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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트리터러시세르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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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트리터러시세르파 미트마케터 김태경 , 경영학박사(브랜드 마케팅 전공), 저서: 숙성고기의가치를높이는 기술 , 대한민국 돼지이야기, 식당,퍼스널브랜드코칭, 010-5694-4820</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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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2-04T10:5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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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브랜드와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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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0:30:13Z</updated>
    <published>2026-09-10T10: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의 브랜드와 마케팅 브랜드와 마케팅 이번에는 AI 보급에 따른 '브랜드'와 '마케팅'의 변화에 대해 생각하고자 합니다. 이를 검토하기에 앞서 이 두 분야의 진화 과정을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브랜드(brand)'는 영어로 '낙인을 찍다'라는 뜻을 가진 고노르드어 'brandr'가 어원입니다. 가축에게 낙인을 찍어 소유자를 표시하는 행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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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고기식당의 패러다임시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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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09T17: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회에서 고기구이는 오랫동안 노동의 피로를 씻어내는 보상이자 집단의 위계와 결속을 다지던 '축제식(Festive Food)'이자 공동체 의례였다. 저녁 시간 연기가 자욱한 4인 테이블에 둘러앉아 고기를 굽고 술잔을 기울이던 문화는 산업화 시기 고깃집의 유일무이한 성공 방정식이었다. 그러나 최근 육식 소비문화는 집단적 유흥에서 철저히 개인화되고 일상화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ndJIQJe5LlPFO6MahGvgR5AD-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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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트밀의 원료인 귀리,&amp;nbsp;그 건강 효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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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식품&amp;middot;영양 번역 자료 오트밀의 원료인 귀리,&amp;nbsp;그 건강 효과는? 베타글루칸&amp;middot;콜레스테롤&amp;middot;아베난쓰라마이드 원제: オートミールの原料であるオーツ麦。その健康効果とは？ 2021년 6월 30일   들어가며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오트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오트밀의 원료가 되는 곡물이 귀리이다. 일본어로는 엔바쿠(えん麦, 연맥)라고 한다. 귀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rsXeg3h7Ci62VLfKutzBI9dMy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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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고기의 영양적 가치와&amp;nbsp;역사 속 지속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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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FOOD CULTURE &amp;amp; SUSTAINABILITY 돼지고기의 영양적 가치와&amp;nbsp;역사 속 지속가능성 영양&amp;middot;식문화&amp;middot;농경사회&amp;middot;현대 양돈을 함께 살펴보는 일반 블로그 글 브랜드 홍보 및 판매 내용 제외 편집본  들어가며 돼지고기는 오랫동안 세계 여러 지역의 식생활을 지탱해 온 중요한 단백질 식품이다. 사람들은 돼지고기를 단순히 고기로만 이용하지 않았다. 햄과 소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BDpdIlzU4yDRjOX2VaEl2mFgb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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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고기 문화: 돼지고기를 사랑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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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돼지고기 문화: 돼지고기를 사랑하는 마음  ​  ​  글: 제스 클라크(Jess Clark)  인간과 돼지의 관계는 사람이 길들인 동물과 맺어온 관계 가운데 두 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그 역사는 기원전 8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돼지보다 먼저 가축화된 동물은 개뿐이다. 인간은 문자를 발명하기 전부터, 최초의 바퀴를 만들기 전부터 돼지고기를 먹어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u7MQTsZufyEpWEeHZI_adAOZt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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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브릴(Bovr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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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 탄생 배경과 역사  보불전쟁과 군용 보급품:&amp;nbsp;1870년 보불전쟁 당시 나폴레옹 3세가 이끄는 프랑스군에 막대한 양의 쇠고기를 공급해야 했던 스코틀랜드 출신의 육가공업자 존 로슨 존스턴(John Lawson Johnston)이 개발했습니다. 당시 고기 보관 및 수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농축 쇠고기 페이스트인 'Johnston's Fluid Bee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_C6sNAxD_Li2F0buB-uK_cCbNqI" width="3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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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amp;lsquo;비프&amp;rsquo;는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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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2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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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당신의 &amp;lsquo;비프&amp;rsquo;는 무엇입니까?  What&amp;rsquo;s your beef?  글: 재클린 가젯(Jacqueline Garget) &amp;middot; 2020년 1월 게재  케임브리지대학교 발행 &amp;middot; 한국어 번역본  ※ 제목의 &amp;ldquo;What&amp;rsquo;s your beef?&amp;rdquo;는 영어에서 &amp;ldquo;불만이 뭐냐?&amp;rdquo;라는 뜻의 관용구로, 소고기(beef)와 이중의 뜻을 지닌 말장난입니다.       영국은 소고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Bsj9aJgpvVXY_zBy35gI-pAmq8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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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공부할지보다 무엇을 버릴지를 먼저 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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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엇을 공부할지보다 무엇을 버릴지를 먼저 정한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25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스물다섯 번째다. 제2장의 마지막 꼭지이기도 하다. 제목은 이렇다. 자격시험 기출문제를 자동 분석해, 합격까지의 최단 루트를 도출한다. 시간을 더 쏟았는데 점수가 그대로인 이유 책이 그리는 종래의 모습은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9DdH04H0-HQbieo_Sax9chbTq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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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맞히려고 푸는 게 아니라 틀리려고 푸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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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문제는 맞히려고 푸는 게 아니라 틀리려고 푸는 것이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24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스물네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퍼스널라이즈드 문제집」으로, 핀포인트로 지식의 구멍을 메운다. 앞서 학습 스타일 진단 편에서는 이 책의 근거를 문제 삼았는데, 이번 꼭지는 사정이 다르다. 그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WF7aqKJI0_aSEro9y-5l9hcET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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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척하지 않는 AI, 그게 왜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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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는 척하지 않는 AI, 그게 왜 중요한가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23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스물세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NotebookLM에 연수 자료를 등록해, 독학을 효율화한다. 이 연재에서 계속 같은 아쉬움을 적어왔다. 요약은 나오는데 그게 맞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번 꼭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xm3cXDExBtXdo8i8htL9PalWa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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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척하지 않는 AI, 그게 왜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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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는 척하지 않는 AI, 그게 왜 중요한가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23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스물세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NotebookLM에 연수 자료를 등록해, 독학을 효율화한다. 이 연재에서 계속 같은 아쉬움을 적어왔다. 요약은 나오는데 그게 맞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번 꼭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xm3cXDExBtXdo8i8htL9PalWa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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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에서 결론보다 먼저 봐야 할 곳은 「한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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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논문에서 결론보다 먼저 봐야 할 곳은 「한계」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22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스물두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난해한 문헌의 요점을 뽑아내, 고도의 학습을 순식간에 끝낸다. 논문을 자주 들여다봐야 하는 분들께 쓸모가 있을 꼭지다. 다만 책이 지나가듯 적어둔 항목 하나가 실은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ISFjap4dWxxT3tG5Xfe-_MLGB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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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마크에 쌓인 영상은 배운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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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북마크에 쌓인 영상은 배운 것이 아니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21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스물한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YouTube 영상을 「텍스트 교재」로 변환해, 지식을 자산화. 앞의 몇 꼭지에서 계속 아쉬웠던 대목이 이번에는 메워져 있다. 그 얘기를 하려고 이 글을 쓴다. 그 5초를 다시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M3ONFRo_Oktn8YjRggELhv7iB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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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장에 꽂힌 전문서를 귀로 듣는 법, 다만 조건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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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4:36:58Z</updated>
    <published>2026-08-10T14: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장에 꽂힌 전문서를 귀로 듣는 법, 다만 조건이 있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20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스무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전문서를 「나만의 오디오북」으로 변환해, 자투리 시간에 배운다. 솔깃한 제목이다. 그런데 책이 다루지 않은 문제가 하나 있어서, 그 이야기를 뒤에 붙였다. 먼저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9LWOSGKxiSbjwImcCNBFfSui6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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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머를 안 쓰게 되는 이유는 알람이 무례해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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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타이머를 안 쓰게 되는 이유는 알람이 무례해서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19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열아홉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타임키퍼」를 소환해, 집중력을 유지한다. 먼저 밝혀둘 것이 있다. 이 꼭지는 책에 적힌 대로는 잘 안 된다. 그런데 논지 자체는 쓸모가 있다. 그 둘을 나눠서 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NrPHg7DE0_kZlrsgJLMRGmTty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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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이 안 되는 날은 기합이 부족한 날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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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집중이 안 되는 날은 기합이 부족한 날이 아니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18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열여덟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매일의 감정 기복에서, 「나만의 골든타임」을 발견한다. 지난 글에서는 이 책에 처음으로 이견을 달았다. 성격 유형으로 학습법을 정하는 대목이었다. 그런데 바로 다음 꼭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GOkgTvOsaG4ta2jA6bs-OT3Gy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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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시각형입니다」라는 진단을 믿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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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시각형입니다」라는 진단을 믿어도 될까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17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열일곱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학습 스타일 진단」으로, 자기 뇌에 최적화된 학습 전략을 고른다. 열일곱 꼭지를 옮기면서 처음으로 내용 자체에 이견을 달아야 하는 대목이 나왔다. 먼저 책이 하는 말을 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jy_10J-5wbiUQRszpm2T2K8Al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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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히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나만 막히는 줄 아는 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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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막히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나만 막히는 줄 아는 게 문제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16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열여섯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학습의 「걸림돌 지점」을 예측하게 해, 좌절을 방지한다. 지난 글에서 이 책의 계획 편을 두고 아쉬운 점을 적었다. 어긋났을 때를 다루지 않는다고. 그런데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Im-fNNl3yewD-Y3HrMtm5bssP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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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무너지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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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계획이 무너지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15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열다섯 번째다. 이번 제목은 이렇다. 목표 달성까지의 전체 과제를, 전자동 역산 사고로 남김없이 뽑아낸다. 지난 글이 어디로 갈지를 정하는 이야기였다면 이번은 그 길을 오늘 할 일까지 쪼개는 이야기다. 기합으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x3h7zw6S9CVFX0JzIS_pCNG5l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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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지만 있는 지도로는 항해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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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0:32:45Z</updated>
    <published>2026-08-10T10: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지만 있는 지도로는 항해할 수 없다 ― 일본 신간 《AI 독학 초대전(AI独学超大全)》 TIPS 14 읽기   《AI 독학 초대전》 연재 열네 번째다. 이번 제목은 길다. AI 커리어 디자이너와 함께, 열정과 목표를 융합한 「맞춤 학습 계획」을 설계한다. 제목에 답이 다 들어 있다. 열쇠는 「융합」이라는 두 글자다. 무엇부터 배워야 할지를 검색하면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8j%2Fimage%2FRf_niXNVE7VgZhSRqkmUFBrAf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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