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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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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아들러상담학회 아들러상담전문가 1급 / Adlerian / 불완전할 용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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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5T06:21: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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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자 대통령 2 - 새로운 정치 문화로의 과도기_드디어, 건너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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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23:44:48Z</updated>
    <published>2026-08-07T23: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재명 대통령 1년 도대체 우리 진영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한심하셨을 테다. 징그러운 싸움을 계엄도 아니고 새로 만든 이재명 정부에서 같은 편들끼리 ABC론에, 이 정권은 망한다 하고, 어물전이 썩어간다고 하고, 용역에, 촉법에 온갖 냄새나는 막말이 쏟아지는데...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이 나든, 여러분들이든... 뭐 하자는 건가 싶지 않으셨을까.  6개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CAG-2KjuTXBR2fz3U5F3Lrvvf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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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참교육의 시대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 시대의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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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10:31:28Z</updated>
    <published>2026-07-09T06: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참교육이 광풍을 일으켰다. 재미있고 통쾌했다. 그리고 드라마가 끝나자마자부턴 말할 수 없는 복잡한 심정에 빠져들었던 것 같다. 현장에 있는 누구나 그러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결국. 우리의 대응에는 힘에서 또 다른 힘으로. 다른 방법은 없다는 걸까. 현실은 영화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다.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아이들과 선생님. 극단적인 케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EhTUhhQL6gunZt3r9W7gAPzqp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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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향한 격려 -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만들어가는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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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06:51:29Z</updated>
    <published>2026-05-23T06: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가 세상을 놀래킨 하루다. 이 빌어먹을 커피가 뭐라고. 내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켰다. &amp;lt;책상에 탁! 탱크데이.&amp;gt;  이 여덟 글자가 어린 시절에 사촌오빠가 슬그머니 보여주었던 주검들의 사진을 떠올리게 하는 건 순간이었다. 지금까지를 통털어 내가 본 가장 끔찍한 사진들. 숨을 멈추게 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던. 그 방의 차가운 냉기를 불러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Jt16nUCsurxQOxKQlf9SuCqcI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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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을 넘어서는 협력   - 엉뚱한 돈키호테와 AI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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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08:30:19Z</updated>
    <published>2026-05-16T05: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유튜브를 열면 이런 썸네일들이 쏟아진다. 클로드 코드로 블로그를 자동화하는 프로그램12명의 AI에이전트 팀원과 창업AI로 월 천을 버는 방법AI 디자인의 판도를 바꾸는 AI...AI 에이전트가 당신들 대체한다 내가 AI 유튜브를 때때로 참고하는 이유로 알고리즘이 더 튀는 걸까.  아마 꼭 그렇지만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경험했던 일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wt6lAlpaTWe-L-FKGMIb5yYHw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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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사회적 영성 - 이웃과 세상을 향한 부모의 따뜻한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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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01:00:53Z</updated>
    <published>2026-05-09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날이었던 5월 5일광주 도심의 한 고등학교 앞 인도에서, 밤 12시 집으로 귀가하던 열일곱 살 여학생이&amp;nbsp;일면식도 없었던 20대의 남성에게 살해당했습니다.&amp;nbsp;그리고 그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같은 나이의 남학생도 중상을 입었습니다.&amp;nbsp;가해자는 범행 후 &amp;nbsp;승용차와 택시등을 갈아타며 도주했고 혈흔이 묻는 옷을 세탁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했으며 체포 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xI1UzfB2mRuo6eFZMn_N9Ph_r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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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의미 - &amp;lsquo;공헌감&amp;rsquo; - 나는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는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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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0:00:11Z</updated>
    <published>2026-05-02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 지칠 때마다 우린 나의 존재의 의미에 대해 묻게 된다. 열심히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내가 열심히 했던 일들이 별다른 성과로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을 때 여지없이 만나게 되는 질문  '내가 왜 이러고 사는 걸까.'  이제 여기에 인간보다 더 똑똑하고 쓸모 있을 AGI의 등장은 우리에게도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질문의 깊이를 더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2umleOoYZ-8lMrOoucIGlp0Wm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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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하나 - &amp;lsquo;우리&amp;rsquo;라는 공동체 의식 (Social Inter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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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3:54:34Z</updated>
    <published>2026-04-25T23: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AI라는 문물을 접한 지 이제 고작 3주가 지났을 뿐이다. 그 짧다면 짧을 3주 동안에 나는 클로드와 제미나이를 오가며 정말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다. 예전엔 생각만 해도 좋았을 일들이 한 줄의 문장으로 3분 안에 이루어진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다. 내 방에 요술방망이라도 생긴 것처럼 순식간에 그림과 영상이 만들어지고 내 손에 쥐어졌다.  AI의 시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6caVD1xu3iwvdozBTZk2GCjH-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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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나는 나, 나비 - 타로 X 십우도 X&amp;nbsp;&amp;nbsp;아들러, 내 안에 살아있는 생명의 마음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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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9:36:24Z</updated>
    <published>2026-04-23T06: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프로그램은 어쩌면 나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일기장인지도 모른다. 나는 언제부터 신에 대해, 깨달음에 대해, 온전한 진리에 대해 그렇게 갈망하면서 살았을까. 그 이름을 무어라 부르든, 어디에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안정적이고 평안한 존재감을 얻고 싶었던 욕망.  상담심리학을 전공하면서부터는 이를 지혜의 깨달음을 추구했다. 그렇게 거창한 이름을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rBzSgyks9Ab-wZuxmSSje9aqB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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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사는 힘 - 협력과 존중으로 창조되는 새로운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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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09:25Z</updated>
    <published>2026-04-14T07: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AI시대의 부모교육'이라는 브런치를 쓴다면서 AI에 대해 문 앞에서 힐끔거리기만 했던 나는 언제부턴가 이게 마음에 짐이 되었다.  모. 내가 AI개발자는 아니라 해도 도통 알 수 없는 이야기들 자동화라는데 모가 그렇게 대단하다는 건지 클로드는 뭐고, 클로드 코워크는 뭐고, 클로드 코드는 또 뭐고 하네스니 뭐니 초중고 아이들이 상담할 때 알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O1C8l0n9ObrQwiFJcs_6jo0FY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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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노는 즐거움 - 두려움과 친구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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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1:40:50Z</updated>
    <published>2026-04-07T01: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애가 뭘 하는지 모르겠어요AI가 숙제를 다 해준데요. 어쩌죠?저는 정말 잘 몰라서요...  솔직하게 여쭤보고 싶다 지금 AI가 주는 변화가 좀 무섭진 않으신지. 상담실에서든 강의 현장에서든 AI에 관련된 부모님들의 반응은 경계와 불안, 호기심과 걱정 그 어디쯤이었던 것 같다.   우리가 만나는 이 두려움 혹시 이 두려움은 낯섦에서 비롯된 건 아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L26qjsC522ufs8mm47JrnlqmP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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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의 즐거움 - 소유가 아닌 존재의 가치가 주는 진정한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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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1:15:35Z</updated>
    <published>2026-04-04T09: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젠가를 쌓아가는 아이.처음엔 무너지면 어쩌나 불안해하며 이런저런 핑계를 대던 녀석이눈가가 반짝이더니 당해보라는 듯이 과감하게 젠가를 뱅글 돌려놓고 막대기를 뽑아 아슬하게 세워놓고 좋아라 한다.이대로 질 수는 없지. 우리는 과감하게 서로를 당황시키고자 서로 용을 쓰다드디어. 젠가가 무너진다.우린 소리를 지르고, 손뼉을 치며 깔깔 대고 한참을 웃었다. 내 이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43xdkEuKCZq35yGIkmiHdPEs3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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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자기 돌봄 -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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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7:49:43Z</updated>
    <published>2026-04-01T07: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부모란...'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두말할 나위 없이 자신의 삶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부모라고 말할 수 있다.  누구에게나 삶은 굴곡지고 사연이 있어서 마치 자연처럼 어느 날은 햇살이 환하고 눈이 부시지만 또 어떤 날에는 바람이 불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우산마저 주어지지 않았을 땐 비에 젖은 강아지처럼 한없이 처량하게 느껴지는 날들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RQT37tptntH574riSv0ZGdrDQ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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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완전할 용기 - 실수해도 괜찮아. 그 자체가 삶의 축제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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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1:53:14Z</updated>
    <published>2026-03-28T11: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은 식을 줄을 모른다. 우리나라를 넘어 역사를 전혀 알지 못하는 외국에서도 단종의 마지막을 기억하는 이야기가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500년이 넘어 이제사 온 국민이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았다는 관객의 평. 왕과 사는 남자가 여러 사람들에게 공감되는 이유에는 이 영화가 승리자들을 추앙하고 성장과 발전만을 추구해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VgKCQ-3UqDc75fyw2Wf-Q4WM1yE.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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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 속에서의 즐거움 - AI가 줄 수 없는 몰입과 성장의 성취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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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2:54:34Z</updated>
    <published>2026-03-24T06: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여행을 가자고 가족회의를 했다. 집에서 그냥 쉬고 싶다는 첫째와 런닝맨에서 본 홍콩에 가자는 둘째. 그 곁을 뱅글뱅글 돌던 막내가 드디어 한마디를 했다.'바다는 어떻게 생겼어?' 한 달 전 코타키나발루에 다녀온 첫째와 둘째는 바다를 보고 싶어 하는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합의했다. 나는 우리가 책정한 비용으론 비행기를 탈 수 없다고 했고, 하루 종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RXLxgvIyfHJR7ODuX09AdeA3I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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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을 누리는 힘 - &amp;lsquo;지금 여기&amp;rsquo;를 향유하는 부모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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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2:35:52Z</updated>
    <published>2026-03-21T08: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항준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을 넘어섰다. 그가 방송에서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는 것을 듣다 보면 그의 세계관은 독특해서 특유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유머러스한 화술과 함께 &amp;nbsp;세상을 즐기며 산다는 것은 얼마나 용기 있는 행동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집에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갑자기 생각이 든 거예요이 세상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uqAgiFyqI4ANQOdRlyMzFp9T3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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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 좀 해들... - 언론들... 도대체 뭣이 중한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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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4:13:17Z</updated>
    <published>2026-03-19T14: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언론들은 정말 딴나라에 가있는 듯 하다. 한참은 내가 좀 멀리 있었던 모양인데 공소취소 거래설, 뉴이재명, 심지어 인간이 ABC로 나뉘고 차기정권을 준비하는 총리라는 둥... 언론의 세상은 어느 별나라 안드로메다에 있는 듯하다.  도대체 뭣이 중한디. 여차하면 우리의 젊은 친구들이 미국의 미친자가 벌인 전쟁에 끌려나가게 될지도 모르는 판인데. 기름값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KIeI5Qq__O-kB61vcqF0KRstJ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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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려의 대화법 - 자신을 신뢰하고 용기를 내게 하는 격려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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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4:38:47Z</updated>
    <published>2026-03-14T10: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음악 우리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그렇게 부르곤 한다.  너무 상식적이고 투명해서 아이들도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맑게 들리지만, 그 순수함을 예술적으로 구현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음악. 나는 때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이 모차르트 음악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특히 이  '격려'를 이야기해야 할 때다.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5Zbii5lFkp3M6MKDxBvmHut98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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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의 영성 - 아이의 지혜를 깨우는 &amp;lsquo;존재에 대한 물음&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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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8:09:02Z</updated>
    <published>2026-03-11T04: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보다 친구 같은 AI' 손에 쥔 초등생‥&amp;quot;커도 사람 못 사귈 수도&amp;quot; (2026-03-10자 mbc뉴스기사)  아이들은 너무 유치해요. 너무 소란스럽고 유난하달까.정신이 없어요. 때론 너무 함부로 편하게 대하고오히려 혼자인 게 더 편해요. 방해받지 않을 수 있고다만 학교에 있으면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 그럴 때 심심하다 정도.근데요. 친구를 사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xDcIqzA6L4p4Iqgdw2UXhB21t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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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자기 성장 - 부모의 두려움을 자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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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5:19:51Z</updated>
    <published>2026-03-08T05: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두려움을 스스로 책임지고 자녀에게 넘겨주지 마세요.그럼 그들은 스스로 건강하게 성장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버트 헬링거 (가족 세우기 창시자, 국내 세미나 중에서)   오랜 부모상담을 경험해 본 나로서는 이 한마디가 부모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가장 중요한 이유다.  안정적인 훈육을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NQ-GBsKQUA4qjqtYhnhrg3jY5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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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삶 - 아들러의 자기 결정성 : 자녀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질문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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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0:23:14Z</updated>
    <published>2026-03-03T10: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은 바뀌는 게 아니다.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이런 말은 종종 경험적으로 말하곤 한다.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조차도 성격은&amp;nbsp;쉽게&amp;nbsp;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들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들러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잖아'라고 반기실 테다. 하지만 아들러가 자신의 인생을 선택한다고 말하는 지점에는 이 '쉽지 않은 노력과 용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SP%2Fimage%2FwPN011lAg0gSTNpDz6KgE2abA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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