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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셋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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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주부에서 에세이 작가가 된 선셋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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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5T16:09: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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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친절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amp;gt;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 출간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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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5:47:16Z</updated>
    <published>2023-10-23T06: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친절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amp;gt;가 출간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속속들이 올라오는 후기에 먼저 출간하신 작가님들의 마음이 이랬겠구나를 느끼는 요즘입니다. (참 감사하고, 설레고 그러셨죠?)   그래서 이번엔 직접 얼굴을 뵙고, 그 감동을 나누고자 북토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되시면 오셔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 엄마이자, 여자의 여정에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hV4u1Lx6m1tcq7YKb-hlB_OTa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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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단 모집] 친절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 - 출간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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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9:44:21Z</updated>
    <published>2023-09-19T07: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친절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amp;gt;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위로와 응원이 필요하신 분들!  서둘러 신청하세요^^     https://blog.yes24.com/document/1858766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eUj8HThcxXcB5XruZEK_z_7m-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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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친절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amp;gt;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 출간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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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20:41:27Z</updated>
    <published>2023-09-18T16: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오겠다더니, 2주 만에 다시 인사드리네요..^^;   드디어! 제 첫 번째 책인 &amp;lt;친절한 엄마가 아니어도 괜찮아&amp;gt;가 온라인 서점에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와~ 다음 주 월요일엔 오프라인 서점에도 쫙 깔린다고 하니. 진짜 두근거려요. 다른 작가님들도 출간하셨을 때 이런 기분이셨을까요? 전, 친구 작가님들 출간 소식 들었을 때마다 가슴이 진짜 콩닥콩닥 뛰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ZCl4yvKTuz4kr-T4iLDna14Ma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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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키우다 꿈을 이뤘다 - 출간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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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8:50:53Z</updated>
    <published>2023-09-08T03: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된 지도 벌써&amp;nbsp;1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승인 메일을 받던 날의 감동이란,&amp;nbsp;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에 멍하니 구름 위를 걷는 듯했다. 그보다 더 나를 정신 못 차리게 한 일이 있었으니. 글을 쓴지&amp;nbsp;3일 차부터 포털사이트 다음과 브런치 메인에 내 글이 줄줄이 오른 것이었다.     무려 열흘 만에 5개의 글이 다음과 브런치 메인에 올랐다. 내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0DADs3C907IMI7BOIS5W1tUCR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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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나만의 작은 세상 - Part5. 다시 나에게 친절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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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4:39:24Z</updated>
    <published>2022-09-13T03: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amp;lsquo;독서 마라톤대회&amp;rsquo;에 참가한 적이 있다. &amp;lsquo;독서 마라톤대회&amp;rsquo;는 참가자가 코스를 선택하여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규칙적으로 독서기록을 하는 대회다. 독서를 마라톤화 시킨 이 대회는 코스마다 정해진 길이가 있다. 1쪽을 2m로 계산하여 책 6권 분량(3,500m)의 산책코스, 9권 분량(5,000m)의 걷기코스, 17권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w1J4ZRfUICAgVVnKeMoVIByKx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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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모를 어느 엄마에게 쓰는 반성문 - Part4. 엄마가 되어 바라본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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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1Z</updated>
    <published>2022-09-03T07: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안녕하세요? (출산에 있어 선배이시니 편하게 언니라고 부를게요.) 언니는 저를 기억 못 하실 테지만, 저는 아직도 언니를 만난&amp;nbsp;날이 생생하게 떠올라요. 그날은 정말 충격 그 자체였거든요. 내 생애 처음 보는 광경이라 신기하기도 했고요.   그때가 퇴근 시간쯤 되었을 거예요. 퇴근 후, 저녁거리 장을 보기 위해 저는 집 근처 대형마트로 들어갔어요. 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WtHiPl7HY7LmbBfgs-yxlX3jJ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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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언어를 사용하면 - Part5. 다시 나에게 친절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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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14:24:25Z</updated>
    <published>2022-07-16T02: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엄마 시절 아이가 아프면 땅이 꺼지는 듯했다. 고열로 밤새 끙끙 앓는 아이 대신 아파주고 싶었고, 코가 막혀 밤잠을 설치는 아이를 보면서 조금이라도 편히 잠들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다. 그 마음은 아이가 자는 주변에 썰어놓은 양파를 놓아두거나 코를 뚫어주는 오일을 옷가지에 발라주는 것으로 대신하곤 했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아이의 꽉 막힌 작은 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sB__qwMvueJUgq_fPiGSjChOl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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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시간과 공간을 갖는다는 건 - Part5.&amp;nbsp;다시 나에게 친절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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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14:46:16Z</updated>
    <published>2022-07-07T03: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중 내가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아이의 하원 시간도 남편의 퇴근 시간도 아닌 택배가 도착하는 시간이다. 집마다 코로나로 인해 이동에 제약을 받으면서 온라인 구매가 늘어났는데 우리 집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발발 이후 온라인 소비를 하는 국민이 두 배가량 늘어났다고 한다. 덩달아 택배량도 증가했는데 경제활동인구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_uBLlgrQZ9EBk8A1z7g5k8v4z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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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은 돈이라도 나에게 쓸 수 있는 용기 - Part5. 다시 나에게 친절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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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1:30:59Z</updated>
    <published>2022-07-04T1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사진 속에서 내 얼굴을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흔히 하는 모바일 메신저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메인 사진은 항상 내 얼굴 대신 아이들의 차지가 된 지 오래였다. 이건 비단 내 얘기만은 아닐 거란 생각이 든다. 아이가 있는 친구들의 메신저만 살펴보면 대부분이 메인 사진을 아이들로 꾸며놓았다.    많은 엄마가 그렇듯 나도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4Cp73YbhokhuM_Jtk-FqZ-avD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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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순환고리, 행복은 돌고 돈다 - Part5. 다시 나에게 친절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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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1:24:35Z</updated>
    <published>2022-06-30T03: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기 우체부를 알게 된 것은 예능프로그램 &amp;lt;유 퀴즈 온 더 블록&amp;gt;을 통해서다. 신묘한 씨앗 사전 특집에 나온 온기 우체부 노기화님은 20년째 세상에 따뜻한 온기의 씨앗을 심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온기 우체부는 한 청년이 세운 온기 우체통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그는 군대에서 책 &amp;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amp;gt;을 읽고, 온기 우편함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3SmIRLgNu3U9YG6LRDNJxib71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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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지내냐는 말에 눈물이 나는 이유 - Part2.&amp;nbsp;딱 1년만 혼자 키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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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9:49:54Z</updated>
    <published>2022-06-29T03: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지방 한 도시의 군부대에서 10년을 넘게 근무했다. 그곳은 남편이 병사시절을 보낸 곳이며 간부로 임관해 일하게 된 첫 근무지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곳에서 결혼했고, 첫째를 낳아 키웠다. 그리고 둘째가 15개월이 될 무렵까지 살다가 남편의 인사발령으로 근무지가 바뀌면서 경기도로 이사하게 됐다. 애초부터 셋째 임신계획이 있었던 우리는 좁고 낡은 관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FikFV4zAnKjV5s0XmxsmtbZ6s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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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곰도 처음부터 뚱뚱하진 않았어 - Part2. 딱 1년만 혼자 키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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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4:02:49Z</updated>
    <published>2022-06-22T20: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고 가뭄에 콩이 나듯 생기는 공식적인 행사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어른 사람과 대화다운 대화를 나눌 기회이기도 하고, 사람다운 모습으로 집 밖을 나올 수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첫째를 출산하고, 처음으로 초대받은 공식적인 행사는 사촌 동생의 결혼식이었다. 오랜만의 외출에 신이 난 나는 옷을 고르기 위해 옷장 앞을 한참이나 서 있었지만, 설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09GGorI38uyhJiOvzb1KDsyt2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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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화를 참는 법 - Part5.&amp;nbsp;다시 나에게 친절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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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5Z</updated>
    <published>2022-06-12T15: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가 태어나고 남편이 군 행사 전담팀으로 들어가면서 내 육아 스트레스 지수는 최고치를 찍었다. 나는 작은 일에도 화를 참지 못했고, 그 화를 남편과 아이에게 쏟아냈다. 화를 내고 돌아서면 죄책감이 밀려왔는데 그렇다고 화를 내지 않으면 화병이 날 것만 같은 상황에서 유일하게 나를 위로해주는 곳은 육아 커뮤니티뿐이었다. 나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고 이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zFZQva0C8gt0TRXSX5I2WaOGv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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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인 아내는 멘탈이 강하다 - Part2. 딱 1년만 혼자 키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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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1:26:12Z</updated>
    <published>2022-06-09T12: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8월, 남편이 해외파병을 떠나기 위해 출국을 앞둔 시점에 나는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집 근처로 이사를 했다. 남편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휴가가 전면통제되어 이사할 때 우리의 곁을 지켜주지 못했고, 결국 나는 혼자 이사를 도맡아 하게 되었다. 집을 알아보는 것부터 이삿짐 예약과 나머지 소소한 일까지 모두 혼자 하려니 조급해졌고, 서글픔에 마음 한구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a12NwiESFuRZrXTNLRvcyIe62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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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이 운전을 배워야 하는 이유 - Part3.&amp;nbsp;무늬만 엄마에서 진짜 엄마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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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1:25:08Z</updated>
    <published>2022-06-07T02: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나는 운전 경력 15년 차가 되었다. 운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기동력이 좋아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CS강사로 강의를 할 때 나는 주 활동 무대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으로도 강의를 다녔는데 이때 운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나만의 강점으로 작용했다. 차편이 해결되니 강의 장소가 조금 멀어도, 강의시간이 조금 늦어도 내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IZ1lW7u8t4TVGqPWxgphGUvvx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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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다 해봤습니다만 (제왕절개 편) - Part1. 한번도 가지 않은 길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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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1:25:14Z</updated>
    <published>2022-06-05T06: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왕절개 편    첫째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하고 2년이 지난 시점, 나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막달이 다가올수록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는데 의사도 진료할 때마다 초음파를 보면서 나를 안타까워했다. 의사가 추천한 일명 &amp;lsquo;고양이 자세&amp;rsquo;를 열심히 했건만 아이는 굳건히 자신이 원하는 자세로 버티고 있었다. 임신 중기부터 쭉 거꾸로 자리를 잡고 있던 아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dycSPfS-0PHUQLwy7B7YAJOy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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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분만과 제왕절개 다 해봤습니다만 (자연분만 편) - Part1. 한번도 가지 않은 길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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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4:23:15Z</updated>
    <published>2022-06-04T10: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를 하면서 자연스레 임산부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눈길이 간다. 예능프로그램인 &amp;lt;동상이몽&amp;gt;을 보면서도 내 눈길을 사로잡은 장면이 있었으니 배우 이윤지 가족에 관한 이야기다. 이윤지는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하루가 다르게 불러오는 배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남편 정한울은 그런 아내의 고통을 공감하기 위해 임산부체험에 나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eGy1yOKiuKq1NvJdN9rahJCNn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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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잃어버린 그대에게 - Part1.&amp;nbsp;한번도 가지 않은 길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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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1:25:27Z</updated>
    <published>2022-06-02T03: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오늘 강의를 맡은 강사 최다희 입니다.&amp;rdquo; CS강사로 활동하면서 강의를 시작할 때 내가 했던 인사말이다. 사람들도 나를 강사님 혹은 선생님으로 불렀는데 나는 이렇게 불리는 것이 좋았다. 강사라고 하면 왠지 모르게 전문적인 느낌이 드는가 동시에 스스로도 커리어우먼으로 느끼기에 적합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더라면 누가 나를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ZyGdoxM5kmqRjBrJHDcUwUmaF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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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피드백이 필요해 - Part2.&amp;nbsp;딱 1년만 혼자 키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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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1:25:32Z</updated>
    <published>2022-05-31T10: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강사 시절 피드백 받는 것은 내 일상이었다. 피드백은 두 가지 형태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는 선배 강사에게 받는 피드백이다. 초보 강사인 나는 선배 강사가 하는 강의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청중을 집중시키고, 내용을 조리 있게 전달할 수 있는지 현장에서 열심히 배웠다. 그리고 강의할 기회가 오면 반드시 선배 강사 앞에서 시연하고 피드백을 받았다. 선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jYQyuiuNIJq2wiBUYhC26tVQX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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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밥 돌밥 진짜 돌아버리겠네 - Part2.&amp;nbsp;딱 1년만 혼자 키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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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1:25:38Z</updated>
    <published>2022-05-29T09: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와 둘째가 코로나 확진을 받은 지 하루 만에 내 몸에도 이상 신호가 왔다. 저녁을 먹고 난 뒤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 춥더니 열이 나기 시작했다. 비상이다!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마스크를 두 겹이나 꼈고, 손 소독제도 열심히 발랐건만, 때는 이미 늦었음을 나는 직감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코로나 확진을 받기 전까지 우리는 같은 식탁에서 밥을 먹고, 한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L%2Fimage%2FYm7ILiy7TeBg1sri2lHo8q_SV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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