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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미스트 지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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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이미스트&amp;amp;브랜드 디렉터 지안, AI시대 다른 여러가지 도전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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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0T09:3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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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 아이를 키운다는 것 - 고1 지적장애 아이를 키우는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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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1:57:09Z</updated>
    <published>2026-10-03T01: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괜찮지 않다. 괜찮은 적이 없었다. 적응하고 살아낼 뿐이다. 마음 한 켠은 왜 나에게 이런 숙제가 왔는지 여전히 의문이 남아있다. 살아가면서 받는 생채기는 그저 그 자국을 다룰 방법을 배울 뿐, 괜찮지가 않다.  오랜만에 친한 언니를 만났다. 엄마들은 자식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하게 된다. 이 언니도 아들 둘 키우는 데 만만치 않았다. '너는 하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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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마지막 일 - 사피엔스의 무용인간 이제 곧 누구나 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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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2:34:15Z</updated>
    <published>2026-08-24T02: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프로젝트들이 들어왔다. 스트레스가 심하다.  그런데 명상을 한답시고, 마음을 비우다가. 지금 하는 일을 몇 번이나 더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AI를 3개를 구독한다. 이건 시작이다. 더 구독했다가 줄인 상태다. 구독하면서 주식을 샀어야 했는데, 역시 주식도 안해 버릇 하니까 영 안 붙는다. 그래서 벌지도 잃지도 않았나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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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 영화를 보고 - 오랜만에 써보는 영화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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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23:56:34Z</updated>
    <published>2026-08-08T23: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인기는 넷플릭스의 영향으로 많이 식었다. 나 역시 영화관에 자주 가지는 않는다. 요즘 우연찮게 '호프'도 보고, '오디세이'도 보게 되었다. 가족이 함께가서 보는 거라서, 시간도 늦지 않게 여유롭게 도착해서 봤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가 좋았다.  주변에 영화가 제일 중요한 취미인 분이 있다. 그분 덕에 본 것인데, 무엇인가 그렇게 열광적인 취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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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가 날 뛰는 사람들을 위하여 - 수많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돈이 되지 않아 씁쓸해 하는 사람을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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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01:43:18Z</updated>
    <published>2026-07-21T01: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나의 이야기 이며, 또한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는 확신이 있어서 쓰는 글이다.  단지, 내 주변에는 없다. 나는 다행이 공부를 잘하는 편으로, 이 기질이 그렇게 학창시절에는 드러나지 않았다. 학창시절에는 그 조그만 시골학교에서 1등이 하고 싶었다. 내 피에는 대장 기질이 흐른다. 그냥 내 기질을 인정하면 편하다.  회사를 다니면서, 왜? 라는 고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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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오늘 수다] 스레드 비판 댓글에 대한 생각 - 글로만 24년 돈 벌며 살아왔건만, 정리 좀 하고 쓰라는 댓글 받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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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0:42:27Z</updated>
    <published>2026-05-02T10: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글만 쓰는 직업은 아니었지만, 거의 글과 연관된 직업으로 살아왔습니다  주로 상업적 글쓰기입니다.  특수주간지 취재기자, 사보편집장, 홍보팀, 브랜드 마케팅팀, PR담당, 네이미스트, 브랜드 개발자 까지..  스레드는 글 위주로 되어 있으니,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잘 안되더군요. 그러다가 가끔 올렸는데,  최근 먼저 정리 좀 하고 쓰라는 댓글 받았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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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향이 시골인 사람의 특권 - 시골이 고향인 사람이 가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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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8:05:54Z</updated>
    <published>2026-02-21T08: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40대다. 고등학교까지 시골에서 졸업했다.  세월은 흐르고, 어느덧 고향에서 자리를 잡은 친구들도 제법 있다.  설 명절 뒤로 부모님을 뵈러 고향에 내려왔다. 오랜만에 고향 학창시절 친구들도 만났다. 소소한 모임이었다.  신경과 약을 먹고 있는 나는 술도 못 먹지만, 친구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기꺼이 나갔다.  40대 중반의 아줌마, 아저씨, 결혼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j%2Fimage%2FXEJFjZa_ILDjOCVcBvmCtQpx0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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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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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6:58:43Z</updated>
    <published>2026-02-08T02: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어를 전공했던 나는 왜 글과 관련된 일을 했었을까?  그 기저에는 내 자신이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는 데서 있다.  변화를 온 몸으로 맞고 있는 시대에서 독서논술 강사를 파트타임으로 해보고 있다. 혼자 오랫동안 프리랜서 생활을 해 왔는데도, 나 말고 다른 사람, 우리 아이 말고 다른 아이들을 보는 것이 흥미로웠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읽기를, 쓰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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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만들어 볼까? - AI한테 일 뺏긴 김에 브랜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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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13:45Z</updated>
    <published>2025-11-10T01: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를 보면서 프리랜서를 하는 네이미스트 였습니다. 주요 업체도 20군데나 있었습니다. 10년동안 정말 바빴습니다.  남들이 일이 줄어든다고 할때조차 바빴습니다. AI가 심상치 않음을 작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느끼고, 본격 공부를 하고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봄. 일이 몰려 들어와야 시점에 일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나라 시국 탓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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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활용 실무 #2- AI 로고 어디까지 왔니?&amp;nbsp; - 무료 11, 유료 3개 툴, AI 로고 만들기-2025.08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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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7:58:57Z</updated>
    <published>2025-08-16T07: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로고는 현재 어느정도까지 만들 수 있을까요? 시장이 변화하는 김에 저도 여러 분야를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변화는 두렵지만, 또 재미있기도 하니까요.  제가 실무에 테스트 해보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amp;lt;AI 테스트 기준&amp;gt; 1. 브랜딩과 마케팅을 위한 AI 활용법 중심 2. 코딩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인 기준 3. 쉽고 편리하게 하는 방법  &amp;lt;테스트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j%2Fimage%2FjWufjEVa9alFgFjKmKA8ZdVTQ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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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함을 해결하는 길은 '무의미' 함을 아는 것 - 아무 의미없는 존재, 그래서 의미있게 살고 싶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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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4:59:43Z</updated>
    <published>2025-07-26T04: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가 가장 조급한가? 사람마다 문제의 크기와 종류가 다르지만, 나같은 경우는 역시 돈문제에 닥쳤을때다.  아이가 특수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아이 케어를 위해 회사까지 그만두어야 했던 나는 프리랜서 시장에 뛰어들어야 했다. 그래도 그때는 젋었다. 밤도 새가면서 아마 10만원 외주부터 받아서 시작했다.  10년간 착실히 경쟁력을 쌓아왔는데, 최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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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활용한 브랜딩 실험 실무 #1 - 상세페이지 영상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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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6:34:39Z</updated>
    <published>2025-07-23T06: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 입니다. 혼란스러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아직 실생활에서는 뚝딱 AI가 모든 걸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브랜딩을 하는 콘텐츠 개발자 입장에서도 초안과 자료조사는 도움이 될 지언정, 최종본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프리랜서 시장이 크게 요동치고 있음을 느낍니다. 불안해 하기 보다, 이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도전을 해야할 때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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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 헬카페 - 타인의 취향 - 2025 화요커피회 여섯번째 이야기- 함께하는 작가 이사님, 팀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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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7:48:04Z</updated>
    <published>2025-07-07T07: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소함'을 온전히 선택하다   항상 바쁘게 살아왔다. 모범생, 회사원, 엄마 -- 학교, 회사, 가정 주어진 일을 하는 동안, 사실 나 자신에 대해서는 그렇게 뭘 해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사님과 팀장님과 함께하는 &amp;lt;화요커피회&amp;gt;는 내게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내가 좋아하는 것, 호기심을 갖는 것, 즐기고 누리는 것에서 선택한 시간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Yj%2Fimage%2FiPO_dVX42b9Af_bJ9y28fdh_n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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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랩소디-챗GPT 다이어트 - 여자의 숙제 '다이어트'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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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7:33:14Z</updated>
    <published>2025-04-14T01: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새로운 변화와 출발에 대한 수식어 같다.  나는 다이어트를 원했지만, 정말 했다고 생각하는 건 한번 정도. 인간 신체의 본성과 싸워야 하는 다이어트는 여러가지가 맞춰져야만 실제 이루어질 수 있고, 심지어 유지될 수 있다.  나는 모태 통통으로 살아왔다. 나름 뚱뚱은 아니다고 생각했지만, 남들이 보기엔 뚱뚱할 것이다. 심지어 다이어트 목표조차 소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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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방울 - &amp;quot;유산 수술 후 쓴 글&amp;quot;(치유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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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3:08:07Z</updated>
    <published>2025-03-31T01: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방울  &amp;ldquo;심장이 안 뛰네요&amp;rdquo; 무심히 의사는 내뱉는다. 뭔가 이상하다는 작은 직감은 맞았다. 이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3분여 짧은 진료시간이 무심히 지나간다.  &amp;ldquo;일주일 뒤에도 안뛰면 수술해야 하니, 올때 4시간 굶고 오세요&amp;rdquo;. 의사는 충격을 받은 내 상태를 조금 생각한 듯 일주일의 시간을 준다. 간호사는 멍한 나를 위로한다. 사람은 누구나 살다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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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의 맛 - 고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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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4:01:58Z</updated>
    <published>2025-03-31T01: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브랜드와 단어&amp;gt;에 대한 생각을 네이미스트 지안의 고유한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말 맛의 깊이를 안다면 브랜드 스토리, 회사 소개서, SNS, 보고서, 에세이, 각종 콘텐츠에서 한끗 다른 말 맛을 낼 수 있을 거예요. 지안의 한끗 다른 말 맛 레시피! 디자인에 다양함이 있다면, 글에도 자유로움이 있습니다. 단어의 맛을 한번 음미해보세요.  [단어의 맛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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