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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윙윙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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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실 육아를 기록으로 남겨보고픈 초보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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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4T23:2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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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판이유식 - 정말 편한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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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2:19:41Z</updated>
    <published>2026-02-24T12: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는 정말 엄마 스타일인 것 같다.  나는 쌀미음 하루 도전하고, 안 되겠다 싶어 시판이유식으로 시작했다.  물론 돈은 많이 들고, 함량도 내가 원하는 것만큼 줄 수 없지만 시판이유식.. 정말 편하다. 메뉴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처음에는 이유식 브랜드의 체험팩으로 시작했다.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는 모두 신청하고 이용해 봤다. 배송비만 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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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의 시작, 진도로 떠난 첫 국내여행 - 처음이라서 더 기억에 남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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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6:12:17Z</updated>
    <published>2026-01-21T06: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국내여행의 목적지는 진도, 일정은 2박 3일! 최장거리라 걱정되긴 했는데, 아몰랑 일단 고고!  숙소는 진도 쏠비치.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바다, 괜히 숨 한번 크게 쉬게 되는 풍경. &amp;lsquo;아, 잘 왔다&amp;rsquo;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 아기를 안고 창밖을 보며, 이 아이에게도 이 순간이 남겠지 싶었다!  물론 완벽하진 않았다. 이앓이.. 자연스럽게 무너진 생활 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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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하면서 알게 된 것들 1 - 아기 장난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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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4:55:25Z</updated>
    <published>2025-12-26T04: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장난감은 생각보다 정말 많이 들어온다. 출산 축하 선물로, 지인의 손을 거쳐, 어느새 집 안 여기저기에 자리 잡는다. 종류도 제각각이다. 소리가 나는 것, 불이 반짝이는 것, 누르면 반응하는 것까지.  그런데 장난감들을 하나둘 정리하다가 문득 공통점을 발견했다. 건전지를 넣는 곳이다.  모든 장난감의 건전지 덮개에는 예외 없이 나사가 박혀 있었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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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아프면.. 나도 운다. - 우리 아가, 아프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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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5:40:22Z</updated>
    <published>2025-11-20T05: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아프다. 어른이든 아이든 언제든 아플 수 있는데, 아픈 아기를 지켜보는 부모 입장이 되니 많이 힘들더라.  156일 차 지금까지 아픈 적이 종종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접종열 열 날 수 있다는 말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막상 오전에 접종맞고 오후부터 비실비실 열이 나고 열이 안 떨어지니 불안감이 엄습해 온다. 해열제를 먹여도 그대로일 때, 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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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즈 - 처음엔 멘붕, 지금도 알쏭달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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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6:32:08Z</updated>
    <published>2025-11-01T16: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무지 상태에서 조리원을 퇴소했다. 친정도 시댁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하필 일요일 퇴소라 그날은 긴장 맥스였다. 그 다음날 월요일에 오시는 산후도우미 선생님만 기다리며...  사이즈는 사실 지금도 알쏭달쏭하다.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무슨 사이즈가 그리 많은지..  젖병 꼭지 사이즈 기저귀 사이즈 아기 옷 사이즈...  옷이 정말 멘붕이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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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힘드면 이상하지 - 아이 키우는 것이 그냥 되는 줄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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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5:15:58Z</updated>
    <published>2025-10-14T05: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생하면서 키우는 것이 아이 키우는 거지&amp;rdquo; 라는 말이 뇌리에 박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태어났을 때부터 보살핌이 필요한 아기인데 얼른 커서 알아서 하길 바라는 마음이 컸던 걸까 그래서 나는 더 힘들었었나..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  아기는 곧 4개월이다. 예전과 많이 다르다. 아기도 나도 폭풍성장하고 있다.  외출? 벌벌 떨었는데, 준비물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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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라운 육아세계 - 나 정말 육아가.. 이런 세계인지 몰랐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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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3:11:04Z</updated>
    <published>2025-10-02T13: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낳으면 젖이 저절로 철철 나오는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가슴 마사지에, 유선을 뚫어야 한다는 말까지 듣고 나니 눈앞이 캄캄했다. 이게 그렇게 아픈 일인지, 미리 알았더라면 마음 단단히 먹었을 텐데 말인데,, 진심 아파죽는 줄 알았다. 가슴이 부어있는 상태라 뚫기 힘들었다는 마사지사님.. &amp;ldquo;그래도 잘 참으시네요 &amp;rdquo;하셨다. (허허)  조리원은 또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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