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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권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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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빅브레인》의 저자, 행동과학, 심리학과 뇌과학을 연결시킨 글을 쓰고 강의, 강연합니다. 명상, 뇌과학, 긍정심리, 액션러닝 코칭</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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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02T06:5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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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마음의 탄성을 되찾는 단 한 문장 - 자기 칭찬, 자신의 가치를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는 법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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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01:37:54Z</updated>
    <published>2026-10-02T01: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에게 매일 하는 말이 현실이 된다. 결국 인생은 자신과 나누는 대화의 방향으로 흘러간다.  하루가 끝날 무렵, 우리는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 못한 일만 떠올리며 &amp;lsquo;왜 이것밖에 못 했지&amp;rsquo;라고 중얼거리고 있지는 않은가. 사람들은 자신에게 가장 가혹한 비판자일 때가 많다. 그 조용한 비판은 끊임없이 마음을 갉아먹는다.  마음은 탄성이 있는 고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viC0aZcwwYyHkdbC5-koI6-M3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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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멈출 때 &amp;quot;또 하나 배웠네&amp;quot;-입장을 바꿔&amp;nbsp; - 피해자의 자리에서 학습자의 자리로, 뇌를 바꾸는 언어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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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9-11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은 우리를 정의하지 않는다. 우리가 선택한 &amp;lsquo;입장&amp;rsquo;이 우리의 인생을 정의한다.&amp;nbsp;피해자의 입장과 수혜자의 입장에 따라 세상은 다르게 인식된다.&amp;nbsp;얻고도 피해자의 입장에 서면 잃은 것만 보이고,&amp;nbsp;잃고도 수혜자의 입장에서 서면 얻은 것이 보인다.  마음이 멈추고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이유 : 뇌가 '피해자의 자리'에 고정될 때 살다보면 도저히 받아들이기 싫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w4d4xkw2ZCrVW_VmLwQPFAsB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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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할 때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기대감이다 - 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가 문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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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8:00:11Z</updated>
    <published>2026-09-09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의지로 버티는 존재가 아니라, 기대를 따라 움직이는 존재다.힘들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의 강화가 아니라 기대감의 회복이다.작은 기대감의 에너지 발전소를 찾는 것, 그것이 회복력이다.  어느 것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시기가 있다. 내일도 오늘과 다르지 않을 것 같고, 애써봐도 제자리인 상황이 반복되면 우리는 무기력에 잠긴다. 이런 상태에서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0UalKywIabhs1qkM5tTSqQacM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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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자신과 자주 만나는 사람 - 오늘 행복한 나를 만나자. 오늘 만난 나를 미래에 다시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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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8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8-28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자신과 자주 만난다. 모든 일상이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사람은 자신이 행복한 이유를 더 많이 느끼고 더 오래 붙잡은 사람이다.  우리는 자주 만나는 사람과 닮아간다. 자주 만나는 &amp;rsquo;나&amp;rsquo;와도 닮아 간다. 오늘 하루, 한 번이 라도 행복한 나를 의도적으로 만나보자.  우리의 뇌는 선택적으로 주의를 배분한다.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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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멈추는 곳은 믿음과 욕망이 충돌한 지점&amp;nbsp; - 당신이 멈추는 이유 : 능력이 아니라 믿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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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8-26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자신의 믿음과 어울리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다. 그 믿음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쌓여온 무의식적인 믿음이 되었을 때, 자신이 극복하기 가장 어려운 장벽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뭔가를 할 때는 자신의 믿음부터 살펴야 한다. 항상 믿음과 욕망이 충돌한 지점에서 우리는 멈춘다. 왜 그럴까?  뇌가 자신의 믿음을 증명하려는 이유? 뇌는 내 앞의 모든 정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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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을 견디는 힘이 삶을 바꾼다.  - 삶의 허들을 낮추고 회복력으로 나가게 하는 근본적인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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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4:00:41Z</updated>
    <published>2026-08-24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확실성'을 견디는 능력에 따라 개인의 삶은 확연하게 달라진다. 그런데 너무 당연해서 자신이 불확실성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한 번도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한국은 불확실성을 회피하는 성향이 강한 문화이고, 성장하면서 불활실성에 적응하고 견디는 학습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아이나 어른이나 이 불확실성에 희생된 듯한 느낌까지 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oeuhcPqJpihnES6yQDvi7hjkA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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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당신이 새로운 당신을 가로막을 때 - 불안 속에서 익숙함의 저항을 바라볼 수 있을 때, 변화가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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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23:08:14Z</updated>
    <published>2026-08-11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변화를 막는 대부분은 '오래된 자기 기준'일 때가 많다. 우리가 소망하는 것과 내 안의 오래된 기준이 충돌하면 멈추게 된다. 소망이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전에 무의식 깊은 곳에 박혀 있던 오래된 기준이 브레이크를 밟는다.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싶어하지만, &amp;ldquo;나는 원래 무뚝뚝하고 사교성이 없어.&amp;rdquo;      다이어트를 해야지 결심하고 운동복을 꺼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J1zsWdYIz8ZuIggDU7rhsMMr3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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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을 옆에 두려면&amp;nbsp; - 행운은 의심받는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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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12:00:07Z</updated>
    <published>2026-07-08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운은 준비된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amp;nbsp;열린 사람에게 스며드는 것이다.불행이 선명한 날에도 틈은 있다.&amp;nbsp;행운은 바로 그 틈에 깃든다.  혹시 늘 행운을 간절히 바라면서도 입으로는 불행을 더 자주 생중계하고 있지 않았나? 행운을 대비한다면서 정작 머릿속은 불행의 시나리오를 더 많이 쓰지 않았나? 수많은 실망 끝에 &amp;ldquo;왜 나에겐 행운이 따르지 않을까?&amp;rdquo;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kslja9VH4wwmcjIl-Usdwu26O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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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눈을 감으면 시작되는 일 - 외부를 향하던 주의를 내면으로 돌리는 첫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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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8:00:09Z</updated>
    <published>2026-07-07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곳곳에서 명상이 좋다고 해보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거나 금방 포기하는 사람들, 다양한 방법으로 해보았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는 사람들, 명상을 하고 있지만 그 원리나 효과에 대한 이해가 정리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amp;lt;오늘부터 명상&amp;gt;을 함께 시작합니다.  &amp;lt;오늘부터 명상&amp;gt;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을 전제로, 가장 쉬운 것부터, 마치 일기를 쓰듯 하나씩 천천히 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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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휘둘리지 않고 실행하는 힘,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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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7-05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휘둘리는 이유는 자신과 연결시키기 때문이다.나와 내 생각 사이의 거리가 좁다는 신호다.  우리는 자주 휘둘린다. 작은 실수 하나, 누군가 툭 던진 말 한마디에 하루 종일 기분이 가라앉는다. 심지어 낯선 사람의 무례해 보이는 단순한 행동에도. 그 장면이  자꾸 떠오르고 감정은 흙탕물처럼 무거워진다.  왜 그럴까? 그 모든 것을 내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1i1RpJ3E5aCmpAm_s3fxPQ3-_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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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해결 과제를 싫어하는 뇌, 완료가 아니라 확신을 원해 - 미해결 과제를 싫어하는 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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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7-04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고민이 많고 할 일이 많을 때, 머리가 복잡하고 무겁고 피곤한 이유는 뇌가 미완결된 과제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순간에도 뇌는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처럼 그 과제를 띄워두고 계속 에너지를 갉아먹고 있다. 이런 인지적 불편함을 해소하지 못하면 다른 일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잠을 설치고 스트레스만 가중된다.  뇌는 미해결 된 과제를 싫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7ntn5RcLHGh08UzdVMshZJTUn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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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감을 회복해야 실행할 수 있다. - 통제감이란 핸들을 쥐고 있을 때 우리는 행동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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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08:00:05Z</updated>
    <published>2026-07-02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행력은 의지가 문제가 아니라 통제감 회복의 문제다 비를 멈출 수 없는 없지만, 창문을 닫을지 빗속을 걸어 나갈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  자동차는 연료가 부족해도 조금은 달릴 수 있다. 하지만 핸들을 잃어버리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사람도 비슷하다. 능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고 있다는 감각을 잃어버리면 멈춘다. 해야 할 일을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CAebx-rjZ5JJ43qVdijTGeuA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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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일을 미루는 게 아니라, 감정을 미루고 있다 - 감정의 무게를 줄이는 것이 실행전략의 핵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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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1T09:00:19Z</updated>
    <published>2026-07-01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미루게 되고 시작하려면 몇 배의 시간과 용기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 남들은 &amp;ldquo;그냥 하면 되지, 그게 뭐 그리 어렵다고 그래?&amp;rdquo;라고 쉽게 말하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은 일이 아니라&amp;nbsp;&amp;lsquo;감정&amp;rsquo;이다 어떤 일을 미루고 행동하지 못하는 순간을 들여보면 흥미로운 사실이 드러난다. 사람들은 일을 미루면서도 그 일을 계속 생각한다.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LeCRtCBjqItQdgugrEsPord6w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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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감정과 친해져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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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21:56:06Z</updated>
    <published>2026-06-19T2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설적이고 불편한 진실 같지만, 개인적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때부터 철저하게 교육되어야 할 것이 감정을 알아차리고 소통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부정적 감정과의 관계.  우리는 보통 걱정&amp;middot;분노&amp;middot;슬픔 같은 감정이 올라오면 본능적으로 &amp;ldquo;이 감정은 없어져야 해&amp;rdquo;라고 생각한다. 괜찮은 척하거나, 빨리 잊으려고 애쓰고, 심지어 그런 감정을 느끼는 나 자신을 탓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dvu99_EXylr2-8cjOIk22oKLw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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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힘든 것과 미래가 힘든 것은 다르다.&amp;nbsp; - 현재가 미래를 독점하지 못하게 하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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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8:10:50Z</updated>
    <published>2026-06-19T08: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미래를 예측하고 상상할 때 무의식적으로 현재를 기준으로 생각한다. 결국 미래는 현재에 갇힐 수밖에 없다. 심리학에서 '투영 편향(projection bias)'으로 알려진 이 현상은 자신의 현재 생각, 감정, 선호도가 미래에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인지적 편향이다. 배고플 때 과다 구매하고, 피곤할 때 미래를 어둡게 보며, 우울할 때 희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HQCjzVoWBNO7psvgwUQZ5FwFE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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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력은 없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만 있을 뿐 -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성장의 증거를 찾을 때 우리는 계속 갈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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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8:00:15Z</updated>
    <published>2026-06-17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을 세웠는데 오래 가지 못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의욕이 넘쳤는데 며칠 지나서 힘이 빠졌던 적도 있을 것이다. &amp;lsquo;작심 3일&amp;rsquo;을 떠올리며 &amp;quot;나는 의지가 약해.&amp;quot;라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의지력이 약해서가 아니다.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실행은 의지와 열정을 쥐어짜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만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olnXt7DloXd0KQEU6P2th_SG_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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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성장과 변화도 고통 - 자기수용이 없는 노력은 &amp;lsquo;가능성의 확장&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결핍의 증명&amp;rsquo;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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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0:37:48Z</updated>
    <published>2026-06-15T09: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행과 행동의 뇌과학, 심리학  노력하는 데도 지치는 이유 우리는 더 나아지고 싶어 한다. 더 유능한 모습, 더 높은 연봉, 더 멋진 몸매 등, 우리의 기대와 열망은 분명 우리를 움직이는 동력이다. 하지만 여기에 치명적인 함정이 하나 있다. 자기수용이 없는 열망이다.  자기수용이 없으면 노력은 &amp;lsquo;가능성의 확장&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결핍의 증명&amp;rsquo;이 된다.  &amp;ldquo;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QFL3Z7RqumZLGZsq7wYVNiHWp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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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태스킹은 유능함이 아니라 자기 파괴다.&amp;nbsp; - 멀티태스킹은 뇌를 망가뜨리고 정신적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위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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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8:00:14Z</updated>
    <published>2026-06-12T08: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동시에 여러 일을 처리해야 하는 멀티태스킹 세상이다. 멀티태스킹을 잘하는 사람이 유능하고 부럽게 보이기도 하지만, 이것은 뇌를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다.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도록 설계된 뇌에 스트레스를 높이고, 뇌의 &amp;lsquo;집중 통제실&amp;rsquo;과 &amp;lsquo;잡념 브레이크&amp;rsquo;를 고장내기 때문이다. 서서히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멀티태스킹이 어쩔 수 없는 환경이지만 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NsruTJXsmDzZT-8x78R6LxEmo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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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되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삶을 지배한다. - 감정을 해석하지 않고 온전히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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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3:35:21Z</updated>
    <published>2026-06-11T08: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감정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다.&amp;quot;  하지만 이 단순한 것도 빠르게 전개되는 일상에서, 감정적 강요가 많은 일상에서 쉽지 않다. 상황이 어떠해도 경험되고 처리되지 않은 감정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 삶을 지배한다.  소화되지 못한 감정은 우리 삶을 지배한다. 만성피로, 수면 장애, 이유 없는 긴장, 사소한 일에 무너지는 감정, 긴장성 두통, 소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w8ZSiUF2DQvSJvCLVrsJGprkf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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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수록 더 지치는 이유 - 유연성이 떨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고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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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9:00:14Z</updated>
    <published>2026-06-02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이런 의문이 들 때가 있다. 대충 사는 사람보다 열심히 사는 사람이 더 자주 지치고, 더 많이 불안해하고, 더 깊이 무기력에 빠진다. 왜 그럴까?  이것은 유연성의 문제다. 우리는 모두 유연하게 살고 싶어 한다. 예상치 못한 일에도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대처하며 자연스럽게 흐름을 타는 사람이고 싶다. 그런데 막상 잘해보려 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j%2Fimage%2FKCKgCbxTzTv0gJA457_yNuZmd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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