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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L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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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쓸고 달달한 이야기만을 원한다면 그건 마이너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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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8T05:2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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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n.김동현님 리사이틀 후기 - 야망스런 그의 음악의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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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7T01:28:57Z</updated>
    <published>2026-07-17T01: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날들이었다. 비는 오락가락 했고, 그에 상응하듯 마음 날씨 또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듯 했다. 바이올린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아는 곡 또한 많지 않았고 아는 것 또한 너무나 적어 결국엔 듣는 게 남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긴급 구조신호를 보냈다.   다른 때리면 그래도 일찍이 연락이 왔었는데 연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p%2Fimage%2FlUYy742QPOsoQu0fzKnTXg0e9y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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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간비행 - 라디오가 절실해 지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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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7:12:42Z</updated>
    <published>2026-07-12T17: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 아주 자연스럽게(?) 하게 된 펜팔.  친구는 독일인이었고 영어를 꽤 하는 듯 해 보였다.  나의 수준을 맞춰주는 듯한 배려심,  그리고 따듯한 글씨체에 감동 받으며 지냈던 듯 하다.  그러다가 고등학교에 가기위한 관문인 시험 즈음에 소식이 끊어진듯 하다.  코로나시국에 책상 정리를 다시하다가 발견한 꾸러미 편지들 속에서 그 편지를 다시금 만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p%2Fimage%2FZR3CwP8v9MHyPNX27Q_WjgoPpf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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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의 묘한 매력 - 클래식이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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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9:51:24Z</updated>
    <published>2025-01-07T01: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라는 매개는 참 오묘한 체계속에 한 사람의 인격과 인간적인 마음 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식도를 담아 그 사용자의 인식도 내지는 여러가지를 보여주는 그릇이다. 앞서 오묘한 체계라 설명한 연유는 한 사회마다 통용되고 통용될 수 없다고 판단되어지는 저마다의 고유한 문화적 특수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 어린이 조선일보 이미지 참조함 -    클래식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p%2Fimage%2FiXLHfo55gezdgv1_xpc9DvetAaE.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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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회에 만연한 차별 - &amp;lt;청설&amp;gt;을 보았다가 떠오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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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9:29:47Z</updated>
    <published>2025-01-07T00: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이 영화 개인적 사정으로  한 30분 집중하게 되었고  더러는 좀 카메라 샷에 집중했고  그리고 나머지는 연기를 하는  배우들의 연기에, 그리고 대사에  집중했다. 모든 러닝타임을 소화하기에  자신이 없었다.   사회복지사로 정말 짧고도 길었던 1년,  그 동안 평가 과정을 함께 진행했고  관리감독하시는 분들의 따듯한 마음과  그리고 상반된 현실에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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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효과의 순기능 - 만약은 나를 위한 타산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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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09:29:49Z</updated>
    <published>2025-01-06T02: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내가 그 때  &amp;hellip;. 했었더라면 나는 지금 &amp;hellip;&amp;hellip; 이런 상황이었을 거야.   이러한 문장의 후회 내지는 자기 반성의 내용을 담은 글들은  나를 반성하게 하고  어제의 나를 스스로 꾸짖으며  오늘의 나를 북돋으며  내일의 나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그래서 난 글을 쓴다.  짧게, 길게, 그리고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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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효과의 역기능 - 시간을 달려 그대에게 지옥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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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2:26:31Z</updated>
    <published>2024-12-01T23: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날이다. 내가 죽던 날.  이 날을 위해 나는 시간을 역행 해 왔다.  처음 목적은 온전한 나였다.  나여야만 했다.  피해는 최소.  나비효과는 간단하지만 파급력있게.  이것이 나의 계획이었다.   일은 내 뜻대로만 되진 않았다.   사람들은 숨이 끊겨야 죽는 줄 안다.  그건 죽어본 적 없는 사람의 이야기.   숨막히는 순간들의 변주되는 암흑기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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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시 10시 6시 - 그 시절 그 때의 &amp;lt;스타데이트&amp;gt; 나만 몰라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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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22:48:49Z</updated>
    <published>2024-12-01T22: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각외로 많은 검열 시간들.    나 어릴적 적어도 중학교 들어가서 공부에 헤매던  시절에도 어김없이 존재하던 7시 10시 7시.  ( 나중은6시로 변경 _ 첫 뉴스는 중요하다)  TV는 7시 그러니까 19시까지만.  19시 이후 하는 프로그램은 부모님, 특히 가부장적인 대장직함의 &amp;lsquo;그 분&amp;lsquo;이 말씀하시길.   &amp;ldquo;쓰잘데기 없는 프로가 너무 많아.&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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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iszt를 위하여 - 그를 어떻게 기억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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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23:30:38Z</updated>
    <published>2024-11-20T12: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나는 리스트를 기억 속에서 만난다.  리스트 작품에서의 기억은 그다지 좋지 않다.  피아노 초절기교를 위한 에튀드.  그리고 소나타.  악마적 본성을 내보이는 듯 한 그 울림.  &amp;lsquo;음악을 위해 영혼을 팔아버린 듯한 강렬한 작품들.&amp;lsquo;   타란튤라(?)가 아닌 타란텔라의  리듬적 화성을 통과한 이후의  부서질 듯한 빛의 투과 되는 음률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p%2Fimage%2FP4drquptak9DKOkUggYlk_b56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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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좌 매진에서 R석의 왕도 - 영웅의 생애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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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3:56:16Z</updated>
    <published>2024-10-30T13: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Pf.조성진과 빈 필하모닉과  지휘자 안드레아 넬손즈의 베토벤&amp;gt;   조성진이란 피아니스트는  나에게 있어 서정적인 타건을 하는 연주자였다.  특히나 오른손 약지와 마지막 손가락을 사용한  특유의 색채감은 그 나이에 비견하거나  아니면 다른 피아니스트를 견주어 생각하더라도  꽤나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어?! 생각보다 좀&amp;hellip;. 달라졌는 데 했던 순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p%2Fimage%2F5BetV8hTPKaf0Hg2FKsdlCX5E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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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신경정신과 - case 06. 나도 사람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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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03:34Z</updated>
    <published>2024-10-26T04: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바람이 불어와  두 뺨을 스치면, 따스하던~   아&amp;hellip; 겨울이다. 겨울이 온다.  생각보다 난 탄수화물 중독인데  좀&amp;hellip; 남 걱정을 업으로 하니까  잘 소화가 되었나 보다.   편의점에서 호빵이나 먹고 들어갈 까.   근데&amp;hellip; 어쩌나&amp;hellip;  선택지가 너무나 다양하다.  세상에&amp;hellip; 행복해라.  이런게 보람이다, 보람.    사실 사리사욕 챙기려 왔었는데  이렇게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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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신경정신과 - case 05-5. epilogue_의사의 삶과 개인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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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4:12:37Z</updated>
    <published>2024-10-26T04: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서와.  의사노릇 쉽지 않지? &amp;ldquo;  의사도 때론 지친다.  그래서 술자리를 빙자,  다른 의사들 처럼 상담을 받곤 한다.  이 자리에서 마시는 술이란  성인 둘에서 셋이 고작  맥주 서너병.   한 해에 한 두번 내지는 세 번 만나  망나니가 될지언정  나라잃고 내 재산 다 잃을 것 마냥 그렇게 좀 마시자고 하면서도  결국엔 만나도 병 맥주  인당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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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신경정신과 - case 5-4. 전문의로써 권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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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4:05:23Z</updated>
    <published>2024-10-26T04: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가족상담, 어떠십니까?&amp;rdquo;  지난 번 선생님과의 진료 말미에  하셨던 말씀이다.  집으로 돌아와 목구멍 어딘가 사이에 끼어  나오지도 그렇다고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 말.   &amp;lsquo;우리집은 모두 상담이 필요해요.   그렇다고 대화가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니  전문의와 함께 상담을 받았으면 해요.&amp;lsquo;   불현듯 떠오르는 기억.   &amp;ldquo;고3 때였다. 갑자기 식은 땀이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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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신경정신과 - case 05-3. 속마음을 보이기 어려운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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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3:56:52Z</updated>
    <published>2024-10-26T03: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이는 달랐다.  입술이 간밤에 주먹질로 아니 4대기 몇 방에  터져 부르터있을 때, 갑자기 다가와서   &amp;ldquo;나 연고 있는 데, 줄까? 필요하면 말해.&amp;rdquo;   아, 나 정에 굶주렸나? 왜저래.  했는데&amp;hellip;.. 동창회에서 본 재이는 좀&amp;hellip;  위태로웠다.   고등학교 때도 위태위태했었고.  사실 중학교 때도 그리 밝지는 않았다.  아마도 그 부친 덕분이리라 생각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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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신경정신과 - case 05-2. 나란 사람 그리고 사회속에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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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3:51:49Z</updated>
    <published>2024-10-26T03: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amp;hellip;&amp;hellip;&amp;hellip;..&amp;rdquo; &amp;ldquo;&amp;hellip;&amp;hellip;&amp;hellip;&amp;hellip;&amp;hellip;?  :)&amp;rdquo;   &amp;lsquo;왜 의아해 하시지?  아&amp;hellip;.. 나 괜히 딱 잘라서 리액션하고  답드렸나??  아, 두루뭉술하게 이야기 할 걸.  잘못했다.&amp;lsquo;   &amp;lsquo;차트, 그리고 검사지가&amp;hellip;..&amp;lsquo;  &amp;ldquo;선생님?&amp;rdquo;  &amp;ldquo;네, 다음 분요.&amp;rdquo;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 없다.    . . .   정적이 꽤 있는 데 왜 말씀을 전혀 하지 않는 걸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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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선좌 매진행렬급행열차 - 9와 10만분의 3의 확률로 이선좌에 당첨-좌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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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10:25Z</updated>
    <published>2024-10-26T02: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좌절의 연속은 슬픔이다.  그럼에도 다녀왔다.  그 분의 지휘다.  그 분의 연주다.  티케팅을 할 때를 아는 자의 손은  얼마나 고귀한 가 . . . &amp;hellip;&amp;hellip;. 를 논하고 싶지는 굳이 싶다고 말하고 싶다.   아 어째서 나는 이다지도 느린,  이다지도 기린 해태 그리고 전설의 동물과의  만남과도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날 까.   심지어 나는 학교 담임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Xp%2Fimage%2FKZtW_hly09QuxiYvv2rUokBRR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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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와 I의 유무 - 외향과 내향 그리고 내성적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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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5:49:55Z</updated>
    <published>2024-10-23T05: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MBTI 과몰입 세대  바야흐로 소개는 간단하게 알파벳 네 개면 된다.  너무나 쉽게 상대를 판단하는 그 시작점. 그 물음.   &amp;ldquo;네 MBTI가 뭐야?&amp;rdquo;   물론 통계는 생각 외로 다양하게 사용된다. 그렇지만 사람에 있어 여러 사람과의 만남으로써  영향을 주고 받는 실질적 사회적인 요건으로  완성되는 인간성과 인간미는 무엇으로 표현 될 것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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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가족 - 가화만사성과 용서의 유무는 왜 필요한 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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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9:38:28Z</updated>
    <published>2024-10-23T05: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가화만사성과 보통의 가족&amp;gt;  일륜지대사 가화만사성이라 할 만 하다.  뿌리 없는 나무 없고 그 뿌리는  토양 그리고 자연환경으로 만들어 짐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사람는 무엇으로 사는 가?  과연 사랑만으로 사람은 자라나는 가.  뜻 밖에도 사랑과 지지 그 외적으로 엄청난  많은 감정들을 겪으며 사람은 사람으로  혹은 인간으로 자라난다.  가화만사성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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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리를 찾아서 - 내 방식만의 효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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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51:56Z</updated>
    <published>2024-10-21T03: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가 된 이후,  정확하게 그리고 적합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이른 바  &amp;rsquo;a.k.a 개딸&amp;rsquo; 시전 중에  발견한 나의 캐릭터는 이러하다.  &amp;lsquo;경상도 딸내미는 서울에서 출생했어도   경서울 성향, 그러니까 경상도 성향이 우선인갑다.&amp;lsquo;  각설하고  벌이가 넉넉치 않아  아버지 낚시 갈 때에 더러 &amp;lsquo;밥 거르지 마세요.&amp;rsquo; 하며 쥐어드린 5만원 남짓이 다인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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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신경정신과 - case 05-1. 정대만 그를 잊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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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0:48:12Z</updated>
    <published>2024-10-21T00: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똑똑똑 -   &amp;ldquo;들어오세요.&amp;rdquo; &amp;ldquo;안녕하세요&amp;hellip;.&amp;ldquo; &amp;ldquo;???&amp;rdquo;  &amp;ldquo;앉으셔도 됩니다. 편하게 하세요.&amp;rdquo; &amp;ldquo;아&amp;hellip;.. 저는&amp;hellip;. 일단 상담만&amp;hellip;.&amp;rdquo;  . . . .  대학교 1학년 엉망진창의 시절을 지나 2학년 겨울 방학이 된 지금. 나는 병원이라면 소독약 냄새로  가득해지던 기억이라며 싫어하던 내가  제 발로 이곳에 왔다.  아&amp;hellip; 상담만 받을 수 없나?  기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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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박사와 미래여행 - 칼 세이건은 이건 몰라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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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5:05:13Z</updated>
    <published>2024-10-21T00: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Back To The Future&amp;gt;  그것은 H.O.T가 부르짖었던  We Are The Future다. 어린 시절 캐스퍼를 잡기위해 출동하던  고스트바스터즈를 지나  나는 지금 이곳에 서 있다.   광속 그것은 아무 일도 아니다.  나는 바로잡고자 한다.  광속을 견뎌 마른 하늘을 달리다가  온 몸이 부서지고 바스라져도  내게 묻고 싶다.     &amp;lsquo;만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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