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 />
  <author>
    <name>hslife</name>
  </author>
  <subtitle>스타일룸 Fashion AI Studion, Global No. 1 AI 룩북, AI 모델 &amp;gt; www.style-room.ai</subtitle>
  <id>https://brunch.co.kr/@@FQw</id>
  <updated>2015-10-16T03:50:06Z</updated>
  <entry>
    <title>두려움에 깨어나고, 기대에 잠드는 창업자의 삶 - 스타일룸AI와 함께 달리는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96" />
    <id>https://brunch.co.kr/@@FQw/96</id>
    <updated>2026-09-30T00:38:11Z</updated>
    <published>2026-09-30T00: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생활의 반은 기업에서, 나머지 반은 창업자로서 살고 있다.  뭐 큰 차이가 있겠냐. 사실 이제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지인들이 술자리에서&amp;nbsp;회사 욕을 하면 이미 사측으로 오래 살아서인지, 공감을 못할 지경이 되었으니.  직원이든, 창업자든 맛있는거 먹는게 기다려지고, 여름 휴가 여행이 기다려지고, 회사가려면 귀찮고, 다 똑같다.  물론 그 정도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SCHjoOE3yNinT_rVIBtNpxDgjCs.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nstinct AI, 다시 Product era.로&amp;nbsp; - Instinct를 며칠 써보고 느낀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95" />
    <id>https://brunch.co.kr/@@FQw/95</id>
    <updated>2026-09-27T14:13:20Z</updated>
    <published>2026-09-27T14: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비서라는 말은 거창하다. 며칠 써보고 확인한 건 그보다 훨씬 소박했다. 문자 한 줄로 시작한 일이 일정표가 되고, 지도가 되고, 오늘 챙겨야 할 일로 이어졌다. 그게 전부인데, 그게 컸다. Nothing to learn. Instinct를 쓰며 가장 편했던 건 새 앱을 배울 필요가 없다는 점이었다. 그냥 iMessage에서 평소처럼 물었다. 이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QOWpz8yAfeInZKttYF8aVt5j2R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회사가 별인줄 알았어요. 몰랐어요. 벌레라는것을. - 선릉로의 바퀴벌레라 불리는 회사를 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94" />
    <id>https://brunch.co.kr/@@FQw/94</id>
    <updated>2026-09-25T11:05:44Z</updated>
    <published>2026-09-25T1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한 회사를 한지 7년이 지나간다. 늘 자랑하지만, 함께 시작한 co-founder 4명이 그대로 남아 있는, 작지만 강하고, 끈질기고, 어쨋든 해내는 팀이다. 우리 회사에는 별명이 있다. 선릉로 바퀴벌레  한 두명이 아닌, 나를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xueNpQ9KTjF6wkEsv2es2oEvmp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리아이커머스페어 스타일룸 후기 - 환호가 나오고, 웃음이 끊이지 않던 1등 현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93" />
    <id>https://brunch.co.kr/@@FQw/93</id>
    <updated>2026-09-20T01:04:41Z</updated>
    <published>2026-09-20T01: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하면 안 하지. 이왕 할 거면 몸이 부서져라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도 저도 아니면, 결국 아무것도 아니다. 이게 우리 팀이 일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2026 코리아이커머스페어에서, 그 방식이 어떤 3일을 만드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실 우리는 오프라인이 낯선 팀이었다 솔직히 고백하면, 페어 같은 오프라인 경험이 많은 팀은 아니다. 기회 비용이 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uGq-hHesGOMpYmlGjiuvuD_Lj4Y.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스포칼립스'는 오지 않았다. AI vs. SaaS  - 세일즈포스의 주가 폭락과 폭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92" />
    <id>https://brunch.co.kr/@@FQw/92</id>
    <updated>2026-09-11T05:52:17Z</updated>
    <published>2026-09-11T05: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포스 주가가 하루에 23% 뛰었다는 기사를 봤다. 옥타 28%,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 이 동네 주가가 한꺼번에 날아올랐다. 이유가 흥미로웠다. 그동안 시장을 짓눌렀던 공포, 이른바 '사스포칼립스(SaaS + Apocalypse)'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다 쓸어버릴 거라는 두려움이 걷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구겐하임의 한 애널리스트는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li3AzhpeV9CC3rW-UxmBFX9hG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hatGPT Images 2.5, 2.0과 달라? - 패션AI 관점에서 본 업데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91" />
    <id>https://brunch.co.kr/@@FQw/91</id>
    <updated>2026-09-10T07:06:49Z</updated>
    <published>2026-09-10T07: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이미지 모델이 나올 때마다, 우리의 첫 질문은 늘 이게 우리 패션 브랜드들의 하루를 얼마나 바꿔줄까? 뭐.. 그게 우리 매출이기도 하니까.  ChatGPT Images 2.5를 2.0과 비교해보니, 이번엔 '더 예쁜 그림'이 아니라 '실무에서 반복 가능한 생산' 쪽으로 방향이 잡혀 있었다. 패션 이미지를 매일 대량으로 다루는 입장에서, 개선점을 정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w8MUXKKZRHKoDIwgJg6i3aqs2i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랜덤박스 &amp;mdash; 선성권, 그리고 리센느 - ex-VC, 스타트업 대표의 눈으로 보는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90" />
    <id>https://brunch.co.kr/@@FQw/90</id>
    <updated>2026-08-28T04:11:08Z</updated>
    <published>2026-08-28T04: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묘한 기시감이 들었다. 선성권, 그리고 리센느. 둘 다 다음 세대의 나이대이고, 일정 기간 엄청난 노력을 했고, 나름의 위치까지 올라섰다. 그런데 하나는 이제 그 여정을 접고, 하나는 엄청난 성공을 이뤄냈다.  선성권 최강야구&amp;middot;불꽃야구에서, 비선출 출신이 150km를 던졌다. 20대에 운동을 시작해 프로에 도전하는 친구였다. 디테일은 잘 모르지만 정말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LVPoRZvsWquF82EbE1GbaTwRfa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일룸 엔터프라이즈, 브랜드 전용 독점 모델 - 3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9" />
    <id>https://brunch.co.kr/@@FQw/89</id>
    <updated>2026-08-27T08:31:45Z</updated>
    <published>2026-08-27T08: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엔터프라이즈의 첫 기능으로 팀관리를 소개했었죠. 자산이 사람이 아니라 조직에 쌓이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오늘은 그 연장선에 있는 두 번째 기능, 브랜드 전용 AI 모델입니다.  ## 브랜드는 결국 '일관성'입니다  브랜드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저는 일관성이라고 답합니다. 같은 옷이라도 어떤 모델이, 어떤 톤으로, 어떤 무드에서 입느냐에 따라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yp11aw5kbT06JqXNLFafcVqFD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업 없이 1,000개 브랜드가 선택한 이유 - 스타일룸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8" />
    <id>https://brunch.co.kr/@@FQw/88</id>
    <updated>2026-08-26T04:32:32Z</updated>
    <published>2026-08-26T04: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일룸은 특별한 영업 미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거의 100%가 브랜드에서 직접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하시는 경우입니다. 물론 큰 회사, 대기업, 글로벌 기업에서 추가 요청이 오면 미팅을 했고, 그 요청들을 정리해 제공하게 된 것이 지금의 엔터프라이즈 버전입니다. 팀 관리, 크레딧, 자산 공유, API, 후보정 제공 같은 기능들도 사실 다 고객들의 입에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G6bXw8EYX7VyLcVFIM-GEzM7BP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돌 리센느의 성공에서 스타트업 대표가 본 것 - 리센느와 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스타일룸.&amp;nbsp;성공은 천운일지 몰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7" />
    <id>https://brunch.co.kr/@@FQw/87</id>
    <updated>2026-08-24T06:30:00Z</updated>
    <published>2026-08-24T06: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amp;rdquo;  올해 접한 콘텐츠 중 가장 임팩트가 컸다. 리센느라는 아이돌.  처음엔 원이의 귀여움과 깨방정이 재밌었고, 미나미의 &amp;lsquo;거제 야호&amp;rsquo;를 보며 아이돌 마케팅의 지형이 흔들리는 걸 느꼈고, 신라공주와 다른 친구들을 보며 멤버 각자의 매력을 하나씩 다 느꼈다. 아마 SES, 핑클, 소녀시대, 원더걸스 이후 처음이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JGNID4rTpYDjfuAOpqdaH2teH5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창업자로서 SNS를 한다는건 - 지옥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6" />
    <id>https://brunch.co.kr/@@FQw/86</id>
    <updated>2026-08-23T02:28:18Z</updated>
    <published>2026-08-23T02: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는 자고로  소소한 일상의 기록, 늘 놀고먹는 행복한 일상, 새로운 걸 성취해낸 자랑, 나의 똑똑함에 세상이 못 따라온다는 자아도취, 세상을 향한 비판,  그리고&amp;hellip;  정치색을 토해내는 것들의 적절한 조합이다.  내 느낌에 대다수의 SNS는 위에서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올수록 지리멸렬해지고, 평균 연령이 높아진다. 그리고 수명을 다해간다.  그런데 스타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5ThP0TlQ9H7TozALrEaccloxYn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FOMO 지수 - 당신은 몇 단계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5" />
    <id>https://brunch.co.kr/@@FQw/85</id>
    <updated>2026-08-21T02:18:55Z</updated>
    <published>2026-08-21T02: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자가진단부터 해보자. AI FOMO 지수 7단계.  1단계. 뭔지 모르겠지만, 그저 불안하다. 2단계. 트위터에서 &amp;quot;이 기능 미쳤어요 ?&amp;quot; 만 보면 가슴이 뛴다. 3단계. 맥미니를 샀는데, 놀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하다. 4단계. AI를 업무에 쓰고는 있는데, 남들보다 못 쓰는 것 같다. 5단계. 대시보드를 만들고 자동화까지 걸어놨는데, 정작 지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OajOVjsjFT4ybqp4FmEeBU1QW2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일룸 AI룩북이 알려지며 (2026년 4월의 글) - SNS의 글을 기록으로 옮겨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4" />
    <id>https://brunch.co.kr/@@FQw/84</id>
    <updated>2026-08-21T00:31:21Z</updated>
    <published>2026-08-21T00: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시작한지 7년이 다되어가는데,  창업멤버 4명은 그대로인 이상한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시작한지 6년을 넘어서고 있는데,  초기 엔젤리그 이외에는 이렇다할 자랑할만한걸 만든적은 없다.  그러다보니 투자는 택도 없는 이야기였다.  그럼에도 살아 있는걸 보면 어디선가 무슨일을 하며 꾸역꾸역 살아왔다.  물론 외주도 했다.  그런데 그것도 하던놈이 잘</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일룸 엔터프라이즈 API&amp;nbsp; - 왜 만들었고, 누구에게 필요합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3" />
    <id>https://brunch.co.kr/@@FQw/83</id>
    <updated>2026-08-19T08:39:43Z</updated>
    <published>2026-08-19T08: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엔터프라이즈의 첫 기능으로 팀관리를 소개했었죠. 이번엔 조금 다른 결의 이야기, API입니다. 왜 만들었나 스타일룸을 쓰는 브랜드가 커질수록 똑같은 요청이 반복됐습니다. &amp;quot;화면에서 한 장씩 만드는 건 알겠는데, 우리 상품이 수천 개인데 이걸 매번 손으로 올려야 하나요?&amp;quot; 맞는 말입니다. 도구가 아무리 좋아도, 사람이 창을 열고 파일을 끌어다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l7WUD7ObRD_70X51-O1k0vMedI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일룸, 엔터프라이즈 버전 시작 뒷이야기 -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2" />
    <id>https://brunch.co.kr/@@FQw/82</id>
    <updated>2026-08-14T07:02:45Z</updated>
    <published>2026-08-14T07: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능의 고도화와 사용의 편의성은 늘 양날의 검이죠.  고객을 어떻게 정의하느냐부터 시작되는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엔젤리그 때는 기능으로는 아이도 참여 가능할 정도로 쉽게, 하지만 정보의 디테일과 위험성은 전문가 수준으로 올리는 데 집중했었습니다. 어폐가 있는 말 같지만, 원래 말이 안 되는 걸 말이 되게 하는 게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가는 길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xFRojFLZpNXWz6xu1oSeIU70vs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상한 회사 이야기.  - 회사를 시작한지 7년, 공동 창업자는 그대로.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1" />
    <id>https://brunch.co.kr/@@FQw/81</id>
    <updated>2026-04-26T13:29:36Z</updated>
    <published>2026-04-26T13: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시작한지 7년이 다되어가는데, 창업멤버 4명은 그대로인 이상한 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시작한지 6년을 넘어서고 있는데, 초기 엔젤리그 이외에는 이렇다할 자랑할만한걸 만든적은 없다. 그러다보니 투자는 택도 없는 이야기였다.  그럼에도 살아 있는걸 보면 어디선가 무슨일을 하며 꾸역꾸역 살아왔다.  물론 외주도 했다. 그런데 그것도 하던놈이 잘한다고,</summary>
  </entry>
  <entry>
    <title>비효율적 노가다중에 발견한 AI - AI라니 마치&amp;nbsp; 압구정에 구찌 크게 적힌 옷을 입고 다니는 기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80" />
    <id>https://brunch.co.kr/@@FQw/80</id>
    <updated>2024-09-10T03:38:42Z</updated>
    <published>2024-09-10T02: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난 블록체인에 미쳐있었다. 블록체인 하다가 AI하는 사람이라니. 딱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랄까 마치 압구정에 구찌라고 크게&amp;nbsp;적힌 옷을 입고 다니는 기분이다.   그래도 얘기해보자면 두개의 시작은 전혀 달랐고, 그래서 지금 상황도 다른 것 같다.  #블록체인은 내가 미쳤다. 그래. 난 완전 미쳐있었다. 혁명적이었다. 그래서 근시일내에 많은 곳에</summary>
  </entry>
  <entry>
    <title>5년만에 찾은 두번째 PMF, 어떻게 아냐고? - 피봇의 왕자 하킴 올라주원을 아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79" />
    <id>https://brunch.co.kr/@@FQw/79</id>
    <updated>2024-09-01T06:58:06Z</updated>
    <published>2024-08-31T15: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전 창업을 하기 직전까지 난 VC에서 일을 했다. LG전자에서 SW 개발자로 시작한 사회생활은 여러 우연과 인연으로 투자로 연결되었고, GS홈쇼핑 지금은 GS리테일에서 VC투자업무를 했다 그리고 블록체인에 뛰는 심장을 참지 못하고, 블록체인 기술회사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를 세우고 투자를 해왔다. 그리고, 2019년 여름즈음하여, 4명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qaF_fJsw4MYUhCCC7m6w9WkZzBM.png" width="389" /&gt;</summary>
  </entry>
  <entry>
    <title>VC는 왜 싸가지가 없나요? - 스타트업 생태계에 보내는 편지 feat. 한지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78" />
    <id>https://brunch.co.kr/@@FQw/78</id>
    <updated>2022-12-04T15:39:37Z</updated>
    <published>2020-11-08T10: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VC에서 투자를 하다가 창업을 해서 맨날 투자자에게 까이는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하지만 이 글은 VC를 조금 더 이해하고 스타트업 업계를 평화롭게 하기 위해 VC와 창업 두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스타트업 내가 있는 곳이 스타트업씬이다 보니, 지난 몇주간 SNS 타임라인이 스타트업 드라마 이야기로 뜨겁다. 전체적으로 초기에는 '손발이 오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w%2Fimage%2FSsCAlwq3zqCZtysCA7IfiiITam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시 이사를 갑니다. - 또 만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FQw/77" />
    <id>https://brunch.co.kr/@@FQw/77</id>
    <updated>2020-06-18T13:10:18Z</updated>
    <published>2020-03-23T16: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이런 글을 쓰는게 조금 애매하지만, 당분간은 아래다 글을 쓰려 합니다. 사적인 글보다는 회사와 관련된 글이 많아지면서 이런 면에서는 조금 더 편한 미디엄으로 잠시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양쪽다 장단이 있지만 현재 상황에 맞춘 결정이니 이해해주세요.  시간내서 찾아와주시면 감사드려요.  https://medium.com/@hslife https:</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