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용감해지고 싶은 용감아주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PyK" />
  <author>
    <name>brunchikx1</name>
  </author>
  <subtitle>지인의 추천으로 시작한 브런치, 나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보기로하다. 이곳 빨간머리앤으로부터</subtitle>
  <id>https://brunch.co.kr/@@PyK</id>
  <updated>2015-11-20T00:58:45Z</updated>
  <entry>
    <title>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 싫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PyK/5" />
    <id>https://brunch.co.kr/@@PyK/5</id>
    <updated>2026-08-10T06:03:36Z</updated>
    <published>2026-08-10T06: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느 모임에서건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남들 앞에서 주목받는 것도 부담스러워하고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편도 아니다 하지만 또 너무 소극적인 자세도 싫어한다 적당히 나설 땐 나서고 적당히 경청하는 게 좋다  오늘 너무 기분 나쁜 일을 겪었다 나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면 내가 베풀 수 있는 온 마음을 쓴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무엇이든 도움을 주고 싶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yK%2Fimage%2FWyLfNM6r1rLkqArM3hAZ_EJhan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착한 사람일까 나쁜 사람일까  - 나는 어떤 사람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PyK/2" />
    <id>https://brunch.co.kr/@@PyK/2</id>
    <updated>2026-05-11T14:41:52Z</updated>
    <published>2026-05-11T14: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까지도 무르디 물러 터진  거절조차 잘하지 못하는 소심한 나였다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땐 나의 일보다 도움 요청받은 일들을 주로 먼저 하고 나의 일은 맨 뒤로 미루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점차 내 것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바보 같은 나의 모습을 뉘우치게 된 건  30대가 된 후였다  사회 경험도 어느 정도 쌓였겠다 아주 어리지만은 않은 나이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yK%2Fimage%2FlbfsoaEJzOfaH0JqwwSmWVsurs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중충한 날씨가 나의 마음과 닮았다 - 내 기분이 왜 이럴까 마음 다독여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PyK/1" />
    <id>https://brunch.co.kr/@@PyK/1</id>
    <updated>2026-04-14T02:00:57Z</updated>
    <published>2026-04-14T02: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15개월 나현이의 아침 기상을 알리는 울음소리에 일어났다 보통 7시 전에는 기상을 했어야 하는 시각이 한참 지난 7시 24분! 늦잠이다   아이와 거실로 나와 제일 먼저 유산균을 먹이고 가득 찬 기저귀를 갈고 아이의 아침을 준비해 본다 오늘따라 아침부터 엄마 품에 안기고 싶어 하는 아이 거실에 있는 책꽂이 앞에 아이와 함께 앉았다 곧이어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yK%2Fimage%2Ff3pwbxM9XT5XfCWtZxv4OvPO6f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