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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월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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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생활 속 떠다니는 상념을 기록합니다. 제 글이 읽는이에게도 어떤 상념을 일으키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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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5T14:4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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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간의 연애가 끝이났다  - 연재를 하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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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8:49:18Z</updated>
    <published>2023-06-27T12: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헤어진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이제 막 8년간의 연애를 마친 나의 육개월 후, 일년 후의 모습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좋은 일이 생겨도, 나쁜 일이 생겨도 헤어진 연인이 생각난다. 내 뇌의 회로는 이미 그렇게 굳어져 있다. (어떻게 둘 중 하나도 아니고 좋은 일이 생겨도 나쁜 일이 생겨도 생각난단 말인가? 둘 중에 한 가지 경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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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도 귀여운 돌돌이가 내 삶에 들어왔다 - 물건 다시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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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5:22:18Z</updated>
    <published>2022-04-20T13: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자(내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를 키우고, 내 삶은 노자를 중심으로 다시 재편됐다. 노자가 미끄러지지 않게 바닥에 카페트를 깔았고. 가구배치도 내가 아니라 노자의 동선을 고려했다. 무엇보다 이전과 달리 돌돌이라는 물건을 사용하게 됐다. 노자의 털은 공중에도 떠다니고, 바닥에도 굴러다니고, 이불에도 붙어 있었다. 이렇게 털이 많이 빠지는데, 여전히 노자는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V%2Fimage%2F-yppnEwvN6Hej3wXt4oxU1Ocu_8.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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