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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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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하고 싶어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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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1T17:5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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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의 한가운데에서 - 26년 연초 계획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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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13:08:41Z</updated>
    <published>2026-06-14T08: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 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연초에 키워드로 적어놨던 일들 돌아보기.  1. 신용카드 안 쓰기 : 더모아 카드가 종말을 맞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신용카드와 작별인사를 하게 되었다. 신한카드사에서 다른 신용카드 발급을 위해 마케팅 전화가 여러 차례 왔으나...  전화받고 있을 여유가 없었던 탓에 더모아 종말 이후 신용카드는 없는 상황. 오히려 좋아 마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PGfZKOb4hpgQyQzqIRikZiNXw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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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코드 입문 - AI 사용하지 않고 휘갈겨서 가독성 떨어지는 입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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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12:46:29Z</updated>
    <published>2026-05-17T12: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클로드코드를 노트북에 깔다 말로만 듣던 클로드코드. 개발자들이야 다들 이런 툴, 저런 툴 선제적으로 가져다 쓰는데 그들만의 세상 같았고, 기획자들 사이에서는 html 대시보드를 만드는 정도가 최대 AI 아웃풋인 것처럼 보였다.  나는 그마저도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진짜 필요하고 제 역할을 하는 케이스도 있었지만, 대시보드를 위한 대시보드도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YlNsbnPLP9tjgfq73GikrrazA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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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 그 잡채 - 231105~1108 3박 4일 제주여행 셋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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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22:47:58Z</updated>
    <published>2023-12-31T13: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애월명가 제주에서의 셋째 날은 마사지로 시작했다.  8월에 여행 왔을 때 찾아놨다가 스케줄 상의 이유로 못 갔던 곳이었다.  원래도 마사지받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지난번에 못 갔던 아쉬움+칭찬 일색인 후기들에 대한 궁금증+여행 마지막 날 이벤트로 애월명가를 방문했다.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환복 후 족욕부터 시작한다.  따뜻한 차와 함께 밭+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d3i9fXq4Z0yGR8-l6EEy7m74h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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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 싶을 땐 제주 - 231105~1108 3박 4일 제주여행_첫째 날, 둘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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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3:15:06Z</updated>
    <published>2023-12-16T15: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번째 제주도 여행이다.  3월엔 혼자 월정리에서 첫 서핑을 배웠고, 8월엔 짝꿍+지인들과 함께 성산을 거닐었다. 11월인 지금은 다시 혼자 협재 쪽으로 훌쩍 여행을 왔다.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되면서, 쉴 수 있는 타이밍이 생겼다. 그리고 결정적으로는 월요일 아침에 컨디션이 너어어어무 안 좋은 내 모습을 보면서 좀 쉬어가야겠다는 생각에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AacH9lzNDt9kwpwGaKyjAFvOn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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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웤샵이 끝나고 난 뒤 - 팀장님 이직이나 퇴사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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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0:31:26Z</updated>
    <published>2023-08-09T13: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내에서 워크샵이 진행됐다.  하루 날을 잡아 대관한 공간에서 모든 기획 팀원+개발자 n명이 조를 이뤄 아이데이션을 해나갔다. 주제는 특정 연령 사용자의 유입을 늘리는 것이었는데, 기능-재방문-습관 세 가지 층위에서 문제-가설-해결책을 고민하는 것이었다.  워크샵 당일에 주제가 던져진 게 아니고 1주 전에 프리뷰 시간을 가졌는데, 현재 우리 조직의 외/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MgQipx6eyMYBmwW3rlcxoHYxZ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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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1년 쪼무래기 회고(?) - 라기엔 그냥 대애충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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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9:26:56Z</updated>
    <published>2023-04-23T07: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래 브런치에(어느 곳에도) 글을 안 쓰고 있어서 짧게라도 써보기..  딱 작년 이맘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진지하게 지금 하고 있는 거까지만 마무리하고 퇴사한다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안 하길 잘 한 것 같다.  정규직 입사한 지는 아직 1년이 되지 않은 쪼무래기이지만, 일하면서 느낀 바를 대충이라도 정리해두려 한다.    1. 소통소통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5HNHUz5Et4IcN0Y8WDsJZO1av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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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GD(Focus Group Discussion) - 장보기몰 이용자들 좌담회 참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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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8:49:34Z</updated>
    <published>2022-09-29T23: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진행한 FGD를 참관하고 왔다. FGD는 특정 그룹의 심층 좌담회 같은 건데,  내가 참관한 FGD는 장보기몰(마켓컬리, 오아시스, 이마트몰 등) 소비자들 6~7명을 대상으로 장보기 전반적인 행태, 관련 어플에 대한 인식 등을 사회자의 리딩 아래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이끄는 사람이 있고,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어떤 주제의 질문을 던질 것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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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 - 순천/여수 혼여 (6/3일~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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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23:22:29Z</updated>
    <published>2022-06-20T09: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는 거제에서 길게 조용히 머물고 싶었지만, 황금연휴 동안 내가 원하는 숙소들은 모두 마감되어 있었고,  어디를 갈까 지도를 이리저리 보다가 순천, 여수를 골랐다.   원래 가고 싶었다거나 뭘 보고 싶다거나 하는 건 없었고, 그냥 멀리 가고 싶었다. 앞으로 이렇게 길게 휴가를 갈 수 있을 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최대한 서울로부터 멀리멀리 있는 곳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2SbJvY9djYw_ej6HiMfSQTHsP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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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처음부터 잘하면 재미없지 않을까? - A. 처음부터 펜타킬 하면 재밌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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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12:55:59Z</updated>
    <published>2021-10-31T05: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 공원에서 데이트를 했다. 내려서 걷기 전에 차를 세워두고 어둑어둑한 공간에서 잠시 대화를 나눴다.  학창 시절, 롤모델, 부모님과의 관계, 현재의 우리까지 이리저리 대화가 흘렀는데, 왜 때문인지 짝꿍이 나를 위로해주었다.  너 : &amp;quot;아직 6개월밖에 안됐잖아. 그걸로 뭘 알 수 있겠어.&amp;quot; 나 : &amp;quot;.....(알 수 있는 시간 아닌가...? 내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NuCZnd995OWr0JuiFTR18XpCM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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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마렵다 - 의식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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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3:19:37Z</updated>
    <published>2021-10-10T07: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꽉 채우고 이제 7개월차 접어들었는데, 왜 벌써 퇴사하고싶냐... 하지만 이정도 수준의 스트레스는 평생 있을테니 지금 못버티면 암것도 못한다는 생각으로 그냥 존버할 생각이고요....  평일에 일 처리 다 못해서 주말에 꾸역꾸역 하고있는 거 넘 지겹다... 왤케 일머리 없지 나.. 정리해야할 것들도 산더미인데 퇴근하고나면 그저 유투브와 티빙의 노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TIwtVBjl8lpH1lECv0KoVozr4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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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문서에 결제수단 프로모션 정보 노출하기 - 하드..코딩이요...? 서버에서 이미지...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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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22:49:25Z</updated>
    <published>2021-07-17T03: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가 요청사항이 들어왔다. &amp;quot;새로 추가된 결제수단을 고객이 인지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정보를 노출해주세요!&amp;quot;   마케팅셀은 새로운 결제수단 관련해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메일로 주고받고 있었고, 개발팀은 진행하고 있던 결제수단 추가 건의 구체적인 테스트 일정에 대해 의견을 주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1) 결제수단사 쪽에 우리 쪽 개발 일정을 잘 전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QHpCkgIgt5gC8l8gV98MyJHkN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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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 기획 업무 후 간단 피드백 - 개발자가 싫어하는 기획자가 어디 다른데 있는 게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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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06:18:38Z</updated>
    <published>2021-05-16T06: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나에게 운영 업무 외에도 간단하게 기획할 수 있는 부분들을 던져주고 있어, 지난주에 2개의 BRD(현업 요청서)를 작성했다.   첫 번째는 &amp;lsquo;상세 할인 금액 내역을 추가&amp;rsquo;하는 건이었다.  나는 이게 아주 간단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간.단.히 예시를 만들어 개발팀에 의견을 요청했는데, 문서에 누락된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  개발팀 파트장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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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 10분 전 퀵 writing - 나는 그냥 내 갈을 가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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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21:12:36Z</updated>
    <published>2021-04-22T22: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퇴근 전 퀵 writng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적어놓았는데, 저녁에 유린기에 맥주 한잔하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대충 정리했다.  1년이 짧다 해도 배울 수 있는 거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거 익힐 거다. 다음 스텝을 위해서 이번 스텝을 잘 밟고 관찰하고 기록하고 내 시스템으로 만들어 갈 거다.   긴급상황인 엔터프라이즈호에 덜렁 놓인 뉴비 같은 상황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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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10분 전 퀵 writing - 퀵은 왜 한글로 쓴지 모를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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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0T12:34:19Z</updated>
    <published>2021-04-22T08: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별로 한 일이 없다.  어제 동기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말했다. 공채로 2명의 마케터가 들어올 테고, 그럼 1년짜리 계약직인 우리 입지는 더 좁아질 텐데 지금도 주어지는 일이 많지 않고, 나이도 나이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말.  어제 그 말을 들어서 그런 건지 뭔지, 오늘따라 기분이 바닥으로 내려가 올라오질 않았다. 그 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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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ㄷㄷ - 출근 1주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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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9:03:06Z</updated>
    <published>2021-04-14T09: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직으로 출근을 하게 되었다. 서비스 기획 관련 경력이 전무하기 때문에(직무캠프, 공모전 같은 것 말고 실무경험..) 경험치 목적으로 면접을 봤는데, 감사하게도 붙혀줘서 지난주 월요일부터 출근을 시작했다. 혼돈의 카오스 1주차 간략히 정리...  1. 첫 인상 강남 근처 커어어다란 빌딩. 그 쪽 갈 일이 없어서 그렇게 크게 타워가 있는지 몰랐는데, 거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7brJ1haUSukpgwGhjOUruinm7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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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 달, 처음 한 공모전 - 의사소통은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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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11:07:47Z</updated>
    <published>2021-02-22T06: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 캠프에서 만난 사람들끼리 공모전을 했다. '링글'이라는 1:1 화상영어 서비스의 서비스 기획 개선안을 제안하는 공모전이었다.  한 달, 나에겐 길게 느껴지는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열심히 달렸다.  팀을 구성한 셋 다 공모전은 처음이라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나름의 방식대로 끝을 맺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걸 간략하게라도 정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psoxzL1e5XFcip36RP0gZvLik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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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캠프] #5 끝나고 난 뒤 - 5주 간의 짧은 경험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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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7:17:43Z</updated>
    <published>2020-11-18T16: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 경험 후의 개인적인 생각을 결론부터 말하자면,  1. 내가 이 직무와 성향이 맞을까??  나에 대한 내 판단을 100% 확신할 수 없고 앞으로 변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렇다. 과제를 하면서 그리고 인턴생활을 돌아보면, 나는 낯선 환경이나 낯선 정보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편은 아닌 것 같다.  it업계는 빠르게 변하기로 유명하고 평생 새로운 걸 배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e8ay_u_eKQF1BVruEX2M6IaVR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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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캠프] #4 그거 아냐... 그거 아니라고.. &amp;nbsp; - 3주 차 관찰과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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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8:53:56Z</updated>
    <published>2020-11-03T05: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캠프 3주 차를 지나며 잡다한 생각 정리  1. 5주가 이렇게 긴 줄 몰랐다. 굉장히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걸 배우고 시도해보는 과정이 어렵고 길게 느껴진다.  2. 여전히 잘 모르겠다. 기능이 어떤 구조로 구현되고 있는 건지, 어떤 데이터 흐름이 있는지 로직에 대한 부분은...  3. 단순히 소비만 하던 이용자 입장에서는 '뭘 누르면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wlPUaqPZkFzVYs8lkeWKklxfIls.jpg" width="3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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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캠프] #3 자체피드백  - 미네랄 안 캐고 뻘 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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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14:19:44Z</updated>
    <published>2020-10-18T15: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역꾸역 과제를 해서 제출했다. 내가 허접이란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은 정말 달갑지 않다. 그래도 기록하기로 했으니까 기록해보자.   과제하는 과정  0) 지연행동 (문제점) '잘 못 할 것 같다', '어렵다'라는 불안인지 뭔지 때문에 시작 전 회피행동 오지게 함  1) 내가 하려는 게 무엇인지 정의 뭘 해야 하는지, 어떤 형태의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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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무 캠프] #2 서비스 분석하기 - 나의 아침을 깨우는 챌린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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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0:59:49Z</updated>
    <published>2020-10-16T14: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분석을 어떻게 시작해보면 좋을지 대략적으로 알아봤다. 지난번에 잠깐 언급한 책 &amp;lt;현업 기획자 도그냥이 알려주는 서비스 기획 스쿨&amp;gt;과 브런치의 여러 글들, 구글 검색 등을 참고했다.  1.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 수익모델 파악하기 : 뭐로 돈 벌어? 핵심 서비스는 뭐야? 이용자는 뭘 &amp;nbsp;얻어가? 2. 그 핵심 서비스를 어떤 식으로 구현해 제공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l%2Fimage%2F8cOu5NJxeC22il37liQhB6E7ubY.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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