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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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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nderwork9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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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놀비입니다. 경영을 배우면 평범한 사람도 비범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경영을 가르치는 법과 배우는 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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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0T10:47: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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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피드백의 조건-(4) - 피드백이라는 씨앗을 육성하는 4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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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12:23:31Z</updated>
    <published>2026-08-27T12: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피드백을 요청하고 수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피드백을 활용해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피드백은 내 안의 숲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새로운 품종의 씨앗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고 건강한 한 그루의 나무로 자라나도록 가꾸어야 하는 것처럼, &amp;nbsp;피드백 역시 우리 마음에 자리를 잡고 제대로 육성되었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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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 안보와 종자 주권의 해결책은 &amp;lsquo;토종 씨앗&amp;rsquo; - 16년째 토종 씨앗 지켜 온 양인자 대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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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2:49:24Z</updated>
    <published>2026-08-20T12: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후위기 대응 및 식량주권 확보가 국가의 주요 과제가 되면서 토종 씨앗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효율성과 경제성에 밀려 자취를 감추고 있는 토종 씨앗 수집 및 보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광명 씨앗도서관 양인자 대표를 만났다.  종자는 농업의 반도체, 2030년 140조원 시장 전망 ​ 종자(씨앗)는 농업의 반도체로 불린다. 반도체가 IT산업의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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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피드백의 조건-(3) - 작은 성공 경험으로 피드백 수용력을 키워가 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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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12:23:04Z</updated>
    <published>2026-08-20T12: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피드백을 전달하는 스킬 못지 않게 피드백을 수용하는 힘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피드백 수용력을 높이려면 우리 안에 존재하는 방어기제를 낮춰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amp;nbsp;이번에는 피드백을 수용하지 못할 때 우리 마음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최근에 평소 존경하는 비즈니스코치에게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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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피드백의 조건-(2) - 피드백 수용력(Feedback Receptivity)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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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11:59:49Z</updated>
    <published>2026-08-07T11: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까지 피드백 교육을 이야기할 때 늘 '전달자(리더)'의 역할에만 집중해 왔습니다. 리더가 어떻게 말해야 상처주지 않고 의도를 전달할 수 있는지, 어떤 프레임워크를 써야 성과로 연결되는지에 모든 에너지를 쏟은 셈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투수가 완벽한 공을 던져도, 포수가 글러브를 벗어던지고 있거나 딴곳을 보고 있다면 그 공은 그저 상처를 입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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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피드백의 조건-(1) - 세련된 피드백보다 효과적인 피드백을 지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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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12:15:16Z</updated>
    <published>2026-07-22T12: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드백은 기업교육에서 자주 다뤄지는 단골 주제입니다. 주로 팀장 이상의 관리자에게 피드백을 잘하는 방법을 전달하는 것이 피드백 교육의 목적입니다. 교육내용은 SBI기법과 같은 피드백 전달 방법론이나 효과적인 피드백을 위한 코칭스킬 등으로 채워집니다.  기업교육에서&amp;nbsp;피드백을 빈번하게 다루는 이유는 리더들 중에서&amp;nbsp;피드백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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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인 리더라는 율법 앞에서 죄인이 된 당신에게 - 이상적인 리더에서 효과적인 리더로, 패러다임 전환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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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7:49:39Z</updated>
    <published>2026-05-27T07: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을 다룬 책이나 아티클은 대부분 이상적인 리더십을 제안하고 이를 추구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AI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7가지 역량, 사업을 100배 성장시킨 리더의10가지 특징 등등.. 제목은 다르지만 마치 신화 속 영웅처럼 완벽한 기준을 제시하고 이를 닮아가야 한다고 주장은 비슷합니다. 이러한 책을 접하고 있노라면 마치 율법 앞에 선 인간이 언제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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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이 의사결정의 질을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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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13:13:14Z</updated>
    <published>2026-05-07T13: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더 많은 데이터'가 '더 좋은 결정'을 보장한다는 가설이 일종의 통념이 되었습니다. 기업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를 동원해 인간의 편향을 제거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데이터의 양과 의사겨정의 질은 비례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인간은 제한된 합리성을 가진 존재입니다 심리학자 허버트 사이먼이 지적했듯 인간은 '제한된 합리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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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담론&amp;rsquo;이 살아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 지식 전달은 이제 무의미, 지식에 경험을 더해 개인의 언어로 재구성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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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3:17:43Z</updated>
    <published>2026-04-28T13: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교육을 지식의 &amp;lsquo;전달&amp;rsquo;이라고 착각한다. 교육자가 준비한 정보를 학습자의 머릿속으로 빈틈없이 옮겨 놓는 것이 효율적인 교육이라 믿음 때문이다. 하지만 AI라는 엄청난 지식 파트너가 있는 시대에 단순히 지식을 복제하는 학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늘날 학습은 지식이 개인의 경험과 부딪혀 &amp;lsquo;개인의 언어&amp;rsquo;로 재구성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 과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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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실의 깨달음은 왜 현업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걸까? - 'Knowing-Doing Gap'을 메우는 ３가지 학습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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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3:17:04Z</updated>
    <published>2026-04-27T12: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경영자들이 경영 능력과 리더십을 개발하고자 여러 교육에 참여한다. 그중에는 꽤 실력 있고 열정적인 강사와 훌륭한 프로그램도 존재한다. 그런데 교육의 완성도와 무관하게 &amp;nbsp;경영 현장으로 돌아온 후에는 이전의 모습과 소름 끼치게 똑같은 모습으로 돌아가곤 한다.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걸까? 강사의 문제인걸까? 아니면 프로그램의 문제일까? 교육학의 관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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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다가 웃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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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19:16Z</updated>
    <published>2026-04-09T12: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 덕분에 울다가 웃을 일, 웃다가 울 일이 참 많다. 함께 있어 행복해서 웃다가, 해주지 못한 것들이 생각나 울게 된다.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나에게는 행복이다.  문득 아들에게도 하루하루가 행복인지 궁금해진다. 어린 녀석이 일상이 주는 행복을 알겠냐만은  덕분에 매일이 행복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좋겠다.  오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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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본가로 재취업? &amp;amp;lsquo;전업자녀&amp;amp;rsquo; - 성인이 되어도 부모와 사는 세대 심층 분석한 책 &amp;lt;전업자녀&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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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31:09Z</updated>
    <published>2026-03-17T13: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에 취업했던 K(30)씨는 지난해 퇴사 후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재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그는 가사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청소와 빨래는 물론 생필품 온라인 주문, 택배 수령 등이 그의 몫이다. 이처럼 성인이 된 이후에도 가사를 담당하며 부모와 기묘한 동거를 지속하는 이들을 요즘 &amp;lsquo;전업자녀&amp;rsquo;라고 부른다. 인구전문가 전영수 교수(한양대)의 신간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_ft9M4p_nICtE3k_NdTie4X-5PM.pn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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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超불확실성의 시대, 실리외교만이 답이다 - 세계 곳곳 대립과 충돌, 동북아 힘의 균형 지렛대 삼아 국익 극대화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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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23:10:47Z</updated>
    <published>2026-01-19T23: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부터 세계가 소란스럽다. 미국의 전격적인 군사작전으로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의 13년 독재가 막을 내렸고, 이란에서는 전례 없는 반정부 시위가 발생해 수천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북아 정세 역시 심상치가 않다. 지난 6일 중국이 대일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면서 중&amp;middot;일 갈등 역시 격화되는 양상이다. 이처럼 세계가 불확실성을 넘어 초불확실성의 시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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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밤 빛의 향연 오색별빛정원展에 가보니 - 경기도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은 황량한 겨울 숲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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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3:17:55Z</updated>
    <published>2026-01-18T03: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도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은 황량한 겨울 숲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수백만개의 LED 불빛으로 세계인을 매료시킨 아침고요수목원 &amp;lsquo;오색별빛정원&amp;rsquo;을 찾아가 보았다.  창의적 발상으로 만든 &amp;lsquo;환상의 겨울 숲&amp;rsquo;  매년 겨울이 되면 아침고요수목원은 푸르름을 벗고 눈부신 빛의 옷으로 갈아 입는다. 수목원 곳곳을 수놓은 오색의 LED 불빛은 마치 동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13L4K_unyK6A5WEW4KMAxpccMI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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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 두 번 죽이는 형식적인 행사는 이제 그만 - 중소상공인 氣 살리는 행사? 주최 측의 부실 기획 및 운영에 상인들 실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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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2:10:28Z</updated>
    <published>2025-12-17T12: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우리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연말 특수도 옛말이고 전국민 소비쿠폰 지급에도 소비자들의 지갑이 좀처럼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침 지난 주말(12월 6일) 중소상공인들의 기를 살려주기 위한 행사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다고 하여 반가운 마음에 행사장을 찾아갔다.  취재장소로 가는 동안 행사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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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을 위해 자퇴하는 학교 밖 수험생이 늘고 있다 - &amp;lsquo;학교 밖 수험생&amp;rsquo; 증가 추세, 입시제도 개선 필요하단 목소리 나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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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3:36:59Z</updated>
    <published>2025-12-04T13: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이른바 &amp;lsquo;학교 밖 수험생&amp;rsquo;이 늘고 있다. 현행 공교육 시스템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무엇인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았다.  고등학생 학업중단율 5년 사이 2배 증가 &amp;ldquo;원하는 대학에 갈 수만 있다면 자퇴 후 수능 준비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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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역사의 가치를 섣불리 판단하지 마세요&amp;nbsp; - 이백형 경감 인터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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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3:18:50Z</updated>
    <published>2025-10-23T13: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동작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이하 SPO) 이백형 경감 인터뷰 기사를 썼습니다. 기사에 담지 못한 생각들 중에서 제가 생각한 이 경감이 탁월한 SPO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글로 남겨두려 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기사를 보시면 제가 적은 글을 조금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기사보기 http://www.igoodnews.or.kr/n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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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의 '다크사이드'를 관리하는 법 - 성격은 강점이지만 어두운 면도 존재, 리더라면 이를 관리할 수 있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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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7:14:12Z</updated>
    <published>2025-02-11T13: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은우리가 가진 소중한 강점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삶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때로는 상황에 따라서 우리의 성격은 강점이 아닌 단점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성격 심리학자 로버트 호건은 이를 성격의&amp;nbsp;'다크사이드'(어두운 면)라고 부릅니다.  성격심리학자이자 조직심리학자인 로버트 호건은 인간 성격의 어두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UUX5sYOb-UZibpksCpsE-jiVB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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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뇌과학은 매우 가치 있는 학문, 하지만 인간의 모든 것 설명해 줄 수 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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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1:58:03Z</updated>
    <published>2024-08-08T01: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amp;nbsp;&amp;nbsp;핫한 뇌과학, 실제보다 고평가 될까 우려 요즘 뇌과학이 인기입니다. 오랫동안 미지의 영역이었던 뇌의 기능을 과학으로 분석해 보려는 도전 그리고 이를 대중과 공유하려는 과학자들의 노력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분야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되면 실제의 가치보다 고평가 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저는 오늘날 뇌과학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TBbMdrfuqVTQNzmMP82dD2sAp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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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이란 사람을 통해 일을 완수하는 기술이다 - 현대 경영학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 피터 드러커에게도 큰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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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8:09:51Z</updated>
    <published>2024-08-07T04: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경영학의 어머니(?)로 불리는 메리 파커 폴렛(1868-1933)의 생애와 경영 사상에 대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amp;nbsp;메리 파커 폴렛은 우리에게 매우 낯선 이름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일부 경영학 교재나 논문 등에서 잠시 언급되는 이름일 뿐 , 그녀의 사상과 아이디어가 담긴 책이 국내에 &amp;nbsp;정식으로 번역 출간된 적 없기 때문입니다.&amp;nbsp;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NV1ekvZn9-HXgdKeS6xcwZq0MZs.jpg" width="2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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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BAF는 왜 명동에 5개 매장을 운영 중일까?  - 2019년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글로벌 시장 공략이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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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15:36:56Z</updated>
    <published>2024-08-05T04: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명동에는 5개의 HBAF 매장이 있습니다. HBAF는 견과류를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2023년 기준 매출액은 1,092억원(전년대비 14.7% 성장), 영업이익은 68억원, 당기순이익은 66억원입니다. 우리에게는 허니버터 아몬드로 유명합니다.(마트 편의점에서 한번씩 보셨죠?^^)  HBAF가 명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낸 이유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r%2Fimage%2FXR0pWYKHg9JyuU5zjmaqlZONp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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