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찬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 />
  <author>
    <name>chanbi-raining</name>
  </author>
  <subtitle>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운영합니다. 본업은 데이터 분석가.</subtitle>
  <id>https://brunch.co.kr/@@TmS</id>
  <updated>2015-12-05T14:45:03Z</updated>
  <entry>
    <title>A/B 테스트: CUPED를 써봤는데 효과가 없었다 - 표본이 적을 때 A/B 테스트를 살리는 법, 원리와 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25" />
    <id>https://brunch.co.kr/@@TmS/25</id>
    <updated>2026-10-11T13:42:43Z</updated>
    <published>2026-10-11T13: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B 테스트 공부를 하다가 CUPED라는 개념을 알게 됐다. 처음엔 이름만 들어봤는데, 마침 표본이 적은 실험을 분석할 일이 생겨서 직접 적용해 봤다. 결과부터 말하면 이번 실험에서는 효과가 거의 없었다. 왜 효과가 없었는지까지 이해하고 나니 오히려 CUPED가 어떤 상황에서 쓰는 도구인지 더 분명해졌다. 그 과정을 정리해 둔다.  CUPED란? Co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2YXEmqfjHgegoGCuDYa65ArBZj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QL 쿼리 최적화: (1) 지금도 유효한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24" />
    <id>https://brunch.co.kr/@@TmS/24</id>
    <updated>2026-10-06T10:35:32Z</updated>
    <published>2026-10-06T10: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amp;nbsp;이 글의 6가지 팁으로 스터디하려 했다. 그런데 작성된 지 오래된 글이라 지금도 다 유효할까 싶어서, 실제로 의미 있는 것만 골라 정리했다.  0. 먼저, DB는 저장 방식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행 저장 (Row store): 한 행의 모든 컬럼을 붙여서 저장하는 방식&amp;nbsp;&amp;rarr; 인덱싱이 성능을 좌우 컬럼형 (Columnar): 한 컬럼의 값을 모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uupOOkLAU9mpZyi-SC2KF-McPR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스 아티클 읽으며 자사 지식 시스템 돌아보기 - 토스의 토독과 토픽 참고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21" />
    <id>https://brunch.co.kr/@@TmS/21</id>
    <updated>2026-09-27T14:18:37Z</updated>
    <published>2026-08-28T02: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상반기, 내가 평가하는 나의 가장 큰 성과는 데이터와 지표의 SSoT(Single Source of Truth)가 될 수 있는 지식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한 것이다. 회사에서 메인으로 쓰는 생성형 AI는 클로드인데, 여기에 Text-to-SQL 스킬을 플러그인으로 배포했다. 이 스킬은 지식 시스템을 기반으로 동작하고, 지식 시스템은 데이터브릭스와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IoOA8C8Lkn9u2FVse8-V_HsRiA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일링을 기획하고, 쓰면서 생각한 것들 - 에필로그-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20" />
    <id>https://brunch.co.kr/@@TmS/20</id>
    <updated>2026-02-08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2-08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9월 20일에 결혼식을 하기로 결정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휴가였어요. 결혼 휴가와 근속 휴가, 그리고 추석 연휴까지 합치면 총 5주를 쉴 수 있는 일정이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연휴 전 2주는 미국에 J와 함께, 연휴 후 2주는 도쿄에 혼자서 머물게 됐어요. 5주나 시간을 낸 만큼, 저는 꼭 이번에 회사가 없는 삶을 시험해보고 싶었어요. 회사가 없을</summary>
  </entry>
  <entry>
    <title>J와의 인터뷰 - 에필로그-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9" />
    <id>https://brunch.co.kr/@@TmS/19</id>
    <updated>2026-02-01T22:00:15Z</updated>
    <published>2026-02-01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를 시작하며 이 레터의 또 다른 주인공, J와 한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에필로그를 쓰기 한참 전부터 인터뷰를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더니 언제 하는 거냐며 독촉을 여러 번 받았어요. 결국엔 에필로그 발행일 전날, 저녁을 먹고 난 후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찬) J와의 이야기를 글감으로 쓴다고 했을 때 기분이 나쁘진 않았나요? 어떤 기분이었나요? (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ChQOB3XTEiOTnrI6-fukUVDZ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보스턴: 잠깐 셋이 하는 여행 - 둘이 아닌 셋이 주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8" />
    <id>https://brunch.co.kr/@@TmS/18</id>
    <updated>2025-12-07T22:00:05Z</updated>
    <published>2025-12-07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만 도움을 받은 건 아니었다. 우리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사람이 한 명만 더 늘었을 뿐인데, 나와 J의 대화가 달라졌다. 둘이서 2주간 여행하니 여행 후반에는 새로운 화제가 떠오르지 않아 실없는 이야기만 하거나, 눈 앞의 음식에만 집중하게 되었다. 그런데 선생님이 함께하니, 우리가 어떻게 여행했는지를 이야기하며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들도 더 이야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Wpb0b0MQA17DAPX2a-0wPUvAdV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신혼여행은 꼭 즐겁기만 할까? - 독립적인 사람이 여행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7" />
    <id>https://brunch.co.kr/@@TmS/17</id>
    <updated>2025-11-30T22:00:07Z</updated>
    <published>2025-11-30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J도 그럴 상황이 아닐 때, 내가 한 말이 납득이 안 되거나 감정적으로 받아줄 여력이 안 될 때는 드디어 싸움이 된다. &amp;lsquo;네가 A라고 말했는데, 그건 a가 아니라 틀리다&amp;rsquo; &amp;lsquo;네가 B라 말했는데 그건 아까 말한 A와 다른 이야기다&amp;rsquo; 누군가 옆에서 듣는다면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비슷한 이야기를 반복한다. 2-3시간씩도 쉽게 싸운다. 하지만 쟁점이 뚜렷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HziCY056s_MpMwcc0ssWZpz4Pa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뉴욕: 너의 놀라움과 나의 편안함 - 도시가 편안한 것이 당연한가?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6" />
    <id>https://brunch.co.kr/@@TmS/16</id>
    <updated>2025-11-23T22:00:33Z</updated>
    <published>2025-11-23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실 결혼식 전날까지도 미국 가는 거 무섭다고 이야기했었어.&amp;rdquo; &amp;ldquo;그랬어? 와서 여행해보니까 어때?&amp;rdquo; &amp;ldquo;괜히 무서워했던 것 같아.&amp;rdquo;  J는 미국 여행이 처음이다. 나는 작년부터 혼자라도 미국에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J가 미국 여행에는 부정적이었기 때문이었다. 왜 미국에 가기 싫은지 물었을 땐 물가가 비싸기도 하고, 같은 돈으로 다른 데를 충분히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QiGGDdUf-b7om1-YZl8dQj9dZw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하며 페이스 조절하기 - 오히려 긴 여행이라면 필수적인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5" />
    <id>https://brunch.co.kr/@@TmS/15</id>
    <updated>2026-10-12T14:06:23Z</updated>
    <published>2025-11-16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회사에 있는 게 아닌데도 왜 일주일이 지나면 분기점이 오는지 모르겠다. 2주 이상의 여행을 떠나면 꼭 7일차에 느낌이 달라진다. 내내 괜찮다가도 국물이 필요하다며 아시아 음식 노래를 하기 시작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는 날도 찍고 가줘야 한다. 미국에서의 7일차, 여지없이 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 도래했다.  분명 전날까지도 내일 일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3yqq4AgNEwXdaldqZiHDK3-_SL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올리언스: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4" />
    <id>https://brunch.co.kr/@@TmS/14</id>
    <updated>2026-10-11T13:51:08Z</updated>
    <published>2025-11-09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올리언스에 처음 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건 영화 ⟨아메리칸 셰프⟩를 본 후였다. 갑자기 일도, 생활도, 사랑도 모두 무너져버린 셰프 칼 캐스퍼가 푸드트럭으로 재기를 결심하고 가장 먼저 간 도시가 뉴올리언스였다. &amp;rsquo;베녜 그거 여기도 있잖아요&amp;lsquo;하고 시큰둥한 아들에게 맛을 꼭 보여주고 싶었던 그는 카페듀몽(Cafe du Monde)의 갓 나온 베녜를 테이크아웃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1Png5Jh8bSI7AEHdJA4pLcPq5J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틀랜타: 어긋난 리듬을 맞추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3" />
    <id>https://brunch.co.kr/@@TmS/13</id>
    <updated>2026-10-11T03:45:24Z</updated>
    <published>2025-11-02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애틀랜타를 간다고? 거기에 뭐 있어?&amp;rdquo;  신혼여행지가 전형적이지 않은 탓에 거긴 뭘 하러 가는 거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미국에 출장을 좀 가봤다는 사람들은 학회나 컨퍼런스를 가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럴리가요&amp;hellip; 애틀랜타에서 학회나 컨퍼런스가 많이 열리는 이유 중 하나는 그만큼 교통이 좋은 도시이기 때문이다. 애틀랜타의 하츠필드-잭슨 공항은 세계에서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X7Eao4w6Y_JWEUSSuBmEkbkQon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식 끝, 신혼여행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2" />
    <id>https://brunch.co.kr/@@TmS/12</id>
    <updated>2026-10-11T14:07:27Z</updated>
    <published>2025-10-26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을 끝내고 바로 당일에 신혼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계획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절대 권장하고 싶지 않다. 내 인생에 중요한 사람들을 다 모아두고 몇 달간 준비한 파티를 성대하게 치르는 것, 쉽지 않은 일이기에 그만큼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 하루 정도 여유를 두고 떠나는 것을 권하고 싶다. 나는 하루 텀을 두었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5pgCaejqqiSgBJ2lyOO17boXgV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1" />
    <id>https://brunch.co.kr/@@TmS/11</id>
    <updated>2025-10-13T01:58:07Z</updated>
    <published>2025-10-12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결혼 후 2주간 미국으로 신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미국 여행이 처음이 아니었고, 둘이 떠나는 해외 여행이 처음도 아니었기 때문에 실패 없는 여행을 기대하며 야심차게 짠 일정이었어요. 애틀란타(3박) - 뉴올리언스(5박) - 뉴욕(4박) - 보스턴(1박) 그리고 당연히 좌충우돌 우당탕탕 다녔습니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있었거든요.  첫 번째는 이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zhqr4EWem3HI2x8AbSXnH6V8dO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고리즘이 보여주지 않는 취향의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10" />
    <id>https://brunch.co.kr/@@TmS/10</id>
    <updated>2025-04-03T14:34:26Z</updated>
    <published>2025-04-03T13: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6월 4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한때는 시대를 아우르는 대표 키워드가&amp;nbsp;큐레이션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전문가가 수많은 콘텐츠를 소화한 후에 좋은 콘텐츠 리스트를 제시하고, 그걸 참고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 내 취향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던 때요. 그런데 이제는&amp;nbsp;알고리즘이 그 자리를 다 차지해 버린 것 같네요. ​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i-xITSNG23ScuxfAhySWga4Wgw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년차 테크 기자가 돌아본 실리콘밸리 - 카라 스위셔와 그의 회고록 ⟪Burn Book⟫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8" />
    <id>https://brunch.co.kr/@@TmS/8</id>
    <updated>2025-03-31T22:08:59Z</updated>
    <published>2025-03-30T14: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2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https://stib.ee/AQEC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테크 기자를 소개하고 싶어요. 바로 카라 스위셔입니다! 테크를 다루는 레터를 많이 써오면서, 아니 사실은 그 전부터 이분을 팔로우하고 있었는데요, 지난 2월에 그가 쓴 회고록 ⟪Burn Book: A Tech Love S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Q0aaqzeWVPAiVw0S98fDjXFbKe8.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책을 말하는 이유 - (feat. 콘텐츠로그 ㅎㅇ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7" />
    <id>https://brunch.co.kr/@@TmS/7</id>
    <updated>2025-03-30T14:32:36Z</updated>
    <published>2025-03-2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9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최근 도서 팟캐스트 '두둠칫 스테이션'에서 호스트인 ㅎㅇ님과 함께&amp;nbsp;책&amp;nbsp;⟪지금도 책에서만 읽을 수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마침 이 책의 작가는 뉴스레터 '인스피아'의 발행인이기도 한데요, 뉴스레터 '콘텐츠로그'의 발행인인 ㅎㅇ님과 저와 이 책이 만난 건 어쩌면 운명 같았다고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Qry45P8kewg3zfNrEYzLCMzUeCA"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중독된 것들 - SNS, 주식, 그리고 비교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6" />
    <id>https://brunch.co.kr/@@TmS/6</id>
    <updated>2025-03-30T14:28:24Z</updated>
    <published>2025-03-23T12: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6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의사가 &amp;lsquo;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OO 중독증입니다&amp;rsquo;라고 하는 이&amp;nbsp;밈을 아시나요? 이 밈은 원본보다 다양한 분야에 맞게 변형된 짤들이 많아서 더 유명해졌죠. 밈으로 이야기할 때의 중독은 대부분 웃자고 하는 말이긴 하지만,&amp;nbsp;우리는 자주, 쉽게 어떤 것에 중독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amp;nbsp;아주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6EtyIxl8pVBiMHcNuyVo2czpk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해의 독서할 결심: '잘' 읽는 법에 관하여 - 새해에는 진짜 책 읽고 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5" />
    <id>https://brunch.co.kr/@@TmS/5</id>
    <updated>2025-03-30T14:28:11Z</updated>
    <published>2025-03-19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2월 14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설도, 입춘도 지나 빼박 새해가 시작된 지금, 여러분은 올해 어떤 다짐으로 새해를 시작하셨나요? 전 매해 제 나이만큼 책을 읽겠다고 결심하고 매해 실패하곤 하는데요, 올해는 조금 다른 다짐을 추가해봤어요.&amp;nbsp;책에 열심히 느낌을 메모하고 밑줄도 치면서 책을 더럽게, 하지만 좀 더 능동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hXC9PpPfCSPRNcM47kqbQBNr6c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하면 잘 설득할 수 있을까요? - 과학자처럼 생각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4" />
    <id>https://brunch.co.kr/@@TmS/4</id>
    <updated>2025-03-30T14:27:58Z</updated>
    <published>2025-03-16T15: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8월 2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여러분은 의견을 잘 바꾸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한 번 정한 의견을 끝까지 고수하는 편이신가요? 혹은 누군가를 아무리 열심히 설득해도 상대가 생각을 바꾸지 않아 고민인 적이 있으셨나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것들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어쩌면 똑똑한 것만큼이나 중요한 스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Tg6PxHMMyMEOT0CFo0QU7eApG8E"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모르는 우울증 이야기 -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 추천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TmS/3" />
    <id>https://brunch.co.kr/@@TmS/3</id>
    <updated>2025-03-30T14:27:28Z</updated>
    <published>2025-03-12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1월 9일,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에서 발행했습니다.  '우울증'은 언젠가부터 우리 삶에서 자주 사용되는 단어 중 하나예요. 특히, 지난 해에는 미디어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뜻한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죠. 우리는 '우울증'이라는 정신 질환에 대해 익숙한 만큼 잘 알고 있을까요? 다른 시각으로, 좀더 깊이 우울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mS%2Fimage%2F5zzwT8LSqHC4YeI_3vGJ-O8n4Kw.png" width="41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