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따수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8f" />
  <author>
    <name>s-heavenly</name>
  </author>
  <subtitle>생각하는 게 참 어려웠던 사람이었습니다. 책을 만나, 생각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값진 행동인지 알게 되었고 삶이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저의 삶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n8f</id>
  <updated>2020-02-04T23:54:07Z</updated>
  <entry>
    <title>당신 또한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음을 - 그러니, 친절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8f/6" />
    <id>https://brunch.co.kr/@@9n8f/6</id>
    <updated>2025-08-18T06:12:37Z</updated>
    <published>2025-08-18T06: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아침에 일기를 작성하다가,&amp;nbsp;&amp;nbsp;My determination(나의 다짐)이라는 내가 만든 항목에 이렇게 적었다. [ 누구나 다 자신만의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음을 기억하라 ]   어딘가에서 보았던 글귀였던 것 같기도 하고, 들었던 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싶어서 gpt에 물어보니, 스코틀랜드의 한 목사님의 격언이었다고 한다. (나는 책에서 봤던 것</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의 날카로움에 찔리더라도 - 누구나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고 있음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8f/5" />
    <id>https://brunch.co.kr/@@9n8f/5</id>
    <updated>2025-07-16T06:34:47Z</updated>
    <published>2025-07-16T04: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으로 보기에도, 귀로 듣기에도 식상한 말을 좀 해보자면,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되자. 사람들은 결국 사랑과 배려 안에서 따스함을 느끼고 싶어 하니까.  아무리 냉혈한 같은 사람이 나에게 차갑게 대하더라도, 나는 따뜻하게 반겨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비록 아직 나는 나에게 차갑게 대하는 사람에게 '눈 눈 이이!!' 하면서 화가 먼저 나는 미성숙한 사람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잡학'이야기 - 잡학: 여러 방면에 걸쳐 체계가 서지 않은 단편적이고 잡다한 지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8f/4" />
    <id>https://brunch.co.kr/@@9n8f/4</id>
    <updated>2025-05-19T03:06:54Z</updated>
    <published>2025-05-19T00: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쓸신잡'을 보다가 나온 이야기Q.&amp;nbsp;잡학의 관점으로 세상을 조망하는 것이 우리가 체감하는 일상에 도움이 될까?A. 우리가 고등학생 때까지는 잡학으로 살다가, 대학이나 대학원에 가서는 전문을 배우더라도 평생을 살아갈 때는 고등학생 처럼 살 필요가 있다고 생각 든다. 인생을 한 번밖에 안 사는데, 그러면 내가 배운 전문적인 지식으로만 세상을 살기 어렵다.</summary>
  </entry>
  <entry>
    <title>글에는 사람이 보인다. - 창작가와 저작권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8f/3" />
    <id>https://brunch.co.kr/@@9n8f/3</id>
    <updated>2025-05-03T10:40:21Z</updated>
    <published>2025-04-28T09: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작곡이라는 걸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흥얼거려 본다.  한 대여섯 번 흥얼거려 보지만 나의 모든 흥얼거림은 이미 여러 번 들어본 어떤 노래의 멜로디와 닮아있다. 머쓱하다. 이래서 아무나 작곡가가 될 수 없고, 그중에는 '음악적 천재'라는 말을 듣는 전문가도 있는 거겠지. 아이유나 이찬혁 같은 싱어송라이터라고 하는 이 분들은 많은 사람들</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의 '마디'를 남기는 성장 - 대나무의 가로줄을 '마디'라고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8f/2" />
    <id>https://brunch.co.kr/@@9n8f/2</id>
    <updated>2025-04-28T04:07:17Z</updated>
    <published>2025-04-28T02: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독서 습관을 들인 지 이제 2년이 되었다.  이전과 비교하면 확연히 달라진 모든 생활습관이다. 이전에는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 회고할 시간도 전혀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또 다른 계획을 세우고... 나 자신을 불안 속에 던져 넣으며 생활했다. 내 딴에는 불안을 잠재우기 위한 방법이었지만, 사실은 나는 그렇게 하면서도 늘 불안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8f%2Fimage%2FV7U4soK6aeiyR9SAsD-o0xW_H7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화 끈 묶을 힘 - 작은 힘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n8f/1" />
    <id>https://brunch.co.kr/@@9n8f/1</id>
    <updated>2025-04-25T09:09:29Z</updated>
    <published>2025-04-25T06: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동화 끈을 잘 묶는다고 생각한다. 한번 잘 묶어두면 몇 달이고 다시 묶는 일이 드물기 때문이다. 그런데 얼마 전 새롭게 산 운동화의 끈이 너무 짧아서, 내가 묶는 방식으로 제대로 묶기에는 너무 타이트함을 느꼈다. 아쉽지만 운동화가 예쁘니 용서할 수밖에!  그러다 아침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분명 엘리베이터 앞에서 운동화 끈이 풀려 다시 묶긴 하였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