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투잡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 />
  <author>
    <name>hosueng</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배워서 남주는 투잡남입니다. 1인 크리에이터,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qI</id>
  <updated>2015-10-06T12:31:25Z</updated>
  <entry>
    <title>멀리 있어도 언제나 반가웠던 우리 아빠 - 진해에서 아버지를 만난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82" />
    <id>https://brunch.co.kr/@@CqI/682</id>
    <updated>2026-08-31T09:04:26Z</updated>
    <published>2026-08-31T09: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 회사를 다니던 시절에 여름휴가가 주어졌다. 당시에 남쪽을 여행하려던 나는 아버지가 계신 진해로 향하게 됐다. 마침 아버지께서 여좌천 근처에 있는 숙소에서 진해미군기지를 건설현장에서 먹반장으로 일을 하고 계셨기 때문이다.  사실,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터라 아버지와 할 게 있을까 싶었으나 생각보다 아버지와의 짧은 여행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5SEgSw8Bj9ZWtgX10N_BNNePv1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진 속 아버지는 웃고 있었다 - 졸업하던 그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81" />
    <id>https://brunch.co.kr/@@CqI/681</id>
    <updated>2026-08-04T05:51:07Z</updated>
    <published>2026-08-04T05: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에 수시에 합격한 나는 부모님께 대학을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다. 부모님께서는 두 분 다 대학을 갈 형편이 되지 못하셨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도 기뻐하고, 축하해 주셨다. 그리곤 첫 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 주셨고, 그렇게 나는 신입생이 되었다.  2007년에 잠시 필리핀 1년 단기선교를 위해 휴학을 했다가, 2008년 한 학기를 다시 다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QE8A7ToTvR6T4lQTXbLIjKcFNA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버지의 하루는 늘 먼저 시작됐다 - 아버지와 한 달간 함께 했던 추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80" />
    <id>https://brunch.co.kr/@@CqI/680</id>
    <updated>2026-08-04T04:59:57Z</updated>
    <published>2026-08-02T14: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께서는 19살부터 60세까지 41년간 목수로 사셨다. 내가 기억하는 아버지는 항상 새벽 5시 30분이 되면 어김없이 연장을 챙겨서 출근을 하셨다. 새벽 5시 30분에 부스럭거리며 일어나는 아버지의 일상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가족을 위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졸린 눈을 비비고 버티며 나가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Nm5ZCykQOioRPo-3D6kpOSdPAC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난을 멈춰라 - 입단속을 잘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79" />
    <id>https://brunch.co.kr/@@CqI/679</id>
    <updated>2026-06-28T07:35:54Z</updated>
    <published>2026-06-28T07: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을 하면서 그리고 아내와 결혼한 지 4년 차가 되면서 느끼는 게 있다. 입단속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살다 보면 하고 싶은 말들이 단전에서부터 올라올 때가 있다. 화가 나서도 아니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이 떠올라서 던지게 되는 말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문제는 대부분 이런 경우 십중팔구 상대편을 비난하고 싶은 나의 못된 심보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FCHmFGQ1wJ8bUV1Ig1xQk-saO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학교 면접 치러 가던 날 - 낚시 그리고 소소한 다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78" />
    <id>https://brunch.co.kr/@@CqI/678</id>
    <updated>2026-05-17T14:09:50Z</updated>
    <published>2026-05-17T14: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 때가 기억이 난다. 당시 천안과 아산에 있는 대학교 3군데에서 면접을 치러야 할 일이 있었다. 혼자서도 갈 수는 있었지만 대학에 입학하는 아들이 자랑스러웠던 아버지는 직접 인천에서 아산까지 차로 데려다주셨던 기억이 있다.  나도 들떠 있었고, 아버지도 들떠 있었다. 생각보다 대학교에 일찍 도착했던 터라 주변에서 놀다가기로 했다. 천안에 있는 단국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JAU67Gil8GPrgfqIby8oQxCt1d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버지와 동묘에서 보냈던 그 시간 - 그 시간이 지금도 그립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77" />
    <id>https://brunch.co.kr/@@CqI/677</id>
    <updated>2026-05-17T13:44:54Z</updated>
    <published>2026-05-17T13: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시절에 내가 기억하는 아버지는 항상 외국에 있거나 혹은 한국에 있어도 매일같이 어머니와 싸우는 사람이었다. 그랬던 관계가 회복된 시점이 20대 초반부터였다. 아버지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면서 10대보다 좀 더 가까운 사이가 될 수 있었고, 둘이 보내는 시간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렇게 조금씩 가까워지던 중 자주 가시던 동묘에 쇼핑을 하러 갔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DtIUTLDxzt_EDPlZ-px18_GzN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버지 잘 가요... - 아버지의 마지막을 함께 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74" />
    <id>https://brunch.co.kr/@@CqI/674</id>
    <updated>2026-05-17T14:06:09Z</updated>
    <published>2025-09-13T15: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에 건강검진을 받았던 아버지는 25년도 1월에 베트남여행 티켓을 취소하시게 되었다. 폐암이 의심된다는 검사결과가 나왔고, 불편한 마음으로는 갈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시게 된 것이다.  어머니와 누나 모두 동의했고, 그로 인해서 나와 아내만 여행을 떠났다. 베트남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폐암 2기 정도 될 것 같다고 생각되었던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o4OjFBnDI-P-3Ac3cTuqI6Cbt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이스카웃에 등장한 우리 아버지 - 그날만큼은 날아가듯이 기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73" />
    <id>https://brunch.co.kr/@@CqI/673</id>
    <updated>2025-08-25T14:51:35Z</updated>
    <published>2025-08-25T14: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5학년에 전학을 간 후 나는 보이스카웃을 시작했다. 당시 또래보다 키는 작고 왜소했지만, 뭔가 새로운 것을 도전해보고 싶었다. 생각보다 재밌었고, 즐거웠다.  그러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 학교에서 1박 2일 보이스카웃 캠프를 참여하게 됐다. 당시 프로그램 중 하나가 학부모님들이 저녁에 참여하는 것과 야밤에 산소까지 담력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yNI9RxDEJZ6D0PXP9fx-0pTVM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1인 기업을 선택했는가 - 1인 기업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나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72" />
    <id>https://brunch.co.kr/@@CqI/672</id>
    <updated>2025-08-25T14:39:34Z</updated>
    <published>2025-08-25T14: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4살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했다. 생산관리도 했고, 요식업도 했다. 그 와중에 호주 워킹홀리데이도 다녀왔고, 사회적 기업 프로그램에도 도전해 봤다. 악덕기업에 취업했다가 맞지 않아 퇴사를 하기도 했다. 프로그래밍 회사도 다녀보았고, 학습지 교사를 하기도 했다. 그랬던 나는 지금 1인 기업을 하고 있다.  나는 왜 1인 기업을 택하게 된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HeSiPdIuSE8TxQYqSjF7H9z3fD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주산성, 아버지의 숨겨진 미소 - 아버지의 웃음을 기억할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71" />
    <id>https://brunch.co.kr/@@CqI/671</id>
    <updated>2025-08-04T15:30:38Z</updated>
    <published>2025-08-04T15: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6학년 때 학교에서 방학숙제를 내준 기억이 있다. 방학 중에 교과서에 나온 여행지를 방문해서 방문한 결과를 보고서로 제출하는 과제였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바쁘셨는데 어머니는 특히 더 바쁘시기도 했고, 어디론가 함께 가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당시 아버지께서도 목수로 한창 일을 하시던 때라 주말에 집을 비우실 때가 잦았다. 그러다 용기를 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1z5aPPV1NqmKpP6QvOSJtqt7N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 살의 오후, 아버지가 내 옆에 있었다. - 네 살의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70" />
    <id>https://brunch.co.kr/@@CqI/670</id>
    <updated>2025-07-19T17:03:56Z</updated>
    <published>2025-07-19T15: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 기억나는 아버지와의 추억이 있다. 4살 때 동네 앞 놀이터 미끄럼틀이 바로 그 기억이다. 아버지는 내 옆에 계셨고, 미끄럼틀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나를 양손으로 잡고, 들어 올리셨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 기억은 35년이 다되어가는 지금도 떠오를 만큼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  나는 아버지가 항상 버팀목이 되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Q1jd2sFSyj9o5FDnsoqGMOF4yW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 때문에 지칠 때 읽는 책 요약 - 나는 왜 네 말을 흘려듣지 못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68" />
    <id>https://brunch.co.kr/@@CqI/668</id>
    <updated>2025-06-07T18:06:53Z</updated>
    <published>2025-06-07T14: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수업을 하다가 평점 1점을 맞았고 생각보다 나에게 있어서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최선을 다했는데 무엇이 문제였던 걸까 싶었다. 문제는 댓글이 타격이 컸고 잠을 잘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괴로웠다. 누군가의 평점이 나에게 이토록 아픔을 가져다줄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안 되겠다 싶어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검색해서 찾게 된 책이 바로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lmN_STg4PtFDGUpZe0OdpipmT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년의 시간은 준비된 자에게만 기쁨을 줄 수 있다 - 누구도 돌봐주지 않는 삶, 그리고 아비투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67" />
    <id>https://brunch.co.kr/@@CqI/667</id>
    <updated>2025-05-31T09:34:48Z</updated>
    <published>2025-05-31T08: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께서 폐암으로 현재 암투병을 하고 계시다 보니 이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를 마주하게 된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국가에서 도움을 주지만, 그 돈 만 가지고는 택도 없었다.&amp;nbsp;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아프시니 어머니께서 간병을 하시게 되었고, 그로 인해 부모님께서 본래&amp;nbsp;가지고 있던&amp;nbsp;돈을 모두 써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그나마 아버지께서 미래를 대비하시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ETGVKPbSrO___yrynbvWucpxs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비스와 상품 구성이 엉망인 회사를 알려주마 - 폐업의 그림자가 보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66" />
    <id>https://brunch.co.kr/@@CqI/666</id>
    <updated>2025-05-17T06:56:45Z</updated>
    <published>2025-05-17T02: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책이 수백 권이 있을 정도로 책을 열심히 읽으려 하는 편이다. 구매도 자주 하다 보니 집에 책이 쌓이기 마련이다. 보통은 알라딘문고나 yes24에 중고로 판매를 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앱 하나를 발견하게 됐다. 책을 맡기면, 그 책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를 해주고 돈을 준다는 게 아닌가? 그래서 바로 신청을 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정말 뜨문뜨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fT9Wg5X6pOIUSM0SLkLKo8xI53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버지의 폐암 소식을 듣다 - 남에게만 벌어지는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64" />
    <id>https://brunch.co.kr/@@CqI/664</id>
    <updated>2025-05-03T10:06:14Z</updated>
    <published>2025-05-02T06: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연말에 태교여행을 기획 중이었다. 8월에 임신을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정기에 접어드는 시점에 여행을 다녀오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 여기에 아버지 칠순잔치 겸 어머니도 함께 동행하기로 했다. 25년 2월에 여행을 떠나기 위해 1년간 돈을 모았고,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사실상 돈을 모으기 어려운 상황에서 돈을 모아 여행을 준비했더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NnbWrtB4UK2cEA5HwKsJ23piM8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과 죽어감의 5단계 - 폐암앞에 마주한 우리 가족의 모습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63" />
    <id>https://brunch.co.kr/@@CqI/663</id>
    <updated>2025-02-06T14:20:56Z</updated>
    <published>2025-02-06T09: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퀴블러 로스라는 심리학자는 죽음과 죽어감에 관한 5단계를 정의했다. 본인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임종을 앞둔 환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 속에서 겪는 심리적 단계를 파악한 것이다. 5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국어로는 '부분타우수' 영어로는 DABDA 모델이라고도 한다.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의 단계를 거쳐 죽음에 대해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Y-5tEjXp2Wl9Avon94NAGy9jQ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과 연애는 철저히 다르다 - 가족이 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62" />
    <id>https://brunch.co.kr/@@CqI/662</id>
    <updated>2025-02-05T22:25:49Z</updated>
    <published>2025-02-05T17: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다.  결혼과 연애는 철저히 다른데같다고 착각을 하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연애를 하면서 이런 꿈을 꾸게 된다. '결혼생활도 마치 연애 같을 거야'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착각이다. 연애와 결혼은 무척 다르다. 그 결이 다르고 느낌조차도 다른 게 바로 결혼이다. 어떤 부분이 다른지 알려주고자 한다.  연애는 감출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cGKIMYOOuXNBZXldGFRPqzumkv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을 포기한 당신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 - 정말 현실적인 이야기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61" />
    <id>https://brunch.co.kr/@@CqI/661</id>
    <updated>2025-02-01T07:20:09Z</updated>
    <published>2025-02-01T06: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안 하게 되면 어떤 일들이 생기게 될까?  굉장히 심플하다. 어릴 땐 괜찮다. 20대, 30대 초까지는 별 문제가 없다. 오히려 혼자 다니니 여행도 갈 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다. 나 또한 결혼 이전까지는 혼자 1년간 호주 워홀과 여행을 다녔다. 30대 초에는 가족들과 돈을 모아서 요식업 장사를 해보기도 했다.  문제는 35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SISj-Ch73dPUQYaa5RiFgLDHP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식이 아니라 결혼생활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 - 이벤트에 목숨 걸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59" />
    <id>https://brunch.co.kr/@@CqI/659</id>
    <updated>2025-01-18T12:12:09Z</updated>
    <published>2025-01-18T10: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있어서 결혼식은 내가 연예인이 될 수 있는,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이벤트라 할 수 있다. 연애 끝에 결혼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프러포즈를 하고, 결혼식을 준비하게 된다. 스드메부터 시작해서 스냅숏을 찍고, 결혼사진들을 촬영한다.  사람들을 만나서 식사를 대접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왜 만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전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2A6kUwTcSIdBhyY9oJI7EjcVce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모에 집착하면 결혼하기 힘들다 전해라 -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CqI/658" />
    <id>https://brunch.co.kr/@@CqI/658</id>
    <updated>2025-01-18T14:44:14Z</updated>
    <published>2025-01-15T04: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생머리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고 누가 봐도 광이 나는 저 자매가 내 짝이 됐으면! 훤칠하면서도 머리가 있고, 키가 180이 넘는데 기타도 잘 치고, 싱긋 웃는 그 형제가 내 짝이 됐으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지금 결혼은 글렀다. 간단히 포기해야 한다.  사람이 외모에 집착하면 왜 안 되는 걸까? 그 이유에 대해 알려주겠다. 외모에 집착하면 정작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qI%2Fimage%2Fi_AeSQUvhjVkEwPox0pyQroM98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