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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aewo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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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raewo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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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육, 글쓰기, AI에 관심 많은 한 아이의 엄마이자, 테크니컬 라이터입니다. 멀티 페르소나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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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5T06:3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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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지겹고 지겨운 퇴고  - 대장장이가 칼을 다듬듯 - 글을 다듬고 또 다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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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5:20:46Z</updated>
    <published>2026-06-28T15: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년 12월 24일  9월 21일 기준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초안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이제 중요한 퇴고 단계이다.  글쓰기에서 초안보다 오래 걸리는 게 퇴고이다. 고치고, 또 고치고 - 고치는 과정에서 목차를 합치기도 하고 분리하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소모되었다.  일주일 동안 한 장씩 퇴고를 한다고 계획을 잡았지만, 중간중간에 강의를 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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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잠시 쉬어가기 - - 정체기: 슬럼프가 오는 그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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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5:13:42Z</updated>
    <published>2026-06-28T15: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10. 19  글이 잘 안 풀린다. 스트레스가 쌓인다. 하기 싫다.  남편이 말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amp;nbsp;하기 싫은 일을 하려면, 좋아하는 척을 해야 한다.&amp;nbsp;그냥 해라.  나는 꽤 오랫동안 책을 쓰고 싶었다. 그랬더니 하기 싫은 일들이 쌓였다. 맞다. 책이 쓰기 싫어졌다. 하지만 나는 이미 시작을 해버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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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어떻게 시간과 분량을 분배할 것인가? - 마이크로 단위의 일정과 분량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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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5:15:42Z</updated>
    <published>2026-06-28T14: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년 10월 30일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나는 작업에 바로 임할 수 없었다. 글쓰기 책을 작업한 지 얼마 안 되어, 다른 책을 출판할 기회가 생기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나의 버킷리스트 실현이 한 번에 같이 올진 몰랐다. 그 책은 목표 출간일이 올해(2025년)여서, 내 책은 잠시 미뤄두고, 먼저 작업하게 되었다.  공동 집필은 단독 출간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dbvjygAtq4P-x734nOfDb8zl-0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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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목차를 고치고, 또 고치고 - 더디게 흘러가는 책의 골조 작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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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4:12:11Z</updated>
    <published>2026-06-28T14: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9. 11   시장의 니즈와 출판사의 피드백에 따라, 한 번 더 방향을 틀게 되었다. 에세이에서 실용서가 되었었는데, 시장의 흐름에 따라&amp;nbsp;AI 요소까지 더해졌다. 요새 출판 시장에서 글쓰기 책은 잘 팔리지 않으니, 트렌드에 맞춰 AI 활용팁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것이다. 글쓰기의 중요성과 원칙을 다루는 책에서 아이러니하게 AI라니..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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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계약서에 도장을 찍다. - 계획과 다르게 흘러갔지만, 그래도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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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4:16:10Z</updated>
    <published>2026-06-28T14: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6. 6  # 결심  처음 내 책의 시작은 직업 에세이였다. [테크니컬 라이터]로 일하면서 겪었던 경험담과 감정, 우여곡절 이야기를 담으려 했었다. 하지만 이 직업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  무엇보다 이 직무를 많이 채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 책의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이다란 출판사의 의견에 방향을 틀게 되었다. 에세이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0TUPS_hfOIRsl5w7F0iOVEayn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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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mp;nbsp;출판사의 연락을 받다 - 정말 내 책이 나온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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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4:06:52Z</updated>
    <published>2026-06-28T14: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5. 31  30여 군데에 기획안과 샘플 원고를 보냈다. 하루 이틀의 시간이 지나면 메일이 한 통씩 오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답장은 이러하다.  귀하의 원고를 보내주심에 감사드리나,&amp;nbsp;이 책은 출판사와 방향이 맞지 않아 '아쉽게도' 출판이 어렵다  그리고 한 통의 메일을 더 받았다. 한빛미디어 - 낯설지 않은 이름. 개발 공부할 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YKeJ6f2QwBu6g335TNraxAx6RW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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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출판사의 문을 두드리다 - 나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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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4:15:07Z</updated>
    <published>2026-06-28T14: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5. 10    책을 쓰기로 결정한 시점에 나는 책의 제목을 먼저 정했다.  테크니컬 라이터, 그게 뭐에요?   내 직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나를 '테크니컬 라이터'라고 소개할 때면 자주 듣는 말이다. 그 궁금증을 책으로 풀어내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이 문구에 꽂혀 책을 쓰기 시작했다.    어떤 내용을 쓸까? 나는 이 책에서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wLOtaclFczZYnVRAuZoWe1vt8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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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 책을 써보겠어. - 버킷 리스트를 실행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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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4:03:49Z</updated>
    <published>2026-06-28T14: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amp;nbsp;5. 10  올해 나의 목표는 책을 쓰는 것이다. 사실 꽤 오래전부터 내 버킷 리스트 중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제는 '꿈'이 아닌 '목표'로 삼고 실행해 옮기고자 한다.  사실 작년부터 여러 시도를 하고 있었다. 회사 동료들과 점심시간에 모여 각자의 책을 위해 꼼지락꼼지락 거린 지 이제 거진 만 1년이 다 되어 간다. 처음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PEnpojC9QoQqfDYTlbPEEJR7V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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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AI로&amp;nbsp;영어 공부 자료 만들기 - 영어책에 나오는 단어와 표현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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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4:30:23Z</updated>
    <published>2025-12-04T14: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클럽에서 진행하는 책 Wild Book에는, 아이에게는 꽤 낯선 단어들이 많이 등장한다. 집에서 꾸준히 영어 공부를 시키긴 했지만, 갑자기 난이도가 확 올라가서 어려운 단어들을 정리해주고 싶었다. 내가 책을 매번 다 읽고 정리해 줄 수는 없어 AI 도구로 자료를 만들어 보았다.  - 준비물: 구글 제미나이, 구글 노트북 LM  아이의 영어 듣기 노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WIKg2ROsjBiqGV4uNzamubhwG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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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영어 인풋 늘리기 대작전 - 구글 스피커와 구글홈으로 자동 음원 재생 구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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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8:24:41Z</updated>
    <published>2025-11-26T08: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영어 독서 클럽을 시작했다. 모임의 첫 번째 책은, 영화로도 나온 Wild Robot이었다. 아이에게 생소한 단어와 문장이 많아 공부가 더 많이 필요하지만, 첫 책인만큼 거부감 없이 책 한 권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 괜히 부담을 줘서 포기하게 하고 싶지 않았고, 한 권을 끝낸 후에 느끼는 큰 성취감을 주고 싶었다.  아이가 어렸을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kf7vpAQEKjl4bwRsDK-9q94Wk_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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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왜 나만 글쓰기 해야 해? - 글쓰기, 책 읽기의 중요성 공감시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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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5:16:41Z</updated>
    <published>2025-11-05T22: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아이가 그러하듯 숙제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내준 숙제들을 매일매일 순순히 하던 아들이 사춘기 시기 초입부에 도달해서인지 아무 생각 없이 하던 루틴에 의문을 제기했다.  &amp;quot;왜 나는 다른 애들이 학원에서 배우는 거 안 하고 이런 거 해야 해? 다른 애들은 글쓰기 이런 거 안 하는데, 왜 나는 이런 거 해?&amp;quot;  그 말에 이런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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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4. 계약서에 도장을 찍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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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8:14:05Z</updated>
    <published>2025-10-16T23: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6. 6  # 결심  처음 내 책의 시작은 직업 에세이였다. [테크니컬 라이터]로 일하면서 겪었던 경험담과 감정, 우여곡절 이야기를 담으려 했었다. 하지만 이 직업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지 않고, 무엇보다 이 직무를 많이 채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 책의 수요가 많지 않을 것이다란 출판사의 의견에 방향을 틀게 되었다. 에세이가 아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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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3. 출판사의 연락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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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33:46Z</updated>
    <published>2025-10-12T15: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5. 31  30여 군데에 기획안과 샘플 원고를 보냈다. 하루 이틀의 시간이 지나면 메일이 한 통씩 오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답장은 이러하다.  귀하의 원고를 보내주심에 감사드리나,&amp;nbsp;이 책은&amp;nbsp;출판사와 방향이 맞지 않아&amp;nbsp;'아쉽게도' 출판이 어렵다  그리고 한 통의 메일을 더 받았다. 한빛미디어 - 낯설지 않은 이름. 개발 공부할 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YKeJ6f2QwBu6g335TNraxAx6RW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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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2. 나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까?  - 출판사의 문을 두드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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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5:34:52Z</updated>
    <published>2025-10-12T06: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5. 10    책을 쓰기로 결정한 시점에 나는 책의 제목을 먼저 정했다.  테크니컬 라이터, 그게 뭐에요?   내 직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나를 '테크니컬 라이터'라고 소개할 때면 자주 듣는 말이다. 그 궁금증을 책으로 풀어내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이 문구에 꽂혀 책을 쓰기 시작했다.    어떤 내용을 쓸까? 나는 이 책에서 무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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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1. 내 책을 써보겠어. - 버킷 리스트를 실행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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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6:2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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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 5. 10  올해 나의 목표는 책을 쓰는 것이다.  사실 꽤 오래전부터 내 버킷 리스트 중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제는 '꿈'이 아닌 '목표'로 삼고 실행해 옮기고자 한다.  사실 작년부터 여러 시도를 하고 있었다.  회사 동료들과 점심시간에 모여 각자의 책을 위해 꼼지락꼼지락 거린 지 이제 거진 만 1년이 다 되어 간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PEnpojC9QoQqfDYTlbPEEJR7V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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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AI와 함께 영어 공부 - 영어 영상 찍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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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4:18:57Z</updated>
    <published>2025-10-10T06: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amp;nbsp;아이들의 숙제는 우리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 실제로 초등학교 6학년인 아이는 최근에 이런 숙제나 활동을 하더라. - 집안일 돕는 브이로그 만들기 - 학교 폭력 방지 영상 만들기 - 광고 영상 만들기  그래서인지 요새 아이들은&amp;nbsp;영상 편집을 잘한다. 꼭 이런 숙제가 아니어도, 아이들은 유튜브 영상의 영향을 받아 유튜버를 장래희망으로 꼽거나 친구들끼리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u1%2Fimage%2FpTrFvb1oMefzny43wpnlrx9Cl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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