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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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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ngseok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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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험 컨설턴트입니다. 경험 중심의 UX 개편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획 프로젝트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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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5:0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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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포트폴리오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 일곱시 일등급 UX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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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4:40:16Z</updated>
    <published>2026-09-29T04: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주니어 디자이너에게 포트폴리오의 주인공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아마 많은 사람이 &amp;lsquo;디자인&amp;rsquo;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도 마지막에 나오는 화면에 가장 많은 공을 들입니다. 체계적인 UI를 만들고, 비주얼 디자인에 힘쓰고, 마이크로 인터랙션까지 넣습니다.   물론 디자인은 중요합니다. UI나 비주얼 디자인에 실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q-SNjCb5gml-RpR5odMIGjij2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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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UX 디자이너는 데이터가 보여야 한다 - 일곱시 일등급 UX #8: AI by Design 역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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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0:18:23Z</updated>
    <published>2026-09-11T01: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AI 시대에 UX 디자이너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UI를 만드는 일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AI를 어디에 어떻게 활용할지 기획하고, 인간과 AI의 역할을 설계하는 일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를 &amp;lsquo;AI by Design&amp;rsquo;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렇다면 AI by Design을 잘하려면 무엇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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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UX의 저렴함 (3) - 저렴한 UX를 끝내는 사용자 경험 전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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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7-14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의 제목을 &amp;lsquo;참을 수 없는 UX의 저렴함&amp;rsquo;이라고 붙인 이유가 있다. 저렴한 UX는 단지 싸게 만든 UX가 아니다. 사용자의 시간, 직원의 노동, 고객센터의 부담, 조직의 재개발 비용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다.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빌려온 이 제목은, UX가 가볍게 취급될수록 그 무게가 사용자와 직원에게 옮겨간다는 문제의식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v1AIN1BTmrr4tFEj-O_0EHkM8cI.png" width="3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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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UX의 저렴함 (2) - 외면했던 저렴한 UX의 비용 청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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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5:01:41Z</updated>
    <published>2026-07-07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수 없는 UX의 저렴함 1편에서는 저렴한 UX로 고통받는 사용자와 직원의 현실을 다루었다. 사용자가 피할 수 없는 공공, 금융, 교육, 의료 서비스와 사내 업무 시스템 앞에서, 시스템이 감당해야 할 복잡성을 온몸으로 짊어지는 현상을 우리는 &amp;lsquo;디지털 갑질&amp;rsquo;이라 정의했다. 결국 1편의 이야기는 쿤데라가 말한 '가벼움과 무거움'의 비대칭성에 대한 고발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BZ1SwxhbXBVtGiicGn9zR1nTn1I.png" width="3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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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UX의 저렴함 (1)&amp;nbsp; - 저렴한 UX로 고통받는 사용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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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6:47:57Z</updated>
    <published>2026-06-27T00:3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우리에게 가벼움과 무거움의 철학적 의미를 묻는다. 나는 요즘 수많은 디지털 서비스를 대할 때마다 비슷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UX는 왜 이렇게 가볍게 취급되는가. 그리고 그 가벼움은 왜 사용자에게만 유독 무겁게 되돌아오는가.  서비스 제공자에게 화면 하나는 단순히 구성해야 할 &amp;lsquo;페이지&amp;rsquo;일 수 있다.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eCpdKWmER_qSfdJl03_zkAMIV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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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등급 포트폴리오는 과제 선정에서 이미 갈립니다 - 일곱시 일등급 UX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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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0:16:25Z</updated>
    <published>2026-02-23T02: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십여 년간 입사지원 포트폴리오와 학생들의 텀프로젝트를 평가하면서 한 가지를 반복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제대로 된 과제를 선정해야 좋은 포트폴리오가 나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적절하지 않은 과제로는 좋은 포트폴리오가 나올 수 없습니다.   과제 선정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포트폴리오는 단순히 디자인 결과물을 보여주는 자료가 아닙니다. 내가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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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 AI 시대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일곱시 일등급 UX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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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0:18:57Z</updated>
    <published>2026-01-31T11: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이야기를 피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전기가 세상을 바꾼 것처럼, AI 역시 이미 우리의 삶과 일의 방식을 바꾸고 있고, 그 변화는 UX 디자이너의 역할과 채용 기준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이 글은 &amp;ldquo;AI가 무섭다&amp;rdquo;거나 &amp;ldquo;AI를 써야 한다&amp;rdquo;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바뀐 현실 속에서, UX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어떻게 분화되고 있는지, 그리고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dMjdMCZGkbK8ZTn5J3r3xxA-w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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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실력을 가르는 결정적 기준 &amp;mdash; 문제해결 역량  - 일곱시 일등급 UX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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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0:19:14Z</updated>
    <published>2025-11-17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준비해서 탑테크 회사(대기업, 네카라쿠배당토 등)에 취업하거나 이직해 UX 디자인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무엇을 공부해야 하고, 어떤 기준으로 실력을 쌓아야 하는지는 여전히 모호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곱시 UX 매거진(https://brunch.co.kr/magazine/meetpm7)에서는 일등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awvYzLOA_JRVIy2RjinklTe-f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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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만 신경쓰다 큰 관점을 놓치는 이유 - 일곱시 일등급 UX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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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0:19:56Z</updated>
    <published>2025-10-20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디테일한 일에 사로잡혀 중요한 방향을 놓치는 점을 고치고 싶어요.   우리가 디테일에 빠지는 이유는, 전체를 조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체를 조감하려면, 먼저 전체를 알아야 합니다.  UX 디자인은 하나의 층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픽셀 단위의 정교한 디자인부터, 사용자와 비즈니스 전략까지 겹겹이 쌓인 사고의 레이어(layer) 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wD67arI74hv6zZz__sAYQtv6H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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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9월 카카오톡 개편 UX 분석 - 기능추가의 역습. 더 심플해지지 않으면 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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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0:15:48Z</updated>
    <published>2025-09-29T10: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업데이트된 카카오톡을 보고 사람들의 불평을 토로했습니다.   &amp;ldquo;헷갈린다.&amp;rdquo;&amp;ldquo;필요 없는 게 너무 많다.&amp;rdquo;&amp;ldquo;쓰던 대로 안 돼서 답답하다.&amp;rdquo; &amp;quot;업데이트 꺼라!&amp;quot;   표현은 달라도 결국 결론은 같습니다. 복잡하다!   국민 메신저에서 복잡함은 치명적입니다. 작은 변화도 불편으로 크게 다가오니까요. 이번 개편은 그 한계를 넘어버렸습니다.  인스타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vLEuZ8OFLwQVKU-alLqSsbxis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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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UX 포트폴리오 수준 체크리스트  - 일곱시 일등급 UX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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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0:20:31Z</updated>
    <published>2025-09-21T23: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만들었는데 왜 포트폴리오가 눈에 띄지 않을까?  포트폴리오는 단순히 예쁜 디자인 모음이 아닙니다. 내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방식으로 풀었는지를 설득하는 도구입니다. 면접관은 짧은 시간 안에포트폴리오를 보고 지원자가 어떤 사고를 하는지, 성장가능성이 있는지를 판단합니다. 따라서 고만고만한 포트폴리오는 곧바로 잊히고, 매력적인 포트폴리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pmQ2BE82QYomExZ-jX4vhkukJ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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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책을 읽어도 소용이 없는 이유 - 일곱시 1등급 UX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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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5:56:13Z</updated>
    <published>2025-08-21T12: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도움이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대신 급히 작성했어요. 포트폴리오 진단은 세번째로 ㅎㅎ)    &amp;ldquo;UX 책은 여러 권 읽었어요. 그런데 막상 과제를 하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 &amp;ldquo;UX 책을 읽었는데 왜 실력이 늘지 않을까요?&amp;rdquo; &amp;quot;추천되는 책에 나오는 사례가 오래되서 별 도움이 안되요.&amp;quot;  주니어 디자이너와 학생들에게 자주 듣는 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mVcGpPKFP_mGrXxgO0kGXjTu3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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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만고만한 UX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기  - 일곱시 1등급 UX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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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0:21:02Z</updated>
    <published>2025-08-16T13: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면접 기회도 못 받았어요.&amp;rdquo;&amp;ldquo;문제가 뭔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했는데요&amp;hellip;&amp;rdquo;&amp;ldquo;제 포트폴리오는 괜찮은 것 같은데요?&amp;rdquo;  제자들의 면담과 UX 포트폴리오 컨설팅을 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스스로 &amp;lsquo;잘 만들었다&amp;rsquo;고 생각했다는 점.  하지만 문제는 실력이 아니라 관점입니다. 취업이나 이직 시장에서 포트폴리오는 단순히 결과물을 보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D9jQFwh7pxZvSx1TVS-dxMgOP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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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 내라는 연락, 디지털 고문이 시작되었다.  - 관세법인, 카카오톡, 은행 앱의 콜라보 디지털 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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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0:10:44Z</updated>
    <published>2025-06-19T00: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카카오톡 알림으로 관세 납부 안내를 받았다. 세금은 3만 원 남짓, 안내된 절차는 단순해 보였다. 그러나 나는 이 단순한 납부 과정에서 디지털 플랫폼이 사용자의 시간을 어떻게 &amp;lsquo;갈아 넣는지&amp;rsquo; 다시금 체험했다.   1. 첫 단추부터 막힌다 &amp;mdash; 카카오 브라우저의 호환성 문제와 폐쇄성  관세법인의 안내 메시지에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링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lH8FHo4PwJw4NIq_gYSMNRRSX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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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갑질 단행본 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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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0:39:15Z</updated>
    <published>2025-05-13T05: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한 소프트웨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그것은 디지털 시대의 &amp;lsquo;갑질&amp;rsquo;입니다.  이 짧은 책은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불친절한 소프트웨어, 그로 인해 감내해야 하는 부당한 요구를 &amp;lsquo;디지털 갑질&amp;rsquo;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정의합니다. 불편한 소프트웨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그것은 디지털 시대의 &amp;lsquo;갑질&amp;rsquo;이며, 정부와 모든 기업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Pzpw6W6qgnrLhB8ZaPKb8h85g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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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duct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 포지션 명칭에 어울리는 역량을 이해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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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5:08:15Z</updated>
    <published>2025-04-21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UIUX라는 말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UX(User Experience)는 UI(User Interface)를 포함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UI 디자인은 화면을 예쁘게 그리는 역할로 생각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나는 예쁘게 하는 데에는 젬병이다) Donald Norman 할아버지가 UX라는 단어를 만들어주었을 때 너무 기뻤다.  하지만 지금 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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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갑질: #18 업무시스템을 위한 제언 - 일하는 방식의 혁신으로 비용을 최적화하며 고객 경험을 혁신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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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2:44:12Z</updated>
    <published>2025-02-18T00: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기업들이 고객이 사용하는 웹사이트나 앱의 UX에는 신경을 쓰지만, 정작 직원들이 매일 사용하는 업무 시스템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하다. 직원들은 주어진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업무 시스템이 잘못 설계되면 직원들은 실수를 하고 비효율적으로 일할 수밖에 없으며 업무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지게 된다. 결국 기업의 생산성을 저하시키며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b5urCMnDKK8wrt6kSedW491gY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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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갑질: #17 금융/의료/교육을 위한 제언  - UX의 중요성과 여러움을 알고 제대로 디지털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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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23:19:35Z</updated>
    <published>2025-02-11T01: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 의료, 교육과 같은 필수 서비스는 우리가 일상에서 피할 수 없는 영역이다. 주거래 은행, 건강검진 병원, 내가 다니는 학교처럼 특정 기관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고객은 서비스가 불편해도 참고 이용할 수밖에 없으며, 서비스 제공자는 사용자 경험을 혁신할 동기를 크게 느끼지 않는다. 이처럼 고객이 서비스 제공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4ICOKiK249u9JOPSbQteUmDgV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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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갑질: #16 정부/지자체를 위한 제언  - 막대한 예산을 제대로 집행해서 국민에게 편리함을 주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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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9:32:27Z</updated>
    <published>2025-02-05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와 지자체의 인터넷 서비스는 국민의 권리를 실현하는 중요한 도구다. 국민들은 대안이 없기 때문에 이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서비스가 불편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설계되면 국민의 일상에 심각한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정부와 지자체에 대한 신뢰도에도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우리나라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막대한 예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xwt_61bUuNYaP0pX-mIs8D710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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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갑질: #15 필요한 심플함의 수준을 알자  - 심플함: 성공적인 소프트웨어의 핵심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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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3:05:59Z</updated>
    <published>2025-01-21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디지털화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심플함(Simplicity)이다. 심플한 사용자 경험은 디지털 서비스의 성공과 사용자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인터페이스나 절차는 사용자에게 혼란을 주고, 그들이 서비스를 포기하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계층, 특히 고령층이나 기술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TH%2Fimage%2Fl4XLSiKSm22VtQt2PGCKVPFKY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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