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영화스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 />
  <author>
    <name>shsw92</name>
  </author>
  <subtitle>영화현장에서 일하는 영화스탭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9fK1</id>
  <updated>2020-01-19T13:35:23Z</updated>
  <entry>
    <title>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일한다는 것 -2- - 오해는 언제나 생길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22" />
    <id>https://brunch.co.kr/@@9fK1/22</id>
    <updated>2025-12-12T04:00:05Z</updated>
    <published>2025-12-12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촬영감독과 불편한 이야기들을 끝내고 난 다음날 출근길 아침. 일어나 운전을 하는데 어제의 당당했던것과는 다르게 별의 별 생각이 다들었다. 출근하러 가는 길이 왜이렇게도 싫은지 도무지 잘해낼 자신이 없었다. 최근들어 항상 일하는게 즐거워서 출근길이 설랬는데 이번엔 아니었다. 그럼에도&amp;nbsp;뱉어보는 말 &amp;quot;잘 할수 있어!&amp;quot; &amp;quot;며칠안남았숴!&amp;quot; 하며 나를 다독였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일한다는 것 -1- - 오해는 언제나 생길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21" />
    <id>https://brunch.co.kr/@@9fK1/21</id>
    <updated>2025-12-11T00:51:18Z</updated>
    <published>2025-12-11T00: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촬영을 오랜만에 나갔을 때였다. 영화 촬영의 시작인 크랭크인을 한 두달 남짓 남겨둔 시점에 도와달라는 연락이 와서 나가게 되었는데 다소 낯선사람들과 일해야 하는 환경이었다. 올해로 촬영을 시작한지도 10년이 되었는데 이 좁은 바닥에서 아직도 이런 경우들이 종종 있다. 드라마는 항상 느끼지만 피로도가 높은 작업이다. 안그래도 영화를 하다가 들어가게 되</summary>
  </entry>
  <entry>
    <title>그대들은 어떻게 소통할것인가? - 너는 고집이 너무 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9" />
    <id>https://brunch.co.kr/@@9fK1/19</id>
    <updated>2025-01-21T07:41:24Z</updated>
    <published>2025-01-21T05: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을 하고 있으면서 소통이 안되어서 이렇게 힘든적이 처음인것 같다. 요주의 인물인 그 형님은 같이 일하는게 처음 하는게 아닌데도 어떻게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이전에 일할때도 형님에게 힘든점이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는 아니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소통이 되지 않을 정도가 되어버렸다. 마지막회차에&amp;nbsp;형님이 하셨던 말이 기억이 난다. &amp;quot;너는 고집이 너무 세.</summary>
  </entry>
  <entry>
    <title>EP.8 꺾여버린 마음 - 사기꾼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7" />
    <id>https://brunch.co.kr/@@9fK1/17</id>
    <updated>2025-01-07T06:56:10Z</updated>
    <published>2025-01-07T04: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본업이 바빠 블로그 운영을 1년넘게 하지않았다. 요즘 같이 영화가 잘 안되고 있는 시기에 일을 할 수 있는건 일하는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일이다. 중간 중간 틈틈히 나도 글을 쓰며 관리를 할 수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흥미를 좀 잃었는지 너무 놓고 있었다.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걸 생각해 보면 일이 없을때 막연하게 돈을 벌지 않더라도 무언가를 좀 해야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_vorgpro7K01c7rxj5fAfOxtc3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것 - 우리는 누군가의 염려와 싸우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6" />
    <id>https://brunch.co.kr/@@9fK1/16</id>
    <updated>2025-01-06T19:41:11Z</updated>
    <published>2025-01-06T18: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형님이 크게 화를 낸 다음날 촬영팀 모두는 렌탈샵에 모였다. 원래는 A캠만 가도 크게 문제없는 것이었으나 할 이야기가 있다고하여 B캠인 우리도 모두 같이 나가게되었다. 그날은 강원도로 선출발 출장 예정이 잡힌 날이기도 했다. 모이자고 한 시각은 오전 11시! 나는 뭔가 이렇게 크게 화를 낸 후 내가 늦으면 기분이 더 언짢을까봐 열시반부터 부랴부랴 도</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를 하면서 가장 힘든것들.. - 일이 힘드냐? 사람이 힘들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5" />
    <id>https://brunch.co.kr/@@9fK1/15</id>
    <updated>2025-01-01T14:42:27Z</updated>
    <published>2025-01-01T14: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막 크랭크인을 해서 달리기 시작한 영화가 있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가 들어와서 매번 드라마판을 전전거리다가 너무 기대가 큰 작품이었다. 같이 일을하는 스탭들도 내 윗선으로는 다 아는 형님들뿐이라 너무 즐겁게 작업할 수 있을것 같아서 행복 작업이 될것 같은 작품이었다.  하지만.. 10회차가 넘어가자마자 내 예상과는 다른 흐름으로 일이 전개가 되어가고있</summary>
  </entry>
  <entry>
    <title>공복달리기가 엄두가 안나는 날씨.. - 요가와 주짓수 다시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4" />
    <id>https://brunch.co.kr/@@9fK1/14</id>
    <updated>2024-08-04T10:57:34Z</updated>
    <published>2024-08-04T10: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복에 달려보잔 마음으로 골전도 이어폰도 사고 아주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장마로 못달리고 비가 그치니 무더위가 시작되어 달릴 엄두가 도저히 나지가 않는다. 그래서 날씨를 타지 않는 실내 운동을 해야겠단 생각으로 요가와 주짓수를 다시 하고 있다. 이전부터 항상 깨작깨작 시간 날때만 하던 운동들이었는데 이번에는 꼭 꾸준히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항상 요가</summary>
  </entry>
  <entry>
    <title>아침에 공복으로 달린다는것 - 노화방지로 시작한 달리기가 하루 태도를 바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2" />
    <id>https://brunch.co.kr/@@9fK1/12</id>
    <updated>2024-05-08T06:35:31Z</updated>
    <published>2024-05-08T05: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에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건강에 대한 영상이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노화를 막고 염증수치를 떨어뜨려준다는 ampk에 관한 영상이었다. ampk는 세포내에서 에너지원을 만들어내기 위해 지방을 분해하거나 간헐적 단식에 골자인 오토파지능력을 활성화하는 듯 해보였다. 무튼 좋은 현상인데 자연적인 ampk활성을 하려면 역시 필요한건 단식! 아무것도 안하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CoV5PjXg3ZIrv__8MPdgNqKWck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의 숙명 어떻게 잘 쉴 것이냐!? - 더 잘 쉬기 위한 몸부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1" />
    <id>https://brunch.co.kr/@@9fK1/11</id>
    <updated>2024-05-07T14:29:55Z</updated>
    <published>2024-05-07T12: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이 이제 곧 끝나간다. 길어야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 남짓 남은 시점. 여느 작품들처럼 더 잘할 걸 하는 아쉬움과 함께 그래도&amp;nbsp;다사다난한 작품이었지만&amp;nbsp;어찌저찌 이렇게 한 작품이 또&amp;nbsp;끝나감에 후련함도 적지않다. 그러나 이런 후련감과 함께 또 한편으로 스멀스멀 올라오는 &amp;quot;이 다음에는 뭘 하지?&amp;quot; 하는&amp;nbsp;불안감 또한 어쩔 수 없는 프리랜서의 숙명..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DsrBQoj5ldBxaBOZHxajVIn3WWg.JPG" width="49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의 취향이 나의 취향이 될때면 (유부된장국) - 당신이 나에게 확립시켜준 취향이라는 가치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0" />
    <id>https://brunch.co.kr/@@9fK1/10</id>
    <updated>2024-02-06T23:36:25Z</updated>
    <published>2024-02-06T15: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연애와 관련된 관찰 예능들을 많이 보고는 한다. 영화나 드라마가 일이라서 그럴까? 딱히 온 신경을 다하면서 보지도 않는데도 뭔가 영화나 드라마 한 편보는게 부담으로 느껴질 때가 있어서 그럴때면 예능으로 눈을 돌리곤 한다.  그런 연애 관찰예능 들을 보면 사람과 사람사이에서의 호감의 줄다리기를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는데 흔히들 말하는 밀당이라는 호감의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nFBn9lVcZOd_hVSjPXeL06feh5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당히 할것.. - 과함에서 오는 문제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9" />
    <id>https://brunch.co.kr/@@9fK1/9</id>
    <updated>2024-02-05T13:52:58Z</updated>
    <published>2024-02-05T13: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취미가 무어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곰곰히 생각할테지만 취미를 쉴때 가장 자주하는 일이라고 가정한다면 당연 먹고 마시는 것일테다.  영화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힘든 노고를 씻는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이라는 생각이니깐 말이다.  인생의 행복이 무얼까를 고민하는 와중에서도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성공한 이미지의 모습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을 좋은 술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RkTVlhQnfKvL_YRGiLCwSHJGhl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노마드도전기 EP.07 무언가를 지속하는것에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8" />
    <id>https://brunch.co.kr/@@9fK1/8</id>
    <updated>2023-09-23T07:28:41Z</updated>
    <published>2023-08-30T11: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노마드에 도전하겠다고 결심한지가 이제 꽤나 지난것 같다. 네이버블로그는 애드포스트가 달리기 시작해서 정말 말도 안되게 작은 돈을 벌어주고 있다. 천원남짓이랄까...&amp;nbsp;워드프레스 블로그는 아직도 애드센스 승인이 되지 않았고 글을 올리는 것도 반쯤 포기해버렸다. 뭔가가 성취가 있어야 계속해서 유지를 할 수 있는데 성취감이 없는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유지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nDOvGYZPtoJXTP1owaNSUeR3y6c.JPG" width="411"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노마드도전기 EP.06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 - 불어나는 문제점들과 고군분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7" />
    <id>https://brunch.co.kr/@@9fK1/7</id>
    <updated>2023-07-30T15:58:42Z</updated>
    <published>2023-07-30T09: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워드프레스 블로그의 끊임없이 글을 올리려고 노력하는데 문제는 아무도 내 글을 볼 수 가 없다. 심지어 제대로 검색을 해도 내 글이 아예 검색포털사이트에 나오지 않는다... 결국 나만 볼 수 있는 블로그로 내 블로그는 하나의 섬이 되어가고 있다. 아마 크롤링이니 로봇이니 하며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문제는 뭐때문에 문제가 생긴 것인지 방법을 찾아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Va2Qvp8SS5XWyORXrRDCjqGCkz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노마드도전기 EP.05 계속되는 쉐도우복싱 - 촬영도 블로그도 헛스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6" />
    <id>https://brunch.co.kr/@@9fK1/6</id>
    <updated>2023-07-24T12:22:45Z</updated>
    <published>2023-07-24T09: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글쓰기를 한참 염두해 두면서 살고 있는 요즘, 영화 &amp;lt;어른동화&amp;gt; 촬영을 위해 새벽 3시부터 집을 나섰다. 일출을 찍어야했기 때문에 아직 어두컴컴할 시간이지만 양화대교로 향했다. 가끔 이렇게 일출을 찍거나 새벽씬을 찍을때면 일하는 시간이 새벽으로&amp;nbsp;앞당겨진다. 나의 직업은 이렇게나 불규칙한 생활패턴에 익숙해지는게 숙명! 양화대교에 도착해 뜨지도 않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eOEoPzORn1eu0d35YwMJ2ewRtp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노마드 도전기 EP.04 블로그가 커가는중인걸까? - 댓글이 100개를 넘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5" />
    <id>https://brunch.co.kr/@@9fK1/5</id>
    <updated>2023-07-22T23:40:33Z</updated>
    <published>2023-07-22T13: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노마드가 되어봐야지 하고는 블로그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2주정도가 되었다. 여전히 내 블로그의 가장 많은 페이지뷰수와 가장 많은 유입경로를 담당하는건 디지털호구로 호갱을 당하고 나서 호스팅업체(클라우드웨이즈)에 환불 받는 과정을 올린 포스팅이다. 뭔가 씁쓸하면서 웃기다. 다른 포스팅들이 더 빛을 바랬으면 하지만 그 밖에 포스팅들은 지지부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ZUJSA2TO66RiuyQvtGLEjC8jx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노마드 도전기 EP.03 첫 술에 배부르랴 - 근데 기분은 좋을수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4" />
    <id>https://brunch.co.kr/@@9fK1/4</id>
    <updated>2023-08-09T12:22:26Z</updated>
    <published>2023-07-20T03: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이틀동안 촬영현장에서 일 하느라 정신이 없어 글을 쓰지 못했다. 매일매일 글을 써야겠단 생각으로 정진하려했지만 하루일과중 14시간씩을&amp;nbsp;일에 빼았기다보니 나름의 핑계가 만들어졌다. 그래도 선방했다고 생각했던건 글을 쓰지는 못했지만 글감을 위해 부동산책을 계속 읽어나갔다는 것 정도?  현장에서 영화만드는 사람으로서의&amp;nbsp;에너지를 쏟으며 일하다가 다시 디지털노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rGwCm0rccwr-F7CwYMaKnw2slB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노마드도전기 Ep02. 시작이 반이다. - 벌써부터 부자가 될것만 같은 이 느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3" />
    <id>https://brunch.co.kr/@@9fK1/3</id>
    <updated>2023-07-20T07:21:10Z</updated>
    <published>2023-07-20T02: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눈이 떠지자 마자 디지털노마드를 향한 여정을 바로 실천에 옮겨보고자 근처에 있는 부개도서관으로 발걸음을 부지런히 옮겼다. 내일이&amp;nbsp;영화 '어른동화' 촬영날이라서 오늘 시간이 많지 않았다. 늦어도 오늘&amp;nbsp;오후 4시반에는 철원으로 미리 출발을 해야되기 때문이었다.  집에서 간단히 부개도서관에 어떤 부동산책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았다. 최신 부동산 트렌드를 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xyE5vcrrBS4lSUtxP_5nrG94-7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 노마드 도전기 EP.1 시작부터 딜레마 - 내가 좋아하는 것과 돈이 될 만한 것의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2" />
    <id>https://brunch.co.kr/@@9fK1/2</id>
    <updated>2023-07-22T07:57:12Z</updated>
    <published>2023-07-20T02: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글쓰기를 마음먹고 나서 처음 시작해보자고 한 건 영화리뷰에 대한 글쓰기였다. 영화리뷰를 글쓰기 주제로 정한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었는데.  첫번째는 내 본업과 가장 잘 맞는 느낌이기 때문이었고 두번째는 매일 글쓰는것에 부담을 느끼지 않을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이었고 세번째는 남들보다 잘할수 있을거란 생각에서였다.   첫번째부터 말해보자면 나에게 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K1%2Fimage%2FYI1QaITB0AoJfmWa-0RpBKV12a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노마드도전기 Ep.0 디지털노마드가 될 수있을까? - 로직을 알려준다는 그 놈한테 당한 디지털호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9fK1/1" />
    <id>https://brunch.co.kr/@@9fK1/1</id>
    <updated>2023-11-15T07:48:46Z</updated>
    <published>2023-07-20T02: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 블로그 글쓰기로 수익구조를 만든다는 영상이 즐비하다. 옛날엔 스마트스토어가 유행이었는데 이제는 티스토리의 정책이 바뀌면서 워드프레스로 블로그가 만드는게 유행인가보다. 나도 하루 한시간 글쓰기로 월 100만원을 번다는 그들의 이야기의&amp;nbsp;엄청나게 몰입하여 보았다. 그들은 소위 말해 인터넷으로 돈을 버는 디지털 노마드였다. 나도 한 때 디지털 노마드를 꿈</summary>
  </entry>
</feed>
