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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ODY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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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dy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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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찐하게 펼쳐보자. 부족한 인간이 조금씩 성장하고 보잘 것 없던 삶이 성숙해지는 삶을 꿈꾼다면....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자. 일상을 감탄하며 글을 쓰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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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23:45: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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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리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직장인들의 삶 - 드라마가 주는 직장생활의 단팥빵, 회사생활의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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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1:02:35Z</updated>
    <published>2026-10-10T01: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amp;gt;를 보며 직장생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따뜻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드라마를 만난 느낌입니다. 드라마를 보며 삶의 의미를 7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경제적 자유  주인공은 로또 1등에 당첨됩니다. 보통은 경제적 자유를 얻었으니 회사를 그만두고 여행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리라 생각하겠지만, 주인공은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X7wKNA1DY7FfBT0BdRlJBhiu5NI.jpe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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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책요약] 최소한의 세계사. 이다지 저 -  최소한의 세계사, 이다지 지음. 책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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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2:06:00Z</updated>
    <published>2026-10-05T09: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를 볼 때 세 가지를 보면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1. 힘과 권력의 이동 2. 돈의 방향 3. 새로운 변화에 대한 수용.  역사 일타강사 이다지 씨가 낸 『최소한의 세계사』를 접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 선택과목으로 세계사를 골랐을 때는 점수를 따기 위한 암기과목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금 읽은 이 책은 세계사가 어떻게 흘러왔고, 그 흐름 속에서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v0BE6GGWJqeworDh1dQOxGb4g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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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삶은 살아 있다. - 새벽의 일상이 삶의 향기를 강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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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7:53:34Z</updated>
    <published>2026-10-03T07: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눈을 뜨고 산책을 나선다. 아직 밖은 어둡다. 거리에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지 않고, 가끔 지나가는 자동차의 불빛만 어둠을 가른다.   나무 사이로 스며 나오는 가을의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숲길에는 도토리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고, 은행나무 잎은 어느새 노랗게 물들어 가고 있다. 발밑에는 노란 은행 열매가 수없이 떨어져 있다.  사람들이 잠든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qk6MtK9Q3AzaDHhdl3rnFWHDC3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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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 속에 어머니가 살아계시다. - 자반고등어,  어머니의 추억들이 다시 살아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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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4:02:43Z</updated>
    <published>2026-09-27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그래. 지는 굶어도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는 게, 그게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더라고. 내가 못 먹어도 너 먹이는 그 밥 한 숟가락이 내 목숨보다 무겁더라. &amp;lt;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중&amp;gt;  회사 근처에 생선구이집이 있다. 비가 오건 눈이 오건 날이 좋건 늘 문을 연다. 어린 시절 어머니는 시장에 흔하게 깔린 생선 좌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HOyfXMqoxT2JzyutGylCpYalG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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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글이 될 때, 우리는 다시 태어난다. - 하루가 글이 되고 우리 모두는 작가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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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2:00:31Z</updated>
    <published>2026-09-24T22: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는 아무 희망도 없고, 약속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을 때도&amp;nbsp;계속해서 글을 쓰기 때문에 작가다. &amp;lt;주노 디아즈&amp;gt;   작가가 된다는 것을 꿈꾼 적은 없었다. 작가는 멀리 있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일 줄 알았다. 글을 쓰는 작가를 꿈꾸기 시작한 것은 글이 하나 둘 쌓이면서부터였다.  일상의 소소함을 진심으로 담아 글을 쓰다 보니 글들이 조금씩 쌓이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roCc-pNjlr6XehZLKukBcFKru4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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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 속에 살아가기, 변화는 성장을 - 환절기는 우리에게 인문학을 이야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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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4:50:48Z</updated>
    <published>2026-09-22T22: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갔다. 굶주린 개에게 주는 뼈다귀처럼 꽁꽁 얼어붙은 추운 겨울이 우리에게 던져졌다. 우리는 그 골수까지 빼먹게 될 것이다. 그러나 겨울은 아무 목적 없이 우리에게 온 것이 아니다. 우리는 온화함으로 추위를 녹여야만 한다. 계절과 열매는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겨울은 사람의 두뇌를 알곡처럼 단단하게 채워준다. 사람이 성숙해지는 계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iXIBtGULU24l3mMF3z6xcpvwHs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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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자식이고, 자식이 부모이다 - 가정문화는 행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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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6:21:32Z</updated>
    <published>2026-09-20T03: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구름이 흘러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마루에 누워 푸른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흰 구름이 느리게 흘러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머니는 내 곁에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새벽부터 부엌에서 하루의 일을 시작하신 어머니가 잠시 쉬기 위해 마루에 누우신 것이다.  어머니의 이야기는 자장가 같았다. 곁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듣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dlONJSO19YoLayaeint4ev951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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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책요약]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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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3:43:27Z</updated>
    <published>2026-09-14T23: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찾아가는 여정에 관한 책은 개인적으로 많이 끌리는 면이 있다. &amp;quot;살아가는 것이 배우는 과정이고 살아가는 것이 길을 찾아가는 과정&amp;quot;이라는 좌우명을 갖고 있다 보니 언제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들에 대한 글들은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있다.   대학 시절 이문열의 『젊은날의 초상』을 읽으면서도 그랬고,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읽을 때도 그랬으며,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ZcffePrbuvAIuGH1eIxqoIV1R0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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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온다는 것은...성공은 빈도이다. - 성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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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13:53:14Z</updated>
    <published>2026-09-13T21: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인생이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몰려올 때가 있습니다. &amp;quot;뭘 해도 잘 안 되네. 나에게는 좋은 운이 없나 보다.&amp;quot; 혼잣말로 잘 안 풀리는 인생을 한탄하게 되는 순간, 우리는 저마다 엉킨 실타래 하나씩을 손에 쥐고 있는 셈입니다. 잘 풀린다는 것은 결국 엮여 있던 것들이 서로를 놓아주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미국 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y0sbMdP8rcIlyClBwtFJC_rO8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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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첨의 알고리즘, 리더가 조직을 망치는 이유 - 아첨꾼의 알고리즘 속에 빠져 있는 리더는 조직을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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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23:53:42Z</updated>
    <published>2026-09-02T22: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핵심 임무는 구성원들에게 팀으로 일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팀의 목표를 분명히 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구성원들이 그 팀의 목표달성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지 분명히 하며 최상의 성과를 내도록 코칭하고 의사결정을 한다. 때로 팀이 이기기 위해 누군가 과도하게 튀지 않도록 한다. 전체를 보고 하모니를 만든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YqGk1kAjC0-gTZEfbRFH3hwlQ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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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남긴 묵은 때가 권력이란 욕망이 될 때 - 리더의 욕심은 리더가 아닌 이기주의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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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0:52:27Z</updated>
    <published>2026-08-30T00: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amp;lt;법정스님&amp;gt;  시간이 지나면 경험이 쌓인다. 그 경험 속에는 좋은 에너지도 생겨난다. 실패를 통해 배우고, 사람을 만나며 세상을 이해하고, 수많은 선택과 책임을 거치면서 자신만의 지혜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IGu0gG4sczdwB7PfmUXVvxJhV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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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자식에게, 중심 잡기 - 흔들리는 것은 인간이지만, 그걸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답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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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23:27:56Z</updated>
    <published>2026-08-27T2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고등학교에 다니며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흔들린다는 말은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살다 보면 흔들리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무엇인가를 하고 있으니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흔들림을 본인은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흔들림이 흔들림이 아닐 수도 있고 흔들림일 수도 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고등학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0acd0S6FQonhKUBkgYRm5doJfB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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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어른이 되어가는 것 - 균형을 잡고 삶을 지탱해 나가는 과정이 어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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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0:08:44Z</updated>
    <published>2026-08-23T00: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살 것인가? 이는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사람들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여행을 떠난다. 나 역시 이 질문에 대해 나만의 답을 내리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다. 내가 생각하는 정답 중 하나는 &amp;lsquo;나이&amp;rsquo;라는 틀을 깨는 것이다. 나이라는 틀에 자꾸 갇히는 이유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XQ1g_NEVaAWhEdPG4pGx4jqGf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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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담담히 받아들인다는 것 - 삶은 사이클이다. 자연스러움을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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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21:46:21Z</updated>
    <published>2026-08-20T21: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라. 그 공기를 호흡하고, 그 음료를 마시고, 그 열매를 맞보고, 그 영향력에 자신을 맡겨라. 불어오는 모든 바람에 나부껴라. 모공을 활짝 열어 자연의 온갖 물결 속에 잠겨라. 시냇물과 바닷속에, 모든 계절 속에, 봄과 함께 초록으로 자라고, 가을과 함께 황금빛으로 익어라. 어떤 이들은 봄에, 혹은 여름에, 혹은 가을에, 혹은 겨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07SCIOBI2zZOsxJ-OfrV66gEc5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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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려도 걸어가라. 그것이 우리의 삶이라는 것을 - 흔들리는 것은 우리의 삶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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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01:49:19Z</updated>
    <published>2026-08-15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amp;lt;흔들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3zuO0JAH-TAzOK5eQog41vl4u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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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된다는 것, 우리는 대화를 하고 있는가? - 말의 숫자보다 행동과 태도의 신뢰가 주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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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22:22:18Z</updated>
    <published>2026-08-13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손가락질하는 순간 상대를 가리키는 손가락은 검지뿐이다. 엄지를 제외한 나머지 세 손가락은 &amp;lsquo;나&amp;rsquo;를 향한다. 세 손가락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을 때 비로소 검지를 들어야 한다. 타인을 손가락질하기 전에 내가 떳떳한지 족히 세 번은 따져봐야 한다. 우리는 늘 타인을 지적하며 살아가지만, 진짜 지적은 함부로 지적하지 않는 법을 터득한 사람만이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htaXbZkYcnSOPHw8ExR17zkXPC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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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은 계절로 철학을 이야기한다. - 계절의 변화에 자연이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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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1:47:37Z</updated>
    <published>2026-08-11T23: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게 되는 시간입니다. 뜨겁고 힘겨웠던 여름의 폭염이 입추를 지나면서 조금씩 수그러들고, 어느새 가을의 문턱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온 세상이 뜨거움에 몸살을 앓던 시간이 언제였느냐는 듯, 어느 순간 바람은 가을의 향기를 머금고 불어옵니다.   새벽을 깨우는 새소리도 더위에 지친 듯한 소리가 아니라 한층 청량한 목소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9dGOiYSKIFR6QWQdpepGvhpfA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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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딪히고 일어나라. 그 순간들은 힘들다. - 힘든 시간이라도 부딪히고 일어나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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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0:45:28Z</updated>
    <published>2026-08-09T22: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업장을 여는 일은 인내의 시간이다. 큰 레이아웃부터 작은 소모품까지, 오픈일을 향해 모두가 달려간다.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힘은 부치고, 감정은 복받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입장이 부딪히고 진행이 더딜 때는 서로를 탓하기도 한다. 처음엔 여유롭던 발걸음이, 일이 진행될수록 버거워진다.  킥오프 날, 타 부서와 협력업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jc0-d4T1s-bJly23f3V65TKtOeM.jpeg" width="3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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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이 주는 비, 그 속에 아들이 들어옵니다. - 아들아! 자연의 감정을 느꼈으면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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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04:44:41Z</updated>
    <published>2026-07-18T01: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에 비가 강렬하게 쏟아집니다. 청춘 때 비는 시원함을 선사하고 답답한 심정을 눈물로 닦아 주는 느낌이었다면, 중년의 비는 그런 낭만은 없지만 오랜만에 자연에 소속된 한 사람이 된 느낌이 듭니다. 한편에서는 혹시 침수로 생활에 불편이 없을까 하는 걱정도 먼저 듭니다.   격렬하게 내리는 비 속에서 화창한 날에 지져기던 새들도 흔적을 감추고 떨어지는 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Ws6yZf_v9b2yZizk79fffGbjN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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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와 투기, 시장이 당신을 흔들 때 - 결국 우리는 투자를 하기 위해 공부하며 자신의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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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4T11:16:53Z</updated>
    <published>2026-07-14T11: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리자들은 패배자들과는 달리 생각하고 느끼고 말한다. 당신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 봐야 한다. 환상을 버리고 낡은 사고와 행동방식을 버려야 한다. &amp;lt;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 전영수 저&amp;gt;    투자와 투기, 종이 한 장 차이  시장은 투자와 투기의 열풍이 뒤섞인 공간이다. 자본주의는 돈을 좇아 돈이 몰리고, 사람들은 그 돈을 벌기 위해 집중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Hr%2Fimage%2FeRRw7DmJt6D-eD2lDldN6iVtZ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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