11:12-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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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6:14:24Z</updated>
    <published>2026-07-26T16: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11:12-14]12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14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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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믿음의 유저(User) - [막5:25-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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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01:16:13Z</updated>
    <published>2026-07-13T01: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5:25-28]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 일러라  병원 작업자들이 쓰는 S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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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중꺾믿 - [여호수아 6:2-7,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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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14:57:12Z</updated>
    <published>2026-07-09T14: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6:2-7]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 제사장들이 양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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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 - [요일 3:18-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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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1:58:53Z</updated>
    <published>2026-07-06T01: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일 3:18-22]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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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무한함에 닿는 지름길 - [벧후 3:17-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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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1:57:09Z</updated>
    <published>2026-07-06T01: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벧후 3:17-18]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성장하더라도 그 방향/방식이 중요합니다. 돈을 벌더라도 그 목적/방법이 중요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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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얼마나 사랑하다가 왔니 - 베드로전서 4:7-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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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1:26:31Z</updated>
    <published>2026-06-24T01: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벧전 4:7-11]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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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모르드개 - [에스더 1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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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6:35:03Z</updated>
    <published>2026-06-16T19: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 10: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 그의 허다한 형제에게 사랑을 받고 그의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의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에스더서의 맨 끝 절입니다.  이번에 에스더서를 묵상하면서 에스더의 희생적인 결단도 대단하다고 생각되었지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서는 모르드개의 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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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그들의 재산에는 손대지 아니하였고 - [에스더 9:1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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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07:36:57Z</updated>
    <published>2026-06-16T13: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 9:10-15] 10 곧 함므다다의 손자요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11 그날에 도성 수산에서 도륙한 자의 수효를 왕께 아뢰니 12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이르되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이미 오백 명을 죽이고 멸하고 또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니 왕의 다른 지방에서는 어떠하였겠느냐 이제 그대의 소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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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전세역전 - 에스더 6: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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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6:53:15Z</updated>
    <published>2026-06-14T15: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 6:11] 하만이 왕복과 말을 가져다가 모르드개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 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되 왕이 존귀하게 하시기를 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니라  고난을 통해 가정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영적 싸움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각 가정 내에 덮치는 고난들 속에서 깨어 기도하며,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승리하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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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두드리고, 확인하고, 기도하고 - 에스더 3:8-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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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20:01:46Z</updated>
    <published>2026-06-09T20: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 3:8-11] 8 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에게 아뢰되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지방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률이 만민의 것과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니이다 9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그들을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맡겨 왕의 금고에 드리리이다 하니 10 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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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가지] 성전을 버려두지 않는다 - [느헤미야 10:38-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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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1:16:01Z</updated>
    <published>2026-06-02T01: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위인들도 십일조로 본인의 몫을 받으면, 그걸 다시 십일조 떼어서 주님의 전이 버려지지 않고 잘 운영되도록 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내 안의 하나님의 성전, 나의 마음이 버려지지 않고 잘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 돌아보게 됩니다.집이나 방도, 사람이 드나들지 않거나, 에어컨이나 보일러 등을 주기적으로 틀지 않으면 먼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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