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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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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duir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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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플랫폼, 금융사 마케터이자 기획자로 일하다, 11년차에 N사 PM이자 기획자의 길로 들어선 꿈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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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2T00:0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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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단중인데 후르츠산도가 먹고싶을 때 - #생크림산도 #요거트산도 #건강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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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8-0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르츠산도 [레시피] 1. 당류가 낮은(2그람 미만) 식빵 또는 저당 현미빵 준비 (마켓컬리 타쿠미야식빵 사용), 무화과 또는 골드키위 썰어 준비 2. 식빵 구워 준비 3. 요거트느낌 크림을 원한다면? 크림치즈(치즈온 라이트) 1큰술 + 알룰로스 2바퀴 + 그릭데이 그릭요거트(라이트) 3큰술.  생크림 원한다면? 휘핑크림 200ml와 스테비아 넣고 휘핑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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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양양 여행 - #장마트립 #홍천양양강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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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0:50:25Z</updated>
    <published>2026-07-29T10: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철. 실버라이닝을 만끽한 양양가는 길 (조수석 사진)  일요일 늦은 저녁 도착한 홍천, 문 연 곳이 없어 우연히 들어간 방앗간 막국수. 들기름 막국수, 비빔은 참기름. 꼬소꼬소 맛있다. 100%메밀면이라고 해 편한 마음으로 흡입. 유일한 밑반찬 열무김치가 킥.  숙소 홍천 연봉리스테이. 예쁘고 깨끗했다. 비틀즈, 재즈트리오 음반 등 LP도 있어 운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I%2Fimage%2FuQJGo2r46P_t9WcYTZAOdKm1Pc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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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프로젝트가 엎어졌을 때 - feat. 프로젝트가 잘 끝났을 때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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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2:07:08Z</updated>
    <published>2026-07-14T12: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를 추진하다 대내/대외 상황에 의해 갑자기 홀딩해야하는 상황을 맞닥뜨리는 것은 흔하지않은 경험일 수도 있다. 이 글에서 다루려는 것은 과제를 추진하며 여러 작업자들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상세 스펙이 변경되는 범위가 아니다. 여러가지 상황요인에 의해 갑자기 의사결정의 방향이 바뀌어서 프로젝트 진행을 홀딩해야 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이다.     불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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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강릉 여행 - #강릉당일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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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2:09:42Z</updated>
    <published>2026-06-04T14: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목해변만 많이 들르다 처음 가본 강문해변 근처 소나무숲길도 걷기 좋고 아침이라그런지 조용조용 맑고 밝은 햇빛과 바다빛 초당순두부, 짬뽕순두부,모두부 많지 않은 밑반찬 하나하나 간도 잘 맞고 순두부랑 너무 잘 어울렸다. 동해안 간수, 국산콩100프로로 만든 두부, 짬뽕집보다 짬뽕 더 맛난 두부집ㅎㅎ  러닝하기도 즇아보이는 세인트존스호텔 후문 소나무숲길  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I%2Fimage%2F7hVoXga09yS8XSU0dJ3lewxxY-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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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여수 워케이션 - #친절한 여수 #짠내없는 바다내음 #여수벨메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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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2:10:36Z</updated>
    <published>2026-05-20T07: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휴양시설이 당첨돼 휴가를 냈지만, 배포일정과 겹쳐 부득이 워케이션으로 보낸 여수에서의 시간.  일해도 여수에서 하니 즇다!  오전 업무 두시간정도 후 식사하고 운동하고, 오후 업무 두시간정도 하고 쉬다가 저녁 업무 두시간 또는 야근하며 보낸 2박3일 여수일정  몇십년만의 기차여행. ktx,srt 너무너무 편리! 3시간 넘는 기차시간에서 책 읽으니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I%2Fimage%2FMbXzPgvfzndp8pkh--RbUoHHJ3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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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현업에서 어떻게 쓰고 있나? - #빅테크 PM, 기획자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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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2:35:33Z</updated>
    <published>2026-04-24T12: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로드를 활용하니 기획이 편한 부분은?  시장조사를 순식간에 일목요연하게 잘 서치해준다. 물론 실제 시장환경과 차이있는 값을 가져올 때가 잦아 점검은 필요하다.   사업보고서나 기획서 작성 시 논리적인 흐름을 잘 잡아준다. 사람이 긴 시간 고민해야할 흐름을 빠르게 정리해주므로 이 뼈대를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된다.   무엇보다 내가 도움을 많이 받는 부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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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잘먹 #1. 후면 어깨-리버스 펙덱플라이 - 몸 잘 먹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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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9:38:07Z</updated>
    <published>2026-04-24T09: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후면어깨&amp;quot; 운동의 이유 어깨 쪽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그 부분만 비게 된다. 어깨 후면까지 꽉 차야 둥그런 모양으로 완성되어 어깨모양이 입체적으로 완성된다.   &amp;quot;리버스 펙덱 플라이&amp;quot; 할 때 1. 머신 셋팅 1) 펙덱플라이머신 등받이에 가슴을 대고 앉는다. 2) 머신 양쪽 봉에 달린 손잡이 부분이 어깨와 수평에 위치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절한다. 3) 앞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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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잘먹 #1. 후면 어깨 - 페이스풀 - 헬스장에서 웨이트할 때 타겟 부위 자극 잘 먹는 팁 (몸 잘 먹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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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2:14:46Z</updated>
    <published>2026-04-22T12: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PT 20회 이후 3년 간 홀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며, 3년된 현재 시점 다시 PT를 시작하며, 연습하며 찾아낸 자극점 잘 찾는 팁을 기록한다. 물론, 신체구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내가 잘 먹는 팁이 모두에게 통용되지는 않을 수 있다.  &amp;quot;후면어깨&amp;quot; 운동의 이유 어깨 쪽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그 부분만 비게 된다. 어깨 후면까지 꽉 차야 둥그런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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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물 시리즈 - #무나물 #도라지나물 맛있게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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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1:47:44Z</updated>
    <published>2026-04-22T11: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나물 [레시피] 1. 무나물을 굵은소금에 10분정도 저민 후, 준비 (너무 오래 저미면 무가 딱딱해서 무말랭이 수준의 식감이 되어 비추) * 무를 너무 얇게 썰면 4번 조리 시 부서지고, 너무 두꺼우면 늦게 익으니 약 0.5CM정도 크기로 썰기 (채칼보다 손으로 자르기 추천) 2. 달궈진 팬에 들기름 + 다진마늘 1블럭 + 파 볶기 3. 파향이 올라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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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마리네이드 - 방토와 양파, 올리브유로 데일리 마리네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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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23:03:12Z</updated>
    <published>2025-11-26T23: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1. 방울토마토 식초 세척 후 반으로 갈라 준비한다. (삶지않아도 반 자르면 양념 잘 뱀) 2. 양파를 0.2센티정도 크기로 썰어 찬물에 20분 방치해 매운기를 뺀다.(적양파 가능) 3. 1+2에 다진마늘(생략가능) + 올리브오일(데체코) + 후추 + 소금을 섞어둔다. (올리브오일을 통의 절만정도로 재료들이 잘 잠기게) 4. 큰 통 또는 작은 통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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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고성여행기 - 2025년 생일여행 - 건강한 쉼이 있던 2025년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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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3:22:22Z</updated>
    <published>2025-11-07T23: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강원도 고성 여행 키워드는 자연+미식+건강.  설악산 울산바위를 마주하는 소노펠리체 델피노 리조트와 리조트 내 엠브로시아 카페  영랑호와 송지호둘레길에서 두번의 러닝  최고의 미식 속초 교동 옛날 수제비 / 봉브레드 / 세렝게티커피 백촌막국수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을 더 기대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I%2Fimage%2FlNbPib_QY8HXkk1JPXVxsO8eKA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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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간단 담백 후무스 레시피 - 불필요한 재료는 생략한 담백 후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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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4:35:13Z</updated>
    <published>2025-10-24T04: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1. 시중 병아리콩 볼에 덜어 콩의 2배 정도 물에 넣어 번날 불려놓는다.(전날 자기 전 불리고 다음 날 아침에 조리해도 충분) 2. 불어난 병아리콩일 냄비에 담고 병아리콩의 2배 정도 물+굵은 소금 적당량을 넣고 20분 정도 끓인다. 3. 1개의 콩을 먹어보고 안까지 모두 익었다면 불을 끄고 10-20분 정도 한김 식힌다. 4. 병아리콩+콩 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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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오픈 후 PM의 행방 - #서스테이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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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1:36:09Z</updated>
    <published>2025-07-21T11: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으로서 내가 맡은 서비스를 세상에 런칭한 후, PM은 어떤 일들을 하게 될까?  PM이라해서 매번 새로운 프로덕트를 출시하는 과제만을 맡는 것은 아니다. 물론 내가 모든 조직을 경험한 것은 아니라, 계속 새로운 프로덕트만 런칭하는 PM이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우리 조직에서는 PM이라고 해서 계속 신규 서비스 출시만 하지는 않는다. 프로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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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에게 필요한, 미움받을 용기 - # 동네북PM이 미움받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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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2:23:12Z</updated>
    <published>2025-05-22T10: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누군가 질문을 올렸다. PM/PO일을 더 잘하고싶은데 어떤 책을 읽어야하냐는 내용이었다. 누군가 단 댓글에는 &amp;ldquo;미움받을 용기&amp;quot;책이 있었고, 크게 공감했다. PM으로서의 업무스킬나 역량보다 사실 가장 본질적이고 필요한 마인드셋이 바로 &amp;rdquo;미움받을 용기&amp;ldquo;라는 키워드로 잘 표현되는 것 같다.   PM에게만 필요한 건 아닐지도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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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일이 특별히 좋은 이유 - #플랫폼회사 PM이자 기획자로 일하면 좋은 개인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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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3:21:00Z</updated>
    <published>2025-05-16T02: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16년 정도 직장생활을 하며 총 3번의 이직을 경험했다. 직무도 조금씩은 겹쳤지만 한결같이 같은 일만 했던 것은 아니다. 첫 직장에서는 웹 기획과 광고/마케팅 업무를 함께 했다. 두번째 직장에서는 마케팅/제휴기획업무와 법인영업업무(기술 포함)를&amp;nbsp;조금더 많이 했다. 세번째 직장에서는 디지털마케팅과 제휴기획 및 성과관리 업무를 주로하였다. 현재 직장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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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 지키면서 먹는 호박전 레시피 - # 그래도 전은 전이라 정말 못참을 때에만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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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2:18:54Z</updated>
    <published>2025-05-13T11: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1. 애호박 1개를 0.3cm정도로 썰고, 소금에 절여 준비한다. * 충분한 시간(30분 정도) 절여야 호박 자체에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음 2. 소금에 절인 호박을 바로 조리해도 되고, 전자렌지에 살짝 익혀도 된다. * 전자렌지에 익혀서 부치면 기름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도 잘 익어서 더 건강한 기분 3. 2번 호박을 쌀부침가루에 살짝 묻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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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일, 누가 잘 할까? - # 어떤 사람이 PM을 하면 더 좋을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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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1:05:26Z</updated>
    <published>2025-05-13T11: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은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 면이 없지는 않다. 특별한 자격증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넓고 얕게 아는 것이 더 도움이 되기도 하므로 개발자 롤보다는 진입장벽이 낮다고 볼 수도 있다.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PM일을 하다보면 쉽지 않다. 심지어 프로젝트 멤버들도 PM은 못 할 것 같다는 말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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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간단 초건강 토달볶 레시피 - #토마토달걀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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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5:16:48Z</updated>
    <published>2025-05-09T02: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1. 큰 토마토라면 8조각, 방울토마토라면 반씩 잘라서 준비 2. 달군 펜에 올리브오일 스프레이 뿌린 후 마늘 한 블록 볶기 3. 2번에 마늘향이 올라오면 1번 토마토 넣고 물러질때까지 볶고 펜 한 켠에 모아두기 4. 달걀 3-4개 + 소금 + 후추 약간을 3번 곁에 넣어 스크램블 진행 5. 달걀이 좀 익으면 달걀+토마토를 함께 섞어 볶기  [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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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큼건강 오이요거트 레시피 - #차지키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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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2:53:31Z</updated>
    <published>2025-05-09T02: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1. 오이1개 채썰어(얇을수록 좋음, 세로 채) 소금에 15분 절인 후, 물기를 쫙 짜주기 2. 다진마늘 1블럭과 1번 + 그릭요거트(무가당) 섞기  * 그릭요거트는 바이오무가당 그릭요거트 80그람 3. 2에 올리브오일 3-4큰술 넣어 섞기  * 카르보넬 엑스트라버진 사용 4. 3번 속재료를 통밀빵에 스프레드로 발라 먹기  * 비블리 통밀모닝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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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기획, PM? 병행 가능? - #PM-기획자 뭐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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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0:55:56Z</updated>
    <published>2025-05-04T10: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조직은 서비스기획자가 PM역할까지를 수행한다. 이렇게 병행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해보았다.  서비스기획자와 PM의 R&amp;amp;R   서비스기획자는 서비스 정책을 정하고, 각 작업자들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상세 요건들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즉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것이 실체가 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요건들을 가이드하는 역할이 주된 업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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