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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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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입니다. 경희대 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컨설턴트, 강연가, SF소설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www.mindmover.guru</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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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9T14:5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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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건의 요청에 담긴 질문 - 그렇다면 인간은 어디로 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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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4T05: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10.4 기준) 내게 들어온 강연과 자문 요청 메일을 쭉 들여다봤다. 총 511건으로 집계. 홈페이지의 강연, 자문 신청 폼으로 들어온 것과 에이전시, 기업, 방송사에서 직접 보낸 메일까지.  비중은 기업 특히 대기업이 여전히 제일 많다. 공공기관, 학교, 병원, 지자체, 노동조합, 방송사까지 보내온 곳도 다양했다. 요청을 분석해 보니 흥미로운 변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vcp7aaBz4PvMgBz_q2DyjB06_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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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내가 뭘 하면 좋을까요?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체셔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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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3:32:14Z</updated>
    <published>2026-09-14T13: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로 내가 뭘 하면 좋을까요?&amp;rdquo; 정말 자주 받는 질문이다. 특히, 은퇴자, 경력을 다시 시작하려는 분들이 자주 묻는다.  &amp;ldquo;선생님, 혹시 GPT, 제미나이, 이런 걸로 문서 작성하고, 그림 만드는 방법은 아시죠?&amp;rdquo; &amp;ldquo;네, 당연하죠.&amp;rdquo;  나는 이 상황에서 &amp;lsquo;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mp;rsquo;가 생각난다. 갈림길에서 선 앨리스가 고양이에게 묻는다. 자신이 어디로 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zHUDtkSYyfPJswKx5b9KughBXhM.jpe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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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이란 뭘까? - 몇 번까지 실패해도 되는 겁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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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0:42:05Z</updated>
    <published>2026-08-25T00: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본사, 교육센터에 가는 일이 많다. 남자 화장실에 가면, 소변기 앞에 붙여놓은 경구가 자주 눈에 띈다. 그런 경구가 품은 내용 중에서 가장 흔한 게 이거다. &amp;ldquo;도전하세요!&amp;rdquo; 여자 화장실에도 그런 게 붙어있을지 궁금하다. 내가 확인해 볼 길은 없지만... 도전이란 뭘까? 10번 해봐서 8번 성공하면 도전일까? 아니다. 그건 단순 실행이다. 10번 해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P13u3UVfXMSiUfjvZiqgir5zj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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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자 vs. 편승자 - 멀리보는 이가 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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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3:04:53Z</updated>
    <published>2026-08-04T0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전문가로 포지션한 사람이 인터넷 UX를 다루다가, 메타버스 UX를 다루고, AI UX로 넘어온다면, 그는 편승자인가? 확장자인가? 역사학자는 미래를 얘기할 수 없는가? 엔터 경영자는 정치를 얘기할 수 없는가?  영역을 확장하는 것, 또는 하나의 렌즈로 다양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나는 이 둘 다 지지한다. 핵심은 그 확장이 온전한 가치를 만드는가에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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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브랜드가 되는 시대, 당신의 선택은? - 당신의 소통이 당신의 브랜드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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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5:50:24Z</updated>
    <published>2026-08-03T05: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교수님은 왜 유튜브 안 하세요?&amp;quot; 자주 받는 질문이다. 채널이 있기는 하다. 수업 자료를 올리는 용도로만 쓴다.  유튜브, 소셜 미디어, 블로그. 이중에서 내가 열심히 쓰는 게 거의 없다. 그나마 페이스북 정도다.  우리가 이런 매체를 쓰는 이유는 대략 넷이다. - 생각과 성과를 공유 - 피드백 받기 - 정서적 교감(공감, 지지, 위로...) - 홍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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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 관계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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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07:55:24Z</updated>
    <published>2026-07-19T07: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공 관계&amp;gt;라는 테마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기존에 존재했던 synthetic relationship과는 다르다. 기존 것을 새롭게 만들려는 욕심은 아니고, 기존 것으로 안 되는 지점이 보여서 그렇다. 그래서 인공 관계라고 표현한다.  1. 내가 정의한 인공 관계란? 서로 주고받는 관계 가운데, 나의 자리든 상대의 자리든 어느 한쪽이라도 기계가 사람을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7U76aDQ_Z14VQPC7-kxxwOntu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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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컬 AI와 융합 기술 - 비공학도는 피지컬 AI에 관해 무엇을, 어떻게 배우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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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23:56:19Z</updated>
    <published>2026-07-12T2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학기에 &amp;ldquo;피지컬 AI와 융합 기술&amp;rdquo; 과목을 경영대학원에서 새롭게 오픈한다. MBA 학생(비공학도가 대다수, 현업 종사자)이 피지컬 AI에 관해 무엇을, 어떻게 배우면 좋을지 고민했다. 아직 외국 MBA과정에서도 피지컬 AI를 중점으로 다루는 과목은 거의 안 보인다.  수업은 이렇게 간다.  피지컬AI 분류 - 휴머노이드 - 공장형 피지컬 AI - AID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lLApy43S3AYyaFQeu4qo-8b2S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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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구성원의 인지 시스템을 무너트리는 4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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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15:07:33Z</updated>
    <published>2026-06-25T15: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 유희, 놀라움, 불안, 두려움, 혼란, 갈망, 분노. 조직 안에 AI가 퍼지면서 구성원들이 느끼는 감정은 대략 이렇다. 이 감정들이 어디로 흐르는지는 단순하지 않다. 같은 불안이 누군가에겐 각성의 입구가 되기도 한다. 그 이야기는 뒤에 따로 하기로 하고, 오늘은 다른 쪽을 보려 한다.  내가 관찰한 조직의 상당수에서, 구성원의 인지 시스템이 무너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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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이 원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드는 3단계 팁 - 습관을 만드는 인지과학자의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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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6:31:43Z</updated>
    <published>2026-06-22T06: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운동하는 나, 하루에 글 한 줄 쓰는 나, 일주일에 책 한 권 읽는 나...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내 바람대로 내가 바뀌는 게, 습관이 되는 게 쉽지 않죠. 습관을 만드는 3단계 팁을 드립니다. 제가 여러 조직의 리더들을 만나온 경험, 인지과학적 고민의 결과입니다.  1단계: 공간을 목표와 연결합니다. 예를 들어, 글을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0EikOuzdrdsHSV_H2gO5Ru0T4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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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비즈니스 전공의 교과목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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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3T06:30:34Z</updated>
    <published>2026-06-03T06: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AI비즈니스 전공의 교과목을 이렇게 개편하기로 했다. 2026년 2학기부터 기존 5학기제에서, 4학기제로 바뀌면서, 수업도 대폭으로 개편한다. 한 학기에 이중 3과목을 오픈한다. 네 학기를 거치면, 8과목을 다 들어볼 수 있다.  2학기 모집에만 내국인 14명, 외국인 15명이 지원했다. 좋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원우들과 즐겁고 의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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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 왜 한국인만이 위험을 회피하지 않나요? - 왜 우리는 한국인만 유별나다고 믿고 싶어 할까? 왜&amp;nbsp;솔깃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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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5:26:35Z</updated>
    <published>2026-05-25T05: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강연장에서 특이한 질문을 받았다. 강연 주제와 무관하지만, 인지과학자에게 물어보고 싶었다면서.  두 가지 투자 대안 A(고위험, 고수익), B안(안정, 확정 수익) 선택 실험을 해보면, 세계에서 한국인만이 위험을 회피하지 않고, 고위험 고수익을 택한다고 들었는데, 이유가 뭔가요?  카너먼(행동경제학 관련 연구로 노벨상 받은 분)의 전망이론에 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09V5lSgboAc0RY2ub4wGP6OR1N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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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토크쇼에 초대합니다! - 경희대 경영대학원 AI비즈니스전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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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3:17:41Z</updated>
    <published>2026-05-03T13: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AI 비즈니스 토크쇼'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을 초대합니다.  경희대 경영대학원 행사인데, 1부 토크쇼(100분)에는 외부, 일반인도 편하게 오셔서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최신 AX(AI 전환) 트렌드와 실무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amp;lt;행사 안내&amp;gt; 일시: 2026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NXPGbiAO3KUmzBAtJRVfp4087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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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지능은 융합, 퇴화, 집착, 공백. 그 어디쯤.. - AI 전환기, 인간의 지능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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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13:54Z</updated>
    <published>2026-04-26T13: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희대 MBA. AX를 다룬 수업. 8주 수업이 끝났다. MBA 토요일 수업은 8주 수업으로 2학점이 된다.  기말고사를 치렀다. 기업의 AX를 설계하고, 그 과정에서 AI와 협업한 인지 모델을 보여주고, 자신의 기여도를 설명하는 문제.  응시자 28명, 응시자별 답안 12,000자. 총 30만 자가 넘는 분량.  답안지를 읽어보니, 유사한 부분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eUltUytHB3vJ-VIcI-yj1mxdN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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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과학자는 AI로 뭘 할까? - 김상균이 AI로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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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1:56:05Z</updated>
    <published>2026-04-20T21: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조교에게 랩톱을 맡기고 작업을 시켰다가, 내 급여 명세까지 털린 적이 있다. 요즘은 비슷한 정리 작업을 AI에게 맡긴다. 그런데 이게 편리한가 싶다가도, 문득 신뢰의 무게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생각하게 된다. 내가 AI를 갖고 실제로 뭘 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으셔서 정리해 봤다. 이 질문도 함께 얹어서.  STAR 프레임웍 기준으로 설명한다. 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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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담, 어색함: 한국인이 낯선 이와 대화를 꺼리는 이유 - 스몰토크 어려워요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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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2:46:17Z</updated>
    <published>2026-04-19T22: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담, 어색함: 한국인이 낯선 이와 대화를 꺼리는 이유 [WHY] Small talk, big discomfort: Why Koreans don't chat with strangers  이 주제로 중앙일보와 짧게 인터뷰했습니다. 제가 답변한 내용은 이렇습니다.&amp;nbsp;&amp;nbsp;1. 현대 한국인들이 의사소통에서 스몰토크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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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학생이 품은 AI 시대의 질문 - 경희대 경영대학원, AI비즈니스전공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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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4:04:27Z</updated>
    <published>2026-04-18T03: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 수업 &amp;ldquo;AI 리터러시&amp;rdquo;가 다음 주면 끝납니다. 오늘은 7주차(총 8주)입니다.  오늘은 학생 각자가 자신만의 질문을 만들어봤습니다. AI 리터러시, AX 전략을 넘어서, 우리가 품어야할 질문.  * 이에 대한 클로드(opus 4.7)의 분석 의견은 이렇습니다.  전체 질문을 확인하고 제가 느꼈던 부분과 신기할 정도로 동일합니다.  : 한 학기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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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소통을 오염시키고 있다 - 문제는 AI가 아닌, 인간에게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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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3:17:56Z</updated>
    <published>2026-04-18T03: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소통을 오염시키고 있다.정확히는 인간의 무분별한 AI 사용이 소통을 오염시킨다.최근 받는 비즈니스 이메일 중에서 이상한 게 늘고 있다.- 이메일이 매우 길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모르겠다.- 요청 사항, 배경 등이 서로 맞지 않는다.내 문해력 문제인가 싶어서 꼼꼼히 살펴보면,AI로 만들어서 보낸 글이다.읽씹할 수는 없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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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미래를 해고한 노동자 - 현실이 되고 있는 SF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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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3:55:22Z</updated>
    <published>2026-04-12T13: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노동자들이 피지컬AI, 휴머노이드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만드는데 대규모로 동원되고 있다. 인도 벵갈루루 같은 기술 허브에는 핸드 팜 또는 데이터 캡처 랩이라 불리는 시설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곳의 노동자들은 이마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수건 접기, 상자 쌓기, 물건 옮기기 등 아주 일상적이고 단순한 동작을 하루 종일 반복한다. 여기서 생성된 데이터는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Mv-pISwttP3me9Guj2ZAQ0OGn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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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약속의 문제다 - 자동화와 증강을 구분하지 못하는 기업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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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41:22Z</updated>
    <published>2026-04-06T12: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업마다 AX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대화를 나눠보면, 같은 단어를 쓰면서 서로 다른 것을 말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군가는 챗봇 도입을 AX라 하고, 누군가는 인력 감축을 AX라 하고, 누군가는 비전의 재설계를 AX라 합니다. 저는 이 혼란의 원인이 자동화와 증강을 구분하지 않는 데 있다고 봅니다. 자동화는 하던 것을 더 싸게 하는 것이고, 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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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희대 MBA AI비즈니스전공 신입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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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34:24Z</updated>
    <published>2026-04-06T06: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주임교수로 있는 경희대 MBA(경영대학원) AI비즈니스전공에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amp;lt;입시 일정&amp;gt; &amp;lt;전공 소개&amp;gt; AI비즈니스 전공은 인공지능이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AX(AI Transformation) 시대를 이끌어갈 실전형 인재를 키우는 과정입니다. 단순히AI 기술을 아는 것을 넘어, 조직과 비즈니스의 변화를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t7%2Fimage%2FpQgRHaQ_XTUKzX5r7dF2fqWrg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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