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평화의길벗 라종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 />
  <author>
    <name>smileman</name>
  </author>
  <subtitle>평화의길벗 라종렬의 &amp;lt;쉴만한 물가&amp;gt;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Nx</id>
  <updated>2015-10-22T23:21:48Z</updated>
  <entry>
    <title>사사기 21:1-12 묵상카드&amp;nbsp; - 사사기 21:1-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74" />
    <id>https://brunch.co.kr/@@HNx/2674</id>
    <updated>2026-10-12T13:52:17Z</updated>
    <published>2026-10-12T13: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1:1-12 묵상카드 * 【함축문장】 사사기 21:1-12 출처: 사사기 21:3 &amp;mdash; &amp;quot;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생겨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없어지게 하시나이까&amp;quot; 문장: 자기가 만든 폐허를 두고 하나님께 까닭만 묻는 울음은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맹세를 지키려 생명을 버리는 경건은 가나안의 얼굴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vUNppa6A9tXSJ-s7BLoAazJgGB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1:1-12 대답 없는 저녁&amp;nbsp; - 사사기 21:1-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73" />
    <id>https://brunch.co.kr/@@HNx/2673</id>
    <updated>2026-10-12T13:46:49Z</updated>
    <published>2026-10-12T13: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1:1-12 대답 없는 저녁 * 온전한 신앙은 하나님께 따져 묻던 입을 다물고, 이제 무엇을 하리이까 하고 다시 여쭐 줄 아는 자리에서 깊어집니다. . 집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문패에도 간판에도 주인의 이름이 붙습니다. 낯선 마당에 들어서며 사람을 부르는 것은 그 이름을 믿기 때문입니다. 안에 누가 계신 줄 알기에 목소리를 냅니다. 오늘 본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aQ11mQfGyvbgdYSG4-b76JH4Kr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1:01-12 벧엘의 울음, 맹세는 지키고 생 - 사사기 21:01-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72" />
    <id>https://brunch.co.kr/@@HNx/2672</id>
    <updated>2026-10-12T13:37:54Z</updated>
    <published>2026-10-12T13: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1:01-12 벧엘의 울음, 맹세는 지키고 생명은 버린 셈법 * 베냐민과의 전쟁이 끝난 뒤, 이스라엘은 미스바에서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않겠다고 한 맹세를 떠올립니다(1절). 백성은 벧엘에서 저녁까지 큰 소리로 울며 어찌하여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없어지게 하시느냐고 하나님께 묻고, 이튿날 제단을 쌓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립니다(2-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d4R95eWh6gCMYv-5lT8DTqQenR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29-48 묵상카드&amp;nbsp; - 사사기 20:29-4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71" />
    <id>https://brunch.co.kr/@@HNx/2671</id>
    <updated>2026-10-11T09:11:19Z</updated>
    <published>2026-10-11T09: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29-48 묵상카드 * 【함축문장】 사사기 20:29-48 출처: 사사기 20:47 &amp;mdash; &amp;quot;베냐민 사람 육백 명이 돌이켜 광야로 도망하여 림몬 바위에 이르러 거기에서 넉 달 동안을 지냈더라&amp;quot; 문장: 사람은 이긴 들판에서 이삭 한 톨까지 쓸어 담으려 했지만, 하나님은 불타 버린 땅 끝 바위 틈에 육백 명을 남겨 두셨습니다. 이긴 자리에서 다 거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CTRUNRtd_7SC67OGFG4BGagpot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29-48 다 거두지 않는 손&amp;nbsp; - 사사기 20:29-4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70" />
    <id>https://brunch.co.kr/@@HNx/2670</id>
    <updated>2026-10-11T09:07:28Z</updated>
    <published>2026-10-11T09: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29-48 다 거두지 않는 손 * 온전한 신앙은 악을 이기는 힘에서가 아니라,&amp;nbsp;이긴 자리에서 손을 멈추고 한 줌을 남겨 두는 데서 자랍니다. . 어릴 적 집에서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낫을 갈았습니다. 스윽 사악, 스윽 사악. 숫돌에 회색 물이 올라오고 그 냄새가 마당에 퍼졌습니다. 낫도 여러 가지여서 나무를 찍는 낫은 두툼하고, 풀을 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__Qvl1P3x8Cym8vguvFD-XkO2z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29-48 여호와께서 치신 싸움, 사람이  - 사사기 20:29-4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9" />
    <id>https://brunch.co.kr/@@HNx/2669</id>
    <updated>2026-10-11T09:03:32Z</updated>
    <published>2026-10-11T09: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29-48 여호와께서 치신 싸움, 사람이 넘어선 칼끝 * 세 번째 싸움에서 이스라엘은 기브아 주위에 복병을 두고, 두 번 이긴 베냐민을 성 밖 큰길로 꾀어냅니다(29-34절). 화자는 먼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베냐민을 치셨다고 이 싸움의 주인을 밝힌 뒤, 복병이 성읍을 점령하고 연기가 하늘에 닿는 장면을 다시 자세히 들려줍니다(35-4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FIwAIb7-91sH4_A4lWuNDWxz-r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8-28 묵상카드&amp;nbsp; - 사사기 20:8-28 묵상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8" />
    <id>https://brunch.co.kr/@@HNx/2668</id>
    <updated>2026-10-10T05:07:37Z</updated>
    <published>2026-10-10T05: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8-28 묵상카드 * 【함축문장】 사사기 20:8-28 출처: 사사기 20:28 &amp;mdash; &amp;quot;우리가 다시 나아가 내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말리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시는지라&amp;quot; 문장: 누가 먼저냐고만 묻던 입이 두 번의 눈물 끝에 말리이까를 배웠습니다. 그만두는 길까지 기도의 자리에 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OYb98aZ8huigLw38aLtXWEx-B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8-28 대답에 없던 약속&amp;nbsp;&amp;nbsp; - 사사기 20:8-2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7" />
    <id>https://brunch.co.kr/@@HNx/2667</id>
    <updated>2026-10-10T05:02:32Z</updated>
    <published>2026-10-10T05: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8-28 대답에 없던 약속 * 온전한 신앙은 하나님께 받은 대답의 길이로 자라지 않고,&amp;nbsp;그 대답에 무엇이 빠져 있는지를 알아듣는 귀에서 자랍니다. . 낯선 고장에서 길을 물어본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갈림길에 서서 지나가는 어른을 붙들고 묻습니다. 이 길로 가면 읍내가 나옵니까. 어른은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예, 그 길입니다. 그러고는 짐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5ynbATVh5GTRjIkrKMCQ7_nv4G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08-28 누가 먼저냐 묻던 입이 말리이까 - 사사기 20:08-2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6" />
    <id>https://brunch.co.kr/@@HNx/2666</id>
    <updated>2026-10-10T04:52:44Z</updated>
    <published>2026-10-10T04: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08-28 누가 먼저냐 묻던 입이 말리이까를 배우기까지 * 레위 사람의 고발을 들은 온 이스라엘은 한 사람도 집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며 하나 같이 일어나 기브아를 징계하기로 결의합니다(8-11절). 그러나 베냐민 지파는 불량배들을 넘기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도리어 형제들과 싸우려고 기브아로 모여듭니다(12-17절). 이스라엘은 벧엘에 올라가 사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K6VwFE65ixSstbNktmKvnTAy1o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1-7 묵상카드&amp;nbsp; - 사사기 20: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5" />
    <id>https://brunch.co.kr/@@HNx/2665</id>
    <updated>2026-10-08T23:40:54Z</updated>
    <published>2026-10-08T23: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1-7 묵상카드 * 【함축문장】 사사기 20:1-7 출처: 사사기 20:1 &amp;mdash; &amp;quot;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와서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amp;quot; 문장: 한 사람 같이 모인 마음이 곧 하나님의 마음은 아닙니다. 여호와 앞에 모이고도 여호와께 여쭙지 않은 분노는, 정의의 이름으로 또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77Q0nAfsz1e8szKhmCrkxd4wy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1-7 묻기 전에 뺀 칼&amp;nbsp; - 사사기 20: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4" />
    <id>https://brunch.co.kr/@@HNx/2664</id>
    <updated>2026-10-08T23:31:17Z</updated>
    <published>2026-10-08T23: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1-7 묻기 전에 뺀 칼 * 온전한 신앙이란 옳은 일에 재빠르게 움직이는 힘이 아니라,&amp;nbsp;칼을 뽑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여쭐 줄 아는 더딤입니다. . 무엇을 고치러 온 사람은 먼저 묻습니다. 보일러를 보러 온 기사도, 전기를 만지러 온 사람도 가방을 내려놓기 전에 묻습니다. 언제부터 그러셨습니까. 소리가 났습니까, 물이 샜습니까. 묻는 동안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fcpGrOud-WyTf6l8Othm-9cGFb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20:01-07 한 사람 같이 모인 분노, 먼저 - 사사기 20:01-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3" />
    <id>https://brunch.co.kr/@@HNx/2663</id>
    <updated>2026-10-08T23:18:35Z</updated>
    <published>2026-10-08T23: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20:01-07 한 사람 같이 모인 분노, 먼저 여쭙지 않은 정의 * 끔찍한 소식에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의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이고, 칼을 빼는 보병 사십만 명이 하나님 백성의 총회에 섭니다(1-2절). 사사기에서 처음으로 온 지파가 한 사람처럼 모였지만, 기브아가 속한 베냐민 자손은 소식을 듣기만 하고 오지 않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WAiStzutuFam9whJfn6C-_i69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19:22-30 묵상카드  - 사사기 19:22-3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2" />
    <id>https://brunch.co.kr/@@HNx/2662</id>
    <updated>2026-10-09T07:52:34Z</updated>
    <published>2026-10-08T08: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19:22-30 묵상카드 * 【함축문장】 사사기 19:22-30 출처: 사사기 19:27 &amp;mdash; &amp;quot;그의 주인이 일찍이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떠나고자 하더니 그 여인이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의 두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amp;quot; 문장: 문지방 위에 멈춘 두 손은 문 안의 안전에 머문 우리를 고발합니다. 일어나라 떠나가자 말하기 전에 무릎 꿇어 그 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ykNN1gG1aO5oZXoE7Ulphn-p-y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19:22-30 문지방 위의 두 손&amp;nbsp;&amp;nbsp; - 사사기 19:22-3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1" />
    <id>https://brunch.co.kr/@@HNx/2661</id>
    <updated>2026-10-08T07:08:18Z</updated>
    <published>2026-10-08T07: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19:22-30 문지방 위의 두 손 * 온전한 신앙은 문 안의 안전에 머무는 데서 자라지 않고, 문밖에 쓰러진 한 사람의 손을 끝까지 바라보며 그 손을 붙잡으러 나가는 데서 깊어집니다. . 옛 가옥의 문턱은 생각보다 높습니다. 대문의 문지방은 어른 발목에 닿고, 안방 문턱도 발을 들어야 넘어섭니다. 흙먼지와 물이 들이치지 않게 세운 턱입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_w2Wp7iykN4rcD_Xk68MMn4ubW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19:22-30 문지방에 놓인 두 손, 침묵을  - 사사기 19:22-3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60" />
    <id>https://brunch.co.kr/@@HNx/2660</id>
    <updated>2026-10-08T06:53:31Z</updated>
    <published>2026-10-08T06: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19:22-30 문지방에 놓인 두 손, 침묵을 깨고 말하라 하시는 하나님 * 기브아 노인의 집에서 레위인 일행이 마음을 즐겁게 하던 밤, 성읍의 불량배들이 집을 에워싸자 노인은 자기 딸과 손님의 첩을 대신 내어 주겠다고 합니다(22-24절). 결국 첩이 문밖으로 끌려 나가 밤새도록 폭력을 당하고, 동틀 무렵 그 집 문 앞에 쓰러집니다(25-26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gJZGG3kFzuXZN3mP8nEX6QaH-g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19:11-21 묵상카드&amp;nbsp; - 사사기 19:11-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59" />
    <id>https://brunch.co.kr/@@HNx/2659</id>
    <updated>2026-10-07T00:37:46Z</updated>
    <published>2026-10-07T00: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19:11-21 묵상카드 * 【함축문장】 사사기 19:11-21 출처: 사사기 19:15 &amp;mdash; &amp;quot;성읍 넓은 거리에 앉아 있으나 그를 집으로 영접하여 유숙하게 하는 자가 없었더라&amp;quot; 문장: 이방 성읍을 피해 들어선 동족의 광장에서 아무도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폭력보다 먼저 온 것은 침묵이었고, 나그네를 알아본 것은 또 다른 나그네의 눈이었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mhiFlgQAJ9oOnQPpepJSGoQ5-3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19:11-21 광장에 앉은 얼굴&amp;nbsp;&amp;nbsp; - 사사기 19:11-21&amp;nbsp; 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58" />
    <id>https://brunch.co.kr/@@HNx/2658</id>
    <updated>2026-10-07T00:30:53Z</updated>
    <published>2026-10-07T00: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19:11-21 광장에 앉은 얼굴 * 온전한 신앙은 내가 누구의 편에 서 있는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광장에 앉은 낯선 얼굴 앞에서 눈을 들어 그를 내 집으로 맞아들이는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 어제 우리는 해가 기울도록 길을 나서지 못하던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장인의 집에서 닷새를 머물다 늦은 오후에야 겨우 일어선 걸음이었습니다. 늦어진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kb83tvRW-QSCKrnpN8tITZPWVG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19:11-21 이방 성읍을 피해 들어선 광장, - 사사기 19:11-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57" />
    <id>https://brunch.co.kr/@@HNx/2657</id>
    <updated>2026-10-07T00:24:04Z</updated>
    <published>2026-10-07T00: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19:11-21 이방 성읍을 피해 들어선 광장, 안심하라 말한 한 나그네 * 해 기운 저녁 길에서 레위 사람 일행은 여부스 가까이 이릅니다. 종은 이 성읍에 들어가 유숙하자고 청하지만, 주인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이방 사람의 성읍에는 들어가지 않겠다며 기브아로 나아갑니다(11-13절).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에 이르자 해가 지고, 일행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4f0CQGSWpMvLzXNuqpFLz6xoX8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19:1-10 묵상카드&amp;nbsp; - 사사기 19:1-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56" />
    <id>https://brunch.co.kr/@@HNx/2656</id>
    <updated>2026-10-06T02:44:48Z</updated>
    <published>2026-10-06T02: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19:1-10 묵상카드 * 【함축문장】 사사기 19:1-10 출처: 사사기 19:9 &amp;mdash; &amp;quot;보라 이제 날이 저물어 가니 청하건대 이 밤도 유숙하라 보라 해가 기울었느니라&amp;quot; 문장: 넉 달을 미루고 닷새를 붙들린 걸음은 결국 해 기운 저녁에 서둘러 길을 나섭니다. 미룸과 조급함은 한 뿌리에서 자라니, 믿음은 내 마음의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묻는 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sPQwD3Um3NjodXO5iGA3WK0CVQ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사기 19:1-10 해가 기울도록&amp;nbsp; - 사사기 19:1-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HNx/2655" />
    <id>https://brunch.co.kr/@@HNx/2655</id>
    <updated>2026-10-06T02:40:15Z</updated>
    <published>2026-10-06T02: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사기 19:1-10 해가 기울도록 * 온전한 신앙은 미루는 발걸음과 서두르는 발걸음 사이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때를 묻고 오늘 한 걸음을 떼는 분별입니다. . 오늘 하려던 일을 하루만 미뤄 두신 적이 있으십니까. 전화 한 통, 꺼내지 못한 사과 한마디, 언제고 하겠다고 접어 둔 기도 같은 것들입니다. 하루는 가볍습니다. 작은 일일수록 미루기는 더 쉽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x%2Fimage%2F-9Mv1uyTbVAIux89b9drX4y9rO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