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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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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해줄 수 있는 아주 사소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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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09T14: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건 없이 사랑해 주고좋아하는 음식 해주고마음 편안하게 쉬게  해주는 것같이 뛰어줄 순 없지만 이건 엄마가 무조건 해줄 수 있어.  엄마는  축구선수가 꿈인 내 아들이  가능하면 오랫동안 필드 선수로써 뛰길 바라. 이동국 선수처럼 오랫동안 그라운드를 누비길 바라. 가능하면 해외도 가자.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며  축구 선수로서 최상의 삶을 살아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h994faYpldChsXgM1AmL1sNV7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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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는 6학년, 중학교 진학경기가 시작되었다 - 일산 축구 명문중학교 백마중 1학년들과의 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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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08T10: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1 때 방과 후 축구를 시작으로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한 아들. 2024년도 올해 6학년이 되었다. 선수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운동한 지 올해로 4년째. 작고 귀여웠던 아이의 키가 어느새 나만해졌다. 손도, 발도 나보다 더 큰 12살.   축구하는 아이들에게는 12살이 중학교 입시의 시작이다. 5학년 말부터 넉넉잡아 6학년 10월까지 사설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DSFB25yWyDacmpoz1KmLYXN5C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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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 만에 블로그 알고리즘에 걸리다니 - 남이 보든 안 보든 매일 남긴 미라클 모닝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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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1-20T0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도에 처음 미라클 모닝을 시작했다. 회사를 그만뒀으니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었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고, 일찍 일어나 책을 읽고 공부라도 빡시게 해 보자는 마음으로 2022년까지 열과 성을 다해 시간관리를 했다.   새벽에 읽고 쓴 덕분에 정말 많은 것들을 도전할 수 있었다. 오디오 클립에 오디오 콘텐츠도 만들어 보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M7d8UlycR97KVPQyCCPHE3Lk1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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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방 퇴출을 피하는 최소한의 청소 - 아들, 진정 이게 최선인 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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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1-06T02: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경고 1회의 시간이 다가왔다. 아들은 전에 운동하던 구단 친구들과 놀기 위해 아점을 먹고 12시경 나가 밤 7시에 들어왔다. 들어와 씻고 저녁을 먹으니 8시다. 열심히 뛰어 논 피곤이 몰려오는지 소파에서 뒹굴거리다가 갑자기 방청소가 생각이 났나 보다. 밤 9시가 다 된 시간, 갑자기 집안이 조용하길래 뭐 하나 슬쩍 봤더니 안방 퇴출을 피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aG_RWZLKxvT7SRhMljsqwKuw_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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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방 청소 할 줄 아는 거 다 안다. - 창고처럼 쓰이는 아들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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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1-05T02: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살인 아들은 이 집에 이사 오고 나서 작년에 약 반 년정도를 본인 방에서 자더니 어느 순간 안방에 똬리를 틀었다. 초등학교 2학년인 딸이 아직 우리 부부와 같이 자니 킹 사이즈 침대를 두 개 붙여 안방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들은 그 침대 아래 매트리스를 깔고 바닥에 잔다.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이냐고 물어봐도 딱히 이유가 없다. 그냥 동생도 엄마 아빠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u1WvT8UpHmkHnkFeLN6UD5qZi5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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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오늘도 베스트 드라이버 - 운전은 필수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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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1-01T12: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10.31(화요일) 5학년 아들의 연습경기가 있는 날. 상대는 서울의 유명 축구클럽 신답 FC U11이다. 서울 동대문구에서 운동하고 있는 신답 FC는&amp;nbsp;서울신답초등학교 축구부로 구성되었으나 사설 클럽으로 전환되어 운영 중이라고 한다. 나 어릴 적만 해도 초등학교에 축구부, 육상부, 야구부, 씨름부, 배드민턴부 등등 운동팀이 많았는데 요즘은 찾아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k_58EwmYGXXeod-kDDkXKWGo-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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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무래도 소시지 때문인 것 같아 - 졌지만 오늘 경기가 만족스러운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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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30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1일 토요일, 오늘은 F조 3번째 경기가 있는 날이다. 오늘의 상대는 부평초등학교. 이미 2경기를 진 탓에 결승 토너먼트 진출은 어렵게 됐다. 아이들 경기니 이기고 지는 것이 의미 없다 하지만 그건 남의 이야기니 할 수 있는 말이다. 매일 2시간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불어도 뛰고, 작은 부상 한 두 개씩 달고 사는 아이들의 노력의 결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E9jXLisnhCzIfodrqKIr3imtB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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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고 해도 너희들에겐 너무 중요한 승패 - 배우는 중이니까 주눅 들 거 없어. 힘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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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25T0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F조 2번째 경기가 있는 날. 10월 18일 수요일, 남동구청과의 경기다. 인유 서구와의 첫 번째 경기에서 패했으니 오늘은 꼭 이겨야 하는 경기다. 이번 경기를 이기거나 비겨야 결승 토너먼트로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옆 구장에서는 같은 조인 인유 서구와 부평초의 경기가 열린다. 부평초가 인유서구를 이겨준다면 그야말로 너무 고마운 오늘의 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r0bbhkGd14VkbLUb-eiENXR_q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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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 2023 인천공항공사 사장배  인천 유소년 축구대회 (U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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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6T01: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팔 차림으로 돌아다니기 애매한 날씨. 그 뜨거웠던 여름이 다 지났다. 초록했던 잔디가 노르스름해졌다. 나무 아래에 떨어져 있는 낙엽들을 보니 올 한 해도 끝자락을 향해 달리고 있구나 실감이 난다. 높아진 것 같은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확 펴진다. 유니폼을 입고 축구화를 신은 아이들, 그 사이사이를 바삐 오가는 학부모들을 요리조리 피해 관람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W8B4OKVfm_mCD3vQXTnf85AB8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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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 직접 뛰어보니 엄청 힘들구나 - 아들과 단 둘이 개인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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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3T03: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만 되면 아들은 오늘은 어디서 뭐 하고 놀지를 고민한다. 같은 구단에서 운동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멀리 살아서 만나기 어렵고, 학교 친구들 중에는 축구 선수가 꿈인 친구가 없다. 주말에 운동은 하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은 없고, 아파트 풋살장은 단순히 공 차고 노는 게 즐거운 아이들로 가득하다. 훈련이나 레슨에서 배운 것을 집중해서 복습할 공간과 동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1rTz0Af6IGrAal-bGyJ_3sSTm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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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비무환, 더 나빠지지 않게 관리해야한다.&amp;nbsp; - 만성비염이니까 치료는 미리, 꾸준히 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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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26T22: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과 나는 만성 비염환자다. 그나마 내 상태가 좀 더 나은 편인데 나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만 비염 증상이 나타난다. 1년에 1~2달 정도만 참아내면 된다. 하지만 아들은 1년 365일 내내 비염 때문에 고생한다. 꼬맹이 때는 코 쪽에 문제가 많아서 축농증을 달고 살았다. 코가 간지럽고 항상 부어 있어서 하루가 멀다하고 코피가 터졌다.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eB_VTz5AvocnQyc_C_GO2zRKi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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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때문에 졌어 - 너 때문이 아니야. 괜찮아.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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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21T03: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수요일, 2023 전국 초등 축구리그 인천 스플릿 B 경기를 한다. 8월-9월 2달간 이어지는 초등리그. U12 (초등학교 6학년) 경기다. 5학년인 아들은 6학년 경기를 올려 뛰기 할 수 있어 매주 수요일 구단 차를 타고 송도 LNG 축구장으로 향한다. 딸 케어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집결 시간 (보통 경기 시작 1시간 전) 까지는 직접 데려다 주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8e6SwMNo5nzpatUZ3RCcP9IkW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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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나 눈이 오나 뛰고 싶은 그 열정 - 선수는 그라운드에서 가장 눈부시게 빛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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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9-14T04: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코 앞에 왔다. 여름이 길어진 탓에 9월 중순의 대낮은 여전히 덥지만 8월과 비교하면 살만해진 요즘이다. 움직이면 살짝 땀이 나지만 가만히 서 있으면 적당히 시원한 가을의 초입. 날이 시원해져서 운동하기 좋은 계절. 9월~11월 사이에는 유소년 축구대회가 많이 열리는 기간이다. 꼭 대회가 아니더라도 비슷한 지역에 있는 유소년 팀끼리 연습경기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h4NQWIQx2Efo_ntiwKSfrWyyt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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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했어. 생애 첫 전국대회 첫 골, 첫 승리 - 엄마는 심장이 쫄깃했고 눈물을 쏟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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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2-21T13: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9박 10일 5학년 첫 대회를 떠난 아들. 이번 지역은 충남 예산이다. 아들이 뛰는 유소년팀은 화요일부터 치러지는 경기를 위해 지난주 일요일에 예산으로 일찍 출발했다. &amp;nbsp;일요일, 월요일 이틀은 휴식과 체력훈련으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졌고 오늘 화요일 오후 17시에 첫 경기를 치렀다.  아들의 등번호는 18번. 이강인 선수 국가대표 등번호다. 등번호가 18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_P4lmQuXXsj8GMfEselX8ZbaX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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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는 아들] 지방 대회 9박 10일, 잘 다녀와 - 좋은 성적은 프로선수 때 내면 돼. 부상없이 집에 돌아오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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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2-19T21: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하는 아들 춘식팔목 미세 골절이지만9박 10일 지방 대회 출발!    벌써 올해 5학년이다. 이 아이를 낳은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그새 이렇게 흘러버렸다. 축구를 시작한 이후로 세월이 더 빨리 흐르는 것 같다. 아들은 정해진 스케쥴 대로 움직이면서 공부하고, 축구 훈련 가고,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없고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그 틈새 시간에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E2XD0GkHkrDOWkne6vqOybgck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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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미라클모닝 합니다만 새벽에 갇혀 살지 않습니다. - 저는 미라클 모닝을 주제로 글은 쓴 출간 작가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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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3:31:42Z</updated>
    <published>2023-01-30T10: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라클 모닝한다면서요?늦잠 자셨네요?새벽에 자기 계발하신다면서요?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네요?   오늘은 일요일. 아이들이 방학이라 평소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날이 많다. 일찍 일어나는 엄마 때문에 학기 중엔 늦잠을 못 자니 방학에는 실컷 놀고 실컷 자게 놔두고 있다. 덕분에 나도 늦게 자는 날이 많아졌지만 아이들이 일어나기 1시간~2시간 전에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7iWqTJ-1b1rgD_7omvM-6Rbat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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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하는 아들] 동계전지훈련, 큰 성장의 경험이 되길 - 프로 산하 유소년 축구팀, 이제 진짜 시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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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1-03T22: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얼굴이 동의없이 온라인에 노출되는 게 불편하실 수도 있는 학부모님들을 위해 다른 선수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 )    아들이 제주로 동계전지훈련을 떠났다. 기간도 엄청 길다. 장장 16박 17일. 프로 산하 유스팀과 초등학교 축구팀 22개팀이 모여서 함께 훈련하는 거국적인 동계훈련.   기존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체육회 소속으로 운동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85UtDslt6cVHOoS0RSQeL26_b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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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amp;nbsp;성공한 사람들이 책을 많이, 꾸준히 읽는 진짜 이 -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부자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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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3:31:23Z</updated>
    <published>2022-12-28T21: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책 읽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시간이 나면 TV나 유튜브 대신 책을 읽는데요. 책을 통해 삶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습니다. 특히 있는 줄도 몰랐던 제 안의 부정암시들을 몰아내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찾게 된 것이 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혜택인데요. 직장인에서 작가, 크리에이터로 직업을 바꿀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 김프리의 멘탈튼튼을 진행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8Se56S7aSvR6PkRkVZhHP0y3V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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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행복한 사람들만 아는 비밀- 카이로스의 시간 - 1시간이 1분처럼 느껴지는 몰입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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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3:31:23Z</updated>
    <published>2022-12-12T01: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간입니다. 세상 어디에도 25시간을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amp;nbsp;나이, 소득 수준, 학력, 성별과는 상관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하루 24시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시간은 똑같이 주어지지만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고대 그리스 인들은 이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1-_kozBOWcQQv5MpgkWVvQv-Y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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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많이 안다고 믿어야 불안하지 않다 -  정보 편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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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3:31:23Z</updated>
    <published>2022-12-01T07: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결정을 합니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인생을 바꿀만한 중대한 결정까지, 어쩌면 인생이란 평생 누구와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많이 알고 있다고 믿어야 불안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외로 똑똑하고 박학다식한 사람들이 의사결정을 쉽게 하지 못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은데요.   많이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fQ%2Fimage%2FXp75IYLW2vHdx1NlkfzlpzIVQ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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