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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들의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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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monde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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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교육에 관심이 많은 알반인. 각종 매체에 기고 가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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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12:2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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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진주]예산없는 자율은 가짜 - 공교육에서 도대체 뭘 가르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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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8:00:05Z</updated>
    <published>2026-10-10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는 아이가 성인이 되어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독립된 주체로 서기를 고대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학생들은 점점 부모 의존적이고,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적어지는 것 같지요.  대학 진학 이후에도, 심지어 사회에 첫발을 디딘 후에도 직장 내 갈등이나 행정적 문제 앞에서 여전히 부모의 대리 개입에 의지하는 청년들의 모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AzBJ6LRm6pz6CJT5UybcUXPf8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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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조] 결과를 기다리며 - 희망편, 절망편, 그리고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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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09:07:42Z</updated>
    <published>2026-10-08T09: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원이 시도교육청을 상대로 3년 간 41조 연수 승인자료 등을 요구한 지 열흘 정도 지났습니다.    언론보도는 단독보도 1건, 같은 언론사에서 후속보도 1건이 전부입니다.    아, 불안해.    하지만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고 제미나이가 말해줍니다.  오늘은 제미나이가 말해주는 41조 연수 감사의 예상입니다.  AI는 실수할 수 있습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zO4etrrzzmfrV2JdwePYXj2BB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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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진주]정의롭고 보수적이며 단호한데다 타협하지 않은  - 파리대왕, 15소년 표류기, 피아제/콜버그, 누치/스메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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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7:48:48Z</updated>
    <published>2026-10-06T07: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리엄 골딩의 소설 '파리대왕'을 읽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무인도에 아이들만 남겨졌을때 일어나는 일을 상상한 소설입니다.  몹시 어둡고, 기괴하며, 인간의 본성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소설이죠.  아마도 현실에서 '아이들에게만 완전히 맡겼을 때' 무언가 끔찍하고 부당한 일들이 발생할거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맞아맞아' 하며 읽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5CZQAgqEvl-zYCuSFeViLtXzb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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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교문]초등생 성추행 사건에서 제가 주목하는 것. - 이상하지 않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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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9:25:22Z</updated>
    <published>2026-10-05T08: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의 댓글은 대부분 '형벌이 너무 약하며, 범죄 사실이 크지 않다고 판단한 재판부의 결정을 비난'하는 쪽입니다.    맞습니다.재판부의 판단은 보통 사람이 보기에너무 봐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파렴치한 교사와 흐리멍덩한 판결을 내린 재판부를 비난하는 동안, 저는 좀 다른 생각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공교육 문제를 고민하는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T1HSTMNhsrisawjcuTj8G8g2l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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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진주]  요즘 학생회 - 로저 하트의 사다리, 쿠르트 레빈의 리더십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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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3:46:53Z</updated>
    <published>2026-10-03T03: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Tokenism is used to describe instances in which children are apparently given a voice, but in fact have little or no choice about the subject or the method of communicating it, and no opportunity t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7de7cBb_Mz3BLUS3s8hvLmEuC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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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원분들이 많이 보시는것 같으니 - 이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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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2:39:05Z</updated>
    <published>2026-09-30T02: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44  갑자기 조회수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예상컨데, 교원분들이 많이 봐주시는 것 같아서 맴버십이 아니신 분들은 보시지 못했을 중요한 이야기를 먼저 남겨 드리겠습니다.  감사원은 교육부와 교육청이 41조 관련 복무관리를 허술하게 하고 있다는 민원으로 감사에 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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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읽기 놀이] 요즘 교사들 근황 - 아스트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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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6:40:43Z</updated>
    <published>2026-09-29T16: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원이 저의 민원을 수용하여 전국 단위의 감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지난 3년 간 교육부에  갖가지 형태로 질의와 민원, 제안을 했음에도 계란으로 바위치듯이 나아지는 것이 없었는데, 그동안 모은 자료들로 감사원에 제보하자 덜컥 감사가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우리 공교육을 위해좋은 일입니다.교원의 41조 연수는선을 한참이나 넘었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Q4dDytGmy6sE0T9hza9Y9a5Ik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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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umph - 단 한 명이 전국 규모의 감사를 끌어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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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10:24:13Z</updated>
    <published>2026-09-29T10: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소식입니다.  감사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교육부를 상대로 41조 연수 관리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기사에서 말하는 '민원인'은 아마도 저겠지요? ^^  오랜 시간 노력한 보람이 생깁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좋은 공교육입니다.  학생에게 좋은 공교육이죠.     41조 연수의 문제를 수 년간 짚어온 것은, 공교육의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IVZ4u9XhU5LvUM4hqIU9tdKhl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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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맞이 기사 읽기] 백신을 맞아 봅시다. - 10월 5일은 세계 교사의 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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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9:12:07Z</updated>
    <published>2026-09-24T09: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끼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최근 몇 년 동안 대한민국의 언론은 시기에 따라 꾸준히 기획기사를 내어 왔습니다.  스승의 날인 5월 15일을 한 달 정도 앞두고는 '교사 잔혹사'를 일제히 뿌립니다.  학생에게 폭행당한 이야기, 학부모에게 시달린 사례, 법적 책임까지 물어야 했던 사건과 그에 대한 교사들의 설문조사 결과 등이 주요 레퍼토리입니다.  7월이 다가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XEo7urDJW8wNWFXdVVWcUbeSl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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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건수 잡았다. 그죠? - 교사 말만 보도하는 언론과 목소리를 높이는 교원단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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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0:35:00Z</updated>
    <published>2026-09-23T00: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aver.me/GmpOuzFE  해당 기사를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고소를 당한 교사 B씨의 인터뷰와 교원단체의 입장이 인용되어 있을뿐, 고소를 진행한 A씨의 입장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한쪽의 의견만을 싣는게어떻게 기사가 될 수 있을지잘 모르겠습니다만,적어도 언론에 휘둘려판단의 눈이 흐려져서는 안되기에가이드를 드려볼까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xnXo2CgSJwsj4lTY9Yqc3m33c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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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크크들의 학력고사 트라우마 짬처리 - 진짜진짜 늙은이가 젊은이와 어린이의 미래를 설계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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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7:14:34Z</updated>
    <published>2026-09-18T07: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이라고는 연못조차 본 적 없는내륙지방 사람이물고기를 위한 수족관을설계한다면 이런 느낌일까요.   국가교육위원회 이야기입니다.  서,논술형 평가로 전환하자는 움직임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왜 그런가 오랫동안 고민 했습니다.  답은 지나치게 간단했습니다.    그들이 너무 늙었습니다.     늙은 사람을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본고사(이게 뭔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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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보] 제 입맛대로 결과를 발표하는 국교위 - 그것이 당신들의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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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0:41:02Z</updated>
    <published>2026-09-17T10: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만 보면, 국교위가 국민들과 숙의해서 과반이 넘는 사람들이 서,논술형으로의 전환을 어쨌거나 찬성하는 것 처럼 보이지요?   아닙니다.국교위는 14일간의온라인으로 진행된 국민의견 결과는누락했습니다.온라인으로 진행한국민의견의 결과85%가 명확한 반대를 표명했습니다.그러니까국교위가 자기 좋을대로결과를 숨긴겁니다.   결국 국교위가 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QPPD_RBfRNVkwCVXD6oAecFyJ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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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교사] 민원 창구 단일화가 좋은 일일까? - 소통의 단절과 완전한 고립, 무인도의 왕은 여전히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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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2:00:28Z</updated>
    <published>2026-09-16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12일자로 보도된, 3년간 자신의 제자를 성폭행하고 가스라이팅한 교사의 범죄 소식에 대한 글입니다.  이 일이 매일같이 교권타령을 하며, 실제로 교권 4법이 생기고 실행되는 동안 일어난 사건이라 주목할만 합니다.     그 동안 교권타령을 할 때에어떤 교사는 학생을 칼로 찌르고어떤 교사는 성폭행을 수시로 일삼았죠.학생이 우선 보호받아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RFgq3vwhEYJIvlgORIOMyb2rhu0.jp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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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교사] 서이초 사태와 교권 파티 - 방패가 된 법률, 그 뒤에 숨어버린 교실 안의 포식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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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6:41:40Z</updated>
    <published>2026-09-16T06: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9월 12일에 보도된 3년간 여고생을 가스라이팅하여 성폭행 등을 한 교사의 사건을 통해, 범죄가 행해지던 기간동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던 '교권 파티'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하는 기획에서 쓰는 글입니다.  오늘의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3년의 범행 타임라인과 맞물린 대격변 ​가해 교사 A씨가 2022년 3월 고등학교 2학년이던 제자 B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EFw65tczA-elttmoLvG3Zgnruoo.jp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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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교사] 그루밍과 가스라이팅 - 입시 권력이 만든 세뇌의 기술, 모든 아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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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15:00:27Z</updated>
    <published>2026-09-13T1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9월 12일에 주요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된 어느 교사의 악행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범죄를 가능하게 한 시스템,이런 범죄가 더 쉬워지는 시스템으로우리가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에서 더 깊게 생긱해볼만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상담'이라는 이름의 트로이 목마 ​2022년 3월, 고등학교 2학년이던 만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IGcZNSIMuRYadNBTW7najzTq2V4.jp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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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교사] 제자 성폭행, 가스라이팅 - 교사는 단 한번도 약자였던 적에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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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5:08:46Z</updated>
    <published>2026-09-13T04: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격적인 소식이 또 들려왔습니다.  안약을 넣어달라거나 수학여행 사진이 적게 찍혔다며 '민원'에 시달리는 교사들을 구해달라고 울부짖으며, 교사들이 '교권보호'를 외치는 동안     어떤 아이는 교사의 칼에 찔려 죽고, 어떤 학생은 교사의 성노리개가 되어갔습니다.     교사도 학생에게 당하는 것이 많다라고 어쩐지 발끈하시는 분도 계실테지만, 저의 입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N-CqJX05Vagd3cCfopkrGDTS2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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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던말던 나만 아니면 되는 무임승차에 어서오세요. - 학교업무구조 개선? 업무를 좀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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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5:23:56Z</updated>
    <published>2026-09-04T05: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aver.me/xKy1ZNuM  순직을 인정해야 하느냐 하는 물음에 저의 답은 '모르겠습니다' 입니다. 다만, 충분히 고인을 측은하게 생각하고 남겨진 유족의 아픔에도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순직이 인정될 것 같으냐'는 물음에는 '아마 될 것이다'는 답을 드릴수 있겠습니다. 애당초 누군가 고인의 순직을 방해한 적이 없고, 유족도 증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z_6v22nuiul-d3zxZkVZPmDl95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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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자의 유일한 무기를 빼앗는 교사, 언론 - 소름끼치는 일반화 - 가해자의 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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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8:17:29Z</updated>
    <published>2026-09-03T07: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 하나는 확실히 짚어두고 가야겠습니다.    나쁜 학생도 있고, 나쁜 교사도 있습니다.    명재완 사건을 두고, 모든 교사의 정신병력을 확인하자고 하는 것이 과한 요구이듯이.  교사 머리채를 잡은 초등학생을 두고, 모든 학생에게 적용되는 강력한 교사권한을 주자는 것도 과한 요구입니다.  어느정도 동의하시나요?  교원단체와 언론이 만들어내는 이상한 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UPWnv1qGblxfEsOlU6BB8r2uL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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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가 왜 거기서 나와? - 아동학대라는 말을 교사가 막 쓴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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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8:03:43Z</updated>
    <published>2026-09-01T08: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저학년 학생의 오후 3시 하교 의무제에 대해 교사들의 생각은 꽤 완강한가 봅니다.  물론 반대하는 쪽이지요.  저는 여기에 대해 '원칙적으로는 찬성하지만, 현재 교사들의 능력이나 태도로 보아 아이들에게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많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교사들은 몹시 나태하고 전문성도 떨어지고, 교수법이나 학생 지도 통솔에 있어서도 전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O0SMrrfKlHc8qqC8YIifZ_cJR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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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신들이 무능하단 생각은 안하지? - 피해자 서사에 스스로 감동해버린 바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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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1:44:12Z</updated>
    <published>2026-08-31T10: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8월 31일 이고, 내일은 9월 1일 입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2학기를 시작하는 날이지요.  서이초 사건으로 1주기, 2주기, 3주기를 헤아리며 교권타령을 하는 교원단체들에게는 또하나 빠질 수 없는 이벤트인가 봅니다.     9.4. 공교육 멈춤의 날입니다.     확실히 현행법상 불법이었고, 참여 교사들이 '병가'를 달고 나와 불법성은 희석했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I6%2Fimage%2FIDestoCceQdg3l8xQUZuFeKxe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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