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ingc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 />
  <author>
    <name>qw01123</name>
  </author>
  <subtitle>#우리같이 #기부챌린지 #기부모금회 #온라인후원 #위앤위드 #운동기구재조 #스포츠기획 #기부플래너&amp;bull;경기지도자, 생활체육지도자, 방역관리사 1급 사회복지사 1급, 정교사,</subtitle>
  <id>https://brunch.co.kr/@@9nlK</id>
  <updated>2020-02-05T08:46:30Z</updated>
  <entry>
    <title>●저 하늘을 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8" />
    <id>https://brunch.co.kr/@@9nlK/548</id>
    <updated>2026-10-08T00:05:17Z</updated>
    <published>2026-10-08T00: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하늘을 보라.  ㆍ  금방이라도 물이 떨어질 것 같은 저 푸른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다. 관악산의 가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하늘은 이미 가을 깊숙이 들어와 있다.   올여름 내내 올바른 운동을 할 수 없었다. 게을러지기도 했지만 먹고살기가 우선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오후에나 운동을 해야 하는데 도저히 더워서 밖으로 나갈 수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rDZnwzdtWfApo8ScatbZOC7P6Y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회일까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7" />
    <id>https://brunch.co.kr/@@9nlK/547</id>
    <updated>2026-09-09T01:45:23Z</updated>
    <published>2026-09-09T01: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회일까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ㆍ 어떤 스포츠든 지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대충 이 정도 했으면 되었겠지 하고 넘어간다면 써디 쓴 맛을 보아야 할 것이다. 그만큼 준비 부족으로 오는 고통은 생각보다 심하게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준비가 되어야 하는가. &amp;bull;첫째ㆍ기록경기라면 총거리의 2/3 까지는 해봐야</summary>
  </entry>
  <entry>
    <title>●트레일 대회와 훈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6" />
    <id>https://brunch.co.kr/@@9nlK/546</id>
    <updated>2026-09-02T01:55:08Z</updated>
    <published>2026-09-02T01: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일 대회와 훈련 ㆍ 요즘 마라톤 열풍으로 웬만한 대회는 조기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대회에 참가하려면 그에 따른 훈련도 충분해야 하기에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관악산 둘레길을 달리는 젊은 친구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훈련을 위해 달리는 친구들을 볼 때 조금 아쉽고 답답할 때가 있다. 모든 훈련에는 자신이 참가하는 대회에 좋은 기록 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UNyQs4LYNXrVxm8ONAIlgHGiy3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싸움닭의 기질과 자신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5" />
    <id>https://brunch.co.kr/@@9nlK/545</id>
    <updated>2026-08-24T03:31:35Z</updated>
    <published>2026-08-24T03: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싸움닭의 기질과 자신감 ㆍ  엘리트 선수들은 숙명적으로 싸움닭의 기질을 타고나야 한다. 나와 대적하는 상대를 이겨야 하고 나와 함께 피땀 흘리며 훈련하던 동료를 이겨내야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다. 경기에서는 동료도 친구도 적일 수밖에 없는 게 스포츠 경기이다. 나도 상대도 최선을 다했기에 경기 후에는 승리자를 축하해 주고 승리자는 패자를 위로해 준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BjJ7FbHwkAOMLi622iWUV5WqBu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처럼 연주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4" />
    <id>https://brunch.co.kr/@@9nlK/544</id>
    <updated>2026-08-18T02:59:58Z</updated>
    <published>2026-08-18T02: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 모처럼 연주대 ㆍ 오늘은 황금연휴 마지막이 17일이다.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은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모처럼 관악산 연주대를 갔다 와야겠다 마음먹고는 간단한 아침과 커피를 내려서 먹고 나니 어느새 9시가 다 되어간다. 나는 관악산에 갈 때 준비가 간단하다. 허리 색에 폰과 생수 작은 거면 된다. 이것저것 챙기면 달릴 수가 없어서다. 일기예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d177xDDq5U41aUtwVV264L3Nds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피로가 몰려올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3" />
    <id>https://brunch.co.kr/@@9nlK/543</id>
    <updated>2026-08-04T05:45:54Z</updated>
    <published>2026-08-04T05: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왜 피로가 몰려올까? ㆍ ㆍ  우리 몸의 70%가 수분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물은 우리 몸이 움직이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수분은 집의 보일러와 에어컨의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소다. 가령 기온이 떨어져 춥게 되면 심장은 더 힘차게 뚼다. 심장에서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수분이다. 요즘처럼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f_KHsU0Kbhdr2iK8kjNc5noxIf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시 꿈나무 배드민턴 선수단 후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2" />
    <id>https://brunch.co.kr/@@9nlK/542</id>
    <updated>2026-07-31T06:46:39Z</updated>
    <published>2026-07-31T06: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 꿈나무 배드민턴 선수단 후원  신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인간이 신발이라는 것을 신고부터 신발은 계속해서 진화해 왔다. 최근에는 체 100g 안 되는 초경량 신발이 출시될 정도로 정교해지고 가벼워졌다. 가벼운 만큼 큣션도 좋아졌지만 아울러 가격은 가벼워진 만큼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신발이 고급화되어 가면서도 제조사에서는 신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Bzc-Cq4uu_2Kk4yVXWFSFZkXxK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의 한계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1" />
    <id>https://brunch.co.kr/@@9nlK/541</id>
    <updated>2026-07-24T04:23:41Z</updated>
    <published>2026-07-24T04: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의 한계시점  근육이 발달되지 잃은 상태에서 심한 활동이나 운동을 하게 되면 이런저런 잔 부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일단 근육손실이 올 수 있다. 근육은 자신이 평소 활동하는 량에 따라 견딜 수 있는 만큼 형성되는 게 보편적이다. 일반인이 특별히 운동을 하는 종목이 없이 생활하는 데는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평소 활동량 이상의 운동이 지속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NjLyb1Aj4iEbNpFxNxJb2ePf12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월요일 35도 폭염속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40" />
    <id>https://brunch.co.kr/@@9nlK/540</id>
    <updated>2026-07-15T04:39:24Z</updated>
    <published>2026-07-15T04: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35도 폭염속 달리기에 녹초가 되다. ㆍ ㆍ  기온 35도를 만만하게 봤다. 옛날 생각해서 이 정도의 기온에는 할 수 있겠다 싶어 한창 더울 오후 4시에 간편한 복장에 혹시 몰라 생수를 준비해서 나섰다. 관악산 둘레길은 나무 그늘이라 충분히 더위를 이길 수 있겠다 싶었다.   호기롭게 출발하고 중턱에 들어서고서는 후회가 밀려온다. 이미 땀은 바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FqneXVlYuOcpDwxUQqfkIJSHeH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내 얼굴이 밝아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9" />
    <id>https://brunch.co.kr/@@9nlK/539</id>
    <updated>2026-07-06T23:22:45Z</updated>
    <published>2026-07-06T23: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얼굴이 드디어 밝아진다. ㆍ ㆍ  초등 3학년 때 운동부 코치가 교실을 다니면서 운동 좀 할만한 애들을 골랐는데 나를 보고는 어 깜둥이 너 나와라 해서 나는 운동선수로서 첫 발은 들여놓았다. 초등학교 때 첫 운동부 차출에서도 나는 얼굴이 검엇었나보다. 그 후 평생을 스포츠 인으로 지금까지 살아오고 있다. 실내보다 실외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햇볕에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_MaltBUlXAlsnzpLcICN52G7uw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신발에 더 좋은 깔창이 오래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8" />
    <id>https://brunch.co.kr/@@9nlK/538</id>
    <updated>2026-06-20T21:26:21Z</updated>
    <published>2026-06-20T21: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신발에 더 좋은 깔창이 오래간다.  나는 달리기를 틈 나는대로 관악산 둘레길을 따라 서울대까지 가서 달리고 다시 돌아오고 있다.그리고 배드민턴을 친지는 근40년은 된거 같다. 중학교때까지 배드민턴 선수생활을 한 후 고등학교를 육상(마라톤) 선수로 진학 후 대학교. 실업팀 등 20여년 공을 못치고 은퇴 후 다시 배드민턴을 하였고 현재 60살이 넘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lluZVVh62oDAgx_6-S_wHqRR_E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  다시 시작된 통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7" />
    <id>https://brunch.co.kr/@@9nlK/537</id>
    <updated>2026-05-03T02:35:27Z</updated>
    <published>2026-05-03T02: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amp;nbsp; 다시 시작된 통증.  그동안 너무 운동이 부실했다. 매주 토요마다 안양 쪽에 배드민턴을 치러 갔었는데 요즘 연휴가 지속되다 보니 모임도 시들해졌는지 동생들이 운동을 하지 않는다. 나 혼자 운동할 수 있는 건 트레일 러닝이나 등산뿐이다.   토요일 새벽 5시에 눈을 뜨고는 멀뚱멀뚱 천장만 쳐다보다가 관악산 연주대나 올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x91DVsiNShkjV9Nd1YQo83xYC8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몰라도 새들은 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6" />
    <id>https://brunch.co.kr/@@9nlK/536</id>
    <updated>2026-04-28T23:54:03Z</updated>
    <published>2026-04-28T23: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몰라도 새들은 안다.  거의 매일 새벽운동을 나간다. 8년 이상을 똑같은 코스. 비슷한 시간에 관악산 둘레길을 따라 서울대 풋살장까지 가서 열 바퀴를 달리고 다시 같은 코스로 돌아오는 것이 나의 하루 일상의 첫 시작이다. 이 코스가 지겨울 법도 한데 나는 한 번도 지겹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 얘기를 하려고 이 글을 적는 게 아니다.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2TF4Hlx0MN4a3cU2twyzXWAUMh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라톤 특강(준비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5" />
    <id>https://brunch.co.kr/@@9nlK/535</id>
    <updated>2026-04-28T01:09:48Z</updated>
    <published>2026-04-28T01: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 특강(준비운동) 아직까지도 불러주는 곳들이 있어서 운동특강이나 건강특강을 나가게 된다.   특강을 하면서 참가자들에게 운동 전 준비운동을 얼마나 하느냐를 되묻게 되면 대부분 얼버무리든지 답을 하지 못한다. 이는 준비운동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또는 가르쳐주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이다. 하물며 코치들까지도 준비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7taiQKpo0vSAByjbA4BfSIexN4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심삼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4" />
    <id>https://brunch.co.kr/@@9nlK/534</id>
    <updated>2026-02-20T00:03:30Z</updated>
    <published>2026-02-20T00: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심삼일  병오년 붉은말의 해를 시작하면서 나는 올해 계획을 세웠다.  비록 작심삼일이 될 수도 있지만 계획 없이 사는 것보다 단 삼일이라도 목표를 세워 실행해 보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60을 넘게 살아오다 보니 삶에 희망이 있다는 건 작은 것이라도 좋다. 목표를 세우면 실행하든 안 하든 계획을 세우기까지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면서 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m2dvvdiSigjGsI_wV1FHf5bmGN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희망을 잃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3" />
    <id>https://brunch.co.kr/@@9nlK/533</id>
    <updated>2026-01-23T23:57:43Z</updated>
    <published>2026-01-23T23: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망을 잃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기회는 온다. 작년 한 해는 내 인생에 가장 힘들었던 한 해였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반지하에 살고는 있지만 이 또한 3월이면 계약이 끝나니 어떻게든 지상으로. 올라가야겠다.  그리고 다니던 직장에서 3개월. 급여도 못 받고 퇴직하게 되어 내 삶이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했다.  그로 인해서 내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gvhzmTE-1a84eyxXcgVbncfkqCg" width="466"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의 연주대 정상에 우뚝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2" />
    <id>https://brunch.co.kr/@@9nlK/532</id>
    <updated>2026-01-18T07:41:58Z</updated>
    <published>2026-01-18T07: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의 연주대 정상에 우뚝서다. 밤새 잠을 못 이루다가 새벽녘에 깜박 졸았다.  그리고는 시간이 참 어중간하다.  그냥 더 자려니 늦잠을 잘 거 같고 운동을 나가자니 너무 이른 시간이고 그래서 일기예보를 보니 일출이 7시 44분이다.  그러면 7시에 나가자 하고 새벽 공복에 어제 사온 시루떡을 우유와 함께 먹고는 운동 준비를 했다.   7시가 되어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chQHuBoNK4ZtK9U5nbDJv2r2Dy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땀 흠뻑 흘려야 운동한거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1" />
    <id>https://brunch.co.kr/@@9nlK/531</id>
    <updated>2026-01-17T06:34:53Z</updated>
    <published>2026-01-17T06: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땀흠뻑 흘려야 운동한거 같다. 토요일만 되면 기대된다.  동생들하고 배드민턴을 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어찌 되었는지 오늘은 모임 형성이 되지 않았다.  운동을 못하나 하고 있었는데 카톡카톡~ 문자가 왔다.  형님 우리 클럽에 오세요. 눈이 번쩍 띠었다.  잘 되었다.  부리나케 준비해서 무조건 나갔다.  도착하니 벌써 이 클럽은 후끈하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LxbnSnnbKtx-ZAjFkHekUsAOj2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무 추웠던 연주대 정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30" />
    <id>https://brunch.co.kr/@@9nlK/530</id>
    <updated>2026-01-11T23:29:24Z</updated>
    <published>2026-01-11T23: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추웠던 연주대 정상 요즘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통 못 잔다.  새벽 늦게서야 잠이 깜박 들어서 8시까지 잤다.  기상 후 일기예보를 보니 영하 6도, 창밖에는 바람까지 분다. 나뭇가지가 심하게 흔들린다.  오늘 너무 춥다. 집에서 꼼짝 말고 있어야겠다.  오전 11시 쯤 기온(-4)은 올라갔지만 크게 낮지 않고 바람이 불어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uq6yNPpkVoNh0ouT1ldgkuMJof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수의 경기력은 지도자가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lK/529" />
    <id>https://brunch.co.kr/@@9nlK/529</id>
    <updated>2026-01-09T02:49:43Z</updated>
    <published>2026-01-09T02: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수의 경기력은 지도자가 만든다.  온라인에서 게임을 하게 되면 각 게임의 주인공에게 개인 능력치가 주어진다. 그러면서 더 강하게 성장하려면 획득한 포인트로 능력치를 높이거나 금전으로 사야 능력치가 높아져 더 강하게&amp;nbsp;된다. 그러면 우리 인간은 어떨까? 각자의 재능이나 노력으로 개인의 능력치는&amp;nbsp;천차만별이다. 각각의 능력치가 사람마다&amp;nbsp;다르다. 이 각각의 능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lK%2Fimage%2FB33Kb8EVGUEodV3e5a96EbZZJDk"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