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쿨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 />
  <author>
    <name>coolsu</name>
  </author>
  <subtitle>비영리 분야에서 일하며 시인을 꿈꾸는, 쿨한 척하는 수영이</subtitle>
  <id>https://brunch.co.kr/@@NzM</id>
  <updated>2015-11-12T07:23:02Z</updated>
  <entry>
    <title>신도시 이전 안양의 중심, 안양 만안구 구도심 탐방기 - 안양역부터 안양일번가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25" />
    <id>https://brunch.co.kr/@@NzM/225</id>
    <updated>2026-10-11T12:37:01Z</updated>
    <published>2026-10-11T12: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양은 크게 만안구와 동안구로 나뉜다. 이 가운데 만안구는 안양역을 중심으로 일찍부터 시가지가 형성된 구도심에 가깝고, 동안구는 평촌 신도시 조성 이후 주거와 행정, 상업 기능이 크게 성장한 지역이다. 같은 안양 안에서도 두 지역의 풍경은 제법 달랐다. 반듯하게 정비된 도로와 아파트 단지가 익숙한 평촌과 달리, 안양역 일대에는 오래된 시장과 지하상가, 골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G1AbPOjhsP-KyWqf6CNKqZ9MVh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도권에서 가까운 강원도 홍천강 꽁꽁축제 로컬 탐방기 - 홍천강 꽁꽁축제부터 홍천 전통시장&amp;amp;성당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24" />
    <id>https://brunch.co.kr/@@NzM/224</id>
    <updated>2026-09-26T04:49:12Z</updated>
    <published>2026-09-26T04: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천강 꽁꽁축제는 겨울 홍천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이다. 이름 그대로 겨울철 얼어붙은 홍천강을 활용해 얼음낚시를 비롯한 여러 체험을 운영하는 축제로, 2026년에는 제14회 행사가 1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진행됐다. 축제의 중심은 역시 송어 낚시다. 얼음에 구멍을 뚫고 낚시하는 야외 얼음낚시터와 실내 낚시터가 두루 운영됐는데 이미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XWhheLJVXf0bnwuOedsFdMBJsh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컬 푸드와 활기로 가득했던 하얼빈 홍주안 아침시장 - 바오쯔, 홍창부터 우육면과 양탕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23" />
    <id>https://brunch.co.kr/@@NzM/223</id>
    <updated>2026-09-25T13:35:13Z</updated>
    <published>2026-09-25T13: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주안 아침시장(红专街早市, Hongzhuan Street Morning Market)은 하얼빈 도리구 홍좐제 일대에 형성되는 노천 아침시장이다. 통장제(通江街)에서 징웨이제(经纬街)까지 약 487m에 걸쳐 이어지며, 이른 아침부터 바오쯔와 양탕, 요우탸오, 단바오, 각종 과일과 식재료를 파는 노점이 줄지어 선다. 최근에는 관광객이 몰리며 하얼빈을 대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5n-R66OTx6RmwPkz8385CEvkTC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혜의 자연을 품은 고장, 서귀포 탐방기 - 서귀포매일올레시장부터 따라비오름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22" />
    <id>https://brunch.co.kr/@@NzM/222</id>
    <updated>2026-09-20T09:01:29Z</updated>
    <published>2026-09-20T09: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을 사이에 두고 북쪽의 제주시와 남쪽의 서귀포시로 나뉜다. 제주도를 여행하다 보면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같은 섬 안에서도 제법 다른 점들이 많다. 공항과 도청, 대학과 상업시설이 집중된 제주시가 섬의 도시 기능을 상당 부분 담당한다면 한라산 남쪽의 서귀포는 감귤밭과 어촌, 관광지와 중산간 마을이 훨씬 넓게 흩어져 있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bzpLQ5TR3tPSUv5dfbtqr0mKkJ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앞날이 궁금한 유서 깊은 동네, 수원 행궁동 탐방기 - 수원화성부터 행리단길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21" />
    <id>https://brunch.co.kr/@@NzM/221</id>
    <updated>2026-09-14T13:26:37Z</updated>
    <published>2026-09-14T13: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은 경기도청이 위치한 경기도의 중심도시이자 백만 명이 넘게 사는 특례시이기도 하다. 안양에서 자란 나에게 수원은 개인적으로 가깝고도 먼 도시다. 화성행궁을 둘러싼 행궁동은 수원화성의 성곽이 자아내는 고유한 분위기로 '행리단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어쩌다 보니 한동안 이 행궁동에 자주 가게 됐다. 행궁동 다사, 시레나, 행궁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5PnMGPatoqm5uyhRbFAbwBxpNg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곶감부터 낙동강까지! 경상도의 '상', 상주 탐방기 - 경상북도 상주시 시내 탐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20" />
    <id>https://brunch.co.kr/@@NzM/220</id>
    <updated>2026-09-13T15:27:49Z</updated>
    <published>2026-09-13T15: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주는 낙동강을 따라 너른 들판이 펼쳐진 고장이다. 풍부한 햇살과 비옥한 농경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농산물이 자라는 경북의 대표적인 농업 도시이기도 하다. 특히 경상도라는 이름이 경주와 상주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을 만큼 과거부터 영남의 중심 고장 가운데 하나였다. 오늘날에는 곶감과 농업뿐 아니라 낙동강의 경천대와 경천섬, 자전거 도로 등으로도 잘 알려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fR5fbM9ZXOGy0ycIWn2ZKkD-1z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센병 환자들의 아픔을 간직한 채 아름다운 섬, 소록도 -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 방문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13" />
    <id>https://brunch.co.kr/@@NzM/213</id>
    <updated>2026-07-29T15:18:14Z</updated>
    <published>2026-07-29T15: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흥까지 왔으니 일을 마치고 해가 지기 전에 소록도에 가기로 했다. 소록도는 섬 모양이 어린 사슴을 닮았다고 해 &amp;lsquo;작을 소(小), 사슴 록(鹿)&amp;rsquo; 자를 써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2009년 연륙교인 소록대교가 개통해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그 이전엔 육지와 단절된 섬이었다. 특히 일제강점기에 한센병 환자들이 강제로 이송된 후 한동안 격리되어 살아야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42jsJ1MFgqxLWgx53UVTRrIXGG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자부터 나로호까지! 우리 흥(?) 고흥 이야기 - 전남광주통합특별시&amp;nbsp;고흥군 시내 탐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12" />
    <id>https://brunch.co.kr/@@NzM/212</id>
    <updated>2026-07-27T15:36:36Z</updated>
    <published>2026-07-27T15: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흥은 길게 뻗은 고흥반도와 23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으로, 지명은 고려 시대 장흥부에 속했던 &amp;lsquo;고이부곡(高伊部曲)&amp;rsquo;이 1285년 &amp;lsquo;고흥현(高興縣)&amp;rsquo;으로 승격, 개칭된 것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삼면이 바다인 반도 속 반도라 농업과 수산업이 함께 발달했다. 개인적으론 고등학교 때 처음으로 봉사의 참맛을 알게 하고 인생의 궤적을 크게 바꾼 소록도가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MtNw-OdeHHdk9vVftCnlikOItQ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꼭 가봐야 할 암스테르담 관광지 TOP 3 - 안네 프랑크의 집부터 반 고흐 미술관과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11" />
    <id>https://brunch.co.kr/@@NzM/211</id>
    <updated>2026-07-17T10:55:51Z</updated>
    <published>2026-07-17T10: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네 프랑크의 집(Anne Frank Huis)으로 향하는 길에 마주한 암스테르담 시내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암스테르담(Amsterdam)은 네덜란드 수도이자 최대 도시로, 도시 이름은 암스텔강(Amstel)에 세운 댐이란 단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안네 프랑크의 집(Anne Frank Huis)은 세계 제2차 대전 때 유대계 독일인 안네 프랑크와 그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eINWKfRhO-cwg1ZtLoIL_RIsy6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덜란드에서 '이주'는 어떻게 전시가 됐는가 - 다채로운 전시가 인상적이었던 로테르담 페닉스 미술관 관람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10" />
    <id>https://brunch.co.kr/@@NzM/210</id>
    <updated>2026-07-12T14:03:22Z</updated>
    <published>2026-07-12T14: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르담 페닉스 미술관(Fenix - The New Art Museum on Migration)은 독특하게도 이주를 주제로 구성된 공간이다. 회화와 사진, 설치미술, 개인 물품 등을 통해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는 이유와 이동 과정에서 겪는 이별, 희망, 정체성, 새로운 정착의 경험을 다룬다. 2025년 5월 일반에 문을 열었다. 이번 우리 글로벌 스터디 및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Cl6CIQUYu2_T4admG_p5FOWGmD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주민을 위한 네덜란드 로테르담 기관 방문 후기 - 2025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글로벌 스터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09" />
    <id>https://brunch.co.kr/@@NzM/209</id>
    <updated>2026-07-11T15:42:45Z</updated>
    <published>2026-07-11T15: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는 앞서 찾았던 독일처럼 긴 이주 역사를 지닌 국가다. 특히 항만 도시 로테르담은 전체 인구의 절반이 이주 배경을 지닐 만큼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는 고장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나치 독일의 공습으로 거의 완파되었으나, 전후 복구를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로테르담 에라스무스 대학교(Erasmus University Rotterda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6A4laLUIm_GQlfiBT_cPz_WCP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쾰른 로컬이 환대로 가득 채워 준 일일&amp;nbsp;가이드 투어 - 쾰슈 맥주 시음부터 숨겨진 명소 관광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08" />
    <id>https://brunch.co.kr/@@NzM/208</id>
    <updated>2026-07-01T16:14:15Z</updated>
    <published>2026-07-01T16: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쾰른은 무려 로마 제국 때부터 번성해 온 유서 깊은 도시다. 특히 라인강 둔치의 아름다운 도심지와 웅장한 대성당이 유명하다. 미팅을 마치고 쾰른에서 거주 중인 다니엘이 직접 로컬 투어를 진행해 줬다. 테마는 쾰른 시내 명소 둘러보며 쾰슈 맥주 맛보고 비교하기였다. 직접 제작해 온 로컬 투어 지도부터 감동적이었다. 처음으로 만난 명소는 쾰른의 작사가이자 가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NtPJwoF4v-ithppF9Itf1aELT6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갑 대표에게 들은 독일 이주민을 위한 플랫폼 이야기 - 쾰른에서 만난 인터그레잇 대표 다니엘 케네와의 미팅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07" />
    <id>https://brunch.co.kr/@@NzM/207</id>
    <updated>2026-06-28T01:45:21Z</updated>
    <published>2026-06-28T01: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쾰른까지 온 건 Integreat의 대표 다니엘 케네(Daniel Kehne)와의 미팅을 위해서였다. 고맙게도 숙소 앞으로 시간 맞춰 와 줬다. 미팅 장소, 쾰른 비즈니스(K&amp;ouml;lnBusiness Wirtschaftsf&amp;ouml;rderung)는 스타트업을 위한 공유 오피스 같은 곳이었다.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다니엘의 삶, Integreat의 여정과 현황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gXroFLwkilUo3B3uE1UmKxMtCz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 이주 여성을 위한 독일 베를린 기관 방문 후기 - 2025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글로벌 스터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06" />
    <id>https://brunch.co.kr/@@NzM/206</id>
    <updated>2026-06-22T04:56:05Z</updated>
    <published>2026-06-17T07: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산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에는 전 세계 사회혁신 기관에 찾아가는 '글로벌 스터디' 프로그램이 있다. 팀별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내 비영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확장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곳들을 직접 섭외하는 것부터 실제로 방문하는 것까지 모두 팀 주도로 진행된다. 특히 나는 글로벌 스터디 총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3g7ij8Nidxs8eACWjJ8HdN5jQ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력 가득 국내 소도시 여행! 알찼던 의성 여행기 - 조문국의 자취부터 공룡 발자국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04" />
    <id>https://brunch.co.kr/@@NzM/204</id>
    <updated>2026-02-23T14:11:06Z</updated>
    <published>2026-02-23T14: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소도시 여행을 가면 덜 유명할 뿐, 볼 만한 곳들이 참 많다는 걸 실감하곤 한다. 경상북도 의성도 마찬가지였다. 기억에 남는 의성 관광지 몇 곳을 기록해 본다.  1. 의성조문국박물관 조문국(召文國)은 의성 지역에 존재했던 고대 국가다. 박물관 인근에 분포하는 260기 이상의 고분에서 다양한 관련 유물들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박물관은 의성군청에서 조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AXHElZBDn7tZBzL57nPws0i3pv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첫 중국 여행지, 다롄(대련) 가 볼 만한 장소 - 다롄 관광지 생생 후기(중산광장, 러시아거리, 성해광장, 동방수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03" />
    <id>https://brunch.co.kr/@@NzM/203</id>
    <updated>2026-02-23T09:00:24Z</updated>
    <published>2026-02-23T09: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롄은 중국 랴오닝성 랴오둥 반도 남쪽 끝에 있는 항구 도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1시간 좀 넘게 비행하면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 중국 무비자 입국 기간을 틈타 첫 중국 여행으로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관광의 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겨 본다.  1. 중산광장 다롄 중산광장은 10개의 도로가 방사형으로 원형 광장인데, 그야말로 다롄 시내의 중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4oCNRtBa_cx0NV4lsNStcRNxtC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롬톤과 함께한 1박 2일 섬진강 자전거길 종주기 - 그런데 10년 만의 국토종주 그랜드슬램을 곁들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201" />
    <id>https://brunch.co.kr/@@NzM/201</id>
    <updated>2025-08-02T04:18:36Z</updated>
    <published>2025-08-02T04: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섬진강 자전거길 종주 그리고 국토종주 그랜드슬램을 위해 전주시외버스공용터미널로 향했다. 최종 목적지인 임실 강진공용버스터미널에 가는 버스가 있다. 참고로 강진공용버스터미널은 전라남도 '강진'군이 아니라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에 위치한 버스 터미널이다. 예매하고 기다리다 11시 20분에 출발하는 순창행 버스를 탔다. 어르신 몇 분이 함께 탔는데 기사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ceqNVu8_Y4XZ4vEv70LOcxz4fL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걸어서 겨울 속으로, 삿포로 시내 도보 여행기 - 낭만이 가득했던 삿포로 시내 명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198" />
    <id>https://brunch.co.kr/@@NzM/198</id>
    <updated>2025-02-21T05:54:33Z</updated>
    <published>2025-02-20T04: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삿포로라는 지명은 '메마른 강바닥' 혹은 '메마른 큰 강'을 뜻하는 아이누어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홋카이도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내륙 도시이기도 하다. 도보 여행자에게 반가운 곳이기도 한데 삿포로 시계탑, 삿포로 TV탑 등 다양한 명소가 근처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충분히 볼 수 있었다. 걸어서 삿포로 속으로 떠나 보자...*  1. 홋카이도청 구 본청사 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IhilB9o3_YP1MjkvZNXRCLJbTS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삿포로 시내 쇼핑 장소 추천 - 그런데 어머니와 함께한 여행을 곁들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197" />
    <id>https://brunch.co.kr/@@NzM/197</id>
    <updated>2025-02-16T20:15:54Z</updated>
    <published>2025-02-16T13: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핑을 그렇게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해외여행 중에 쇼핑몰에 들르지 않으면 조금 서운하다(?). 어머니와 함께한 삿포로 여행 중에도 나름 다양한 곳에 갔다.  1. 세컨드 스트리트 세컨드 스트리트(2nd Street)는 중고 명품, 의류 등을 매입 판매하는 종합 매장이다. 다누키코지 상점가를 걷다가 발견해 구경했다. 다양한 의류가 깔끔하게 비치되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Ol_iof6nFmRSBu94lXgcBwm_o-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러브레터의 도시, 오타루 당일치기 감성 충전 여행 - 지극히 사적인 가 볼 만한 곳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zM/196" />
    <id>https://brunch.co.kr/@@NzM/196</id>
    <updated>2025-04-18T10:10:22Z</updated>
    <published>2025-02-14T14: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타루는 한때 삿포로의 중심 도시 중 하나로 융성했던 곳이지만 지금은 삿포로의 위성도시이자 홋카이도의 대표적 관광지로서 그 명맥을 잇고 있다. 근대에 지어진 복고풍 건축물, 운하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자랑한다. 개인적으로는 인생 영화 중 하나인 '러브레터'의 주요 배경이라는 점 때문에 오기 전부터 특별하게 느꼈다. 그래서인지 별것 아닌 풍경에도 괜히 더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M%2Fimage%2FKfcaAouq-sXzRZtED_AulUKgFXY"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