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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룩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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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EWLOOKS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자이너, 작가, 포토그래퍼들이 모인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https://blog.naver.com/newlooks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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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07:3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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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로 읽는 책의 시대 - The Age of Audio Boo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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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04:39Z</updated>
    <published>2021-07-16T01: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빨래를 개는 무념무상의 시간에 잠시 오디오북을 끼워 넣어보는 것은 어떨까.  편견을 끄면 따뜻한 목소리가 찬찬히 말을 건넬 것이다.  &amp;ldquo;세상에서 가장 교양있는 수면제&amp;rdquo; 전자책 구독 플랫폼 &amp;lsquo;밀리의 서재&amp;rsquo;가 오디오북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눈을 감고도 편하게 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을 콕 집어낸 것이며, 어린 시절 부모님이 머리맡에서 읽어주시던 책의 느낌을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JyYrIdJlCpxk6pgE736FbW4zA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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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의 투명한 감정 &amp;lt;더 파더&amp;gt; -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알아보지 못할 때의 상실감은 말할 수 없이 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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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05:49Z</updated>
    <published>2021-07-14T01: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소니의 눈물에는 나이듦에서 오는 슬픔과 거부감, 혼란이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다.  한 인간의 고뇌를 다룬 영화이지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알아보지 못할 때의 상실감, 치매 환자의 가족들이 겪는 아픔은 감히 위로의 말을 건네기 어려울 만큼 무거운 것이 아닐까. 영화 &amp;lt;더 파더&amp;gt;는 젊은 날을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pX91CuPZK8IHIy5wy4N9wq2fc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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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렌시아의 시간, 당신의 내일을 바꾸다 - The Time of Querenc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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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42Z</updated>
    <published>2021-07-13T09: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으면 미소가 지어지는 노래,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산책, 보글보글 끓는 엄마의 된장국, 마음 한 켠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이 있는 곳, 어디나 케렌시아가 될 수 있다.  투우 경기에서 소가 결전을 앞두고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잠시 쉬는 곳을 케렌시아(Querencia)라고 한다. 케렌시아는 경기장 내 규칙으로 정해진 장소가 아니라 경기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MgqgMGXxAd_z1VqzwtkZdnCvl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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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팅, 마음을 움직이다 - 들려주고 싶은 가치를 담은 카피를 고민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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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06:22Z</updated>
    <published>2021-07-09T01: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는&amp;nbsp;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작이 될 것이다.  포스터에 먹음직스러운 사과가 있고 한 문장이 적혀있다. 어떤 말이 적혀져 있을까? &amp;lsquo;가을 제철 과일, 사과&amp;rsquo;, &amp;lsquo;백설공주는 왜 사과를 먹지 않았을까?&amp;rsquo;, &amp;lsquo;애플 브랜드 로고의 기원&amp;rsquo;&amp;hellip;. 적힌 글에 따라 포스터가 가진 목적과 방향성은 달라진다. 디자인에 있어 뛰어난 이미지만큼 영향력 있는 것은 함께 기록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01JmgTfbZkVY1bXcDgmD1ylKK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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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 브라이오니에 대하여, 영화 &amp;lt;어톤먼트&amp;gt; - 한 소녀의 편협한 시각이 주변인물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나가는지 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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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06:56Z</updated>
    <published>2021-06-22T05: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과의 중요한 3가지 원칙은 내용, 태도 그리고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브라이오니는 영화 마지막, 자신이 '속죄'하는 마음으로 소설을 쓰며 두사람에게 행복을 주었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녀는 내용, 태도 그리고 타이밍에서 모두 틀렸다.  영국 부유한 집안의 딸 세실리아는 집사의 아들 로비와 사랑에 빠진다. 이들을 지켜보고 있던 소녀, 세실리아의 여동생&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piQeupJgbopphm4DrQ4UNTGlc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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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영웅들의 이야기, 영화&amp;lt;히든피겨스&amp;gt; - 진짜 영웅들의 이야기, 히든 피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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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07:22Z</updated>
    <published>2021-06-17T04: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정하고 객관적이며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할 것 같은 NASA에서도 차별이 존재했을까? 대답은 &amp;lsquo;YES&amp;rsquo;다  역사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 그리고 어느 쪽을 조명하느냐에 따라 주인공이 달라지기도 한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시기는 1960년대, 장소는 미국항공우주국 NASA , 그리고 주인공은 대부분이 그 존재 를 몰랐던 3명의 흑인 여성이다.  19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od4fa68Zfr2uq9s1bsrFfSbXp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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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보자. 영화&amp;lt;옥자&amp;gt; - 거대기업 '미란도'에게 묻는 가장 큰 책임은 유전자조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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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08:36Z</updated>
    <published>2021-06-16T02: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amp;nbsp;본다면 누구나 거대기업 '미란도'의 탐욕과 비윤리에 분노할 것이다.  시골소녀 미자와 슈퍼피그 옥자의 아름다운 우정과 다른&amp;nbsp;논란 이전에  거대기업&amp;nbsp;'미란도'에게 묻는 가장 큰 책임은&amp;nbsp;유전자조작이다.  영화 '옥자'는 개봉한지 4년이 지났다. 총제작비 5천만 달러(한화 578억여 원)에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폴 다노, 릴리 콜린스 등 할리우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j9dEL9YPn_8FQifNc9BOp-g_r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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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두 손에서 한 손으로 - 2021년은 우리나라 최초 미술 잡지가 발간된지 100년째 되는 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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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08:53Z</updated>
    <published>2021-06-15T01: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기억 속에 있는 잡지의 모습은 어떤 모양인가요?   매거진,&amp;nbsp;오랜 시간 사랑받다 2021년은 우리나라 최초의 미술 잡지가 발간된 지 100년째 되는 해이다. 1921년 10월에 창간된 『서화협회 회보』는 우리나라 사람에 의해 발간된 최초의 미술 잡지이다. 목차와 판권을 갖춘 정기간행물로서 홍방현을 발행인으로 1년에 4회 발행되는 계간지였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LrwsJzjRxhKq4pkeclBFBCdba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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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누구인가, 영화 &amp;lt;미스 슬로운&amp;gt; - 진짜 승리를 위한 길이라면 나를 내려놓아야할 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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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09:21Z</updated>
    <published>2021-06-11T09: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닿고자 하는 목표에 다다르고자 자신을 내려놓은 이에 대하여. &amp;lt;미스 슬로운&amp;gt;  미스 슬로운(제시카 차스테인)은 로비스트다. 뛰어난 능력을 갖췄을 뿐 아니라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미모와 능력, 치밀함에 냉정함까지 갖춘,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그녀는 성공을 위해서 건강을 포기한 워커 홀릭이다.  승률 100%에 도전하는 그녀가 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6p8bDJa6SBeL61K2411gCVO_w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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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당신에게 우아한 사랑을. 영화 &amp;lt;내 사랑&amp;gt; - I was loved. 눈을 감는 모디의 마지막 한마디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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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6:24:26Z</updated>
    <published>2021-06-11T01: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내가 필요해보이는데요.' 무례하게 구는 에버렛에게 모디는 의연하게 이야기한다. 그가 어떻게 반응하던 그녀는 우아하게 자신의 의사를 전한다.   따뜻한 로맨스 영화라기에는 이 영화는 다소 특이한 점이 있다. 여느 로맨스 영화처럼 열정적이거나 가슴 저리는 사랑이 드러나는 장면이 없다. 초반부에 남자 주인공, 에버렛(에단 호크)의 모디(샐리 호킨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dGAa_pZkLfmOCHY7giMAmY5fl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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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시대, 파인다이닝과 디자인 - 절제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조성하여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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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10:42:28Z</updated>
    <published>2021-06-03T03: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말 시작한 코로나19는 2020년 한해를 뒤덮었다. 그리고 2021년 현재 진행중이다.  &amp;lsquo;비대면&amp;rsquo;이 자연스러운 시대, 서로를 위해 대면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배려가 되었지만 사람들의 니즈(needs)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갈 수는 없어도 맛있고 훌륭한 음식을 먹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다섯 명 이상의 모임이 힘들어진 현실에서 레스토랑에서 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BNFcQdxCdhQ5kag8HpqVk0lWJ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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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에서 만난 우리들의 어린 시절 &amp;lt;아이들은 즐겁다&amp;gt; - '다이'와 친구들을 통해 마주하는 것은 따뜻한 우리의 어린시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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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11:02Z</updated>
    <published>2021-05-28T03: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amp;nbsp;친구들과 즐거운 기억이&amp;nbsp;마음 한조각으로 남아있다.&amp;nbsp;분명 모든 상황이 아름다웠던 것은&amp;nbsp;아니지만그때는 그리도 즐거웠다.  5월 가정의 달이면 아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가장 먼저 연상된다. 따뜻한 가족의 품에서 티 없이 맑게 웃는 아이의 모습은 보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모든 어른이 각자의 걸음으로 지나온 유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Qkz_bZei7bOIoJo7qpUszgL7q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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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자신의 시간을 걸어간다. 영화 &amp;lt;원더&amp;gt; - &amp;lsquo;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모두에게 친절히 하라.&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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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42Z</updated>
    <published>2021-05-10T08: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해, 모두 COVID-19로 인해 쉽지 않은 시간들을 보냈다. 각자의 자리에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 영화는 우리에게 다른 이들에게 친절하라고 이야기한다. 세상의 시선에 맞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 어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이야기 &amp;lt;원더&amp;gt;가 2021년을 맞아 재개봉한다.  안면기형(트리처 콜린스 증후군)을 가진 아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pD0XxBvRmePjedCUxZ8H0iCmS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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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디에서 일하시나요? - 2021년 포스트코로나 시대, 업무 공간을 이야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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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11:43Z</updated>
    <published>2021-04-01T07: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퇴근하고 뭐해? 6시반에 저녁 같이 먹을까?' '나 내일 재택이라 좀 더 일찍 만날 수 있어.' '어? 그럼 내일 집 앞으로 갈까?' '아니 논현동에 있는 공유오피스에서 일해, 거기서 보자.' '왜? 집에서 안하고?' '집에서는 일이 안돼.'   2019년 말, 유니콘 기업으로 각광받던 위워크(WeWork)는 CEO의 논란, 재정 상황으로 도마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hcpSA50XqTQ3atbT1m-wzDB3K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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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있을 때 난 웃을 수 있어, 영화 &amp;lt;래시 컴 홈&amp;gt; - 반려견은 소유물의 관점이 아니라 삶을 꽉 채워주는 동반자로 자리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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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12:24Z</updated>
    <published>2021-03-10T01: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누군가의 부재는 그 무엇보다 힘들다.  그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반려견일 때도 마찬가지이다.  -&amp;lt;영화 래시 컴 홈&amp;gt;  우리는 &amp;lsquo;애견&amp;rsquo;이라는 말보다 &amp;lsquo;반려견&amp;rsquo;이라는 말이 훨씬 익숙한 시대에 살고 있다. 예전의 관습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개와 함께 산다는 것의 가치가 점점 더 소중하게 받아들여지고 존중받는 세상이다. 소유물의 관점이 아니라 삶을 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6q2jqTdlSCLkQ3SbZxtcd69Gc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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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염병에 대해 이야기하다, 영화&amp;lt;컨테이젼&amp;gt; - COVID-19와 닮은 영화, 우리에게 다시 질문을 던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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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1T02:12:46Z</updated>
    <published>2021-02-08T06: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0년 한해는 COVID-19의 해라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니다.  COVID-19가 휘몰아친 곳에서 우리는 바로 옆 가까운 곳에서 신음하는 이웃들을 보았다. 첨단 기술과 발전하는 의학의 결합으로도 인간이 정복할 수 없는 신종 바이러스의 등장과 그 파급력을 예견한 영화 &amp;lsquo;컨테이젼&amp;rsquo;은, 2011년에 제작되었지만 COVID-19가 중국 우한에서부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kloGh_kXkK5MzOpPHu4osSjQO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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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곧은 마음으로 만드는 길, 영화 &amp;lt;불의 전차&amp;gt; - &amp;quot;주일엔 달릴 수 없습니다.&amp;quot; 에릭 리델, 그가 달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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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3:28:40Z</updated>
    <published>2021-02-01T02: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트코로나 시대, 삶을 살아가는 당신의 신념은 무엇입니까?  조금은 낯설고 고집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한 사람의 믿음을 통해 삶의 방향성에 대해&amp;nbsp;질문하다.  -영화 &amp;lt;불의 전차&amp;gt;  1924년 파리 올림픽의 감동을 담은 영화로 진정한 스포츠 정신과 삶을 살아가는 가치관을 조화롭게 그려낸 &amp;lt;불의 전차&amp;gt;. 1981년 영국에서 제작된 후 2016년 우리나라에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CZ3zNX_BVZf1fK5gOd7NNnis8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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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디자인, 온라인에서 기관을 건축하다. - Web Design, Build on On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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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8:14:02Z</updated>
    <published>2021-01-29T01: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 해는 코로나의 여파로 많은 기관이 온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지금까지 기관의 첫인상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물질적으로 건축된 건물이었다면, 이제는 온라인에서 &amp;lsquo;건축&amp;rsquo;된 웹사이트가 그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amp;nbsp;2020년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도 마찬가지이다.&amp;nbsp;지난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관람객이 직접 현장에 참여할 수는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S2rpqMRwwiiFRHFH1e09s8QLm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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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 &amp;lt;더 포스트&amp;gt; - 당신은 지금 수많은 정보와 미디어 속에서 깨어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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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45Z</updated>
    <published>2020-11-23T01: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현재 이 언론의 프레임(frame)과 목적은 무엇일까?&amp;quot; &amp;quot;그러한 의도를 전제하면 내가 이 정보를 어느 정도 신뢰해야할까?&amp;quot;  영화 &amp;lt;더 포스트&amp;gt;는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amp;nbsp;분별력을 가지라고 소리친다.  매일 우리는 방대한 양의 뉴스를 접한다. 텔레비전과 신문에 의지하던 시대를 지나 제각기 손에 들린 스마트폰 하나면 전 세계의 소식이 눈앞에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3ZNDXo4WhcrsEHJR4B1Oa69zJ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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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삶이 지겨운 당신에게, 영화 &amp;lt;패터슨&amp;gt; - 평범한 일상에서 詩가 피어날 때, 영화 &amp;lt;패터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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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8T06:51:13Z</updated>
    <published>2020-10-14T02: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때론 텅 빈 페이지가 가장 많은 가능성을 선사하죠.&amp;rdquo; -Paterson 中-   매일 아침 7시, 일상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학교에 가거나 회사에 출근하고, 오전 일과를 마치면 점심 먹고 오후 일과, 끝나면 또 가야할 곳들을 거쳐 집으로 돌아오는 밤길, 집에 오면 뻗은 듯이 잠에 빠지고 몇 시간 후에는 다시 아침. 일상은 큰 틀의 반복이기에 때로는 지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qb%2Fimage%2FQWO7oV2IIAOO6jGO_clf6I-64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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