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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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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lpul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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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수일의 브런치 방문을 환영합니다. 항공기 장비사이며 금속공예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자(ruler) 개발(3개 특허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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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08:5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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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먹 드라이버(Stubby Dri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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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5:06:38Z</updated>
    <published>2023-09-12T11: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먹 드라이버(Stubby Driver)  몇 해전 카이(KAI) 방문하여 견학할 때 육군 출신 정비사가 아리랑 비트가 공군에서 온 것이면, 주먹 드라이버는 육군에서 온 것이라 했다. 마치 사람의 주먹과 같아 주먹드라이버라 했다. 1980년대 공군 현역시절 주먹 드라이버는 들어본 적이 없었고, 선임이 알려 준 대로 다루마로 알고 사용했었다.  최근 201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kmW99Be82Xu8DYPK28jF2DQbj8A" width="3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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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을 마무리하며 -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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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4:24:45Z</updated>
    <published>2022-12-28T22: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물어가는 2022년을 뒤로하시고  다가오는 202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년 저와 인연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자신의 길을 걸어오신 분들을 SNS로 접하고 잠깐이지만 만나 소통하는 더없이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촛불이 자신을 불태워 남을 이롭게 하나,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면 등잔 밑과 그 주변을 밝혀주는 것 또한 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OdK_W5nuvqaTC3pfogJmPIDv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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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기 복원과 단위계 - Bell 47G ,헬기 복원과 항공우주 분야 파스너 단위계 표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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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3:46:46Z</updated>
    <published>2022-12-15T11: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 리 글 필자의 고향은 병풍처럼 둘러친 산과 굽이굽이 휘어진 물길에 새하얀 모래사장과 수석이 아름다운 충청북도 제천군 한수면 서창리 405번지다. 서울과 수도권지역에 용수를 공급하고, 홍수 조절 기능과 수력 발전을 위해 충주댐이 건설되면서 물 속에 잠기게 된 아름다운 고향을 가슴 깊이 담고 댐이 완공되기 얼마 전인 1983년에 전액 국비장학금 혜택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XElxxxeFQ-v0dfG2wBo-jd7pS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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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을 선물하다 - 30년 전에 선물한 동판화에 부족함을 채워 다시 선물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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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04:22:52Z</updated>
    <published>2022-11-06T01: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을 선물하다. 1992년 선물한 동판화(A2)를 2021년 10월에 회수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나 며칠 전에 다시 칠순 선물로 드렸습니다.  동판화를 일 년 가까이 보관하고 있었으나, 실제로 분해하여 손을 본 시간은 몇 일되지 않는다. 작업 환경이 동판화 액자를 분해하고 재조립하기 어려운 게 가장 큰 이유였으나,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은연중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kRxR3SHUAW5xZTIfFoONS0X4k2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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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천 에어쇼 가고 오는 길에 - 30년 만에 C-130 공군 수송기를 타니 너무 좋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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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23:49:43Z</updated>
    <published>2022-10-20T13: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사천 에어쇼에 참석해서, 누구일지 모르지만 선물하려고, 어제저녁 20개 자(ruler)에 스티커를 붙여 준비해 가지고 갔다. 1992년 전역 후 오늘 30년 만에 처음 C-130 공군 수송기에 탑승했다.  사천공항으로 내려갈 때 로드마스터(Loadmaster)가 자기 옆자리를 권하길래 얼른 갔다. 사실 나도 이 자리에 앉아 6년 반을 근무했다고 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CKuZS-CvrBi00kFQKBRxSrwts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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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항공정비 대회의 변화 - 제6회 전국 항공정비 대회는 변화의 현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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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4:19:12Z</updated>
    <published>2022-10-18T02: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년간 전국 항공정비 대회 중 3회 방문, 나눔과 응원차 방문했다면 이번에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자세히 살피며 바라봤다. 가장 크게 다르게 보인 것은 여자 선수들이 많았다. 참가한 선수들 실력은 성별 구분 없이 뛰어났지만 몇몇의 여자 선수들 손놀림은 톱클래스였다.  그 가운데 한 명은 건너편 심사위원 담당이라 물끄러미 바라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WD3quCUptBU_6cH7XADQIG6ieE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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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만들기 - 2002년 첫 가족 여행에서  2022년 추억 만들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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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2T15:25:08Z</updated>
    <published>2022-08-12T07: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포니엑셀 중고 자동차를 구입한 것은 1992년 영업을 위해서였다. 차 면허도 없이 구매했던 자가용이었다. 차 구매하고 다음날 차 미션을 교환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그때 상황은 젊을날 어쩔 수 없었다. 그래서 2002년 카렌스 2 중고차 구입할 때는 1년이 채 안된 중고 차이지만 이리저리 많이도 살폈는데도 작은 실수는 반복되었다.  2002년 가족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_q74h5c87mAMGFOucr4hN2I57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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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이 좋은 이유 - 나눔 속에 지혜로운 나눔 방법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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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00:43:55Z</updated>
    <published>2022-07-27T13: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전이네요. 액자를 만든 것은 30년 전 김해 공군부대 앞 덕두의 천막에서^^ 사진의 100개 붓다 액자를 모두 나눔 하는데 10년 소요되었다.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여 붓다 액자 100개 나눔을 하는데  조건은 나에게 답례하지 않는다였었다. 액자를 받는 이들 거의 대부분 약속을 잘 지켜 주셨다. 몇 분은 이런저런 방법으로 답례를 하셨지만 그분들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dmutkTv0njhKR0IUnApPgtc1n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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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금통(貯 쌓을 저 金 쇠 금 筒 대통 통) - 저금통속 기초에 대한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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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0:09:48Z</updated>
    <published>2022-06-18T06: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금통(貯 쌓을 저 金 쇠 금 筒 대통 통) 집에 두고, 돈을 집어넣어 모아 둘 수 있도록 만든 통 쇠붙이나 나무 또는 진흙ㆍ플라스틱(plastic) 따위로 만드는데 여러 가지 모양(模樣)이 있음.  집에는 빈 저금통이 있다. 1984년&amp;nbsp;만들었으니 40년이 다 되어가는 저금통으로 쇠(1 mm iron sheet)로 만들었기에 동전을 넣으면 꺼내기 힘든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EJoqdoXMDzFVTqdbgd0XBRboP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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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려 자의 유래 - 우리의 우수한 기술을 아는 게 먼저 라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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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06:08:28Z</updated>
    <published>2022-06-04T22: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것을 잘 아는 것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더해 들어온 기술(정보)을 우리 것 화 해야 됨을 알려주는 영상이기에 공유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pBBbxX3zuI  &amp;bull; 유래: 고구려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사용했던 기본 척도로서 한국에서 발견된 척도 중에서 가장 오래된 우리 고유의 자(ruler)로서 백제, 신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Sfh3EVFFQkDWPAl8kzUp57NLb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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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선물 - 이별을 아픔을 함께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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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2:55:51Z</updated>
    <published>2022-06-02T22: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오십 줄 남편을 일찍 보낸 여동생에게 마음 추스르라 보낸 36개 수석들. 새벽녘 어머니의 부산한 움직임에 눈을 뜨니 가장 먼저 수석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늘 보던 돌들이었으나 세월이 한참 지난 오늘 다시 보니 마치 병법의 삼십육계처럼 남편 잃은 슬픔을 다양한 모양의 수석들을 보고 이겨내라 보내신 마음을 이제야 조금은 이해할듯합니다. 36개 수석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71oiBUWoOswSOserU0UGlRYOm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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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파일럿의 두번째 비행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 항공기 정비사가&amp;nbsp;언제나 파일럿을 읽은 후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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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0:34:57Z</updated>
    <published>2022-05-25T06: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파일럿을 만난 정비사가 언제나 파일럿의 두번째 비행 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상냥한 꾸뻑^^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항공정비사로 언제나 파일럿의 비행에 탑승 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내용이 조금 전문적이다보니 정비사인 저도 어려워 오버헤드빈의 차임벨에 한손 미리 대고 있는점 참고하시면 비행내내 괜춘을듯하며, 차임벨 눌러도 아무도 오지 않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3Ynem4k6sPCMquIFym6k6GloE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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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흐르는 강물처럼 - 우리네 삶은 강과 함께하기에 더 위안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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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8:57:55Z</updated>
    <published>2022-05-09T14: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강의 총각과 서강의 처녀가 남한강의 시작점인 영월에서 혼인하여  남한강의 제천에 저를 낳아주심에 감사한 오월입니다.  너무나 일찍 동강의 양지바른 고향으로 되돌아오시어 잠들어 계신 부친과 달리 어머니는 남한강 충주댐 건설로 수몰과 함께 제2의 고향을 떠나시어 청주에 계십니다. 어머니 삶에 반이 조금 모자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1960년대 고향에서는 다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F4mXyxaaJVD6-v9qqDUr8HWEH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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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ruler) 만드는 항공정비사 - 자(ruler)를 통해 항공을 배우려는 학생과 항공종사자에게 도움되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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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23:26:28Z</updated>
    <published>2022-04-26T14: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강과 서강의 부모님이 만나 남한강에 보금자리잡고 나를 낳아주심에 고향 모두 강가에 자리하고 있음에 추억 가득하나 가정 형편상 고향을 등지고 일찍 자립하여 기능대회 선수로 최선을 다했고 그로 인해 공군과 인연되어 하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만들기를 좋아해 금속공예를 사업화하여 실패했으나 이후도 공예에 관심이 많아 방짜유기를 배워 보기도 했습니다. 19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Yq9K4UETP0dwZwmHK2elrd0Fg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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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기 연료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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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05:28:34Z</updated>
    <published>2022-03-30T13: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공기는 연료 도관(導管)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최근 F5 사고 조사에 대한 신문기사의 연료 도관이란 용어는&amp;nbsp;파이프(pipe)의미를 가지고 있기에 잘못 사용되었다봅니다.&amp;nbsp;참고로 항공기(전투기 포함)는 중량 최소와 유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amp;nbsp;튜브(tube)와&amp;nbsp;호스(hose)만 사용합니다. ​ 정확한 단어 사용이 중요한 이유는&amp;nbsp;무었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도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qoYqjWShwaTzPrxF-RNUU7rEz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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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레지 해머(Sledge ham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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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1:06:57Z</updated>
    <published>2022-02-23T12: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치(hammer)중&amp;nbsp;슬레지 해머(Sledge hammer)를 아시는지요?​  슬레지 해머는 긴 손잡이에 부착 된 크고 평평한&amp;nbsp;종종 금속&amp;nbsp;헤드가있는&amp;nbsp;도구다. 무거운 머리와 결합 된 긴 손잡이는 썰매 망치가 스윙 중에 기세를 모으고 손톱을 구동하도록 설계된 망치에 비해 큰&amp;nbsp;힘을&amp;nbsp;적용 할 수 있습니다.&amp;nbsp;망치와 함께 넓은 지역에 힘을 분배 할 수있는 능력을 공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OHZ0jm4XCGMz5WFgzfYuvJGTL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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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에 사용하는 단위계 대한 생각. - 항공기 제작과 운영에 사용하는 단위계 대한 생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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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1:40:12Z</updated>
    <published>2022-01-25T13: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하늘을 날기 위해 수많은 시도 후 현재의 지구별 비행기 되었다. 1903년에 형제는 라이트 플라이어 1호(Wright Flyer 1)를 만들었고&amp;nbsp;&amp;nbsp;1903년 12월 17일&amp;nbsp;라이트 형제는 마침내 이륙에 성공하여 시속 43km의 강한 맞바람을 받으며 두 차례 비행했다. 오빌이 비행한 첫 비행에서 12초 동안 37m 비행했고, 속도는 약 시속 10.9k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YOYYOICfqgPJIgF9i4vdx-yWy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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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의 웅비와&amp;nbsp;재도약 - 앞으로 100년의 항공 발전을 갈망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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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4:51:18Z</updated>
    <published>2021-12-23T12: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대한민국 항공 100주년을 항공종사자로 자축한 자(ruler) 조형물에 앞으로 100년의 발전을 갈망하며 업그레이드 작업을 했다. 조형물 제작에 소요된 항공기 정비사용 자(ruler) 3종류는 특허(디자인 특허 포함)를 모두 받은 자(ruler)로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였다.  ◑ 작품명: 항공의 웅비와 재도약  ◑ 작품 크기: 60 x 40 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AXWgK3YrST91HG7I5nolk_-Y1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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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리콥터 단위계 정리하면서&amp;nbsp; - 헬기 단위계가 국토부 발행 표준 교재에 단위계가 없음이 못내 아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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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1:07:21Z</updated>
    <published>2021-12-05T12: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라는 공식 명칭이 낮 설은 전염병이 대유행으로 하늘길이 막혀 2월 갑자기 회사는 3월 강제로 전사적인 10일간의 무급 휴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불과 한달 전 1월 25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친지 일가 가족들이 모여 중국 우한에서 대한항공 B747 특별기로 입국하는 교민들의 모습을 뉴스로 보면서 많은 걱정하고 우려 했는데 현실이 되어 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TjbyeAPyu72bwYaQQgBBktfl8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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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깝고도 먼 그러나 배울 게 많은 나라 - 출장을 통한 선진 항공의 사례를 보고 우리것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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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4:50:48Z</updated>
    <published>2021-11-24T13: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깝고도 먼 그러나 배울 게 많은 나라 집을 나서자마자 수 많은 정보들이 핸드폰에 홍수같이 올라온다. 카톡을 보면서 오늘은 긴급 출장을 갈 것 같다는 느낌??? 이 드는 순간 ​ 한통의 전화! 일본 출장이 결정되는 순간 출근하다 집으로 선회, 출장 준비물 챙기고 급한 마음으로 다시 인천으로 출근하니 일본에서 한국으로 손님들을 모시고 올 비행기가 2명의 정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EZ%2Fimage%2FcNglPB9pZRN5as8axnZ0CEGPK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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