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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동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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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yii1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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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협업자 간 이미지 기반으로 착오 없이 소통하며, 프로젝트의 모든 작업과 피드백 히스토리를 관리하는 협업 서비스 마크헙을 만들고 있는 신동윤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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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5T18:4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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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론적 피보팅 - 작품 공유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_ep fin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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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9:47:31Z</updated>
    <published>2022-12-30T08: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이미지 기반 커뮤니케이션 협업 서비스 마크헙으로 피보팅 한 이후 세 군데의 투자사와 미팅을 진행하고 있었고 본격적인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이때는 영상으로 된 프로토타입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가능성을 인정해 주셨고, 테크기업 출신에 IPO와 EXIT 경험이 있으신 파트너분들로 구성된 엑셀러레이터인 퍼스트게이트에서&amp;nbsp;투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6%2Fimage%2FYfq7IkiRZXb0VQggGGkqJCA6j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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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투자 유치 - 작품 공유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_ep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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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0:20:27Z</updated>
    <published>2022-12-30T07: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디 2.0은&amp;nbsp;작품&amp;nbsp;과정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를&amp;nbsp;보드에 업로드하고, 파일이나&amp;nbsp;앱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브라우저 상에서 이미지 위에 그리기, 코멘트를 정확한 위치에&amp;nbsp;남길 수 있는 서비스다. 작품을 업로드하면 애니메이션이 적용되어 프레젠테이션 툴로도 활용 할 수 있었다.&amp;nbsp;이 기획으로&amp;nbsp;으로&amp;nbsp;도해 인터내셔널과(이하 도해) 1차 2차 미팅을 마치고 최종 투심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6%2Fimage%2F5vVRrGEPB7U4U4JhKsuz6Qvyq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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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행착오의 늪 - 작품 공유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_ep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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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9:47:15Z</updated>
    <published>2022-12-30T07: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지나지 않아 필디스터디 강의가 실제로 열렸다. 강의는 성공적으로 마쳤고 평점은 5점 만점에 4.9를 기록하며 만족도도 꽤나 높았다. 내 생각이 뭔가 적중한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약간의 기고만장한 느낌도 들었던 것 같다. 이때부터&amp;nbsp;이런 강의를 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건축학도나 실무자 분들을 수소문하여 찾아다니게 되었다. 그 이후 강의 코스는 1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6%2Fimage%2Fpd3Ee1z4iWOvs8mgzoKqIVHdw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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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수익 - 작품 공유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_ep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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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9:47:05Z</updated>
    <published>2022-12-30T07: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학기 복학 이후 졸업설계를 준비했다. 오랜만에 학교로 돌아오게 되었고 2년 사이에 필디라는 이름은 모교에도 알려져 있었다. 우리 과 친구들도 필디를 보면서&amp;nbsp;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길 종종 듣곤 했다. 그럴 때마다 굉장히 뿌듯하기도 했지만 학업을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뭔가 조급한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설계도 하면서 커뮤니티에 올릴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6%2Fimage%2F92sLGn-H1_9OKRI5WznULVneo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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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을 넘어선 집착 - 작품 공유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_ep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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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3:25:22Z</updated>
    <published>2022-12-30T07: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를 내리고&amp;nbsp;당장 할 일이 없어져 디지트와 함께 사용하던 합정동 오피스 앞에 있는 편의점에서 복귀를 기약하며&amp;nbsp;일을 시작했다. 야간으로&amp;nbsp;알바를 하면서 평일 낮에는 틈틈이&amp;nbsp;서비스 기획을 제로부터 다시 하였다. 이때 아키필드의 이름에서 건축을 뜻하는 아키를 제외하고, 필디자인(feel, design)의 뜻을 내포한 &amp;quot;필디&amp;quot; 만을 남기기로 하고 새로운 서비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6%2Fimage%2FjLk2vSlLMBChbKsedokhrBHTP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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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에 대한 고집 - 작품 공유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_ep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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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9:45:30Z</updated>
    <published>2022-12-30T07: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5월에 군대를 전역했다. 2년간 그곳에서 세 권의 빼곡한 아이디어 노트를 작성했고, 작품공유 서비스를 성공시키겠다는 크나 큰 꿈을 품고 전역했다. 그리고 군대 싸이버지식 정보방에서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알게 된 인연이 있었다. 그는 디지트라는 건축 콘텐츠 연구소의 한기준 대표였다. 나보다 2학번 높았던 그는 홍익대 건축학과 소속이었고, 전역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6%2Fimage%2FeHOYmgg7SFIULb8B0xk3fxI1MC4"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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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작품공유 커뮤니티 아키필드 - 작품 공유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다_ep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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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9:45:13Z</updated>
    <published>2022-12-30T07: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가천대 건축학과에 입학한 당시 선배들은 건축학과 마감은 정말 힘들고 앞으로 건축학과를 선택한 걸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렇게&amp;nbsp;첫 번째 건축 설계 프로젝트의 마감을 하게 되었다. 마감 3일 전부터 연일 밤을 새워가며 작업을 했다. 그때 밤을 새운 이유는 작업을 끝내지 못해서가 아니라 너무 재밌어서였다. 시간 가는 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6%2Fimage%2FQB7kLkgtIGY-BqmteTuiEQaOA6c.pn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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