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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걍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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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략'이라는 단어에 가슴 뛰기 시작한 지 23년째, '기획' 업무로 회사에서 자리 잡고 '관리'로 리더가 된 40대 꼰대선배가 30대 청춘들에게 고하는 따뜻한 역정잔소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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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00:5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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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만 오면 숨이 턱... 혹시 내 '커리어코드'가? - &amp;ldquo;커리어 MBTI가 어떻게 되세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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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8:14:17Z</updated>
    <published>2026-08-25T08: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MBTI가 어떻게 되세요?&amp;rdquo;  요즘 처음 만난 사람과 어색한 분위를 깰 때 이만한 질문이 없다. E와 I로 외향성과 내향성을 따지고, F와 T로 감성파냐 이성파냐를 가르는 일은 이제 현대인의 국민 게임이 됐다. 하지만 정작 월요일 아침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한숨을 쉬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나는 대체 어떤 스타일로 일할 때 행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jMWVA3K-Q0RVoSDfSZSzc3Wjx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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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마리오 마케팅팀 이야기 - 주말 저녁, 팀장님이 보낸 메신저 한 장의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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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36:49Z</updated>
    <published>2026-02-07T08: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홍팀장님이 쉬는 주말에 메신저로 사진 몇컷을 공유했다. 래미안갤러리에서 진행하는 '래미안과 함께 한 추억공모전' 전경이었다. 쉬는 주말에도 (부동산투자자들이 임장 다니듯이) 부지런히 외부현장을 보러 다니는 팀장이다.래미안은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이고, 삼성물산은 이제 한 회사가 된 삼성에버랜드(공채로 입사해 15년을 다닌 '친정'회사)와 같은 회사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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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2월 2일) -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그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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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07:11Z</updated>
    <published>2026-02-02T13: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오랜만에 동료 임원들과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모인 자리, 밥 한 끼 나누며 돈독해지길 기대하지만 사실 이런 자리가 늘 편안한 것만은 아니죠. 서로 다른 대화 스타일, 확연히 갈리는 정치 성향... 자칫하면 즐거워야 할 식탁이 소리 없는 전쟁터가 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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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20일) - 진정한 리더는 지시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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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4:20:48Z</updated>
    <published>2026-01-20T14: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여러분, '리더십'을 어떻게 정의하고 계신가요? 흔히들 리더가 되면 직접 실무를 하기보다 사람을 잘 부리고 지시를 잘하는 것이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 팔을 걷어붙이는 리더를 보면 &amp;quot;아직도 실무를 못 내려놨냐&amp;quot;며 낮게 평가하기도 하죠.  하지만 제가 아는 현실은 조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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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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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57:45Z</updated>
    <published>2026-01-18T14: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요즘 세상엔 '가훈'이라는 말이 참 낯설죠. 예전엔 아버지가 자식들을 앉혀두고 집안의 가르침을 전하곤 했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렇게 강조하던 저희 집 가훈은 '최선을 다하자'였습니다.  어릴 땐 참 평범하고 식상한 말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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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5일) - '오늘 내가 정말 잘 한 일일까' 의심스럽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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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2:55:03Z</updated>
    <published>2026-01-15T1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퇴근길, 운전대를 잡고 있으면 문득 이런 질문이 고개를 들 때가 있습니다. '아까 오후에 내린 결정, 정말 잘한 일이었을까?'  오늘 우리 마케팅팀에서는 공들여 준비한 계획을 수정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타 부서의 이견을 확인하고 그쪽 본부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4I_15Xsw5WTgNbXJE8bIKjyPZ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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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4일) - 진짜 소통를 완성하는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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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2:54:00Z</updated>
    <published>2026-01-14T12: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며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 하나가 아마 '소통'일 겁니다. 소통이 잘 되어야 조직이 살고 비효율이 사라진다는 건 누구나 이야기 하는 상식이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통을 가장 강조하는 사람 곁에서 정작 소통이 안 된다고 느끼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일방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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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3일) - 일주일만 당신을 믿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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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58:37Z</updated>
    <published>2026-01-13T12: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얼마나 믿으시나요?  살다 보면 &amp;quot;내 감이 맞을 거야&amp;quot;, &amp;quot;이번엔 내 편일 거야&amp;quot;라고 자신만만하다가도, 막상 눈앞에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타나면 금세 마음이 흔들리곤 합니다.  주식 투자를 할 때도 그렇죠. 나름의 전망를 가지고 매수 버튼을 눌렀지만, 차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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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1일) - 주말 출근? 아님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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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57:39Z</updated>
    <published>2026-01-11T08: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여러분은 주말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누군가에게는 일주일의 피로를 씻어내는 휴식이겠지만, 저에게 주말은 요즘 들어 가장 뜨거운 &amp;lsquo;현장&amp;rsquo;이 되었습니다.​사실 이직 후 처음엔 주말 출근이 참 낯설었습니다. 직장인에게 주말이란 당연히 쉬는 날이라 생각했으니까요. 현장을 지키는 동료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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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9일) - 밀도 높은 진짜 행복, 디딤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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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59:32Z</updated>
    <published>2026-01-09T09: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오늘 하루, 저는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그 행복은 제 손에 쥔 무언가 때문이 아니라, 저와 함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기쁜 소식 덕분이었는데요.  마케팅을 고민하며 밤을 지새우던 팀장은 이제 큰 무대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멋진 연사가 되었고, 숫자와 싸우던 경영기획 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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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2026년 1월 8일) - 당신이 행복해지는 '절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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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3:00:26Z</updated>
    <published>2026-01-08T23: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깊어지면 우리는 습관처럼 내일을 머릿속에 그려보곤 합니다.  '이 일은 이렇게 되겠지?' 하고 예상해보고, '제발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하고 기대도 해봅니다. 참 이상하죠.  우리를 설레게 했던 그 기대와 예상이, 때로는 우리를 가장 아프게 하는 칼날이 되어 돌아오기도 합니다.  내 예상과 세상이 다르게 돌아갈 때 우리는 불안해지고, 기대가 컸던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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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9. 재부팅 - 몸과 마음이 힘들 때 간단하지만 유일한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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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3:41:07Z</updated>
    <published>2025-12-01T13: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 번 껐다 다시 켜 보세요.&amp;quot; &amp;quot;재부팅 해 보셨어요?&amp;quot; &amp;quot;우선 강제 종료부터 해 보죠.&amp;quot;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예상하지 못한 파란 화면에 멈쳐 섰을 때, 항상 되던 기능이 갑자기 되지 않을 때, IT전문가들은 이렇게 진단하고 해결합니다.  맞아요! 오늘이, 이번 주가, 이번 달 들어서 몸과 마음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한 번 꺼 보세요.  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Hea1IiPQ2fCfi5a6cxZ2RXe7B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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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8. 불편 - 불편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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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3:30:06Z</updated>
    <published>2025-11-26T1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봐도 불편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주 보면 편해질 법도 한데, 볼 때 마다 점점 어려워 지고 이제 포기까지 해야 되는 경우도 생기죠.  어떤 사람일까요? 바로 좀처럼 예상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지난 번엔 알 것 같다가도 이번에는 반대로 변해 있다면,  내 편처럼 보이다가도 오늘은 저 맞은 편에 앉아 있다면,  매번 비슷하게 오는 듯 하다가 예고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CXpeaCJgNqlKy-dLb8eKQYuiR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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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7. 좌우명 -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을 버티게 만든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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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4:49:15Z</updated>
    <published>2025-11-20T14: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하야오의 좌우명을 아시나요?  '이웃집 토토로'의 국내 개봉에 맞춰 한국을 찾았던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은  &amp;quot;38년 동안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살아왔지만 애니메이션 작업은 늘 괴롭다&amp;quot;며, 그를 지금까지 버티게 한 좌우명을 소개했습니다.  &amp;quot;힘든 일은 언젠가는 끝난다.&amp;quot;  네, 맞아요. 지금 당신의 그 힘든 일은 언젠가는 끝날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F821mnQoboOGZICvQuijYQLDw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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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6. 면담 - 팀장이 팀원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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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4:09:43Z</updated>
    <published>2025-11-18T14: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손 들어 면담을 요청한 고마운 직원들이 있었습니다.  &amp;quot;힘들다며 넋두리하던 우리팀 막내에게 팀장님이 이런 어마무시한 말을 했어요.  나도 힘들어......라고 말이에요.&amp;quot;  그 팀장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저는 누구보다 잘 알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속으로 삼켰습니다.  오늘 배웠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최근까지도 몰랐습니다.  팀장(임원)이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167R4BrLqqcfigOmirqH2isny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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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5. 이유 - 힘들어도 매일을 살아가는 힘을 얻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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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3:23:09Z</updated>
    <published>2025-11-04T13: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것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 모두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고 이런 일도 생기죠. ​ 그러니까 나의 잘못이 아니고 나의 문제도 아니며 나의 인생과는 무관할지도 모릅니다. ​ 그렇게 세상을 해석하다 보면 결국에 남는 것은 긍정, 매일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사진:&amp;nbsp;Unsplash의Brigitte Toh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kXEdAhfF6QZUsWzyVEENY-Fao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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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4. 후회 - 살아 가면서 누구든 가진다는 4가지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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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1:22:19Z</updated>
    <published>2025-04-24T09: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학자 다니엘 핑크가 '세계 후회 설문조사'라는 웹사이트를 열고&amp;nbsp;후회사연을 접수 받았습니다.  109개국에서 22,000건이 넘는 사연이 도착했고, 그 후회들은 아래와 같이&amp;nbsp;4개의 카테고리로 정리되었죠.  ✔️삶의 안정적 인프라를 만들지 못한 것에 대한 '기반성 후회' ✔️성장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대담성 후회' ✔️양심적이지 못한 일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85-LS3cGzbMy0nFwr-E4I-uFT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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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3. 여드름 - 나이가 들어도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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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20:44:50Z</updated>
    <published>2025-03-11T14: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어, 그것도 마흔이 되면 여드름 같은 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생겨 나고 제대로 관리하는 건 어른에게도 어렵지요. 처음부터 미리 약을 바르거나 제때 짜 주지 않으면 고름이 차고 흉터도 남습니다.  그나마 살면서 얻어낸 팁은 뾰루지 속 씨앗을 확실히 없애야 덧나지 않고 빨리 아문다는 것, 주변 고름만 짜 내고 덮으면 여지없이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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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2. 고민 - 오늘부터 고민하지&amp;nbsp;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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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3:28:26Z</updated>
    <published>2025-02-06T00: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대로 버텨야 할까, 퇴사해야 할까?' '집을 사야 할까? 전세로 계속 갈까?' '이걸 먹을까? 저게 나을까?' '전화할까, 말까??'&amp;nbsp;등등  살아가면서 별별 고민을 다 하는 선택의 순간들이 많죠.  이럴 때엔 그냥 '동전 던지기'로 결정하세요.  시카고대 교수이자 경제학자인 스티븐 레빗은 한 웹사이트를 통해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동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lxZl586KLlKGDQHY3DwZUdAcj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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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1. 공감 - '걱정'과 '다행'이 만들어 낸 공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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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0:25:54Z</updated>
    <published>2025-01-20T07: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난주부터 감기로 골골하던 중 사무실에서 가장 가까운 '동네' 이비인후과를 찾았습니다.  대기하는 사람이 스무명이 넘었는데, 의사선생님도 한 분이다 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예상보다 많이 길어져 속으로 짜증이 많이 올라 왔어요.  (금새 낫지 않아 처방약도 바꿔가며) 오늘은 세번째 진료 보는 날, 의사선생님이 목 상태가 나아진&amp;nbsp;걸 보시더니  &amp;quot;처음에는 차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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