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데이터 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 />
  <author>
    <name>dataon</name>
  </author>
  <subtitle>딱딱한 일은 하지만 마음은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MAq</id>
  <updated>2015-11-09T00:11:49Z</updated>
  <entry>
    <title>에필로그 : 마무리&amp;nbsp; - 어색한 글쓰기의 과정이 끝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24" />
    <id>https://brunch.co.kr/@@MAq/24</id>
    <updated>2025-07-04T07:40:42Z</updated>
    <published>2025-07-04T07: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운영지원팀으로 일하면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써던 글이 어느새 마무리가 되었다.  솔직히 20회 이상 쓸 수 있다고 생각한 적도 없다. 한 10회 정도 써도 잘 쓰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벌써 마무리하는 글을 쓰고 있다. 원래라면 월요일 글을 올려야 하는데 그래도 20주간 쓴 글이라고 정이 들어 버린 것 같다.  이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V_9aQ2mTWxwNE008sSfgz0o8Ptc.jpg" width="18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영매니저에게 필요한 건 신뢰 - 어떻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28" />
    <id>https://brunch.co.kr/@@MAq/28</id>
    <updated>2025-06-23T11:25:22Z</updated>
    <published>2025-06-23T07: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고객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새로운 컨피그를 설정요청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컨피그로 전표를 생성 후 전기를 할 때 프로세스적으로 이상 있는 확인 부탁드립니다.  요청하는 대로 새로운 컨피그를 입력 후 프로세스적으로 확인하여 고객이 원하는 대로 진행시켰다.  결과를 보고 하는 데 고객으로부터 전화 및 메신저가 온다. 왜 안 되는 걸까요? 이유를 확인</summary>
  </entry>
  <entry>
    <title>늘 불안한 걸 어떡해 - 떨어지지 않고 항상 늘 함께 하는 녀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27" />
    <id>https://brunch.co.kr/@@MAq/27</id>
    <updated>2025-06-23T07:46:08Z</updated>
    <published>2025-06-23T07: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뜩 아무 이유 없이 일하다가 갑자기 회사에서 나 혼자 덩그러니 떨어져 있는 기분을 느낄 때가 있다. 남들은 다 자기들끼리 친한 것처럼 느끼고 나 혼자 남아 있는 기분  또 갑자기 이유 없이 일하다가 회사에서 나 혼자 뒤처져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렇게 불안은 아무런 경고도 없이 갑자기 불쑥 찾아온다.  회사 생활을 하는 중에 듣게</summary>
  </entry>
  <entry>
    <title>인수인계는 어려워  - 왜 인수인계를 하는 거야? 문제 해결 안 되면 질문할 거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22" />
    <id>https://brunch.co.kr/@@MAq/22</id>
    <updated>2025-06-23T07:40:22Z</updated>
    <published>2025-06-23T07: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도 이런 날이 왔다 바로 SM 매니저 직무를 내려놓고 SI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는 날이다. SM, SI에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SM은 System Management로 시스템 운영 관리 직무를 의미한다. SI는 System Integration&amp;nbsp;시스템 구축 직무를 말한다.  이것은 엄청난 변화다. 회사 출퇴근 장소를 바뀌는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33QJiFg9Ec7r3wmTAO2i9-tT3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M 매니저의 인간관계  -  회사에서는 인간관계 적게 맺으려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23" />
    <id>https://brunch.co.kr/@@MAq/23</id>
    <updated>2025-06-16T16:51:56Z</updated>
    <published>2025-06-16T12: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IT 개발자 및 직군 사람들이 활달하게 자기 계발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인프라를 형성하는 영상을 종종 보게 된다.   흔히 IT 직군의 사람들은 인간관계가 적을 것 같은 이미지였다. 하지만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나에게는 이런 이미지와 관련된 말은 다 옛말로 보인다.  유튜브라는 환경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일까?   개인적으로 IT 직무와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Cby47Ezx3AUyZirFMRLdarfsS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 말고 담당, 전문 따로 없나요?  - 나를 받아들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25" />
    <id>https://brunch.co.kr/@@MAq/25</id>
    <updated>2025-06-10T05:32:25Z</updated>
    <published>2025-06-09T09: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일을 읽다 보면 상대방이 오타를 내는 경우가 많다.  동사, 주어, 등등  메일을 쓰다 보면 나 역시 오타를 많이 낸다.  상대방 성함부터 직함 그리고 기술적 명 등 메일의  곳곳에서 오타가 많이 생긴다.   이럴 때 어떤 느낌이 드는가? 나는 가끔 스스로에 대해 매우 크게 짜증과 화가 난다.  내가 잘 못한다는 사실에 분노가 치밀 때가 있다.   또 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운영매니저에게 필요한 건 신뢰  - 어떻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20" />
    <id>https://brunch.co.kr/@@MAq/20</id>
    <updated>2025-06-01T22:55:15Z</updated>
    <published>2025-06-01T22: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고객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새로운 컨피그를 설정요청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컨피그로 전표를 생성 후 전기를 할 때 프로세스적으로 이상 있는 확인 부탁드립니다.  요청하는 대로 새로운 컨피그를 입력 후 프로세스적으로 확인하여 고객이 원하는 대로 진행시켰다.  결과를 보고 하는 데 고객으로부터 전화 및 메신저가 온다. 왜 안 되는 걸까요? 이유를 확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tMuaIuW7ED3KTKS-sVvT1gxxx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늘 불안한 걸 어떡해 &amp;nbsp; - 떨어지지 않고 항상 늘 함께 하는 녀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21" />
    <id>https://brunch.co.kr/@@MAq/21</id>
    <updated>2025-06-23T07:44:08Z</updated>
    <published>2025-05-25T22: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뜩 아무 이유 없이&amp;nbsp;일하다가 갑자기 회사에서 나 혼자 덩그러니 떨어져 있는 기분을 느낄 때가 있다. 남들은 다 자기들끼리 친한 것처럼 느끼고 나 혼자 남아 있는 기분  또 갑자기 이유 없이 일하다가 회사에서 나 혼자 뒤처져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렇게 불안은 아무런 경고도 없이 갑자기 불쑥 찾아온다.  회사 생활을 하는 중에 듣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w5QCqqvtqy5i-pdisq9taizvw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M 매니저의 자기 계발  - IT 매니저의 성장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9" />
    <id>https://brunch.co.kr/@@MAq/19</id>
    <updated>2025-05-19T13:59:08Z</updated>
    <published>2025-05-19T10: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에 안정권에 들어왔다.  처음에 고군분투했던 그 생활도  늦게 남아서 고객의 요청을 들어주면서 이슈를 해결했던 일도  모든 게 다 돌고 돌아 안정권에 들어왔다.   지금 그 당시를 생각하고 회기해 보면 정말 부족했다.  너무 모르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없었다.   다음에 똑같이 일이 일어날 때 다시 겪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ZnZWfDdzjEbQuR73Mv5wtyGitD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내키지 않을 때, 실행하는 방법&amp;nbsp; - 하기 싫은 이유는 많지만 그래도 해야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8" />
    <id>https://brunch.co.kr/@@MAq/18</id>
    <updated>2025-05-12T06:50:45Z</updated>
    <published>2025-05-11T22: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만나 고시 준비하는 형이 있었다. 동아리에서 만난 형인데 그 형이 한마디가 몇십 년이 지난 나에게 큰 울림이 되고 있다.  '내가 살면서 선택을 할 때는 언제나 오고 수많은 선택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모를 때 그중에 가장 힘든 것을 선택하면 나에게 좋은 선택이다'  처음에 이게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그래도 고시 준비 하는 형이 하는 말이니 뭔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KHIr2hx1qXyBXI4RWYB-kYs08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M 매니저의 시간관리 - 칼퇴하는 시간 관리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7" />
    <id>https://brunch.co.kr/@@MAq/17</id>
    <updated>2025-05-07T09:55:00Z</updated>
    <published>2025-05-05T09: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출근을 안 했지만 퇴근하고 싶다.  빨리 퇴근하고 싶다. 이슈 공유를 위한 회의, 다른 부서 간의 회의, 문서정리, 고객 응대,  다른 프로젝트 진행 등 여러 가지 일이 많아서 그 일들로부터 도망치고 싶다.  다들 어떻게 사는 걸까? 이렇게 일이 많은 걸까?  아니면 내가 있는 곳이 일이 많은 곳일까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래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7M_sH82jFe7xb4IhRrEdAjxc8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한테 기대가 없어  - 기대가 없으면 내가 편안해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6" />
    <id>https://brunch.co.kr/@@MAq/16</id>
    <updated>2025-04-28T01:26:15Z</updated>
    <published>2025-04-28T00: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OJT가 혹은&amp;nbsp;신입 교육조차 없이 바로 근무에 투입되는 신입들은 아마&amp;nbsp; 여러 가지 말을 각 회사 사람들로부터 들었을 것이다. 각자 회사에서 처음 신입으로 들어왔을 때 어떤 말을 들었고 기억에 남는가?  '기대하고 있어' '잘할 수 있지?' '실망시키지 마' '실망이 커 ' '안 좋은 소문 있는데.... ' 등 여러 말들을 들었을 것이다.  물론 굳이 말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Vdb7A5x_m-ixbNGRT_e9WVZn9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그만둘까? 실패할까? - SM 매니저로 그만두는 이유 상상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5" />
    <id>https://brunch.co.kr/@@MAq/15</id>
    <updated>2025-04-21T02:06:12Z</updated>
    <published>2025-04-20T22: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사회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분이라면&amp;nbsp;모든 일에 끝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것이다. 왜냐하면 성인이 되면서 인간관계이며 자신이 세운 성장 목표부터 시작하여 단순하게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 잠자는 것까지 끝없이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것을 수 없이 경험하기 때문이다.  저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태어난 뒤로 많은 끝을 경험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G-mEUXwLwUbGqr__oIMVEdj5xn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래 됐었는데 안 되네요?  - 결과 및 진행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4" />
    <id>https://brunch.co.kr/@@MAq/14</id>
    <updated>2025-04-14T01:08:34Z</updated>
    <published>2025-04-13T22: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의 요청 사항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들어온다. 전화, 각 고객사 메신저, 메일, 고객사 직접 방분 등을 통해서 다양한 경로에서 고객사의 고충과 어려움을 확인한다. 마찬가지로 고객사는 위 소통 방법을 통해 현재 겪은 어려움과 자신이 무엇을&amp;nbsp;원하는지&amp;nbsp;알려준다.  '이 데이터가 잘못되었습니다. 데이터를 프로세스에 맞게 고쳐주세요.' '현재 기능이 추가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ErMuvfxLbeiHzYebxPIvEINSa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근 시간 5시, 알람이 왔다. - SM 매니저의 근무시간은 언제까지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3" />
    <id>https://brunch.co.kr/@@MAq/13</id>
    <updated>2025-04-07T11:06:11Z</updated>
    <published>2025-04-06T22: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amp;nbsp;업무는 밤낮이 없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 서비스 제공자는 계속 근무 중이거나 늦게까지 일하는 경우가 있다.  간단한 예시를 들자면 카드 및 은행 관련 업무에 문제가 생겨 콜센터에 연락을 하면 야간 근무하시는 분들이&amp;nbsp;전화를 받아 고객의 이슈를&amp;nbsp;진행한다. 물론 이분들은 회사에서 고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sUE2uh3XrwKsQQtgqonR2U58x0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에 답이 있다.  - 데이터만 있으면 확인하지 못하는 게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1" />
    <id>https://brunch.co.kr/@@MAq/11</id>
    <updated>2025-03-30T23:45:09Z</updated>
    <published>2025-03-30T22: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직장에 있다 보면 추리 소설 작가가 되는 기분을 느낀다. 그 이유는 고객은 사용한 프로그램에 대해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는다. 오류가 나타나는 막히는 현장의 상황과 긴급하게 진행해야 하는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 운영매니저는&amp;nbsp;고객의 단 몇 마디와 데이터를 의존하여 고객이 문제를 정확하게 혹은 다른 방법을 제안해서 해결을 해줘야 한다. 혹은 몇 마디 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zeyLb1bOc8udSoF50EvnU4upMV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니저로써 처음 마주한 위기  - 누구나 처음은 쉽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2" />
    <id>https://brunch.co.kr/@@MAq/12</id>
    <updated>2025-03-24T03:12:20Z</updated>
    <published>2025-03-23T23: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시점은 운영지원 매니저 한지 7개월째 되는 날이다. 어느 정도 적응 하고 어떻게 하면 해결하는지 배우면서&amp;nbsp;패턴이 잡혔다. 바쁘게 살다 보니 어떻게 적응했는지 모를 정도록 적응해&amp;nbsp;버렸다.  내가 왜 운영지원매니저로 하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니 한 명의 퇴사로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나는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이었다. 입사한 지 일 년이 지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bdYcptDzvAgsNLUUPZNmmlJJx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영매니저: 답을 찾는 사람 2 - 문제해결로 먹고사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10" />
    <id>https://brunch.co.kr/@@MAq/10</id>
    <updated>2025-03-17T10:36:52Z</updated>
    <published>2025-03-17T09: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MBTI가 원래 F에 가까웠던 사람이다. MBTI가 F에였다는 과거형을 쓴 이유는 이제는  내 생활의 모습은 F 즉 감성, 공감에 대한 위주였지만 이제는 거의 T에 가까운 사람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T인 것 같다. T라서 문제만 본다 등 여러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T인 사람처럼 문제를 인과 관계 문제해결하기 위한 단계를 중요시 여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lW1Uk5liubXYeLCBzFsQOB7Cy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영 매니저&amp;nbsp;: 답을 찾는 사람 &amp;nbsp; - 문제 해결형 인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9" />
    <id>https://brunch.co.kr/@@MAq/9</id>
    <updated>2025-03-09T23:42:56Z</updated>
    <published>2025-03-09T22: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해결형 인간이란  문제 해결형 인간이라는 말이 어떻게 다가오는가? 문제 해결을 위하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해결하는 사람? 현재 있는 자리와 관계를 지키기 위해 절실한 사람? 문제에만 초점이 있어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 문제 해결형이라면 회사의 상사들이 좋아하는 타입이지만 뭔가 친구로 사귀거나 가족 중 이런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0KOXonYWFNZpYDtU9C-GAKDG0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IT를 선택했는가? - IT를 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MAq/8" />
    <id>https://brunch.co.kr/@@MAq/8</id>
    <updated>2025-03-04T06:22:34Z</updated>
    <published>2025-03-03T22: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다룬 이야기들은 내가 하는 회사에 일하며 어떤 일을 하며 어떤 하루를 갖는지 간략하게 공유하였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왜 이 IT 업을 선택했을 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먹고살기 위해서'라는 한마디 이유라면 다른 일도 할 수 있을 텐데 왜 나는 이 IT 일을 하게 된 것일까? IT를 안 했으면 내가 다른 일을 해서 먹고살 것이 분명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q%2Fimage%2FswnVEnZJ0NDV7obiaKLqS3wAXww.jpg" width="28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