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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별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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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yonnaise1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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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 n년차 바이오 변리사. 시드니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mp;quot;여기 말고 저기&amp;quot;라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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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30T21: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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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 콜드콜로 공고 없는 자리에 붙는법  - 공고에 지원만 하다가 rejection letter만 쌓이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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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0:39:11Z</updated>
    <published>2026-07-02T10: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고를 넣었다. 기다렸다. 매일마다 확인한 메일함엔, 몇주 뒤 연락이 왔다.&amp;quot;안타깝게도 이번에는 함께하기 어렵게 됐습니다.&amp;quot;  이런 경우, 한번쯤은 있으실거에요.  (저도 수없이 경험했습니다)   그나마 이건 나은 경우죠. 링크드인의 Easy Apply 버튼을 눌렀지만, 회사에서 아무 연락도 안 오는 경우가 사실 더 많습니다. 지원이 잘 된건지 안 된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AyyYZV60hYK3EzAqDZf9tKgZ6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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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크드인 콜드콜 보낼 사람, 어떻게 찾을까? - 누구한테 보낼지 몰라서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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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09:05:47Z</updated>
    <published>2026-06-29T09: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드콜을 보내기로 결심한 날, 링크드인 검색창을 열었다. 그리고 닫았다. 다시 열었다. 또 닫았다.  메세지를 어떻게 쓸지가 문제가 아니었다. 문제는 그 전이었다. &amp;quot;누구한테 보내지?&amp;quot; 누구에게 메세지를 보내면 좋을지를 몰랐다.  누구에게 보내야 내가 궁금한걸 대답해줄까? 누구에게 보내야 무시당하지 않을까? 잘못된 사람에게 보내서 날 우습게 보면 어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gtZSwIrIzSs1apwCNu8HkmeRD6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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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직장인의 하루  - 어느 평범한 목요일, 오늘 어떻게 보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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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9:39:25Z</updated>
    <published>2026-06-28T04: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5:45am  좋은 아침!  아직 아침 6시도 되지 않은 시간. 울리는 알람을 끈다. 아직 일어나지는 않는다.   &amp;quot;5분만 더 있을까?&amp;quot; 고민하다가, 오늘은 아침 일찍 고객과의 미팅이 있는 날이기 때문에 큰 마음 먹고 바로 침대 밖으로 나선다.   6월 하순인 요즘, 시드니는 겨울이 한창이다.  해는 7시 쯔음 느즈막히 뜨고, 난방이 잘 안된 집은 어쩔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30-9Xxj1nGiW9nIVdYanNTMaw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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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히 틀렸던 나의 첫 링크드인 콜드콜 - 정성껏 쓴 메시지에 돌아온 건 &amp;quot;따봉&amp;quot;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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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5:58:14Z</updated>
    <published>2026-06-21T05: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에게 질문, 즉 콜드콜을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을 무렵 초반에 보낸 콜드콜 메시지가 아직도 기억난다.  공들여 썼다. 상대방 프로필을 꼼꼼히 읽고, 경력을 훑어보고, 몇 번이나 고쳐 썼다. 문법도, 맞춤법도, 오타도 서너번 확인했다.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읽었다.  &amp;quot;이정도면 꽤 잘 썼는데?&amp;quot; Send!   십분도 지나지 않아 상대로부터 답장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1zKKEtk7Wsid_b8LorZsAgwbQ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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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 &amp;quot;질문&amp;quot; 하나로 시드니 로펌에 취업했다 - 지원을 수백번 했어도 안되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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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14:50:52Z</updated>
    <published>2026-06-05T13: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가을, 어김없이 어둑해지는 시간에 퇴근을 했다. 겉으로 보기엔 나쁘지 않은 직장생활이었다. 최근에 이직을 해서 더 마음에 드는 업무를 하고 있었고, 번듯한 타이틀에 급여도 좋았다. 그런데 뭔가 계속 답답했다.  매일 뭔가에 쫓기는 느낌. 빨리. 나만 뒤쳐지면 안돼. 만성피로가 그냥 일상. 모두 이렇게 사는 건가? 더 나답게 살 수는 없는 걸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f24AO3Vk3zOrPr43REbIixkG0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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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집 구할 때,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들 - 발품팔며 정리한 시드니 렌트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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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21:17:57Z</updated>
    <published>2026-05-03T07: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에 도착하고 나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현실이 있다. 집 구하기다.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에는 호기롭게 생각했다. '일단 가면 어디든 살 곳은 있겠지!'  근데 막상 와보니 그게 아니었다. 시드니의 렌트 시장은 수요가 공급을 한참 웃도는 곳이다. 좋은 집은 인스펙션 당일에 마감되기도 하고, 처음 집을 구하는 입장에서는 불리한 점도 많다. 안그래도 처음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l8rLa58C_H4-gpbJ0ILr1PMkU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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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주말: 뭐하고 보낼까? - 파크런부터 피시마켓까지, 토요일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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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0:57:28Z</updated>
    <published>2026-04-26T22: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6:15am 토요일 아침.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평일도 아닌데 이 시간에 일어나는 건 다 파크런(Park Run) 때문이다. 파크런은 매주 토요일 아침, 동네 공원에서 열리는 5km 달리기 이벤트다. 참가비는 무료, 실력도 무관하다. 수백 명의 러너가 모여서 같은 코스를 뛰는데 빠른 사람도, 느린 사람도, 강아지와 함께 뛰는 사람, 유모차를 밀며 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Vzgh7ltV4DBvLBg-90VH4kv4R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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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면접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 호주 회사 면접, 한국인이 가장 많이 놓치는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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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21:26:42Z</updated>
    <published>2026-04-26T11: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에서 n년간 변리사로 일하다가 최근 시드니로 이직을 했다. 짧고도 긴 시간이 지난것 같은데, 아직도 가끔 출근길에 &amp;quot;내가 진짜 여기서 일하고 있구나&amp;quot; 싶을 때가 있다.  오늘은 취업 면접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한국에서 호주로 넘어오면 회사생활 자체가 많이 달라지는데, 그 시작인 면접부터가 이미 다르다.  1. 호주 면접에서는 며칠에 걸친 여러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p57_tnpAi5TWusJRONSaMrjra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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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변리사 되기  - 한국 변리사가 해외에서 변리사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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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2:38:58Z</updated>
    <published>2026-04-06T02: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한국에서 n년간 변리사로 일을 했었다.  오늘은 필자의 본업, 변리사에 관한 글을 써보고자 한다.   변리사라는 직업은 일년에 단 200 명 가량의 소수 시험 합격자를 통해 배출되는 직역이기 때문에 아직 많은 분들에게 생소한 직업이지만, 예전보다 인지도가 많이 올라간듯 하다. 변리사는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를 대리하는 전문 직종이며, 크게 특허 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3oene0KMQw7ePW-0pcBffwkhx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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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의 해변 생활  - 시드니에는 100 개가 넘는 해변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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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0:04:40Z</updated>
    <published>2026-04-04T07: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에는 100개가 넘는 해변이 있다.   관광객에게 유명한 본다이(Bondi), 쿠지(Coogee)를 제외하고도 크고 작은 해변 수십개가 있고 해변마다 개성이 있다. 수많은 제각각의 해변이 도심을 감싸고 있으니, 시드니 사람들은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해변가에 휘리릭 다녀오곤 한다.    크고 작은 해변마다 개성이 다르다. 큰 해변의 경우, 샤워시설이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hjLgc1KtwlPYuD9o4OyzjjOD-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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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직장인의 부활절  - 시드니 직장인은 부활절에 진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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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7:16:02Z</updated>
    <published>2026-04-01T07: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부활절 전후로 공휴일이 없다.  교화나 성당을 다니는 분들은 부활절에 종교 행사를 하지만, 크리스마스나 설날, 추석처럼 온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느낌은 없다.   시드니는 이스터, 즉 부활절이 꽤나 큰 홀리데이이다. Easter Sunday를 전후로 금요일과 월요일이 공휴일이기 때문에 4일간의 long weekend를 즐길수 있다. 호주는 추석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lxtu63e2lyCqKx4ea6tKF54xz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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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직장인의 이메일 쓰기 팁 - 영어로 이메일은 어떻게 쓰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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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0:40:18Z</updated>
    <published>2026-02-08T00: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메일 직장인의 소통수단이다.  물론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거나 전화, 채팅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록을 남겨두고 싶은 내용이나, 회사 내부 사람들과 소통하는게 아니라 외부인과 소통을 하고 직접 만나기 어렵다면 이메일만한 것이 없다.  문제는, 이메일은 그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다. 채팅처럼 짧고 간단하지는 않으면서, 전화나 대면한 상황처럼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9PBd_VdaMutklqGnxO-04irPg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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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직장인의 출퇴근  - 모든 직장인의 꿈은 직주근접이다. 시드니에서는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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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1:28:27Z</updated>
    <published>2026-01-24T00: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직장인에게 &amp;quot;직주근접&amp;quot;이라는 단어는 달콤하다.   필자는 한국에서 출퇴근 지하철을 갈아타가며 편도 한시간이 넘는 거리에 살아본 적도 있고,  걸어서 20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 살아본 적도 있기 때문에,  출퇴근 거리와 방법에 따라 삶의 질이 확확 바뀌는 경험을 몸소 체험해 보았다.   단연코, 출퇴근도 노동의 일부이다.   그래서인지, 처음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baSUwl0eWjVu9VqUefKtxwjAt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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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의 길거리 동물들 &amp;nbsp; - 시드니의 길거리엔 신기한 동물들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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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8:30:05Z</updated>
    <published>2026-01-20T08: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는 대자연의 나라이다. 캥거루, 코알라, 웜뱃, 왈라비 등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동물이 많다.  대도시 시드니의 길거리에서 캥거루를 마주칠거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산이지만, 시드니에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길거리 동물들이 많다.  그 중 필자가 특히 인상깊었던 동물은 박쥐와 아이비스(Ibis, 한국어로는 따오기라고 번역된다)이다.  박쥐 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qMXuY1N4t9I4y3vPEO_upd_4C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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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직장인의 스몰톡 #1 - 시드니에서 운전 면허증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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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17:35Z</updated>
    <published>2026-01-19T06: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가 속한 New South Wales (NSW) 주는 한국 면허증이 있다면 간단한 행정절차만으로 NSW 주 운전 면허를 받을 수 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행정처리를 하고,  면허증을 받아 사무실로 돌아왔다.   회사 부엌(탕비실이라고 하고 싶지만, 탕비실보다 부엌에 더 가깝다. 오븐도 있고 냉장고에는 샴페인도 있다.)에 물을 뜨러 들어갔다가, 우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MfHIRxOjRvj7yoL4ZUOfS7rh-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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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직장인의 점심시간 - 내일 점심은 뭘 싸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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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21:54:15Z</updated>
    <published>2026-01-18T04: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회사는 Martin Place라는 기차역 바로 앞에 있다.  Martin Place는 서울의 여의도나 광화문같은 곳인데, 금융계 또는 법조계 회사가 다수 밀집되어 있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CBD (Central Business District)이다.   여의도와 광화문에 각종 직장인 맛집이 모여있듯, 여기에도 많은 맛집이 있다. 그렇지만 필자의 경험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C6jQGMKyeUEaw_2RcBaybYuh2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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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운동하기  - 하고싶은 운동이 있다면 일단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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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4:04:27Z</updated>
    <published>2026-01-18T02: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는 각종 운동 붐이 있다.  코로나 시절에는 등산이 갑자기 유행했었고, 인스타 지인의 절반 이상이 골프를 배우던 시기도 있었다. 배드민턴이 유행했던 적도 있고, 갑자기 모두가 헬스장에서 웨이트를 하던 시기도 있었다. 최근에는 러닝 붐이 일면서 각종 러닝 크루가 생겼던 기억이 있다.  시드니에는 늘 운동 붐이 있다. 한 종류의 운동만 유행하는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PgDWox8OPSc5lLSbZqGj-ZYyp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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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의 습관적 안부묻기, 뭐라고 답하면 좋을까? - &amp;quot;Hey, how are you?&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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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23:19:22Z</updated>
    <published>2026-01-16T23: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시드니에 도착한 첫 날, 시드니 3년차 친구가 필자에게 해준 첫 번째 조언이다. 내 팔을 꽉 잡고. &amp;quot;여기서는 말 걸때, 무조건 how are you부터야. 알겠지?&amp;quot;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싶었다. 잘 이해가 안됐다.  필자도 해외생활을 10년쯤 해보고, 영국에서 교환학생도 해보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나라를 여행다녀보았다.  나라마다 식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opko7iU0RdOg6xiZNNQUW_mGP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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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nk you와 Thanks  - 알듯말듯 그 미묘한 차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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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23:16:32Z</updated>
    <published>2026-01-16T22: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에는 뉘앙스라는 것이 있다. 한국어에도 뉘앙스가 있지만, 필자가 느끼기에 한국어는 영어보다 훨씬 더 구조적인 언어이다. ​ 예를 들어서, 한국어로는 공손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뉘앙스를 바꾸는게 아니라,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 구조를 바꾼다. 존댓말을 쓴다. ​ 영어는 그렇지 않다. 한국어처럼 구조적으로 다른&amp;quot;존댓말&amp;quot;이라는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미묘한 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I9SOHsYtcBMZWfp01qpDcDou1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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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이동하기 - 시드니의 교통수단은 뭐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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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24:05Z</updated>
    <published>2026-01-16T22: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   구글은 시드니의 면적을 이렇게 표현한다.   시드니는 그 면적에 맞게, 교통수단의 종류는 무려 5가지나 된다. 대중교통이 5가지나 된다니! 지하철과 버스만으로 대변되는 서울의 교통수단이 사사롭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시드니의 이 교통수단이 나를 원하는 곳으로,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데려다줄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전세계 다양한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S%2Fimage%2Fm4ZSVB45o2tj1KJeG8Xfy4twu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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