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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록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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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錄)으로 생산(産)하는 출판편집자 겸 마케터. 글쓰고, 책 만들고, 마케팅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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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13T10:1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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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에 따라 작가의 컨셉도 달라져야 한다 - 어떤 작가로 기억되고 싶은가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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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2:00:17Z</updated>
    <published>2026-10-05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작가로서 어떤 컨셉을 가지고 싶으신가요? 이렇게 물으면 작가가 글만 잘 쓰면 되지, 굳이 컨셉을 왜 잡아야 하느냐는 의문점을 가지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을 바꿔보겠습니다.  &amp;ldquo;여러분은 어떤 작가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amp;rdquo;  작가에게 컨셉이란 결국 &amp;lsquo;독자에게 기억되는 모습&amp;rsquo;입니다. 어떤 사람은 전문적인 작가가 되고 싶고,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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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채널 운영할 때 빠지기 쉬운 3가지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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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2:00:07Z</updated>
    <published>2026-09-30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꽤 여러 편의 글을 통해서 전략적으로 채널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이 모든 것의 바탕에 전제로 깔아둬야 할 사실들이 있습니다.   첫째, &amp;lsquo;복사 + 붙여넣기&amp;rsquo; 식 단순 공유는 하지 마세요.  독자는 어떨 땐 단순하지만, 또 어떨 땐 무척 예리합니다. 모든 채널에 복사+붙여넣기를 반복하면 독자는 금방 실증을 내고 당신을 외면할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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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메시지, 여러 편의 글 - 글쓰기의 채널별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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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2:00:12Z</updated>
    <published>2026-09-28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살펴본 것처럼, 깊이와 축적이라는 측면에서 블로그는 다른 SNS 채널이 대체할 수 없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SNS를 통해 독자를 만나고, 그 독자를 나의 블로그로 데려오는 전략이 글쓰는 사람에게는 아직까지 가장 적당한 전략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블로그 포스팅 한 편 하기도 바쁜 마당에 SNS까지 챙기기에는 먹고사는 게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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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는 '베이스캠프', SNS는 전진 기지 - 블로그가 글쓰기의 &amp;lsquo;베이스캠프&amp;rsquo;인 4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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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2:00:16Z</updated>
    <published>2026-09-27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체의 다양한 특징을 알아봤으니 이제 내가 생각하는 타깃독자가 모여 있는 매체를 잘 찾아서 열심히 운영하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독자를 잘 끌어모으는 사람들은 절대 하나의 매체만 쓰지 않는다는 것. 나에게 적합한 매체를 두 개 이상 활용함으로써 타깃독자를 만날 가능성을 더 높이는 것이지요.  그중에 어떤 매체를 고를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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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글쓰기 모임 '한쪽클럽' 모집 - 하루 한 쪽 글쓰기 10월 챌린지 멤버 모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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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3:00:29Z</updated>
    <published>2026-09-20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다가올 추석이 지나면&amp;nbsp;곧바로 10월이 다가오고, 이제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드는 시간입니다.  날씨는 좋고, 마음에는 여유가 생기는 10월, 여러분은 무엇을 시작하고 싶으신가요?  새로운 공부를 시작할 수도 있고, 운동을 시작할 수도 있고, 여행을 계획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조금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일을 시작할 수도 있지요. 바로 매일 한 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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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및 기타 매체별 독자 성향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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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9-16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도 살펴보고 SNS도 살펴봤으니, 이제는 그 밖의 다른 채널들도 한 번 살펴봅시다. 생각보다 다양한 채널이 존재하고, 활용할 방법도 다양하니까요.   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버나 다음에서 운영되는 인터넷 카페는 요즘 들어 한물간 채널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특정 분야에서는 여전히 꽤 큰 힘을 발휘합니다. 특히 육아, 게임, 대학, 부동산,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v%2Fimage%2F5EKXCtPqXZ0XWX5JvNCSpgpUMBc.png" width="3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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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서비스별 독자 성향 분석 - 인스타그램 vs 스레드 vs 엑스(트위터) vs 페이스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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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22:00:29Z</updated>
    <published>2026-09-15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는 글쓰기라는 행위에 가장 최적화된 서비스지만 최근에는 SNS가 더 유망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긴 글을 진득하니 읽어야 하는 블로그보다 짧고 가볍고 빠른 콘텐츠의 SNS가 각광받는 것은 시대상을 생각했을 때 어쩌면 더 자연스러운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SNS라고 다 같을 수는 없지요. 이번에는 SNS가 서비스별로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 간단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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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주 도서 사재기 사건를 바라보는 출판인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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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9-14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과 글쓰기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는 아마도 큰 충격이었을 소식. 바로 이기주 작가의 '도서 사재기' 사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기주 작가가 누굽니까. 무려 17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언어의 온도』 저자이면서, 독립출판 분야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희망이었던 존재지요. 듣보잡(?) 출판물이었던 『언어의 온도』가 작가의 엄청난 노력으로 화려한 역주행 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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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서비스별 독자 성향 분석 - 네이버 블로그 vs 카카오 브런치 vs 티스토리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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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22:00:32Z</updated>
    <published>2026-09-10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독자의 성향에 따라 전략적으로 매체를 선택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렸지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좀 더 구체화해서, 어떤 매체가 어떤 성향을 띄고 있는지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매체의 특징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사용해 보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여러분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껴드리고자 채널별 특징을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amp;nbsp;오늘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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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독자는 어디에 머무는가 - 독자에 따라 달라져야 할 매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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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9-08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글을 쓴다고 하면 일단 온라인 채널, 주로 블로그에 쓰는 게 일반적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네이버 블로그가 압도적 점유율을 보이긴 하지만, 다른 회사에서도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각자의 성향에 맞게 활용하시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한 명이 여러 개의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컨셉에 맞게 블로그를 따로따로 운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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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이냐, 개성이냐.. AI가 다듬어준 문체를 고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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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9-07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네이버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혹시 요새 저의 글이 좀 어색해졌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으셨나요? 문체에 예민한 분이라면 그 원인도 잘 아실 겁니다. 네, 맞습니다. 제가 요즘 글을 쓸 때 AI를 많이 활용하기 때문이지요.  늘 그런 건 아니지만, 요즘 제가 자주 쓰는 글쓰기 방식은 이렇습니다.  1) 주제를 정함 2) 쓸 내용을 서너 줄로 메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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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어체와 평어체, 섞어 쓰면 안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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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22:00:16Z</updated>
    <published>2026-09-03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 명심할 것은, 자신에게 맞는 문체라면 경어체든 평어체든 상관없지만, 한 편의 글에서 두 가지를 섞어 쓰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는 점입니다. 독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독자가 평어체의 글을 읽으면서 작중화자에 완전히 동화된 채 글에 몰입해 있는데, 갑자기 작중화자가 존댓말로 독자에게 말을 걸어 온다면? 독자는 순간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v%2Fimage%2FOM0MoSd7n-XtG-pJpxq5Bc54o8E.png" width="3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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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임말 vs 반말, 글쓰기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 글쓰기에서 문체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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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2:00:16Z</updated>
    <published>2026-09-02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글을 쓸 때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경어체(존댓말)로 쓸 것이냐, 아니면 평어체(반말)로 쓸 것이냐입니다. 나의 독자들을 존중하려면 &amp;ldquo;~입니다&amp;rdquo; 또는 &amp;ldquo;~예요&amp;rdquo;와 같은 경어체를 쓰는 게 맞는 것 같지만, 쓰다 보면 왠지 &amp;ldquo;~이다&amp;rdquo;또는 &amp;ldquo;~한다&amp;rdquo;와 같은 평어체가 더 자연스러운 것 같기도 합니다.  블로그던 책이던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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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깃 독자를 사로잡는 글쓰기 문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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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22:00:18Z</updated>
    <published>2026-09-01T2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쓰기의 80%는 독자가 좌우한다고 늘 주장해 왔습니다. 독자에 따라 달라져야 할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문체인데요. 똑같은 내용이라도 문체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이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아들 육아법으로 인기가 많은 최민준 소장은 유튜브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들에게는 아무리 &amp;ldquo;먹었으면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라&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v%2Fimage%2FWxk5cXpdkQb41q99mnI9Itfyt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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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공모전 개편, 기회일까 위기일까 - 작가지망생들을 위한 현실적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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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23:11:48Z</updated>
    <published>2026-08-27T16: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가 되고 싶다면 글쓰기 플랫폼 하나 정도는 꼭 운영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물으시지요.  &amp;quot;네이버 블로그가 낫나요, 아니면 카카오 브런치가 낫나요?&amp;quot;   제가 드릴 수 있는 답은 뻔합니다. 본인에게 편한 걸로 하세요. 선택지가 두 개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티스토리나 다른 회사가 제공하는 블로그도 좋고, 아예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드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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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법을 틀리지 않는 3가지 요령 - 한글 맞춤법과 띄어쓰기 교정 쉽게 해결하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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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22:00:31Z</updated>
    <published>2026-08-25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글을 쓰다 보면 &amp;lsquo;이게 맞는 표현인가?&amp;rsquo;, &amp;lsquo;띄어 써야 하나, 붙여 써야 하나?&amp;rsquo; 하는 순간이 생각보다 자주 찾아옵니다. 그렇다고 매번 국어사전을 찾아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세 가지만 습관으로 만들어도 글을 훨씬 편하게 쓸 수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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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헤밍웨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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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8-24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에 대해서라면, 어니스트 헤밍웨이 만큼 수많은 명언을 남긴 사람도 없을 겁니다.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은 이겁니다.   멋진 글은 한 번에 완성되는 게 아니라 엉망인 초고를 수없이 고쳐나가면서 조금씩 완성된다는 뜻입니다. 써보신 분들은 아시지요? 처음부터 완벽한 글을 쓰는 사람은 없다는 걸 말입니다. 이 말을 한 헤밍웨이 본인도 &amp;lt;노인과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v%2Fimage%2F57ZTJDwITQLhdrsGydXNBRVYrgU.png" width="3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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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챌린지 모집합니다 - 한쪽클럽 9월 멤버 모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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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8-23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서매직'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처서가 지난 어제 그제도&amp;nbsp;엄청난 더위와 폭우가 지나갔지요.&amp;nbsp;그래도 아침저녁으로 제법&amp;nbsp;살 만한 시간도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amp;nbsp;아마도 곧 진짜 가을이 돌아올 텐데요.  글쓰기 참 좋은 계절, 가을을 앞두고 한쪽클럽 9월 챌린지도&amp;nbsp;어김없이 다시 시작합니다.  조금씩 높아져 갈 하늘 아래 향긋한 차 한 잔을 앞에 두고&amp;nbsp;나만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v%2Fimage%2F8ga-ewidgQ4BBh59E1rJkXgEk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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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를 지루하지 않게 하려면 - 이성 vs 감성, 독자의 심리를 활용하는 법(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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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8-20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적 맥락'에서 독자의 심리를 고려하는 글쓰기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이어가겠다고 해놓고 시간이 꽤 많이 지났지요. 죄송합니다. 변명을 하자면 그 사이에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써놓은 글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다행히 구석에 잘 숨겨놓은 과거 글을 꺼내서 복구하느라 시간이 걸렸네요.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하지만, 사실 어떤 이야기인지는 뻔합니다. 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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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의 뇌를 편안하게 만드는 '이성적 맥락' - 이성 vs 감성, 독자의 심리를 활용하는 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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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22:00:17Z</updated>
    <published>2026-08-12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이성적인 맥락이라는 것은 쉽게 말해서 &amp;lsquo;독자를 헷갈리지 않게 하라&amp;rsquo;는 뜻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글쓰기의 기본: &amp;quot;독자를 헷갈리지 않게 하라&amp;quot;  아무리 감동적인 이야기라도 두서없이 전달하면 독자는 내용조차 이해하지 못합니다. 내가 아는 이야기라고 해서 마구잡이로 써 내려가는 순간, 글은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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