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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탈전문가 및 여행작가 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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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appik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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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2년 차(코웨이 등 렌탈 및 IT솔루션)경력 현 차량렌트/리스 전문. 일상&amp;amp;세계여행(전대륙 60개국 160도시) 경험을 경제,역사 등 기반해 씁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소통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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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3T04:2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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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북중미월드컵] 홍명보 감독 사퇴 입장문 전문 - &amp;amp; 소회,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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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13:21:29Z</updated>
    <published>2026-06-28T18: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 사퇴 발표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먼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언제나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오늘 저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직에서 물러나고자 합니다. 대표팀 감독이라는 자리는 제게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하지만 감독을 맡기로 결정한 순간부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evjXz-1IcgsGrb0CkDAx3FyqT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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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 교류하며 받아들이고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노력 - ft) 마찰의 이유. 그 해결이 쉽고 당연한 것만은 아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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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6:27:49Z</updated>
    <published>2026-05-29T15: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 년 이상 오랫동안 나와 다르게 살아온 환경에서의 타인을 만나 교류하며, 타인을 이해하려고 한다는 것은 의외로 적지 않은 에너지를 필요로 함을 몸소 느끼곤 한다. 나와 다른 점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한 공감이 아니다. 서로의 환경,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Ufyh6cbvSHk7Vrk8uwHcjaaM2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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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나를 믿고 밀고 가는 것(삶이 힘든 분들에게) - 무엇이든 계속해야 결국 빛이 난다고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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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7:07:40Z</updated>
    <published>2026-05-06T17: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 글은 텍스트로라도 쓰고 새벽에라도 자야겠다 싶어 적는다. 오늘도 힘들어서 잠 못 드는 분들을 위해서도.  얼마 전 난 인생에서 가장 힘들다고 할 수 있는 일을 겪었지만, 새옹지마라고 하지 않던가. 그 와중에 직장 직업적인 게 감사하게 잘 풀려서, 그간의 내 온갖 업무 경력들을 살려 가장 잘 맞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되었다. 동료분들도 훌륭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aQcv8hvoQhE58nq9WRW11TEGX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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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 캐나다(북미)5_BC(밴쿠버)-시애틀로 - ft. 스탠리파크 &amp;amp; 인류학박물관(MOA) 관람 후 시애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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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20:32:06Z</updated>
    <published>2026-05-02T23: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랑의 세계여행 에세이#132 &amp;lt;아메리카&amp;gt;캐나다(북미)_5 드디어 다시 오기 쉽지 않을, 밴쿠버에서의 마지막 날! 토론토시와 그 인근 외곽에 있는 큰 폭포가 있는 나이아가라폴스는 3~4월, 혹은 그 후에 방문을 계획하긴 했지만 확정한 것은 아니었다. 고로, 캐나다로 언제 또 올지 모른다는 뜻. 그렇기에 자기 전에 원래 방문할까 고민하던 곳으로, 여행책과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tgtdBgG8TmISga-KWX2107-IC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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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 캐나다(북미)4_BC(밴쿠버) 밴쿠버 야경 - 밴쿠버시내 야경을 보다(ft. 밴쿠버 룩아웃 전망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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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5:50:19Z</updated>
    <published>2026-05-01T21: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랑의 세계여행 에세이#131 &amp;lt;아메리카&amp;gt; 캐나다(북미)_4 밴쿠버여행의 3일 차 아침. 이제 다음날이면 밴쿠버를 떠나 미국의 시애틀로 넘어가니, 슬슬 이 도시를 떠날 준비를 해야 했기에 그래도 조바심이 조금은 나기 시작했다. '그래도 뭐라도 더 보고 이 도시를 떠야 할 거 아닌가?!!' 그 생각과 요량으로 밴쿠버다운타운으로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미리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FfGkIgimhKbYIPJVN1R-_u3r4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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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간, 부자간에 보내는 가장 중요한 시간은 - 밀도있는 대화(ft. 음식과 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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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8:12:48Z</updated>
    <published>2026-04-24T17: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아버지와 단둘이 오붓하게 한 잔 곁들이며 보낸 저녁.   아들이고 가족이라고 해도 살아오며 몰랐던, 듣지 못했던 이야기, 사연도 있다. 아버지를 모시고 10일간 네팔 히말라야도 함께 다녀온 부자 관계인데도 말이다... 아까 난, 아버지에게 그런 말씀들을 듣기 위해 지난 아버지의 사연들을 여쭤보고 들어드리고 했다. 아버지에게 이 시간에서 중요한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UEQbrWNLm04pQBiQ768mV4iL0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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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를 건전히 풀며 적용할 바로 써먹을 방법들 - 몰입, 풀 수 있는 것들이면 OK(ft. 운동과 독서, 글쓰기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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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6:58:41Z</updated>
    <published>2026-04-19T16: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의 원인 및 배경 등 본래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인체 반응은 초기 인류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인체는 자율신경계 중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소화연동을 중지하고 신체말단에 혈액을 돌리며 심박이 증가하고 뇌하수체가 활성화되어 신체를 긴박한 활동에 적합하도록 준비시킨다. 이는 과거의 스트레스 상황, 즉 맹수와 대치했을 때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JEvlbUIyvLep20gibHk6L3e1R3E.pn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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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 캐나다(북미)3_BC(밴쿠버) 써리여행 - 정처 없이 서리를 거닐다(ft. 밴쿠버 캐나다플레이스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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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0:20:43Z</updated>
    <published>2026-04-12T17: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랑의 세계여행 에세이#130 &amp;lt;아메리카&amp;gt;캐나다(북미)_3 전날 밤에도, 당시 알아봤을 때 아무리 12월에 관광할 것이 별로 없다고 했던 밴쿠버라고 해도 그 땅을 밟는 게 다신 쉽지 않을 거라는 것을 생각했다. 그래서 밴쿠버 주변 여행지 및 내일 이동해 묵을 호스텔까지 가이드북과 스마트폰으로 그래도 새벽 1시까진가 찾아보고 잤던 것. 원래 계획은 4일간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WyBlsBCVSIuXQi6lpJfUpFG18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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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구매/렌터카/리스 장단점 비교 총정리 - 차량구매 vs 렌터카/ 렌터카이용 개인 vs 사업자/ 렌터카 vs 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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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4:33:49Z</updated>
    <published>2026-04-12T06: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자동차를 이용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최근에는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장기렌터카(보통 36개월 이상, 최장 60개월. 단기는 12개월 이내)를 선호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는 분명하다. 제품을 살 때 한 번에 크게 비용을 지출하는 것보다, 부담을 덜하게 나눠서 비용을 내며 이용할 수 있는 렌탈 산업은 해가 갈수록 우성장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지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Ay850XSlp4LcfXASAgmFJZTtY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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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 캐나다(북미)2_밴쿠버시내여행 - 시내 다운타운; 개스타운 &amp;amp; 론즈데일키 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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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7:56:35Z</updated>
    <published>2026-04-04T20: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랑의 세계여행 에세이#129 &amp;lt;아메리카&amp;gt;캐나다(북미)_2 12월 중순에 캐나다 밴쿠버시로 떠나 맞이한 날씨는 한국에서의 추위만큼이나 추웠다. 더욱이 밴쿠버에 도착한 날 밤부터 내린 눈은 또 큼지막한 함박눈이었고, 다음날 오전까지 쌓인 적설량을 보며 당시엔 이게 북미의 눈 클래스인가 싶었었다(이젠 한국도 가끔 큼지막한 눈이 내려 쌓이는 경우가 왕왕 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pQJkFZfoYfwy-dD0--9HnuBWt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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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가 쉽진 않은 이유(ft. AI 근삿값 수치로 본) - 마음에 드는 누군가를 만나 좋아하고 사랑할 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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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6:31:36Z</updated>
    <published>2026-03-31T17: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를 하고 있을 때는 개구리가 올챙이시절을 몰랐듯이 언제 그랬냐 듯이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맘에 드는 이성을 찾기부터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문득 그 생각과 감정이 떠올랐을 때, SNS에서 흥미로운 짤이 보였다. 바로 그 짤은 '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 만날 확률: 0.00000000000002%'. 이게 뭐야. 셀 수도 없는, 번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gf3XLmIwNWz2ap1czGitvwmTn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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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행실, 품격의 영향 - 한 사람의 행실이 주변에 미치는 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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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7:02:14Z</updated>
    <published>2026-03-29T15: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행실에 대해 느껴지는 때가 있는 요즘이다. 문득 전에 적었던 이 글이 떠올라, 다시 상기해 본다. 한 사람의 행실은, 그 주변에 분명 서서히 그러나 파장 같은 영향을 준다. 예전에 지인 모임 식사 자리에서 L모그룹에 다니는 친구가, 밑줄 친 그대로 종업원 아주머님께 행했었다. 별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도 있었겠지만, 난 그걸 보며 '아주머님도 고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6NPodBhj7NWCmK_skb2BpNKxF8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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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 캐나다여행(북미)1_밴쿠버공항으로 출발 - 8개월간 아메리카대륙 횡단 종단 여행 서막의 도시로 떠나며 소셜여행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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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0:42:21Z</updated>
    <published>2026-03-28T20: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랑의 세계여행 에세이#128 &amp;lt;아메리카&amp;gt;캐나다(북미)_1 소셜여행의 시작 확정 일정은 빨강, 그 외 일정들은 편집해 가면서 여행에 반영 및 SNS에 공유해 가며 지인들 및 독자들에게 여행기를 공유하며 만난 여행자들과 같은 일정 여행은 동행자를 구하고, 지인들에겐 보여주는 등으로(부모님이 내 여행 과정을 보고 싶어 하셨기에) 활용하기도 했다. 몇 년 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8jnL49imuvPQW9_6z_YV_wmlJTA"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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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월 한미 공식 정상회담 간략 정리(백악관live - ft.트럼프대통령, 회담 앞서 SNS에 한국 관련 발언 업로드로 직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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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4:23:54Z</updated>
    <published>2025-08-26T09: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담 전 상대 정상을 압박하는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협상 전략이라는 분석 한편 현재 25일 워싱턴D.C 현지시간 PM 12시 한미 소인수 인사들만(이재명 대통령/ 조현 외교부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amp;amp; 트럼프 대통령/ J.D.밴스 부통령/ 루비오 국무부장관/ 러트닉 상무부장관 등) 총출동하여 정상회담 시작. 현장 live의 생생한 공개 회담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sK8V--7e4hKy6rC58J9AJcgty5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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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후지산을 품은 일본 시즈오카현 여행1(총정리) - 3박4일(후지산 등산, 시즈오카시, 미시마시) &amp;nbsp;비용 등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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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05:54Z</updated>
    <published>2025-07-20T12: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랑의 세계여행 에세이#120 &amp;lt;아시아&amp;gt;일본1_시즈오카현 여행 총정리 같이 여행갈 그는 한적한 소도시가 좋겠다고&amp;nbsp;했다.&amp;nbsp;오랜만에 일본 소도시인 시즈오카현(현은 한국에선 도의 규모) 주변인 시즈오카시, 후지노미야시, 미시마시 등을 여행하며 후지산도&amp;nbsp;등반(연중 7~9월만 가능)에&amp;nbsp;성공하고 돌아왔다. 6월에 항공권 등을 예약, 7월에 여행을 마쳤다. 최근 몇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Qe2yj3OOqSYSyK-Mz_ZQsq8qs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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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하반기 러닝 및 마라톤 행사 및 대회 정리 - ft. 10km 및 하프 마라톤, 듀애슬론, 트레일러닝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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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7:00:28Z</updated>
    <published>2025-06-23T10: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9.6(토) 태백시 - 태백트레일런 13~51K 참가, 완주  25년 하반기 러닝 및 마라톤 행사 및 대회 정리. 여기에 다른 일정을 추가하여 참여하기 좋을 곳에 참가하시면 좋겠다. 데상트 듀애슬론(철인2종) 대회 참가 이후, 요새는 하프마라톤(21km) 및 트레일러닝(주로 산 둘레길 코스를 뛰는)에 관심이 많이 생기고 있다. 아마 다음 일정은,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6xs071GdM96i7m_1TAR3lUObw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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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철인2종 듀애슬론 경기 완주 후기 - 러닝(10k)+사이클(30k) = 총 40k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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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3:29:47Z</updated>
    <published>2025-06-17T09: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4월에 10k 마라톤에 이어, 인생 첫 듀애슬론(철인 2종; 러닝5+사이클30+러닝5=40km)을 , 데상트에서 주최하고(2015년인가부터 했으니 꽤 오래 해온 듯!) 인천시의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서 진행하여 2시간 조금 넘어(3시간까지 컷오프) 여유 있게 완주했다. 러닝에선 선두권에 있던 것이, 사이클 때 MTB자전거로 로드자전거들에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66NJNq-jig2tg8XctYBUiKLDE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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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명대통령 취임사 요약_ 이재명정부 정책 기조 - &amp;amp; 이재명 10대 공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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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1:33:47Z</updated>
    <published>2025-06-04T23: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 인식)- 산업화&amp;middot;민주화&amp;middot;경제력&amp;middot;군사력&amp;middot;K-컬처로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민생&amp;middot;경제&amp;middot;외교&amp;middot;안보&amp;middot;민주주의 등 영역에서 복합 위기 직면- 지친 국민 삶 구하고, 민주주의&amp;middot;평화&amp;middot;성장 복구하고, 국격 바로 세우는 일에 땀&amp;middot;눈물&amp;middot;인내 필요(정부 운영 방향)- 정의로운 통합정부 : 공존&amp;middot;통합 가치 중시, 소통&amp;middot;대화 복원, 국민통합 동력 삼아 위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3WDykdX6G2kFis96bRIB2PjTo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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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대 대선, 투표합시다! - feat. 대선일 본 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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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8:11:16Z</updated>
    <published>2025-06-03T02: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말이 필요 없습니다. 21대 대통령선거, 투표하셔야 합니다! 동네에서 안 하신 분 있으면, 다 데리고 다녀오시길! 오늘 투표 시간 20시(오후 8시)까지 입니다. 오늘날의 우리 대한민국을 이뤄낸 위대한 선대인들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하여! 자유 대한민국 만세!!  PS. 본 투표 한 지가 계몽된 이후로 몇 번 째인 지... 오늘은 거의 제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PK5h9GiVQdtvXvIWWIlvIwkKJ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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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에서 술로 밤을 마무리하며 든 생각 - feat. 술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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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0:22:29Z</updated>
    <published>2025-05-20T17: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빼놓을 수 없는(웬만해선) 식품이자 사회생활을 위한 필수적인 문화를 영위하는데 필요하다. 최근에 술을 마시지 않으셨는지? 마시지 않았더라도, 조만간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하시지 않을지. 알고 마시면 나쁠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비음주자는 제외지만. 또한 글을 쓰려 학습하면서 몇 년 전부터 난, 술에 대한 경각심을 더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MG%2Fimage%2FB2hAQck9KxZORwhRapN6NqYaj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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