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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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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zz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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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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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5T01:1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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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테스트기 시약선의 농락... - 다낭성난소증후군 난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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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0:42:18Z</updated>
    <published>2026-06-16T00: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 병원을 다니면서 두번째 시도를 하였다.  오늘은 배란 13일차. 맘카페를 가보니, 보통 이 정도 때면 얼리 임신테스크기로 임신이면 두 줄이 제대로 보이나보다. 분명히 어제 흐린 두 줄이 보였다. 점점 진해지는 두 줄에 남편과 나는 너무 기뻤다.  남편과 나는 이미 임신을 기정사실화 해놓고는, 상사분께 말한다느니 하고 나는 &amp;quot;그걸 왜 말해 굳이?&amp;quot; 이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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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포 터지는 주사를 맞고오다...! -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임신 준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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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0:06:34Z</updated>
    <published>2026-06-02T00: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임병원을 다닌 후 두 번째 시도이다.  오늘 출근 전에 병원을 다녀왔다. 난포는 단 하나가 자랐다고 했다. 쌍둥이를 살짝은 원했지만, 그래도 하나라도 자라서 다행인 건가?!  저번에는 두개 자라서 신났었는데... 그래도 하나가 어디야..?  감사합니다. 약발이 그래도 잘 들어서 말이죠.  거의 일주일만에 글을 쓴다. 저번에 그렇게 피자 대신 좋은 거 먹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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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 대신 소고기 애호박 볶음밥이라니. - 다낭성 난소증후군의 임신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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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2:16:38Z</updated>
    <published>2026-05-27T02: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나의 식성은 완전 미쿡인이다. 미국도 한 번도 가보지 않았으면서??  피자, 파스타, 치킨, 햄버거, 짜장면(미국인도 짜장면을 먹을까?), 돈까스.... 이런 거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다낭성난소증후군에 걸렸구나 싶기도 하다.  나의 단점 중 하나. 먹고 싶은 것은 꼭 먹어야 된다. 되도록이면 생각난 그 날에.  어제는 어쩌다 본 피자 광고 쇼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M8%2Fimage%2F6odIe_KHEhJJVEal_oJ_a2vwc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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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를 준비하면서 기다리는 시간들 - 다낭성 난소증후군의 임신 준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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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7:16:45Z</updated>
    <published>2026-05-25T07: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따분하다. 배란유도제를 먹으면서 임신 숙제날을 기다리는 날은.  회사도 일이 없고, 나 개인적으로는 며칠 전부터 경제신문 노트를 작성하고 있지만 그래도 따분하다. 그러니까 할 일을 다 했는데도, 시간이 남는다.  이럴 때는 머릿 속에 뭘 채워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책도 안 갖고 왔다.  그럴 때면 네이버 검색창에 '다낭성 난소증후군 자연임신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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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는 나의 힘이 아니다. - 먼저 임신한 친구를 보는 게 무엇보다 힘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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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3T09:41:31Z</updated>
    <published>2026-05-23T05: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배란유도제 페마라정을 먹기 시작하였다.  나는 첫 번째 시도에는 정말 무지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매일 걷기를 시도하기로 했고, 밥도 건강한 밥상으로 잘 차려 먹었다.   난임 관련된 책을 보니, 해물이나 생선류를 먹는 것이 붉은 고기를 먹는 것보다 임신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고등어를 쿠팡으로 주문해서 혼자 다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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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낭성 임신 준비] 피검사를 다시 해보다. - 수치 떨어짐. 두번째 시도 시작. 그 와중에 드는 임신에 대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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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6:16:18Z</updated>
    <published>2026-05-22T05: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양쪽팔 팔을 접는 구간에는 멍이 들었다.  피검사를 너무 많이 한 탓이다.  분명히 피검사 수치 10이하는 비임신에도 불구하고, 그 수치가 거의 0으로 떨어져야 다시 임신 시도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좋지 않았다. 내 첫 피검사 수치는 4.3이었다.  나는 너무 슬퍼져 버렸다.  의사&amp;nbsp;선생님의&amp;nbsp;그&amp;nbsp;말이&amp;nbsp;왜&amp;nbsp;이렇게 슬펐지..  &amp;quot;배아가 성장 하는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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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여섯살...다낭성. 나는 임신 할 수 있을까? - 다낭성 난소증후군의 임신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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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5:11:18Z</updated>
    <published>2026-05-22T05: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준비한 지 벌써 2개월째.  첫번째는 서른 여섯이지만, 피임 안하면 임신 되는 줄 알았던 아주 무지했던 나다.   두번째 시도는 난임병원 가서 나팔관 조영술을 하고, 양 쪽 다 잘 뚫려 있는 것을 확인 한 후에야 배란유도제를 처방 받고 날짜를 받아서 시도해보았다. 좋은 거 먹으면서 말이다.  체온도 37.1도가 되고, 누가봐도 좋았던 체력이 떨어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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