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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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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디어의 지형도가 급변하는 시절입니다. 관련 정보와 개인적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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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30T13:5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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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흥미로운 인물 (1) - 일리야 수츠케버 - 'Chat GPT'를 만든 주역, AI 시대 '안전'에 온 몸을 던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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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2:21:44Z</updated>
    <published>2026-10-09T02: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인물열전을 쓰면서, 선도적 인물 40명을 탐구했다.  모두 독특한 나름의 서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유난히 관심갖고 흥미롭게 지켜보는 인물이 몇 있다. 첫번째로 일리야 수츠케버. AI시대를 열어젖힌, 'Chat GPT'를 만든 주역이다.  십년 전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가 Open AI를 같이 만들기로 한 뒤, 올트먼이 가장 먼저 전화해 '개발 총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FD9_fNvwq1Dlo8JOs6EzpcpTv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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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이용 습관, 바꿔보니... - 유튜브 '시청기록' 중단 설정,&amp;nbsp;1년 6개월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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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7:53:04Z</updated>
    <published>2026-10-04T07: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습관을 바꾸는 게 참 어려운 일이긴 하네요. 그간 얼마나 길들여진 것인지... 유튜브 첫 화면에 추천 영상이 안 보이는 건, 서비스 에러처럼 느껴질 정도로 허전하고 답답한 상황임을, 매번 맞닥뜨릴 때마다 살짝 살짝 느끼게 되더군요.  그래도 어느새 1년 반이 넘어가고... 이제는 제법 적응이 되어, 그러려니 적응이 되네요.  작년 2월, 한국일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xYgukh5mGwfrpfmP46LX4Fvse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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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AI가 친 사고, 누구의 책임일까 - 칼럼 - 한국일보 [아침을 열며] 2026.08.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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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2:12:50Z</updated>
    <published>2026-08-11T02: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81009460005931?did=NA  모든 사고의 책임은 AI 뒤에 숨은 진짜 사람 인도&amp;middot;유럽&amp;middot;미국 법원의 선택AI의 한계는 인간의 안일함AI에 핑계 댈 생각해선 안 돼  지난달 2일, 인도 대법원이 판결 하나를 통째로 뒤집었다. 그 이유가 주목받았다. 하급 법원이 판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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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 아이맥스로 봐야 할 이유! - 관람전 예습은? + 관람 후 찾아본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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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05:47:52Z</updated>
    <published>2026-08-08T05: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예습하고 보는 게 좋을까? - 개인적으론 예습을 너무 많이 하면 재미가 반감되므로 비추천이다. 주인공이 집에 오는 과정에서의 독특한 경험들도 그렇고 돌아와서의 후반부 얘기가 백미인데.. 너무 디테일하게 상황을 알고 보니 살짝 아쉬웠다. 사실 좀 어렵게 얘길 풀어가거나 너무 생략이 많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외려 중요한 '크세니아(제우스의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txwZhlZ4LgfEN4RmwDnukPqjx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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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아이들의 SNS, 막기만 하면 될까&amp;nbsp; - 한국일보&amp;nbsp;[아침을 열며]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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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5T06:06:48Z</updated>
    <published>2026-08-05T06: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SNS, 막기만 하면 될까 [아침을 열며]&amp;nbsp;(2026.07.14.)  실패한 '청소년 SNS' 금지법우회 방식으로 회피한 청소년스마트폰 없는 환경조성 필요  최근 영국 의학저널(BMJ)에 실린 논문 한 편이 주목받고 있다. 호주에서 세계 최초로 시행된&amp;nbsp;'16세 미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금지법'의 6개월 성과를 대학 연구팀이 추적한 내용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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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AI, 나의 보안에는 관심이 없다 - 한국일보 칼럼. 2026년 6월.&amp;nbsp;[아침을 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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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7:13:40Z</updated>
    <published>2026-06-28T07: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적 효력 없는 AI 대화 보안정보 입력 피하고 설정 변경스스로 기준선 만들고 지켜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61510040001649  요즘 우리는 인공지능(AI)과 많은 대화를 나눈다. 여행 일정도 짜고, 보고서를 다듬고, 때로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마치 치료사처럼, 인생 코치처럼. 늦은 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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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고] 글로벌 미디어의 실험과 한국 언론의 숙제 - 관훈저널 2026년 여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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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7:10:39Z</updated>
    <published>2026-06-28T07: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훈클럽이 발간하는 '관훈저널'에 기고를 했습니다.  주제는 [글로벌 미디어의 실험과 한국 언론의 숙제] 입니다.  관훈저널은 PDF 편집본을&amp;nbsp;누구나 온라인에서 쉽게 다운받을 수 있네요.  https://www.kwanhun.com/page/2_1_list.php ​ 뉴스룸에 들어온 AI, 더 이상 &amp;lsquo;미래&amp;rsquo;가 아니다  2025년 9월, 롤링스톤&amp;middot;빌보드&amp;middot;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SGaLxVcXL_skk5ybekaFbhxPf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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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amp;nbsp;AI 시대, 청년 일자리 사다리 복원법 - 한국일보 칼럼 2026년 5월. [아침을 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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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7:06:10Z</updated>
    <published>2026-06-28T07: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자동화 폐해, 취업 한파사회 재생산 인력 마모돼기술 주도권 인간이 잡아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51809330001695  최근 25세 취업준비생의 고충을 접했다. 코로나19 때 대학을 다닌 세대. 그들에게 캠퍼스란 마스크 너머 흐릿하게 스치던 풍경이었고, 동아리도 화면 밖 일이었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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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새로운 디지털 중독, '둠 프롬프팅'&amp;nbsp; - 한국일보 칼럼 2026년 4월.&amp;nbsp;[아침을 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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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7:03:18Z</updated>
    <published>2026-06-28T07: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산성의 탈 쓰고 아첨하는 AI'역공학' 질문으로 중심 잡으며AI 의존 말고 건강한 마찰 필요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2011010004613  하루 종일 인공지능(AI)과 대화하며 일한 날이 있다. 계획을 세우고, 문서를 쓰고, 아이디어를 다듬었다. 꽤 생산적인 하루라고 느꼈다. 그런데 퇴근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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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AI 건강 비서, 그 유창함이 주는 착각과 위험 - 한국일보 아침을열며 칼럼 (2026.03.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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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4:35:02Z</updated>
    <published>2026-03-28T04: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2309390001227  새벽 두 시,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린다. 응급실에 가야 하나 고민하다 챗GPT를 열었다. 증상을 입력하자 30초 만에 원인과 대처법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그런데, 과연 이 답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오픈AI는 올해 1월 미국에서 개인 의료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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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의 양면성 (KDI 나라경제 기고) - 편리함의 그늘 속 균형점을 찾아서(2025.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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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4:30:25Z</updated>
    <published>2026-03-28T04: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유튜브 알고리즘이 저를 여기로 인도했네요.&amp;rdquo;유튜브에서 자신의 관심사를 꿰뚫는 콘텐츠를 추천받고 놀란 이용자들의 흔한 댓글이다. 사실 이는 우연이 아니다.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정교한 &amp;lsquo;알고리즘(algorithm)&amp;rsquo;의 결과다.&amp;nbsp;알고리즘은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리적 절차나 규칙의 집합을 뜻한다. 소셜미디어에서 알고리즘은 클릭한 콘텐츠,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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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더 큰 '회색 코뿔소 AI'가 달려오고 있다 - 한국일보 칼럼 2026. 02. 10. [아침을 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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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5:34:43Z</updated>
    <published>2026-02-10T05: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큰 '회색 코뿔소 AI'가 달려오고 있다]  이번달 한국일보 칼럼은, '회색 코뿔소'를 데려와, AI 컴패니언 서비스를 다뤄봤습니다. (글자수 제한으로, 비판적 얘기만 다루게 돼 살짝 아쉽지만 메시지는 더 또렷해졌네요)  원고 보낼때 제가 붙였던 제목은, [더 큰 '회색 코뿔소'가 달려오고 있다 : 청소년 'AI친구'의 그늘]이었습니다. 편집자께서 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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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솔로'는 '인간 실험장'? - '나는 솔로'가 만든 극사실주의 실험장의 빛과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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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5:45:51Z</updated>
    <published>2026-01-24T15: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촌장 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발견했다. '나는 솔로'를 제작중인 그 제작사다. 회의차 들렀던 방송회관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출연자들의 사전 인터뷰도 이 사무실에서 촬영한다고 한다.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고 최근 연상연하 특집이었던 29기 방송이 마무리된 시점에서 실제 결혼을 하게 된 커플도 등장하는 등 화제가 많다보니 사무실 목격자체가 이채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tYgGdv9-dlGZ3lr5Hf3SbO-I0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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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흑백요리사'에서 발견한 '참신한 권위'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 안성재쉐프 등이 보여준 '권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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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3:50:44Z</updated>
    <published>2026-01-15T03: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thecore.media/cloumn_culinary_class_wars_authority/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amp;lt;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amp;gt;의 여운이 진하다. 화려한 미슐랭 스타 셰프들과 재야의 고수들이 펼치는 요리 대결은 그 자체로 도파민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하지만 필자의 눈에 포착된 것은 화려한 요리 기술이나 넷플릭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1lzk7IysDsZDfTMIKWLj5kfVL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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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마크 앤드리센의 '1400조원짜리' 질문 - 한국일보 '아침을 열며' 칼럼 (2026. 01.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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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28:02Z</updated>
    <published>2026-01-14T14: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 칼럼은 마크 앤드리센의 '1조달러짜리 질문'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8541?sid=110  유튜브 영상을 보려는데 광고가 뜬다. 뉴스 기사를 읽는데 팝업창이 화면을 가린다. 매일 겪는 '광고 지옥'의 단면이다. 그런데 30년 전 실리콘밸리의 한 천재가 이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MbYwyP_JWTqRaR77c8fnbW9TsB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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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아이디어 전쟁 + 편성권력의 이동 - 마지막회차 결승 보고난 후의 감상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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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7:01:52Z</updated>
    <published>2026-01-13T16: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우 약한 스포 있음)  요즘 숏폼이나 짤이 많으니, 스포 당할까 걱정돼 귀가하는대로 바로 정주행했는데도... 당하고 말았다. 쩝. (마지막화 보기 직전, 우연히 페북에 눈길 갔고 누군가 스토리에 우승을 축하한다며 그 요리사와 찍은 사진을 올려놓았다. 헐... 공개된지 세시간 정도 밖에 안지났는데.. 어떻게 절묘하게 이런 타이밍에..ㅠ 암튼 뉴스는 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ymd7aVFxvhgHmFCGdG8NHvK_7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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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기술이 흔든 미디어 생태계 - 변화와 쟁점들 - [언론중재] 특집 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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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53:49Z</updated>
    <published>2025-12-30T06: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중재위가 운영하는&amp;nbsp;계간지 '언론중재'의 2025년 겨울호에 기고한 글이다.  3개의 기획물 가운데 첫번째 꼭지로 개괄적으로 현황과 쟁점을 정리했다. [FOCUS ON MEDIA(1)] AI 기술이 흔든 미디어 생태계, 변화와 쟁점들 - 김경달(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 겸임교수) [FOCUS ON MEDIA(2)] 뉴스룸에 들어온 인공지능 기술, 독일까 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g2pYdVjjH-wKJRBA0RYc_ZzJ5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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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검색 시대의 종말, &amp;lsquo;제로 클릭&amp;rsquo;의 공습 - [신문과방송] AI, 언론의 지형을 바꾸다 ... 기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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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32:32Z</updated>
    <published>2025-12-30T06: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재단에서 운영하는 '신문과 방송'의 2025년 11월호 기고문이다.  최근 검색엔진과 언론사의 공생 관계가 깨지고 있다. 사용자들은 이제 여러 링크를 탐색하지 않고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바로 궁금증을 해결한다. 전 세계 유력 매체들조차 검색 환경 변화로 트래픽 감소를 고민하는 시대, 언론사의 생존 전략을 고민해 본다.&amp;nbsp; - 편집자 주 https://b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8N%2Fimage%2FFJWQCGOSNWFwNkHd9NPJz66bF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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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에 들어온 AI - 휴먼 인 더 루프 - [방송기자] 뉴스에 들어온 AI - Human in the Lo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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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24:39Z</updated>
    <published>2025-12-30T06: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에 쓴 글이다. 방송기자연합회의 격월간지 '방송기자'에 기고한 원고다.  프롤로그생성형 AI의 등장은 저널리즘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기사 기획에서부터 데이터 분석, 영상 제작까지 AI는 이미 뉴스룸에서 &amp;lsquo;보이지 않는 동료&amp;rsquo;처럼 스며들고 있다. 이 변화의 물결은 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이제 관건은 &amp;lsquo;AI를 어떻게 활용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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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재밌는 숏폼의 진실? 무급 야근이었다 - 칼럼 - 퇴근 후 휴식차 숏폼? 사실은 '데이터 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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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6:01:36Z</updated>
    <published>2025-12-16T05: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는 숏폼의 진실? 무급 야근이었다]  요즘 잠들기 전, 스마트폰 대신 책을 보려 노력중이다. 한동안 머리맡에 두고 충전하며, 자기 전에 보고 깨자마자 들여다보던, 그 익숙하던 습관 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막상 바꿔보니 조금은 더 여유로워져 좋다.  그렇게 시급하고 중요한 게, 밤늦게 혹은 아침 일찍, 무에 그리 많겠는가.  사실 숏폼이 시간도둑이다.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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